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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븐, 인천시와 전국최초 상생협약 체결
㈜코리아세븐, 인천시와 전국최초 상생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13일 ㈜코리아세븐과 공정경제실현 및 상생문화 확산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안영규 행정부시장, 이정윤 ㈜코리아세븐 경영지원부문장, 홍군선 세븐일레븐 자율조정위원회 가맹점주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세븐일레븐은 국내에 1989년 처음으로 편의점사업을 전개해 왔다.
현재는 전국적으로 약 10,500여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 관내에는 약 700여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우리시가 작년에 시행한‘가맹점주 불공정거래행위 현장모니터링 조사’에서 가맹점주들의 가맹본부에 대한 신뢰도가 높았고 불공정거래행위 또한 발견되지 않는 등 가맹본부 임직원들의 공정거래법 및 가맹사업법의 준수도가 높은 편이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 가맹본부와 가맹점사업자간의 신뢰 증진을 통한 공정거래문화를 조성하고 가맹분쟁을 사전 예방하는 등 가맹점주의 권익 향상을 위해 앞장선다고 선언하고 실천하는 내용으로 이번 협약식은 편의점업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계전반에도 온기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홍군선 세븐일레븐 자율조정위원회 가맹점주 위원은‘코로나19로 상황이 많이 어려웠는데 세븐일레븐이 가맹점주와의 상생으로 안정적 운영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가맹점주를 생각해주는 세븐일레븐측에 감사드리고 상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는 인천시에도 고맙다’고 말했다.
이정윤 ㈜코리아세븐의 경영지원부문장은‘세븐일레븐은 지속성장 가능한 점포운영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으로 가맹점 상생펀드운영, 저 수익 가맹점 해지비용 감면 등 선제적인 대응을 하고 있고 자율조정위원회, 경영주편의연구소 등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자체적 상생에도 힘을 쏟고 있으며 앞으로는 인천시와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해 가맹점 분쟁 제로 도시 인천을 만드는데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안영규 행정부시장은‘업계 최초로 우리시와 상생협약을 함께한 ㈜코리아세븐 측에 감사하고 우리 인천은 가맹점주와 가맹본부와의 가교역할을 잘해 세븐일레븐 약 700여분의 가맹점주님들뿐만 아니라 다른 업계의 가맹점주님들 또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공정거래문화가 뿌리내리는 도시 인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공정거래상생협약을 위해 지난 1년간 코리아세븐과 실무협의를 통해 구체적 방안을 논의해왔으며 이번 협약이 선언으로 그치 않고 실제 관내 700여명의 가맹점주들과 시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끝에 합의를 이끌어 냈다.
인천시와 ㈜코리아세븐은 이후에도 공정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주기적으로 실무 협의회를 열어 관내 가맹점주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며 인천e음 카드와의 연계방안도 강구할 예정이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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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인천기능경기대회’성황리에 폐막.114명 입상
‘2021 인천기능경기대회’성황리에 폐막.114명 입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5일부터 시작한‘2021년도 인천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11일을 끝으로 7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됐다.
경기장 선수들 간의 간격을 1.5m이상 유지했고 매일 경기 시작 전과 종료 후 전 경기장 방역을 실시했다.
경기장 방문 시 사전방문예약 및 코로나19 자가진단을 필수로 실시했고 선수들의 경우 1일 3회 이상 발열체크를 통해 유증상자가 없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
이번 대회는 폴리메카닉스 등 총 34개 직종에 234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쳐 총114명의 선수가 입상했다.
기관 순위로는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가 685점으로 1위의 영예를 누렸고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가 430점으로 2위, 인평자동차고등학교가 415점으로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 특이사항으로 보석가공 직종에 참가한 전정남 선수는 지역 내 두 번째 고령 참가자로 금메달에 입상해 후배들에게 숙련기술의 진면목을 보여줬고 피부미용 직종에 참가한 서민서 선수는 지역 내 최연소 참가자로 일찌감치 숙련기술의 장을 경험해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일반인 참가자의 비율이 39.3%로 전년대비 11.4%포인트 증가해 동 대회가 점차 지역 축제로 거듭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지역 내 대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참가선수를 배출함으로서 인천시 기능경기대회에 대한 산업체의 관심과 참여가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김진성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2021 인천기능경기대회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방역과 안전에 최선을 다한 결과 모든 참가자가 건강한 상태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된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아울러“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그동안 땀과 열정으로 닦아 온 훌륭한 기술과 역량을 맘껏 발휘하는 성장과 도약의 발판이 됐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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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참여형 지도 제작을 위한 직무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사회 참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커뮤니티매핑센터와 함께 초·중·고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커뮤니티매핑’ 온라인 직무 연수를 지난 3일과 10일 이틀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원격수업이 지속되는 가운데 온라인 중심의 학생 사회참여활동 활성화를 위한 방법으로 커뮤니티매핑센터와 지난 3월 업무 협약을 맺어 진행됐다.
내용은 커뮤니티매핑의 이해 온라인 지도를 활용한 커뮤니티매핑 실습 매플러를 활용한 커뮤니티매핑 실습 등으로 이뤄졌으며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8개의 주제로 운영됐다.
연수에 참여한 강화중학교 안수경 교사는 “커뮤니티매핑은 지리나 과학 등에서 활용한다고 생각했는데 영어과에서도 활용 가능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0년 학생들의 다양한 사회참여활동 사례를 담은 ‘2021 학생사회참여 실천 사례집’도 제작해 지난 9일 일선 초·중·고에 보급했다.
앞으로 커뮤니티매핑센터와 9월까지 활용 동영상과 워크북을 제작해 다양한 학생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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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우리학교 학생 100인 토론회’힘찬 출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 학생이 디자인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우리학교 학생 100인 토론회’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학교 학생 100인 토론회’는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소통 결과를 학교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학교별 토론회로 작년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에서 학생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교육청이 신속하게 정책화해 추진했다.
이번 연수는 22개 중·고등학교 학생 대표와 교사 44명이 참가했으며 학생들은 학교 교육계획과 학교 예산에 대해 학습하고 토론한다.
학생들이 안건을 제시하면 학교에서는 교육과정, 예산 등의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수 후에는 학생자치회가 주도해 1년 간 학생의 학교 참여 확대를 위한 학교별 토론회를 진행하게 된다.
교육청에서는 원활한 토론회를 위한 운영비와 컨설팅을 지원한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학생들의 학교 운영 참여를 적극적으로 보장해 자기 결정권과 책임감을 갖춘 동아시아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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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행복배움학교 네트워크 강화에 나서
인천시교육청, 행복배움학교 네트워크 강화에 나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 행복배움학교 네트워크 협의회’를 4월 12일부터 5월 25일까지 인천 로얄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배움학교는 도성훈 교육감의 ‘혁신교육 실현을 위한 핵심공약’으로 현재 관내 초·중·고 107교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7년 차를 맞이했다.
행복배움학교 네트워크 협의회는 학교장을 비롯해 교감, 업무 담당자, 행정실장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행복배움학교의 현안에 대해 협의하며 공동의 실천 방안을 만들어가는 모임으로 올해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연차별, 대상자별 총 16회로 나눠 실시한다.
4월 12일 첫 번째로 개최된 행복배움학교 학교장 네트워크 협의회에는 행복배움학교 재지정교 학교장을 비롯해 혁신교육 담당 장학사들이 참석했다.
‘행복배움학교 학교장 리더십의 현주소’를 주제로 방안을 모색했으며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과정과 수업 운영, 동아시아 시민교육 추진 현황 등을 공유하며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행복배움학교는 모두가 꿈꾸는 공교육의 이상을 향해 한발 한 발 걸어가는 과정”이라며 “행복배움학교가 축적해온 교육적 역량을 바탕으로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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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구축 본격 시동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ICT기반의 방범, 교통, 환경 등 데이터를 통합플랫폼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시전반에 대한 실시간 감지, 분석, 대응 가능한 지능형 도시운영 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4월 12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 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인천경찰청, 인천소방본부, 구·군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안전, 교통, 환경 등 각종 정보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은 효과를 발휘해 지능화된 스마트도시를 조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시는 통합플랫폼 구축과 병행해 지난 3월에는 시 전 지역의 구·군이 ‘스마트도시 안전망’에 가입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기금 4억 5천만원을 확보해 신속하게 교부했다.
‘스마트도시 안전망’가입으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활용해 인천시 전 지역의 폐쇄회로TV를 경찰·소방·법무부 시스템에 연계가 가능하다.
이에 긴급 상황 발생 시 실시간 현장 영상을 경찰·소방·법무부와 공유함으로써 즉각적인 상황 파악과 출동시간 단축으로 신속한 시민 안전 대응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
이 밖에도 경찰청 수배차량 검색지원, 전통시장 화재 감시 등 교통, 환경, 시설물관리를 지원하며 각종 시스템 연계 사업도 지속 추진할 것이다.
본 사업은 지난해 10월, 시민시장이 직접 뽑은 ‘10대 인천형 뉴딜 과제’에 선정된 만큼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업으로 스마트시티 구축의 기본 인프라가 될 것이다.
통합플랫폼 구축에는 재난관리기금 4억 5천만원을 포함해 국비 6억, 시비 6억으로 총 16억 5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올해 8월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중협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완성도 높은 시스템으로 구축할 것”이라며“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스마트도시 운영에 기본이 되는 시스템인 만큼 구·군에서도 자체적인 통합플랫폼 구축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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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이용범 의원, GTX-D Y자 노선 촉구 국회 1인 시위
인천시의회 이용범 의원, GTX-D Y자 노선 촉구 국회 1인 시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이용범 의원이 ‘인천국제공항행과 검단·김포행을 동시에 건설할 수 있는 GTX-D Y자 노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다.
이용범 의원은 지난달 ‘인천시의회 제269회 임시회’에서 원안 가결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안’과 관련해 12일 국회에서 GTX-D Y자 노선 촉구 1인 시위를 벌였다.
인천시는 인구 300만 돌파를 앞두고 광역자치단체 중 전국 3위에 해당하는 대도시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글로벌 도시이다.
하지만, 인천시민들은 수도권을 주요 거점으로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 수혜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현재 많은 교통 불편을 겪고 있고 인천국제공항이 세계 TOP3 공항 도약을 앞두고 있음에도 세계 허브공항과 달리 수도권 주요 거점을 빠르게 연결하는 고속기능의 철도가 전무한 상태다.
이에 따라 수도권 시민들이 겪는 불편 해소와 인천국제공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역급행철도 도입의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되고 있다.
지난해 시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도입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시행하고 국토교통부에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이때 인천공항행과 검단·김포행 두 노선을 따로 건설하는 것보다 Y자 모양의 동시 건설이 경제성과 효율성 면에서 가장 높다는 용역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용범 의원은 “현재 정부는 GTX-A·B·C 3개의 남북축 노선을 추진 중에 있지만, GTX 수혜를 전혀 받지 못한 사각지대의 광역급행철도 도입 필요성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며 “인천시가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GTX-D Y자 노선’이 추진되면 인천시뿐 아니라 수도권의 많은 인원이 광역급행철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GTX-D Y자 노선’의 조속한 도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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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다양하고 특색 있는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년 4월부터 2022년 2월까지 교육청·학교·체육회·지역사회가 연계해 다양한 학교스포츠클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체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스스로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학교스포츠클럽은 학년형 학교스포츠클럽 축제 교내 및 지역리그 운영 마을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고등학교 체육활성화 수준별 교내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학교스포츠클럽 공모전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등의 활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권구 체육건강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운동이 부족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은 물론 운동 기능 부족 및 저체력 학생에게 학생 중심의 학교스포츠클럽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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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연수구 관내 유치원 교직원 전수검사로 선제적 안전망 구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부터 선제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연수구 관내 유치원 50교에 근무 중인 교직원 및 종사자 170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유치원 원아와 교직원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집단감염 및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인천시와 연수구에 전수검사를 요청했으며 연수구 보건소에서는 선제적 조치 요청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연수구 보건소 관계자는 “원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근 관내 어린이집 종사자 전수검사에 이어 유치원 교직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의 모든 아이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기 위해서 앞으로도 방역 당국과 공조를 강화해 코로나19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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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부모와 함께 디자인하는 인천미래교육
인천시교육청, 학부모와 함께 디자인하는 인천미래교육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 참여형 ‘인천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꿈디 아카데미는 3월 30일부터 4월 9일까지 7일간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진행됐다.
1일차에는 김경일 교수의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우리 아이 들여다보기’ 강의가하루 만에 2,700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해 큰 호응을 얻었다.
2일차에는 ‘사진으로 나누는 인천교육 이야기’를 교육감과의 토크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후 ‘자녀와의 소통’, ‘미디어 시대 우리 아이 마음 읽기’, ‘자유학년제부터 고교학점제까지’, ‘코로나 이후 달라진 진로진학의 변화’ 등의 강의가 이뤄졌다.
마지막 7일차에는 ‘미래를 디자인하는 시간 5분’인 ‘미디오’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보이는 라디오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93% 이상의 학부모가 만족을 나타냈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과 진로 교육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부모가 자율적·주체적으로 참여한 이번 아카데미 활동은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가는 인천미래교육으로 한 걸음 더 내딛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내실있고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학부모 참여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