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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고수온 대비해 수산 증·양식시설 합동점검
인천시, 여름철 고수온 대비해 수산 증·양식시설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올여름 수온에 민감한 어·패류의 관리 방법을 전파하기 위해 양식어장을 찾아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어·패류 폐사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양식어장을 방문해 대응장비 등 수산 증·양식시설, 총 284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과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북극 이상고온에 따른 제트기류 약화와 기압계 정체로 폭염 일수가 증가해, 수온이 평년 대비 1℃ 정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시는 ‘2022년 여름철 고수온 대비 수산 증·양식분야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어·패류 양식장 및 수산종자생산시설 등에 대해 이달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군·구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고수온 대응 장비 확보 및 관리 여부 수온상승 시 관리대책 마련 여부 양식어종 사육 상태 점검 등이다.
아울러 고수온기 양식어장 관리요령에 대한 현장지도·안내 및 입식신고 홍보로 고수온 피해 예방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국현 시 수산과장은 “고수온에 따른 수산 분야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 하겠다”며 “어업 현장에서도 양식장 관리요령을 숙지하고 조기출하, 사료공급 중단, 표준 사육량 준수 등 양식장 관리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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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년 만에 빗장 풀린 캠프마켓, 온라인도 문 연다
[38-20220704083440.png][충청뉴스큐] 80여년 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온 캠프마켓이 온라인에서도 시민들을 맞는다.
인천광역시는 캠프마켓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해 7월 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상업용 도메인으로 임시 운영하던 홈페이지를 시 홈페이지 내 패밀리 사이트로 이관·운영해, 홈페이지의 신인도를 확보하고 캠프마켓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는 새 소식, 캠프마켓 소개, 개방공간, 시민생각찾기, 소통박스, 자료실, 갤러리 등의 항목으로 구성했다.
새 소식 항목에서는 공지사항, 보도자료 등 캠프마켓 관련 소식을 확인할 수 있고 캠프마켓 소개 항목에서는 캠프마켓의 역사, 환경 정화 현황 등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 개선으로 야외활동이 증가 캠프마켓 개방공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고려해, 개방공간에 대한 사용안내와 신청 및 신청현황을 일자별로 확인하고 신청서를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소통박스” 기능도 강화했다.
캠프마켓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설문 응답 방식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지난 의견 수렴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캠프마켓에 대한 시민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진행 중인 다양한 시민 체험 및 체육 프로그램도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홍보 서포터즈인 ‘캠프파이어’의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도 확인할 수 있다.
류제범 시 캠프마켓과장은 “이번에 새롭게 구축한 홈페이지를 통해 캠프마켓의 주요 현황과 정보들이 효율적으로 활용되며 시민 여러분들과 건전한 소통의 창구로 활용하겠다”며 “소통 플랫폼을 비로소 만들었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시 홈페이지 내 패밀리사이트로 한계는 있지만, 본격적으로 운영해 나가면서 불편한 점, 보완 사항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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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연도 8폭 병풍”, 7월 해양유물로 선정
“요지연도 8폭 병풍”, 7월 해양유물로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7월의 해양유물로 선정된 ‘요지연도 8폭 병풍’을 소개했다.
인천시는 2024년 개관을 앞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다양한 유물기증을 위한 시민참여 확산 운동의 일환으로 해양수산부에서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해양유물’을 소개하고 있다.
7월의 해양유물로는 조선 후기 궁중장식화인 "요지연도 8폭 병풍"이 선정됐다.
‘요지연도’는 중국 고대 전설에 등장하는 서왕모가 신선들의 땅인 곤륜산 요지에서 연회를 베푸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주로 병풍 그림으로 제작됐으며 일반적인 화면 구성은 흥겨운 잔치의 모습과 잔치에 초대받은 신선들이 육지, 하늘 그리고 바다를 건너 연회장에 모여드는 두 장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면의 절반을 바다 배경으로 채운 조선시대 가장 대표적인 해양 소재의 회화작품이다.
‘요지연도’는 불로장생의 의미를 담고 있어 국가와 왕조의 오랜 번영을 염원하는 바람으로 조선 후기 왕실에서 제작했다.
특히 가로 넓이가 무려 4m가 넘는 대형 병풍으로 조선 후기 궁중장식화의 위용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서왕모를 비롯해 신선 등 등장인물이 150명에 이르며 화면 전체에 상징적 의미가 내포된 각종 동식물들이 고루 배치돼 있다.
파노라마식 화면 구성에 청록의 채색기법을 사용해 화려하면서도 정교하다.
또한 곳곳에 태극문양이 장식된 것은 다른 요지연도에서 보이지 않는 이 작품만의 특징이다.
인물, 파도, 바위, 소나무 등 전체적으로 필치가 매우 섬세하고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조선 후기 인물화, 산수화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 병풍은 그동안 개인이 소장하고 있어, 대중들에게 공개된 적이 없던 그림이었으나, 해양수산부에서 올해 구입해 이제는 국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더욱이 이 작품은 2024년 개관 예정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 더욱 의미있다.
인천시와 해양수산부는 2024년 개관 예정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전시될 해양유물 확보를 위해 인천시민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유물기증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과거 바다를 터전으로 삶을 영위했던 어민, 어시장과 항만 노동자들의 생활자료 등 다양한 해양자료를 기증받고 있으며 기증과 관련한 문의는 해양수산부를 통해 할 수 있다.
임현택 시 해양항만과장은 “매월 ‘이달의 해양유물 소개’를 통해 소중한 해양문화재의 가치를 시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한다”며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을 위한 유물기증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해양역사를 후대에 널리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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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 도울 마이스기업 컨설팅 지원
인천시,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 도울 마이스기업 컨설팅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마이스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인천지역 마이스업체를 대상으로 ‘뉴 노멀 대응 인천 마이스업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인천마이스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기업의 기업분석 및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우수 아이디어 보유기업 육성, 마이스 기업 간 협력사례를 발굴, 분야별 전문가와 매칭 등으로 운영된다.
나아가 이번 프로그램에 성공적으로 참여한 기업에는 투자유치 및 미디어 홍보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기술 강점 스타트업 기업에게는 특허 및 출원을 도와 혁신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4일 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온·오프라인 진행되며 인천 소재 마이스업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윤희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일상회복과 함께 마이스 산업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인천의 마이스산업 활성화와 우위 확보를 위해 이 사업을 마련했다”며 “마이스 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매출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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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기업과 손잡고 공공데이터 활용 나선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공모에 4개 과제가 최종 선정돼, 이달부터 공공데이터 구축 활용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데이터의 구축과 가공, 품질관리가 필요한 공공기관과 기업이 협업해 공공데이터를 구축·개방하고 기업이 지역의 청년인턴을 직접 고용해 일자리 창출 뿐만 아니라 데이터 관련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서 선정된 사업은 관내지역 격자단위 금융통계데이터 데이터베이스구축 및 Open API 개발 도로 시설물 3차원 모델링과 인공지능 솔루션 기반 변화탐지 환경 구축 인천지하철역 지하역사 3차원 실내공간 데이터베이스구축 관광약자를 위한 여행지와 관련시설에 대한 접근 및 이용가능성 데이터 구축 등 4개 사업이다.
사업비는 총 24억2천만원으로 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정보사회진흥원, 민간 데이터기업 4개사가 함께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모든 데이터는 품질검사 후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까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개방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연석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부터 활용까지 민관협업을 확대해 다양한 고수요 데이터를 발굴하고 시민들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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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출신 난민 신청자 ‘아뎀’씨의 출산
에티오피아 출신 난민 신청자 ‘아뎀’씨의 출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소외계층 외국인환자를 위한 ‘2022년 무료 나눔의료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환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치료·수술 등 사회적 약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8년부터 공사,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6명의 외국인환자를 치료해 인천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올해 첫 나눔의료 수혜자는 지난달 25일 서울여성병원에서 분만한 에티오피아 출신 아뎀씨가 선정됐다.
아뎀씨는 2017년 한국으로 왔으나 아직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한 ‘난민 신청자’로 국민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해 출산비용 등 막대한 병원비를 부담해야 할 위기에 놓여 있었다.
이러한 소식을 한국이주인권센터로부터 전달받았고 세계난민의 날을 기념해 시와 공사, 서울여성병원이 뜻을 모아 아뎀씨의 출산비용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시와 공사는 서울여성병원을 시작으로 올해 나눔의료 사업에 참여할 4개 의료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거주 외국인에 한정해 대상자를 선정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해외 낙후지역의 현지 환자를 초청해 무료 치료·수술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나눔의료 특성상 중증환자에 대한 고가의 치료비와 환자 초청비가 발생하므로 의료기관당 지원금을 지난해에 비해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나눔의료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인천 의료기관의 우수성을 홍보”함은 물론 “해외 국가와 우호관계를 형성해 인천시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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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그냥 간다고? 괜찮↗으↘시겠↘요?
우회전, 그냥 간다고? 괜찮↗으↘시겠↘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옳은 멈춤, 우회전 일시 멈춤' 캠페인을 한문철 변호사와 함께 본격 전개한다.
시는 보행자 보호 의무 강화를 골자로 한 도로교통법의 7월 12일 시행에 맞춰 우회전 일시 멈춤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한 도시 인천을 브랜딩 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도로교통법 개정 주요 내용 –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확대 / 보행자 보호의무 해당 구역 확대 /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시정지 의무 등 보행자 보호 의무 확대 강화 이번 캠페인 홍보 영상은 우회전 차로에서 갈등을 겪는 트럭과 승용차 운전자의 상황을 극적인 반전 스토리와 긴장감을 주는 음악과 편집으로 우회전 일시 멈춤 중요성에 대한 의미를 살려준다.
영상에 출연한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교통사고 사례를 분석해 과실 여부를 확인하는 유튜브 콘텐츠로 약 150만명의 구독자 수를 보유한 샐럽이다.
한 변호사와 함께하는 ‘옳은 멈춤’캠페인 영상은 인천시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병철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우회전 일시 멈춤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인천시가 선도해 교통안전 도시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회전 일시 멈춤을 생활화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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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개원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개원
[충청뉴스큐] 새롭게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를 이끌 시의원 40명이 시민들 앞에 ‘화합과 통합으로 300만 시민이 행복한 인천’구현을 다짐했다.
인천시의회는 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9대 인천시의원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80회 임시회’를 열면서 공식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공식 의정활동 첫 일정으로 의원들은 ‘제9대 인천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및 회기 결정의 건을 처리했다.
의원 전체 투표로 진행된 의장 선거에서는 단독후보로 등록한 허식 의원이 40명 전원 출석에 39표를 얻어 의장에 선출됐다.
또 제1부의장에는 이봉락 의원이 38표, 제2부의장에는 박종혁 의원이 36표로 선임됐다.
이어 오후에는 시의회 중앙홀 1층에서 허식 의장을 비롯해 제9대 인천시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도성훈 교육감, 전임 시의원들로 구성된 ‘의정회’ 회원, 국회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인천시의회 개원 기념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의장 인사말, 축사, 개원기념 떡 케이크 자르기, 건배 제의, 다과 및 환담 등으로 이뤄졌다.
인사말에 나선 허식 의장은 “제9대 인천시의회는 300만 시민의 총의를 모으는 대의기구로서 ‘All Ways Incheon 육·해·공 모든 길은 인천으로’란 인천 슬로건의 실현을 위해 시민과 함께 하겠다”며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공부하는 의회’,‘연구하는 의회’,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의회’를 실현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또 그는 “앞으로 저는 소통과 협치를 실현해 시민이 행복한 인천, 연구하는 의회를 통해 우수한 정책 발굴, 인천의 미래 먹거리 창출, 인천의 균형발전 견인 등을 꼭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시민의 뜨거운 열망과 기대를 안고 새롭게 출발하는 제9대 인천시의회 개원을 감축드린다”며 “따끔한 질책과 조언을 통한 견제와 감시로 ‘시민행복과 인천발전’의 밑거름이 돼 주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방의회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요즘 시의원님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의정상을 정립하고 인천이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사회가 가진 교육적 역량을 이끌어 내고 이를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부탁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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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돌봄전담사 대상으로 학교 및 일상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 대처 교육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강화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교육은 강화소방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 1시간, 실습 2시간으로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다.
실습 교육에 참석한 돌봄전담사는 “이번 교육를 통해 교육활동 중 위급 상황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배워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겨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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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지역사회 기관과 업무 협약 체결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지역사회 기관과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상호 교류 및 협력으로 교육의 질적 향상을 이루고자 ㈜콩세알,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에듀플루파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강화교육지원청과 업무 협약을 맺은 ㈜콩세알은 장애인을 위한 농사학교, 가족농장, 노인 여가생활 지원 등 사회적농업을 실천하는 기관이다.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의 강화캠퍼스에서는 직접 텃밭을 가꾸어 발효 식재료를 조리실습에 적용하고 있다.
2020년에 창단한 에듀플루파는 직접 농사지은 수세미를 재료로 인형극을 만들어 농업과 예술의 장르 융합을 통해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예술단체이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화 생태환경·평화·역사 교육의 활성화를 이루고 지역사회 기관과의 교육 지원체제를 강화해 상호 성장하는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202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