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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생명을 살리는 또래게이트키퍼 위촉식 개최
인천시교육청, 생명을 살리는 또래게이트키퍼 위촉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일 부평고등학교에서 또래게이트키퍼 교육 이수 학생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가졌다.
자살 위험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이나 전문기관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주는 생명지킴이를 일명 ‘게이트키퍼’라고 부른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또래게이트키퍼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지난 2월 또래게이트키퍼 강사 111명을 양성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교육청은 2020년 8월 교직원 대상 인천형 생명지킴이 원격연수를 테크빌교육과 협력해 개발했으며 ‘안전한 테두리의 나 - 안테나 O_K’ 연수는 8개월 만에 1만 3천 명이 이수할 정도로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앞으로도 위기 학생에 대한 교직원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신장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의 거리까지 멀어지면서 위기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학생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게이트키퍼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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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마을과 함께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 착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실현을 위해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 참가자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은 내가 사는 마을과 인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마을의 인적 역량과 물적 자원을 활용해 동아시아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넓히고 마을 차원에서부터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아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은 인천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해 ‘인권·평화교육’과 ‘생태시민교육’ 분야로 개발된다.
해당 분야의 마을 전문가를 위촉하고 각 분야에 관심 있는 교원을 공모로 선발해 개발을 진행한다.
‘인권·평화교육 프로그램’은 동아시아 이민사를 중심으로 인권·평화 현안에 대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우리나라 해외 이민사 인천 거주 동아시아 국가별 이주민들의 이민사 동아시아 인권·평화 관련 현안 중심 민주시민교육 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생태시민교육 프로그램’은 동아시아 공통의 기후위기 및 환경 문제 인천의 생물다양성 마을에서 실천하는 자원순환 및 기후위기 대응 등으로 동아시아 공동의 문제에 대해 마을에서 답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세계적으로 생각하고 마을에서부터 실천하는 동아시아시민을 양성해 나가겠다”며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의 삶의 힘이 지역과 국가에서 자라나고 동아시아를 통해 성장해 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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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학교 교통안전시설 전수조사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 및 통학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대한 지자체의 대책 마련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난 5일 초등학교 교장 자율장학협의회 회장단과 협의를 진행했다.
지난 6일에는 시청, 경찰청 실무담당자가 참석해 전수조사 일정과 점검표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 밖 교통안전 시설물과 통학로를 점검한다.
점검표는 인천시청, 인천경찰청, 군·구청에 전달되며 해당 지자체에서 전문적인 검토를 거쳐 위험요인 개선방안 등을 추가로 조사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 무인교통단속장비 및 신호기 설치에 16억 4천만원, 옐로카펫·노란발자국 등 시인성 강화 사업에 6억원을 시청에 전출할 예정이다.
또한 유·초·중·고등학교 30교를 선정해 학생주도 학교안전매핑 활동을 실시해 통학로 주변의 안전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대책 회의와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교육청, 시청, 경찰청, 군·구청이 유기적으로 협업을 추진하고 관련 지자체에 어린이보호구역뿐만 아니라 통학로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 요청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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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동체방식으로 운영하는“이음텃밭”조성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11일‘도시농업의 날’을 맞이해 송도경제자유구역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새로운 ‘인천형 공동체 도시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인천형 공동체 도시텃밭’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되어 시민들의 참여와 도시농업전문가들의 지원으로 5월부터 운영될 예정으로 현재 연수구 송도동 28-1번지에 약 9,500㎡ 면적으로 조성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연과 사람, 이웃과 이웃을 연결해주는 공동체텃밭을 목표로 하는 ‘이음텃밭’은 중앙에 지구정원, 어울림정원을 비롯해 텃밭주위 많은 부분에 경관식물을 심어 시민들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나뭇잎텃밭에는 여러 토종작물과 체험텃밭을, 넝쿨모양을 본따서 조성하는 시민텃밭, 땅콩모양의 공동체텃밭, 이동약자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텃밭과 복지텃밭은 나무틀로 제작된 높임텃밭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쉼터와 빗물 저금통, 농기구 창고 등을 설치하고 임시 사무소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환경친화적인 텃밭으로 조성된다.
이음텃밭은 기존 분양방식의 운영에서 벗어나 시민과 공동체의 참여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텃밭경작을 하면서 필수교육과 자원봉사 참여로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나눔, 돌봄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이를 위해 개인텃밭 6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더불어 공동체텃밭 20개도 모집할 예정이다.
돌봄 텃밭과 복지텃밭은 사회적 취약계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역시 8개 공동체를 모집한다.
이동기 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인천형 공동체 도시텃밭’은 유휴지를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차원에서 계획됐으며 외국의 커뮤니티가든과 같이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텃밭으로 도시경관 개선 뿐 아니라, 시민참여로 가꾸어지는 공동체를 지향함으로써 환경특별시 인천만의 독특한 도시텃밭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이음텃밭’은 5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신청은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위탁운영단체인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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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본격 시동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화이트 바이오산업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2030년까지 3대 전략 10개 과제를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4월 9일 바이오를 기반으로 한 저탄소 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환경문제 적극 대응을 위해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남춘 시장 주재로 열린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발표 영상회의는 김준성 인천시 미래산업과장의 발제에 이어 진인주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장, 양순정 한국플라스틱제조업협동조합 상무, 이희관 인천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김대훈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책임연구원, 고광일 BGF 에코바이오 상무, 박기호 동원시스템즈 기술연구원 팀장 등 화이트 바이오 전문가들의 의견 교환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화이트 바이오산업’은 식물 등 재생 가능한 자원을 이용하거나 미생물, 효소 등을 활용해 기존 화학 산업의 소재를 바이오 기반으로 대체하는 산업이다.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적지만, 원료인 식물 등 바이오매스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탄소 중립적이다.
응용분야에 다른 바이오 분류 : 레드바이오, 그린바이오, 화이트 바이오지금 전 세계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기구 및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탄소세 인상, 탄소국경세 도입 논의, 플라스틱세 도입 등 환경규제 강화를 통해 탈화석 연료·저탄소경제로 대전환을 진행 중이다.
우리 정부도 지난해 12월 ‘화이트 바이오산업 활성화 전략’을 발표하고 탄소 저감,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등 유용한 해결책으로 화이트 바이오산업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R&D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힌 바 있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통해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산업 구조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탄소중립 대응여부가 우리 경제·사회의 미래를 좌우할 것으로 평가하면서 탄소중립 지향의 새로운 글로벌 경제 질서가 형성되는 대전환 시대는 어렵지만 가야할 길임을 제시했다.
이에 기반해 인천시는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해 탄소중립과 쓰레기 문제 해결, 그리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아울러 바이오 플라스틱 벨류체인 구축으로 ‘화이트 바이오산업 선도도시 도약’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2030년까지 장기계획을 갖고 3대 전략 10개 추진과제를 추진한다.
3대 전략은 화이트 바이오산업 기반 구축, 바이오기반 제품 수요 활성화,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 공급촉진 등이다.
우선, 화이트 바이오산업을 주도하는 기관과의 거버넌스를 통해 소규모 처리시설을 구축해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 바이오가스 생산 실증화를 통한 성과를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폐기물 자원화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화이트 바이오산업 시장이 미미해 제품 공급기업 또한 현저히 부족한 상황인 만큼 공공기관 주도로 먼저 바이오 기반 제품 구매를 통해 수요를 창출하고 시민 인지도 확산과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유도해 바이오 기반 공급기업의 제품 개발 및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 6명은 플라스틱 사용량 급증에 따른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문제의 지속가능한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2050년 탄소중립 정부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인천시의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고 입을 모았다.
시는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전략’은 아직 초기 시장을 창출해 가는 과정 속에 있는 만큼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바이오 플라스틱 관련 기업, 협회, 대학 등과 수 차례 논의를 거쳐 이번 전략을 마련했으며 세부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8일 시와 전문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에는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인천시테크노파크, 국립생물자원관,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 한국플라스틱제조업협동조합,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처시와 인천시테크노파크는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화이트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속가능한 벨류체인 형성을 위한 정책 수립 및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 인천시교육청은 바이오 플라스틱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학생 교육과 바이오를 기반으로 한 제품 우선 구매에 동참한다.
- 또한, 국립생물자원관,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바이오플라스틱 연구개발 및 인력 양성 등 사업화 지원,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플라스틱제조업협동조합은 화이트 바이오산업 인증·표준 개발 및 보급 확산 등을 함께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플라스틱은 우리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가져다 준 대신에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의 중심에 서있다”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코로나19 등으로 음식배달 용기가 대폭 늘어나는 것처럼 플라스틱을 완벽히 줄일 수는 없는 상황인 만큼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정책 방향을 고려할 때 시민 건강을 위해서도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는 화이트 바이오산업은 꼭 육성해야 할 산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이오 기반 제품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제품이 다양화 되고 공급 기업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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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도서관에서 힐링하세요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도서관에서 힐링하세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오는 10일부터 관내 공공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그림책 원화 전시, 샌드아트 공연, 팝업북 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 주최로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국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964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도서관주간’공식 주제인‘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은 공모를 통해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것으로 인천시수봉도서관의 작품이어서 더 특별하다.
4월 10일부터 각 공공도서관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행사, 전시, 이벤트 등 연령대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공연을 비롯해 중장년 인문학 특강, 학교폭력대응 시민로스쿨, 문요한 작가 강연, 이도우 작가와의 북 토크, 북 아트 등의 행사들과 과년도 정기간행물 나눔, 도서 대출정지 해제, 도서대출 두 배로 코로나19 예방키트 배부 등의 이벤트가 비대면/대면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호석 시 도서관정책과장은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각 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으니, 지친 일상에 잠시나마 쉼표를 찍어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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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의 세금 고민 해결사.마을세무사 운영
인천시, 시민의 세금 고민 해결사.마을세무사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역 내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제도를 적극적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영상을 시, 군·구 홈페이지, SNS, 전광판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재능기부 중인 마을세무사 3명과 계양구 작전시장 상인들의 도움을 받아 제작했으며 인천시 지방세전자고지납부시스템, 인천지방국세청 등 유관기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2016년 마을세무사 제도를 도입한 이후 작년 말까지 총 8,198건의 세금 상담을 통해 납세자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해 줬고 상담 사례는 해마다 늘고 있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전문적인 세무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등 다양한 시민 밀착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담방법은 전화, 팩스, 전자 우편으로 상담이 가능하며 필요시 대면 상담을 제공한다.
지역별 담당 마을세무사는 시, 군·구 홈페이지, 미추홀콜센터, 인천시 지방세전자고지납부시스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진태 시 재정기획관은 “시민들이 보다 손쉽게 세무 상담의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활성화해 나가고 마을세무사가 자부심을 갖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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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원 대상 종합지원망 확대
인천시교육청, 교원 대상 종합지원망 확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이 학교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내 전 지역에 종합지원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와 연계해 심리치료 및 상담 관련 협약을 확대하고 교원이 원하는 곳에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천시교육청이 구축한 종합지원망은 지역사회 병·의원과 심리상담센터 30개소, 심리상담 전문가 자문을 위한 대학 2개교, 문화예술 공연과 치유·회복 프로그램 운영기관 10개소이다.
이 중에서 2021년에 새롭게 추가된 협약 기관은 병·의원 1곳, 심리상담센터 2곳, 교원 온쉼표 및 치유 프로그램 기관 3곳이다.
교권 침해 교원뿐만 아니라 교육활동 중 심리적 소진 교원도 지원하며 상반기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될 심리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집단 상담 프로그램 지원과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테크노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한 전문적인 심리 치유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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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로 기초학력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기초학력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2021학년도에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지난 7일 학습상담사 55명을 위촉했으며 전문상담사와 기초학력 전문교원을 보강했다.
이번 개편을 토대로 ‘찾아가는 학습지원단’과 ‘읽기, 연산 유창성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찾아가는 학습지원단’은 학습상담사가 학습지원대상 학생을 직접 찾아가 학습지도를 돕는다.
학습상담사는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기초학력전문교원과 협력해 학생의 학습결손 요인을 파악하고 1:1 맞춤형 학습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학부모에게는 학생의 성장보고서가 제공되며 추후 지도를 위한 상담이 이뤄진다.
‘읽기, 연산 유창성 프로젝트’는 학급 단위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초등 1~3학년 교실에 증거 기반의 읽기 및 연산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3년째 운영 중이며 교육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한 효과가 검증됐다.
2020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읽기, 연산 유창성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교실에 교재와 교구를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참여 교사 대상의 연수를 진행해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기초학력 119 서비스’, ‘난독증 학생 치료 지원’, ‘기초학력 전문교원 양성’ 등 인천의 기초학력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로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학습결손을 최소화하고 나아가 모두가 안심하는 학생교육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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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십정동 민원현장 방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십정동 민원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최근 열우물경기장 인근 주거지역을 방문해, 도로 개설 요청 등 민원사항을 점검했다.
8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현장 점검은 김상현 부평구 도로과장이 동행했으며 유사시 소방차 진입 문제, 도시가스 들어오지 않는 등의 문제로 인한 주거지역 내 도로 개설을 요구하는 민원이 제기돼 대책 마련을 위한 것이었다.
신은호 의장은 “도로개설 사업 예산확보 등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주민불편은 감수할 문제가 아닌 반드시 해결하고 개선해나가야 할 부분”이라며 “주민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