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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기반 마련에 박차
인천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기반 마련에 박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 운영하고 교육과정 속 노동인권교육 내실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과정 속 노동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원의 직무 연수 프로그램을 개설해 노동인권감수성을 함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노동인권교육에 열정이 있는 교사들을 중심으로 전문가단을 운영해 노동인권교육 콘텐츠 표준화 및 교안을 제작하고 아카이브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중·고등학교 노동인권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교사 및 강사용 PPT 교안과 해설서를 개발해 노동인권교육의 공감대 형성과 감수성을 제고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수·학습자료 및 프로그램도 개발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운영해 지속가능한 노동인권교육이 학교급 연계 교육과정으로 이뤄지게 된다.
청소년 노동인권상담 및 권리구제 지원을 위한 활동도 그동안의 사례들을 모아 학교현장에 보급하는 등 교육 및 상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올해는 노동인권 교육과정을 초·중·고 모든 학교급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노동인권 감수성이 교육과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인간의 존엄과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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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세금 문제
어려운 세금 문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3월부터 매월‘납세자보호관과 마을세무사가 함께 찾아가는 세무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이나 과세관청의 위법·부당한 처분 등을 납세자 입장에서 해결해 주고자 운영하고 있는 제도이며‘마을세무사’는 영세사업자, 저소득층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세무 상담은 올 3월부터 시작해‘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인천시 중구를 시작으로 지정된 장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12월에는 영흥도에 세무 상담실을 마련해 무료 세무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찾아가는 세무 상담실 운영을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세무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분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 군·구 납세자보호관과 상담시간을 예약한 후 정해진 시간에 유선으로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대면상담도 받을 수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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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정비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전역에 대해 불합리한 도시관리 계획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체계적인 도시 관리를 위해“2030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2040 인천 도시기본계획”이 금년도에 수립될 예정이다에 따라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되는 발전방향 및 개발지표 등을 구체화하고 도시기본계획과 상호 연계되는 도시관리계획의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용역으로 금년은 시민 불편 사항을 우선적으로 해소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1963년부터 9차례에 거쳐 도시관리계획을 정비했으며 2018년 완료한 “2025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시에는 용도지역·지구·구역 92개소, 지구단위계획 63개 구역, 도시계획시설 51개소 등 총 206건의 도시관리계획을 정비한 바 있다.
금번에 추진하는 “2030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용역은 4월 중 착수해 30개월간 추진할 계획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도록 3월말까지 군, 구의 의견을 받고 6월까지 우선 정비대상지 선정 및 현장 중심의 기초 조사를 통해 도시관리계획 변경여부를 면밀히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준홍 시 도시계획과장은“2030년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 용역이 장기간 추진됨을 감안해, 시민의 불편사항으로 제기된 불합리한 도시관리계획과 여건변화 및 현안사항 등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필요한 부분 등을 우선 정비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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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회복과 도약 목표로‘소상공인 종합지원 강화’
인천시, 올해 회복과 도약 목표로‘소상공인 종합지원 강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소상공인의 경영회복 가속화를 위해 소상공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단계별로 고도화해 소상공인의 수익성 개선 및 생업안전망 확충을 도모하는 종합지원플랫폼으로써 인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소상공인 및 금융소외계층 등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체계적인 육성·지원을 위해 지난 2018년 4월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의 문을 열었다.
2018년 지원센터 개설 이후, 소상공인 생애를 진입기·성장기·퇴로기로 구분하고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고 서민 경제 안정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사상 유래 없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지역의 허브로써, 2020년 한 해 동안 총 27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주요 성과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경영환경개선사업, 바우처사업 등으로 673개 업체 및 19개 상인회에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으며 특히 코로나19 관련 착한 임대료 확산 운동으로 90개 업체가 임대료 인하·동결 등의 혜택을 받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과 상권을 회복하는데 주력했다.
시는 또 코로나19로 과중한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소외자를 위한 채무상담 2,690건과 463명 769억원의 채무감면을 지원했으며 불공정거래·상가임대차 피해와 관련된 849건의 상담과 43건의 법률적 구제지원을 완료했다.
특히 2020년부터는 중앙과의 협업시스템을 구축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총사업비 30억원 규모의‘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및 공동기반시설 구축’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시형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시는 올해 동구 송현동·송림동 일대에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을 구축해, 소공인의 조직화와 협업화를 유도하고 지역제조업의 토대인 소공인 육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소비 감소와 비대면 경제 확대 등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밀착 컨설팅과 맞춤형 집중지원을 실시해 창업 및 재창업 성공률을 제고하고 폐업으로 인한 손실 최소화 및 신속한 재기지원 등을 위한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대학과 협업해 민간·공공·대학과 연계한 특화 상품 개발, 사업방식 개선, 마케팅 등 연간 120명의 소상공인 전문경영인을 양성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신설하고 소상공인의 경영과 상권을 회복하는 소상공인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상공인의 지적재산권 분야의 권리 보호 및 경영안정을 위해 특허청과 지원센터의 사업을 연계해 지식재산 컨설팅 및 상표출원 등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소상공인의 폐업 부담 경감과 신속한 재기를 위해 세무·법률 자문 확대 및 소상공인의 효과적인 채무조정을 비롯한 채무문제의 사전 예방 및 수요자중심 지원체계 확립을 위해 금융소외계층 경제적 재기지원 및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석철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올해 인천시는 소상공인을 ‘회복과 도약’의 주역으로 만들고 지역경제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소상공인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현장·소통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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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내복귀기업 유치 실적 역대 최고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0년 인천의 유턴기업 유치 실적이 전국 18개의 국내복귀기업 중 4개사를 유치해 역대 최고의 성과를 내며 전국 1위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런 국내 복귀기업 유치실적은 코로나19로 세계 여러나라에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보호무역주의를 강화하며 리쇼어링을 추진하는 가운데 적극적인 기업발굴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교통의 요충지로서의 우수한 입지조건과 맞춤형 시책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특히 금번 국내복귀 기업 중 A사의 경우 코스닥 상장 후 미국 등의 해외지사를 가지고 첨단 디스플레이를 제조하는 회사로 중국 생산 공장을 철수 한 후 320억원을 투자해 인천에 제조공장을 설립하고 80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국내 복귀기업이 A사의 경우처럼 모두 대규모의 자본과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 오는 기업은 아니다.
그러나 인천의 경우 수도권지역으로 비수도권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부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 등에 비교할 때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
인천시는 정부차원의 지원책과 더불어 시 자체적으로 중소기업 경영 안정자금 특별우대 지원, 기계설비⋅공장 확보자금 지원과 기술보증을 지원하는 등 국내복귀기업 유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올해도 국내 복귀 기업 유치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해외공장을 운영하는 관내기업 등에 대한 리쇼어링 가능성을 분석하고 국내복귀기업 상담센터 운영, 찾아가는 국내복귀 지원 제도 설명회 등을 코트라와 협업해 적극적으로 유턴기업을 발굴 한다는 방침이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코로나19 펜데믹,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일본 수출 규제지속 등 대외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여러 선진국들은 리쇼어링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늘어나고 있으며 인천시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기업발굴과 전폭적인 지원책 등 마련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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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도·제물포·계양 거점으로 D.N.A 혁신 밸리 조성 본격화
인천시, 송도·제물포·계양 거점으로 D.N.A 혁신 밸리 조성 본격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형 디지털 뉴딜 종합계획의 핵심 사업인 D.N.A 혁신 밸리 조성 본격화를 위해 송도와 함께 인천대 제물포 캠퍼스·계양 테크노밸리를 3개축으로 하는 혁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송도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래 첨단산업의 낙수효과를 원도심으로 확산시키고 인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기 위해 제물포와 계양을 원도심 거점으로 산업 생태계 견인을 전담하는 지역SW진흥기관 지정 등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원도심의 첫 거점으로 도화지구 재생지역을 ‘지역SW진흥단지’로 지정해, 인천형 D.N.A 혁신 밸리를 주도할 인공지능 기업 집적화, 초연결 산학협력 플랫폼을 갖춰 낙후된 제물포 지역을 원도심 거점으로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IJC 개발 공동연구회를 발족해 활용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인천대 제물포 캠퍼스 D.N.A 혁신 밸리 마스터 플랜 수립을 위한‘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시행해 인천대 제물포 캠퍼스 개발에 본격 돌입한다.
또한, 시는 IJC 성리관을 리모델링해 SW진흥 앵커시설로 운영한다.
이곳에 AI 창업 및 성장지원을 위한‘인천SW진흥 전담기관’, 인천 AI 혁신 센터, 데이터 전문기관, 엑셀러레이터, AI 선도기업을 집적화한다는 구상이다.
연 내 착공해 내년 상반기 중 완공이 목표다.
새롭게 지정되는 지역SW진흥 전담기관은 인천 D.N.A 산업 혁신의 파도를 원도심으로 확산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 기획 등을 통해 인천의 미래첨단산업 육성의 정책적 기반을 닦는 역할을 한다.
마지막으로 지역 기반의 실무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도화지구 재생지역에 집적화되어 있는 학교시설과 인천 일반산업단지를 성장단계별 및 기능별로 연계해 D.N.A 교육혁신 공유플랫폼을 구축하고 프랑스의 에콜42와 같은 현장실무형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써 인천 D.N.A 산업 혁신밸리의 미래인재 및 맞춤형 전문인력 공급 생태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프랑스의 신개념 IT 교육기관, 현장에 즉시 투입이 가능한 실무형 IT 인재를 육성하는 혁신 학교 송도 일원에는 최근 개소한 스타트업파크 품과 인천글로벌캠퍼스, 송도산업기술단지 3곳이 연계되는 AI트리플 파크를 조성해 AI 연구·실증의 산실로써 D.N.A 산업의 혁신을 견인한다.
스타트업파크 품에서 AI 스타트업의 초기 창업을 지원하고 인천글로벌캠퍼스 안에 스타트업 캠퍼스를 조성해 초기 창업업체의 질적·양적 성장을 돕는다.
이와 함께 송도산업기술단지에 AIT센터를 건립해 스타 AI 업체를 유치한다.
시는 올해 중점추진 사업의 첫 번째로 세계적인 클라우드 선도 기업 아마존웹서비스와 협력해 ‘AI 혁신 센터’를 개소한다.
아마존 직원이 상주해 아마존 클라우드를 활용한 기업 맞춤형 기술개발, 마케팅 지원, AI기업 창업지원과 기업육성 등 지역 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두 번째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천형 빅데이터를 수집·활용하는 ‘가명정보 결합 전문기관’을 운영한다.
지역특화산업의 유의미한 기업 데이터의 수집·가공·결합을 지원해, 지역 기업들의 빅데이터 기반 신규 서비스 사업화를 집중 지원한다.
두 곳 모두 연내 운영을 시작해, 내년 IJC 성리관에 마련될 SW진흥 앵커시설로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도심의 또 다른 거점인 계양 테크노밸리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해 D.N.A 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서는 LH가 추진 중인‘3기 신도시 일자리 창출 및 자족기능 강화방안 연구 용역’에도 관련 내용을 반영해 추진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미래 첨단산업의 혁신성장이 지속 가능하도록 다양한 정책개발과 송도·도화 재생지역·계양 테크노밸리를 주축으로 한 D.N.A 혁신밸리 조성을 통해 첨단산업 도시로의 도약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인천시는 이미 바이오·미래자동차·로봇산업 등 미래 산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차별화된 혁신 DNA를 입증했다.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동력으로 민선7기에 다져온 디지털 경제 인프라와 앵커 시설을 연계해 미래 첨단기술 창업의 전진기지·일자리 창출 메카로 재도약을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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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다문화자료실 이용 의견 수렴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다문화자료실 이용 의견 수렴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다문화 자료 및 프로그램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국어 언어로 된 온·오프라인 설문 조사를 3월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 조사는 중앙도서관에 등록된 다문화 회원뿐만 아니라 관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9개 기관과 연계해 각 기관의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설문 조사 결과를 반영해 다문화가정 무료 택배 도서대출서비스, 다국어 희망도서 다국어 신간도서 메일링 서비스 등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설문 조사는 다문화자료실에 마련된 설문지 또는 온라인 설문조사로 참여 가능하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설문 조사로 다문화가정의 요구사항을 파악해 열린 문화 공간으로 도서관의 역할을 도모하고 다문화가정이 한국 사회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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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특별한 북 큐레이션 ‘벽돌 × 책’ 전시회 열어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지역 주민을 위해 여가 시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특색있는 도서전을 개최한다.
‘벽돌 × 책’ 전시회는 도서관에 소장 중인 도서 가운데 두껍고 무거운 500쪽 이상의 도서를 선정해 전시한다.
나영희 관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도서관 이용이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이 책의 무게만큼 지식이 쌓이고 천천히 책을 읽으며 마음이 여유로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구도서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를 활용해 좋은 책을 알리고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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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1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시행 공공도서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예술 접근성 향상과 이용률 제고를 위해 공공도서관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65개 관이 시행 공공도서관으로 선정됐다.
계양도서관은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평소에 자주 접하기 어려운 품격 높은 문화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경은 관장은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예술적 표현과 감상의 즐거움을 경험해 문화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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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1 영어교사 심화 연수 개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8일 영어교사들의 수업 능력 향상 을 위한 ‘2021 중등 영어교사 심화 연수’ 개강식을 가졌다.
영어교사 심화연수는 중등 영어교사 13명을 대상으로 3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되며 올해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실생활 영어교육 중심의 연수와 영어권 국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격 교육실습이 이뤄진다.
연수는 총 3개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제1과정에서는 국내 대학 교수 및 원어민에게 집중 연수를 받고 제2과정에서는 국외 교육기관 원격수업 참관 및 교육실습이 진행된다.
제3과정에서는 우수 수업 적용 사례 강의와 워크숍을 통해 동아시아시민교육과정 수업 설계 및 콘텐츠 제작을 하게 된다.
올해는 특히 ‘Global Studies’ 과목을 개설해 지속 가능 발전과 인권 등 주제에 대해 토론의 기회를 마련했으며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영어 의사소통능력 개발 및 비판적 사고 함양을 위해 ‘Media Literacy’ 교과를 신설해 운영한다.
김화연 동아시아교육협력과장은 “이번 심화 연수는 온·오프라인 연계 방식의 수업 역량 강화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다”며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동아시아시민교육을 실행·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