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7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치원 및 학교 영양사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해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급식 현장에서 겪는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해 효율적인 조직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식중독의 주요 원인균과 증상, 예방 수칙에 대한 안내와 함께 DISC 행동유형 검사를 활용한 소통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자신의 소통 성향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유형에 맞는 소통 방법을 익히며 현장 관리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다졌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교급식의 위생·안전 관리 강화는 물론, 현장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적인 조직문화 조성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의 안전성 확보와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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