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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양친수도시 만들기 밑그림 완성 단계
인천시, 해양친수도시 만들기 밑그림 완성 단계
[충청뉴스큐] 해양도시 인천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되살려, 바다와 시민의 삶을 잇는 해양친수도시 네트워크화 전략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천광역시는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한 ‘제3차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19일 오후 2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앞서 진행되었던 해양친수공간발굴단 워크샵 5회, 시민포럼 3회, 시민대학 4회, 주민설명회를 통해 청취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기본계획에 충실하게 반영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이다.
제1차 자문위원회와 제2차 자문위원회 이후 세 번째이자 이번 용역 기간 내 마지막 전문가 자문위원회이다.
자문위원회는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 등 유관부서 소속의 당연직 위원 9명과 선행과업인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구상 용역’ 수행기관인 인천연구원 소속의 기윤환 박사 등 외부 위촉직 위원 7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그 간 수립된 기본계획의 핵심 내용인 시민과 바다를 적극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2030 인천 바다이음”이라는 미래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목표로 “개방적 재생적 상생적 보전적 국제적 해양친수도시”라는 5개 핵심 스토리별 3개씩 총 15개의 인천 해양친수도시 네트워크화 전략을 제시했다.
2030 인천 바다이음 기본계획 붙임 시의 기본계획 발표에 이어 인천 해양친수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사업 35개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네트워크화 전략에 반영시키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제3차 자문위원회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한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화상회의 이후 시 유관부서 당연직 위원과 외부 위촉직 위원별 서면의견서를 통해 전문적인 의견을 본 사업에 최종 반영할 방침이다.
손병득 시 해양친수과장은“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전문적 의견을 검토·반영한 후, 업체와 과업과제를 정리해 최종보고회를 4월초에 진행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21년 4월 13일 최종 마무리되는 일정이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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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 ’1조 9천억원 투입
인천시, 올해‘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 ’1조 9천억원 투입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2021년 인천시 저출산 대응 시행 계획’을 수립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조성을 위해 공공영역 서비스 확대와 민간영역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년도 시행계획은 중장기 계획인‘제1차 저출산 대응 중장기 기본계획’의 방향성과 기본 틀을 유지하고 정부의 제4차 저출산 · 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반영했다.
인천시는 저출산 정책의 범위가 출산장려에서‘전 생애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종합적 대응으로 확장됨에 따라,‘임신·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5대 분야, 147개 사업에 대해 전년대비 18.8% 증가한 1조 9,87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청년과 신혼부부에 대한 주거대책,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남성육아활동 지원 등의 사업 등을 중점 보완했다.
취 · 창업 재직청년에게는 월세를 월 10만원까지 지원하고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도 작년 380호에서 1,764호로 대폭 늘어난다.
또한 임신, 출산지원을 위해 올해 최초로‘인천형 산후조리원’을 지정해 우수한 산후조리원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및 기능 보강비를 지원함으로써 민간산후조리원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돌봄서비스 분야에서는 공공성 확대에 초점을 두고 국공립 · 공공형 · 인천형 어린이집을 660곳으로 ‘다함께 돌봄센터’를 24개소로 늘려 초등학생 돌봄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인천형 공동육아시설인‘아이사랑꿈터’를 36곳으로 늘려 부모들이 안심하고 맞길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남성의 돌봄권 보장을 위해‘인천아빠 육아천사단’사업을 확대해 남성들이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남성육아 휴직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남성육아휴직 활성화 제도를 마련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청년들의 결혼기피 현상과 출생아 수 감소추세인 사회적 현상에 적극 대응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는 정책의 마련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인천시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수용하고 청년들의 가치관 변화를 반영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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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금융 취약계층 소상공인에 200억원 융자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00억원 규모의 ‘취약계층 소상공인 희망드림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농협은행·하나은행·인천신보와 함께 금융기관 대출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연 0.9%대 초저금리 자금을 업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인천에서 영업하는 개인사업자 중, 저소득·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 소상공인과 신용평점 744점 이하인 저신용 소상공인이다.
그간 고금리 대출의 악순환에 시달리던 취약계층 소상공인에게 이번 융자 지원으로 자금난에 숨통이 트이는 한편 초저금리 이자로 원리금 상환 부담이 대폭 낮아질 전망이다.
시는 이번 융자지원을 위해 당초 100억원이었던 융자액을 2배인 200억원까지 늘리고 기존 1%이던 보증수수료를 절반 수준인 0.5%로 대폭 인하했다.
또한 5년 만기의 장기 분할상환 조건 등 융자규모, 수수료, 상환기간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융자 지원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융 사각지대에서 소외받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접수기간은 3월 22일부터 자금 한도 소진시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의 인천신보 각 지점에 방문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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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금융불평등 해결방안 토론회
인천지역 금융불평등 해결방안 토론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8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금융불평등 해결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인천형 지역공공은행을 제안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지역뉴딜 사업으로서 대안금융인 지역공공은행을 제안하고 그 역할과 사례를 통해 코로나19로 더욱 금융지원이 필요한 자영업자와 금융소외자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좌장과 사회는 손민호 위원장이 맡았고 발제자로는 인천대 양준호 교수가 나섰다.
양준호 교수는 지역차원의 ‘대안금융’을 영리를 목적으로 상업금융기관들이 조장한 금융배제를 해결함에 있다고 밝힌 후 지역뉴딜의 개념, 대안금융의 주체와 대상, 대안금융의 사례, 지역공공금융의 원칙과 인천형 지역공공은행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신규철 인천평화복지연대 정책위원장, 송영석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박현근 민변 민생경제위 금융부동산팀장, 인천시 김상길 재정관리담당관 및 김석철 소상공인정책과장 등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지역공공은행의 필요성, 사회적 가치의 확산, 지역공공은행의 운영방식, 인천시 취약계층 서민금융지원 사업 등에 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손민호 위원장은“코로나19로 인해 금융불평등의 문제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며 “오늘 지역공공은행 설립 필요성을 제기한 것은 이러한 금융소외자의 문제를 해결해 사회적 경제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적으로 실질적인 정책제언으로 이어져 어려운 시민경제 활성화와 금융의 공공성을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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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77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참석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77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참석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8일 오후 3시 부산 영도놀이마루에서 열리는 제77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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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살아 숨쉬는 1000개의 수업 초등 ‘다함께 배움학교’ 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 살아 숨쉬는 1000개의 수업 초등 ‘다함께 배움학교’ 연수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초등 프로젝트 수업 ‘다함께 배움학교’ 운영 교사와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지원단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함께 배움학교’는 학생 참여 중심의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프로젝트 수업을 설계·실행해 수업 나눔을 실천하는 학교다.
이번 연수는 줌을 통해 장서초 안정은 교사의 ‘블렌디드 프로젝트 수업 디자인하기’ 명현초 황혜진 교사의 ‘프로젝트 수업 사례 공유’를 주제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다함께 배움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젝트 수업 길라잡이 자료를 제공하고 소통과 피드백이 활발한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수업 사례를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단위 학교의 자원과 내부 역량을 토대로 다함께 배움학교를 위한 특색있는 수업 운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교육청에서도 학생 중심의 생동감 있는 수업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더불어 나눔의 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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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형 시의원, 제물포고등학교 송도 이전 철회 강력 촉구
남궁형 시의원, 제물포고등학교 송도 이전 철회 강력 촉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남궁형 의원이 제물포고등학교를 송도 이전과 해당 부지에 교육복합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인천시교육청의 계획에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18일 남궁형 의원에 따르면 최근 시교육청이 발표한 제물포고 이전을 포함한 ‘인천교육복합단지’ 사업계획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낙후된 원도심 교육환경으로 지역 간 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에서 제물포고 마저 송도로 이전하면 인구 공동화가 더욱 심화될 것을 우려했다.
남궁형 의원은 “고등학교가 지역사회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상황에서 지역주민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추진되고 있는 제물포고 이전은 원도심의 교육환경 악화와 불균형을 초래할 것”이라며 “시 교육청이 관계기관과 협력해 원도심 교육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역사와 전통을 지닌 명문 고교를 이전하겠다는 것은 원도심 교육을 포기하겠다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또 “시교육청은 원도심 학생들에게도 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원도심이 따듯한 교육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며 “도성훈 교육감이 주장한 ‘지역경제 활력 및 원도심 활성화 촉진’에도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제물포고 송도 이전은 2011년에도 시교육청이 추진하려 했던 사업으로 당시 중구·남구·동구 주민들의 강한 반대로 철회된 바 있다.
남궁형 의원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게 한 원동력인 교육에 대한 투자와 노력은 아끼지 말아야 하는데, 시교육청은 오히려 원도심 교육환경을 망치고 있다”며 “제물포고 이전은 반드시 철회돼야 하고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특별위원으로서 지역주민과 지혜를 모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도 건의하는 등 원도심 교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지난 2015년 박문여고 이전으로 그동안 원도심 교육환경 개선을 기대하며 묵묵히 피해를 감내해 온 학부모들의 눈물과 원도심 교육환경 피해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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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신청 받아
인천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신청 받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 동안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 운영해 학교급 연계 교육과정 속에서 인간 존엄 및 노동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민주시민 함양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또한 교육대상을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원까지로 확대해 교육 가족 모두가 미래의 직업인인 학생들이 겪고 있는 노동인권에 대한 고착화된 개념을 바로 잡고 정당한 노동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동인권교육 교재와 교수학습프로그램을 관내 초·중·고에 보급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비대면 원격교육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온라인 교육프로그램도 학교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노동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 속 노동인권교육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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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안전한 유치원 급식 정착을 위한 지침 마련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391개 원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1.30. 개정·시행된 학교급식법에 따라 공립 단설유치원 및 병설유치원 183개 원과 원아 수 100인 이상인 125개 원의 사립유치원이 학교급식 대상으로 적용받게 된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원아 수 100인 이상 사립유치원의 영양교사 배치 기준’, ‘유치원 급식 운영평가 및 위생·안전 점검 실시’ 등 학교급식 운영방식 준수사항이며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향후 인천시교육청에서는 학교급식 대상 공·사립 유치원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해 급식 위생·안전 관리와 식재료 품질관리기준 등 관리지침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개선 조치와 함께 교육 및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권구 체육건강교육과장은 “학교급식 운영방식이 유치원에 안정적으로 정착돼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유치원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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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안전한 외식문화 식탁지로 홍보 나선다.
인천시, 안전한 외식문화 식탁지로 홍보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등 덜어먹기 실천업소를 대상으로“안전한 외식문화 3대 실천과제”,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의 문구가 새겨진 홍보 식탁지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식탁지에는 “음식 나오기 전 시민이 알아야 할 자원순환 3분 퀴즈”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 및 자원재활용 캠페인도 동시에 실시한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음식문화개선에 관한 다양한 홍보문구와 시민이 알아야 할 잠깐 상식퀴즈 등을 식탁지에 제작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소규모 영세업소와 배달전문업소에는 노후주방시설 개선을 위한 비용을 지원하고 덜어먹기 실천업소에는 공용집게, 개인별 소형 용기 등 식기구와 식탁 가림막, 수저집, 손소독제 등 위생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창남 시 위생정책과장은 “코로나19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식사문화 개선 및 생활방역 수칙 준수사항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음식점에서의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