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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 예방 학교별 자율순찰대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학교별 자율순찰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초·중·고등학교 학교별로 교사, 학부모, 학교전담경찰관, 인근 지구대 경찰관 등이 참여하는 자율순찰대를 조직하고 하교한 후 비행 발생 우려가 높은 학교 주변 취약 지역에 대한 생활지도를 강화한다.
최근 학생들이 하교 후 학교폭력 및 일탈행위를 하지 않도록 하는 선제적 예방 활동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학교 주변 생활지도의 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학교 자율순찰대는 청소년 안전 귀가 지도,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 활동, 우범지역 순찰 및 계도를 통한 청소년 비행 예방, 위기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등을 펼친다.
교사, 학부모가 참여해 학생들의 하굣길을 살피고 경찰이 동행함으로써 가정·학교·사회가 긴밀히 유대해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다.
인천시교육청 중·고등학교 학생생활부장으로 이뤄진 생활교육연합회도 지구별로 특별교외생활지도 및 캠페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 교사, 경찰관이 함께하는 생활지도 연계 협력시스템 구축으로 위기 청소년에 대한 공동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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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시민과 함께 학교폭력예방 걷기 캠페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시민과 함께 학교폭력예방 걷기 캠페인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0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걷기 캠페인 ‘같이가치 꽃길걷자’를 운영한다.
‘같이가치 꽃길걷자’는 학교구성원과 시민이 함께 걸으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방어자로 성장하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캠페인 참여 확대를 위해 모바일 앱을 개발해 학급, 교직원, 가족, 학부모회, 봉사단체, 경찰 등 3,600명 이상이 참여한다.
앱은 혼자걷기와 함께걷기 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 2인 이상이 커뮤니티를 등록할 수 있다.
앱 화면에는 “나는 친구의 방어자이다”, “학교폭력 신고는 117, 도움이 필요할 때는 1388”, “학교폭력 예방은 작은 관심으로부터” 등의 문구가 노출되고 인천시교육청 블로그, 유튜브, 학교생활교육과 자료실 등을 연결해 학교폭력 예방교육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신청자에게는 인천시교육청 캐릭터 힘찬이와 자람이 키링을 배부하고 학급이나 단체에는 인증장을 수여해 학교폭력 없는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함께 하자는 실천의지를 다진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13880 걸음을 함께 채우며 달성하는 과정 자체도 뜻깊은 시간이었고 걸음을 채우며 학교폭력 인식과 원인 등애 댜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도 “학교폭력에 대한 앱의 문구가 머릿속에 떠오르는 등 학교폭력에 대해 자세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런 캠페인을 통해 친구들과 학교폭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은 가정과 학교, 사회가 모두 적극 참여해야 한다”며 “하반기에도 걷기 캠페인이나 공모전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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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감 역량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감 역량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교감 80여명 대상 ‘교감, 소통의 리더십으로 학교자치를 품다’ 직무연수는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민주적인 학교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교감의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구성원이 함께하는 학교자치 실현의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의 리더십, 소통하는 리더가 세상을 바꾼다 등 학교급별 세부 주제로 이루어진 연수에서는 최유미 전문강사의 강의와 분임별 토론 등을 통해 학교구성원 간 소통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학교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교감의 리더십 등을 논의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공감과 경청을 바탕으로 하는 교감의 소통 리더십 강화는 민주적인 학교문화 및 학교자치 활성화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구성원이 함께하는 학교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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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북부·서부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직무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돌봄전담사 135명을 대상으로 ‘2022년 초등돌봄전담사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연수는 나우러닝 유미선 전문강사가 ‘갈등관리 역량강화’라는 주제로 소통의 시작, 함께하는 즐거움, 마음열기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도 초등돌봄전담사 77명 대상으로 ‘공감 소통의 커뮤니케이션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2학년도부터 근무시간이 전일제로 전환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관계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돌봄전담사을 위한 공감과 소통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도 관내 초등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소통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소통 유형 진단·분석, 효과적 소통 및 갈등 관리, 성공적인 소통 기법을 주제로 학생과 학부모 등 돌봄서비스 이용자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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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버려진 고양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인천시, 버려진 고양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6일 영흥지역의 유기묘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 및 건강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은 영흥도에 위치한 유기묘 보호시설에 보호 중인 유기묘 28두를 대상으로 기본 건강검진, 종합예방접종, 기생충 구제 및 영양제 처치를 실시하고 18마리에 대해서는 인도적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 수술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수의료 봉사단체인 야나, 인천광역시수의사회, 강원대 수의과대학 동물보호 동아리 와락, 그리고 민간 동물약품 업체 등이 참석해 그 뜻을 같이 했다.
인천시는 동물 진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가축에 대한 무료진료를 매년 2회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 인천광역시수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유기동물에 대한 수의료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당시 협약에서는 봉사단체 야나가 진료 수의사와 수술 인력을 전담하고 보건환경연구원은 수술과 진료에 사용되는 수술도구, 약품 등 제반사항을 지원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인천수의사회와 함께하는 두 번째 민관합동 자원봉사”며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인천지역 유기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이번 사업을 더욱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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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 관리는 지역단위 인벤토리 구축부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21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광역시 에너지 수요중심의 폐기물 부문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국가에서 산정하는 지역단위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IPCC 가이드라인에 근거해 산정하고 있으나, 실제 지역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과의 격차가 존재하고 있어 지역 여건이 반영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국가에서 제공한 자료가 아닌 인천지역 실정에 맞는 폐기물 분야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구축해 온실가스를 산정하고 폐기물처리에 따른 직접배출량 및 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간접배출량을 산정해 에너지 수요중심의 배출량을 산정했다.
이에 따르면,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접배출량의 경우, 수도권매립지 전체 반입량 고려 시 2019년 기준 온실가스 배출량은 1,835,273톤으로 매립영역에서 69.5%를 차지했으며 수도권매립지 반입량 중 인천지역 반입량만을 고려하면 653,099톤으로 소각영역에서 가장 많은 74.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폐기물 발생량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간접배출량은 2019년 기준 699,742톤으로 산정됐으며 소각영역에서 63.3%, 매립 23.4%, 하수 9.4%, 고형폐기물 생물학적처리 3.9%, 폐수 0.1%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연구에는 자체 산정한 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보다 검증된 인벤토리 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산정 절차에서부터 검증단계에까지 필요사항 및 점검 항목 등을 추가 제시했다.
인천연구원 조경두 기후환경연구센터장은 “온실가스 배출관리에서 인천지역 총량도 중요하지만, 관내 군·구의 지역 여건까지 반영한 인벤토리 구축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지역 차원에서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파악하고 적정한 목표를 설정할 수 있고 감축 조치에 따른 성과를 평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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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렴은 공무원의 ‘본무’ 강조
인천시, 청렴은 공무원의 ‘본무’ 강조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부패취약 관련 부서와 실수요자를 직접 찾아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부패유발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공직사회 내 청렴 의식을 제고코자, 총 92개 부서에 ‘2022년 부패취약분야 청렴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순회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 결과 2년 연속 청렴도 최하점수를 기록한 공사분야 업무를 수행하는 ‘청렴도 중점부서’와 교육을 희망하는 부서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 21일부터 6월 27일까지 30회에 걸쳐, 총 92개 부서에서 688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한국 및 인천시의 대·내외적인 청렴 수준과 청렴 생태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개편, 지난 5월 19일 본격 시행된‘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및 청렴도 향상 방안 안내 등이다.
서재희 시 감사관은 “치민에 관한 도리를 논한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에서는 ‘청렴은 목민관의 본무다’라고 명시돼 있을 만큼 공무원에게 청렴은 제일 중요하고 근본이 되는 소양”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청렴의식이 한 단계 상승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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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젊은 거장을 응원하다.
대한민국의 젊은 거장을 응원하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미래의 거장들과 함께하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거장의 숨결’이 시리즈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첫 무대의 주인공은 세계무대에서 놀라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호르니스트 김홍박으로 7월 8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인천시향과 그의 놀라운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다.
2007년부터 3년간 서울시향에서 호른 부수석으로 활동한 호르니스트 김홍박은 런던심포니,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수석을 역임했다.
2012년 가을부터 2014년까지는 스웨덴 왕립오페라에서 제2수석으로 선발돼 활동했으며 2015년 노르웨이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종신 수석으로 선임되는 등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계의 위상을 높여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스위스 20세기 음악을 대표하는 오트마르 쇠크의 호른과 현을 위한 협주곡을 연주한다.
이어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중 가장 많이 연주되는 5번을 감상할 수 있다.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따라 간결하면서도 고전적이고 민족적이지만 그의 창의성 또한 극도로 발휘된 작품으로 러시아 음악의 전통적인 비극성과 극적인 전개를 가진 작품이다.
1937년 레닌그라드에서의 초연에서 작품의 연주 시간인 45분보다도 길게 한 시간 동안 박수를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제404회 정기연주회 ‘거장의 숨결Ⅰ’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엔티켓과 인터파크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무대를 압도하는 실력과 카리스마로 거장에 오른 음악가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초여름 밤이 될 것이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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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민방위 통지서를 휴대전화로…인천시, 민방위 모바일 서비스 실시
이제 민방위 통지서를 휴대전화로…인천시, 민방위 모바일 서비스 실시
[충청뉴스큐] 이제 민방위 교육훈련통지서를 휴대전화로 간단하고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관내 20만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교육훈련통지서 등을 휴대전화로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서비스’를 다음달 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가 교육훈련통지서 편성사실·임무고지 뿐만 아니라, 각종 민방위 교육서비스를 휴대전화로 확인할 수 있는 ‘인천형 민방위행정 모바일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시는 그동안 인편 또는 등기우편 등의 방법으로 민방위대원에게 각종 통지서를 고지해왔다.
그러나 1인 가구 급증으로 분실, 오배송, 대리수령 등으로 인한 민원발생이 적지 않았고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인한 주민들의 대면접촉 기피로 통지업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에 구축되는 ‘인천형 민방위행정 모바일서비스’는 타 시·도와 달리 교육훈련통지서 외 4종의 종이통지업무를 모바일 서비스화 하는 사업이다.
또한, 사이버교육 이수처리, 집합교육 출결서비스, 교육이수자 설문조사 등 부가기능을 추가했다으로써 민방위행정 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이번 모바일서비스를 통해 민원발생을 최소화함은 물론, 군·구 일선 민방위업무 담당자들의 업무부담도 상당히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연간 9천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범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모바일서비스를 각종 인적자원과 시설·장비관련 분산된 다양한 민방위행정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통합관리 기능을 추가한 ‘민방위 통합관리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것”이며 “나아가 통합방위사태 등 비상대비업무까지 포괄할 수 있는 서비스 고도화 계획을 중장기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북한과 인접한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핵도발 우려, 미사일 시험발사 등으로 불안한 안보상황에 놓여있는 경우가 많다.
시는 이번 모바일서비스 구축으로 ‘전시 또는 국가적 재난’과 같은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현장대응 능력을 더욱 향상 시킬 수 있게 됐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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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e음 카드, 9월 추경 전 개선 방안 마련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e음’의 캐시백을 임시적으로 5퍼센트로 조정하고 지원 한도를 30만원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제8대 인천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조정안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월 30만원 이하 사용액에 대해서는 5%의 캐시백을 지급할 예정이다.
인천e음 활성화 수단 중의 하나로 도입됐던 캐시백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사랑상품권 적극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중앙정부에서 2020년 이후 할인율 10%를 조건으로 국비를 지원해 왔고 현재까지 10%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 국비 지원규모는 대폭 축소된 반면,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금을 인천e으로 지급하면서 가입자가 크게 증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한 소비심리 회복이 빨라지면서 인천e음 사용액은 대폭 증가했다.
이로 인해 캐시백 지원 예산은 거의 소진된 상황이며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종합적 제도 개선 마련 전까지 캐시백 지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임시적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신종은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9월 이후 중앙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동향, 시의 재정 여건을 고려해 인천e음이 지속 가능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며“당초 인천e음 도입 취지에 맞추어 영세 소상공인 매장의 경우 결제 수수료를 제로화 하고 더 많은 캐시백을 지원하는 한편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안에서는 더 높은 혜택을 부여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2022-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