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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도시산업선교회 문제는 노동 가치를 존중한 협치 모델을 통해 해결해야”
“ 인천도시산업선교회 문제는 노동 가치를 존중한 협치 모델을 통해 해결해야”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남궁 형 의원은 인천의 자랑스러운 노동·민주화운동 역사 유산인‘인천도시산업선교회’문제는 노동 가치를 존중해 새로운 협치 모델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6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인천시는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일환으로 지난달 23일 인천도시산업선교회 터에 기념 표지석을 세우는 조건으로 승인했으며 이에 교회는 사업시행을 위해 철거 예정이다.
현재 인천도시산업선교회의 존치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김정택 목사는“교회는 1978년 쟁의 중인 노조 조합원들에게 반대파가 똥물을 뿌린 ‘동일방직 사건’때 여성노동자들이 피신했던 곳으로 우리나라 산업화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역사를 간직한 곳”이라며 “교회에서 10m가량 떨어진 곳에 있는‘쌍우물’은 보존하면서 이 땅의 노동자들과 함께 민주화를 일궈온 교회를 철거하는 행정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남궁 형 의원은 “인천도시산업선교회는 인천지역 노동운동과 민주화의 역사를 품은 문화유산”이라며 “인천의 대표적 민주화운동 공간으로 꼽히던 교회를 철거하는 것은 노동자의 꿈과 희망, 그리고 민주화의 역사적 가치를 잃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도시개발사업에서 산업유산이나 건축유산을 보존 활용함으로써 문화·역사적 가치를 높이는 것은 세계적 추세”며 “인천시·구·지역주민·교회·개발조합 간 대화의 장을 마련해 마을 협치 모델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모든 지역 구성원이 만족할 수 있는 상생의 도시재생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남궁 형 의원은 “시의회 및 구의회에서는 최근 교회 및 재개발 조합 측과도 문제해결을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서로간의 소통과 협치를 통해서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인천시의회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도시산업선교회는 한국의 산업화와 노동운동사의 중요한 사적으로 1962년 미국 선교사 조지 오글 목사가 동구 화수동 초가집을 매입해 설립한 후 노동자 권리의식과 인권 제고 1970년대 노동조합 결성, 군사독재 정부에 희생된 인민혁명당 사건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등의 활동을 해왔다.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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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내 모든 택시 운수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나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인천 관내 택시 운수종사 13,500여명에 대해 7월 16일부터 7월 25일까지 10일간“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택시는 특성상 해외입국자를 비롯한 많은 시민들과 협소한 공간에서 일정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다.
이에 인천시 개인 및 법인택시 조합과 한국노동조합 및 민주노동조합에서는“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택시가 시민들로부터 안전한 운송수단임을 각인시키고자 전수 검사에 적극 동참하는 등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시민의 발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시에서는 택시 운수종사자 중 60세 이상인 6,500여명의 종사자 중 다수가 백신접종을 받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2차 접종이 이뤄지지 않아 전수검사에 모두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시는 백신 추가지원분에 대해 1972년생∼2003년생 920명의 운수종사자를 우선 접종대상자로 지정해 7월 26일부터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범 시 택시물류과장은“시민 모두가 코로나19 극복에 적극 동참을 하고 있고 우리 택시 운수 종사자분들도 적극 참여 의사를 보여주고 있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전수검사와 아울러 백신접종을 통해 최우선으로 안전한 택시 운송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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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전 컨설팅감사’로 적극행정 지원 앞장
인천시,‘사전 컨설팅감사’로 적극행정 지원 앞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사전 컨설팅감사 제도’운영을 강화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전 컨설팅감사’는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관련 규정이나 지침이 명확하지 않아 해석에 어려움을 겪는 등 적극적인 업무 수행이 어려울 시 감사관실에서 업무의 적법성 등을 함께 검토하는 제도이다.
올해 2분기까지 실적은 4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실적에 비해 약 3배 증가한 것이다.
이는 시 감사관에서 본청, 출장·사업소,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 업무 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함께 고민하고 도와 업무 및 감사에 대한 부담 완화를 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 사례로는‘산업단지를 이용하는 업체의 계약해지를 유보함으로써 기업애로를 해소했다.
기업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각종 지원 대책을 실시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유사 판례 및 관련 법령 근거를 들어 일시적 자금경색으로 어려움에 처한 기업이 해당 산업단지에서 이탈하지 않고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구체적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경우라 할 수 있다.
특히 지난 2분기까지 사전 컨설팅감사를 더욱 활성화하고 집중 운영하기 위한 홍보 활동으로는 시청 및 사업소 등 총 6개소에 배너를 설치하고 계약심사 의견 통보 시 사전 컨설팅감사 카드뉴스를 활용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사전 컨설팅감사 현장 상담창구를 인천환경공단 등 9개 종합감사 기관, 인천시설공단 등 4개 종합감사 미 대상기관 등 13개 기관에 대해 운영했다.
그리고 금년부터는 군·구 및 공사·공단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청렴마일리지 제공, 유공직원 포상 등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했다.
김인수 인천시 감사관은“일 잘하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고 감사부담을 갖는 직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전 컨설팅감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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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 강화군 분오리해역에 어린 꽃게 110만마리 방류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서해안 꽃게 자원 회복을 위해 7월 16일 강화군 분오리 해역에 유관기관 및 흥왕어촌계장 등 지역 어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생산한 어린 꽃게 11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에는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꽃게 방류 현장을 점검하고 흥왕어촌계 등 지역 어업인의 의견을 청취했다.
강화군 분오리 해역에 방류하는 어린 꽃게에는 한·중 공동 수산종자 20만 마리가 포함됐으며 지난 6월부터 어미꽃게 관리를 통해 부화한 유생을 갑폭 1cm 이상 성장시킨 것으로 내년 봄이면 어획이 가능한 크기로 자라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꽃게는 수심 100m 이내 연안해역의 모래 및 모래진흙에 서식하며 주 산란기는 6∼7월이다.
인천은 전국 꽃게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던 국내 제일의 꽃게 산지였지만 매년 자원량이 감소하고 있어 꽃게 자원량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이 필요한 품종이다.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지금까지 점농어 26만마리, 꽃게 222만마리, 참조기 32만마리, 주꾸미 45만마리, 갑오징어 5만마리를 인천 연안에 방류했고 향후에 바지락 60만마리, 갑오징어 10만마리를 추가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택상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이번 방류가 강화도 연안의 꽃게 자원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제성 어종 위주의 지속적인 방류사업으로 어업인 소득향상에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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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여성복지관, 2021년 제3기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여성복지관, 2021년 제3기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1일부터 인천광역시여성복지관이 운영하는 사회교육과정의 2021년도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기간은 8월 2일부터 10월 16일까지며 모집분야는 개인의 적성 및 잠재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전문기능과정, 실용·창업과정 및 문화아카데미과정 등 77개 과목이고 모집인원은 1,136명이다.
이번 제3기 과정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현실에 맞춰 ‘한큐 홈 수납정리’, ‘서양매듭&소품만들기’ 등의 취미강좌와 수강생 편의를 위한 ‘바리스타 커피 2급’ 등의 주말강좌를 단기특강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만 18세 이상의 인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3만6천원 ~ 6만원이고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별도이다.
교육접수는 7월 21일부터 여성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우선모집 대상자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법정 한부모가족·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 등은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본인이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코로나19에 따른 교육일정 변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복지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황선미 인천시 여성복지관 관장은 “마스크 착용, 손소독, 발열 체크 등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고 유익한 교육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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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개 유관기관과‘아동문제 해결’협력 다짐
인천시, 7개 유관기관과‘아동문제 해결’협력 다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추진 중인 인천 SOS랩 구축 및 SW서비스 개발사업과 관련해 7월 16일 인천 SOS랩 밋업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르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송민헌 인천경찰청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홍인성 중구청장,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이강호 남동구청장, 서병조 인천TP 원장이 참석했다.
‘인천 SOS랩 사업’은 인천의 주요 아동문제를 시민과 아동, 기업이 협력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SW솔루션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기존 공급자 중심의 연구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의 관점에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인천 SOS랩 밋업데이’는 시민참여단의 아이디어 및 기업의 SW 솔루션 발표, 아동문제 해결을 위한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 등으로 진행했다.
이번‘인천 SOS랩 밋업데이’에서는 인천 SOS랩 참여자인 시민과 기업이 각각 지역의 아동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구, 미추홀구, 남동구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기업의 솔루션 4건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의 피드백이 있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심각해지는 아동문제 해결을 위해 인천시, 경찰청, 교육청, 중구청, 미추홀구청, 남동구청, 인천테크노파크가 인천 SOS랩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인천 SOS랩 구축 및 SW서비스 개발사업 운영 및 확산에 대한 협력 아동 관련 데이터 및 네트워크 공유 아동문제 해결을 위한 SW솔루션 또는 제품 실증을 위한 상호 협력 인천 아동문제 해결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 등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으로 지역 아동문제 해결과 아동이 행복한 도시조성을 추진해갈 예정이다.
인천시는 그간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동정책을 추진해 왔다.
아동의 행복을 실현하는 인천, 육아가 행복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매년 지자체 차원의 정책을 만들어내던 인천시는 특히 아동의 안전 및 케어 분야의 개선을 위해 SW서비스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판단, ‘인천 SOS랩 사업’을 통해 새로운 전략을 도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그 어느때 보다도 아동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때” 라며 “인천 SOS랩을 통해 도출될 시민 아이디어와 솔루션이 인천지역 전체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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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9월 30일까지 폭염대응체계 본격 가동
인천시, 9월 30일까지 폭염대응체계 본격 가동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폭염 상황관리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에 있으며 폭염특보 단계에 맞춰 종합상황실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할 예정이다.
지난 7월 13일 개최한 행정안전부“여름철 폭염 대처 상황 점검회의”에서 강조했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예방활동 추진 등에 대해 군·구에 전파하는 등 철저한 폭염 대응을 위해 군구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
‘무더위쉼터’는 경로당 305개소, 행정복지센터 129개소, 야외 무더위쉼터 159개소, 금융기관 등을 활용해 총 663개소를 운영한다.
무더위쉼터로 활용해왔던 경로당은 수도권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으로 인해 강화군과 옹진군의 경로당 305개소만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최근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무더위쉼터 운영에 어려움이 있으나, 코로나19 추이 등을 예의 주시하면서 무더위쉼터 운영 여부를 수시로 판단할 예정이다.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은 국민재난안전포털 및 안전디딤돌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더위쉼터 운영은 군·구별로 창의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빙기를 설치하고 양산대여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무더위쉼터를 내실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안전한 이용이 될 수 있도록 손소독제를 상시 비치하고 방문일지를 기록하는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운영하고 있다.
시는 금년에도 폭염저감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한다.
총 465,182천원으로 그늘막 1,401개소, 그늘목쉼터 29개소, 쿨루프 36개소, 쿨링포그 61개소, 정류장 에어송풍기 75개 등의 폭염저감시설을 설치 및 가동하고 살수차 총 30대를 운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야외근로자 등 취약계층과 농·어촌 지역에 대한 폭염 예방활동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독거노인에 대해서는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일일 안전을 확인·강화해 나아갈 예정이다.
폭염 취약계층에게는 총 748,792천원을 활용해 재난도우미 등과 함께 양산· 쿨매트 등의 폭염 예방물품과 휴대용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한다.
또한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안내문자와 시내 예경보시스템 등을 통해 폭염특보 발효 현황과 시민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하고 있다.
농·어촌지역의 경우에는 폭염 취약계층 대상에게 마을방송과 SMS안내문자,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 안내를 하고 있다.
이상범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올해는 코로나19와 무더위가 겹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코로나19 확산을 철저히 예방하면서 폭염으로부터 시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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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여름방학 독서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여름방학 독서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2021년 여름방학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할 프로그램은 초등 2~3학년 대상 ‘인천 설화·역사 놀이단’, 초등 3~6학년 대상 ‘책과 함께하는 북아트’ 총 2개 프로그램으로 주요 내용은 인천의 설화와 놀이를 접목해서 역사 배우기, 북아트 활용교육을 통해 독서 능력 키우기이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평생학습관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인천의 설화와 역사 및 북아트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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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캐릭터 제조기 특수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캐릭터 제조기 특수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28일 오후 1시부터 ~ 3시까지 ‘캐릭터 제조기 특수분장 체험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앙도서관 내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에서 열리는 이번 온라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활동 공간이 좁아지고 집안에 갇혀버린 청소년들을 위해 새로운 도전과 꿈을 응원하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상황상 가장 극적인 효과를 표현하는 특수분장의 다양한 모습을 설명해 직업으로서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상처 분장을 해보는 등 간단한 체험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작품을 만드는 작업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집에서 머무르는 여유시간을 뜻깊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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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인문학 강좌 릴레이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인문학 강좌 릴레이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오는 8월 4일부터 25일까지 2021년 ‘인문학 강좌 릴레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인문학 강좌 릴레이’는 시교육청 산하 8개 공공도서관이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계양도서관에서는 올해 여섯 번째로 ‘기후위기 시대, 채식이 지구를 살린다’란 주제로 4차시의 인문학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실시하며 8월 4일 ‘채식의 윤리’ 8월 11일 ‘음식이 나를 만들고 지구를 만든다’ 8월 18일 ‘오늘 조금 더 비건’ ‘동물성의 대체’ 등의 강의로 구성돼 있다.
계양도서관 담당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환경과 채식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접근하는 경험을 가지고 환경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1-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