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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계획 노선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해 지난 8월 26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 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검단신도시 등 서북부 지역의 교통문제 해결과 지붕 없는 박물관 관광도시 강화군의 접근성 개선, 제3기 계양신도시 교통문제 선제적 대응을 위해 그동안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추진 필요성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그 결과 경제성은 부족했으나, 지역균형발전과 정책성 등을 고려한 종합평가 결과가 0.5 이상으로 타당성을 확보함으로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하는 큰 성과를 얻게 됐다.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은 제1차 국가도로종합계획 및 제1차 고속도로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계획 노선은 계양구 상야동에서 검단신도시와 한강신도시를 거쳐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까지 약 31.5km로 이며 총사업비는 1조 9,684억원이다.
향후 추진 일정은 2021년 상반기 타당성평가를 시작으로 2022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고 2023년 착공해서 2031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선 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 본 사업이 완료되면 인천 서북부지역이나 서울에서 강화까지 소요시간이 약 1시간에서 30분대로 단축되어 접근성 향상과 2·3기 신도시 교통문제 해결 및 지역균형발전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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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병원, 4차 산업혁명 시대 의료서비스 혁신 기반을 열다
보건복지부
[충청뉴스큐] 보건복지부는 병원에 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스마트병원 서비스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지원 사업” 공모계획을 발표했다.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지원사업’은 ICT 기술 발전으로 의료분야에 ICT 적용을 통한 진단·치료 질 제고 환자안전 강화 등이 가능해지면서 효과성, 지속가능성이 있는 병원의 ICT 활용 서비스모델을 선정해 실증을 지원하고 효과성을 검증해 이를 의료체계에 확산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자 추진한다.
세계적으로 스마트병원 관련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주요국에서는 정부 주도로 스마트병원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 중 특히 올해는 감염병 대응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과제를 의료기관이 자유롭게 제안하는 형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료기관은 기관별 상황에 맞춰 예시과제와 의료기관의 자체 아이디어를 종합해서 기획하고 제안서를 마련하게 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의료기관은 최대 20억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아 원내 스마트병원 서비스를 실증하고 실증 서비스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확산방안을 제시한다.
향후 환자안전 강화, 진단 및 치료 질 제고 등을 위해 병원에 ICT를 활용한 스마트병원 서비스모델을 2025년까지 매년 3개 선정해 총 18개 스마트병원 모델 실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스마트병원 구축지원 사업 수행기관 공모는 오늘부터 8월 31일까지 의견수렴을 거쳐 공모계획을 확정해 9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3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의견수렴을 위한 공고문과 의견제출 방식은 보건복지부 누리집,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할 계획으로 협력 병·의원, 건강관리·의료기기 업체 등 타 기관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는 형태로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한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사업목표 및 계획의 타당성, 수행역량, 성과관리 계획 등을 심의·평가해 선정한다.
보건복지부 임인택 보건산업정책국장은 “발전하는 ICT 기술이 의료서비스에도 잘 적용되어 환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가 개발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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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코로나19 방역 강화
인천시의회, 코로나19 방역 강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최근 인천지역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무증상 확진자로 인한 지역사회 깜깜이 전파가 우려됨에 따라, 의회 차원의 선제적인 방역조치 추진을 지시했고 전체의원 및 직원 모두에게 방역조치에 대한 협조와 동참을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의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10인 이상 실내·외 행사 및 모임 참석 자제, 청사내 의원총회의실과 세미나실 대관 중지, 비대면 의정활동 및 업무처리 생활화 등을 통해 코로나 방역과 안정적인 회기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은호 의장은 서한문을 통해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인천시의회는 300만 인천시민의 민심을 대변하고 민생을 책임지는 든든한 의회가 되어야 한다” 강조하면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방역 주체로서 전체 의원과 직원 모두가 모범이 되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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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 성황리에 개최
‘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 성황리에 개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2020년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행사를 전주대학교에서 2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북청년허브센터와 전주대 창업지원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정책 및 창업 정보 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예비창업자를 위해 대학으로 찾아가 선배 창업가와 전문가가 특강 및 멘토링을 온라인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창업에 관심 있는 전주대 재학생들과 도내 청년 및 예비·초기 창업가 등 3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온라인 사업 설명회를 통해 전라북도 청년정책 및 창업사업을 소개하며 도내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침체되어 있는 예비·초기 창업가들에게 코로나 이후 시대 준비를 위한 선배 창업가의 특강과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컨셉 흥신소 서대웅 대표는 ‘흥할 컨셉, 찾아드립니다’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마케팅 전략 방법을, 업드림코리아 이지웅 대표는 ‘두렵다, 그래도 나는 간다’라는 주제로 초기창업기업 크라우드펀딩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심플리오 박지나 대표는 ‘온라인 쇼핑몰 입점 전략’ 세미나를 통해 창업가들의 온라인 마켓 판로개척을 위한 전략을 참여자들과 질의응답 방식을 통해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된 300여명의 참여자들이 창업진흥원 온라인 멘토 시스템을 활용해 양방향 소통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북청년허브센터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도내 청년들에게도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온라인으로 참여한 한 예비창업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도내 청년 창업가들에게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선배 창업가들의 자세를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 전주대 창업지원단에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느 때보다 청년들이 위축될 수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용기를 가지고 꿈을 키워가는 전북 청년들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도내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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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0 마을 방과후학교 학습자 모집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0 마을 방과후학교 학습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0년 마을 방과후학교’를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 및 중학생들의 예술문화 향유의 기회와 미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가 기획된 계양도서관의 ‘2020년 마을 방과후 학교’는 ‘Arts Is Education’이라는 주제로 3개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 활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연극활동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친구들과 협업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액팅 클라스’ 를 매주 수요일에, 영화에 대한 이론과 함께 실제 영화를 만들어 보는 ‘우리들의 시네마’를 매주 목요일에, 나무를 만지고 다듬고 손질하며 창의력을 키워주는 ‘뚝딱 뚝딱 목공’을 매주 월요일에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9월 2일 오전 9시부터 계양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든 강좌의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로 진행한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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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공직기강 특별감사 실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소속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감사 기간 동안 교직원들의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미준수, 기관 내 상황 발생 시 처리 지연, 현장 지원 태만, 기타 공직기강 해이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더불어 직무관련자로부터 금품 수수 등 청탁금지법과 행동강령 위반행위 등에 대해서는 점검기간 이후에도 상시 감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위기상황에서 국민의 신뢰를 실추시킬 수 있는 일부 공직자의 업무태만, 기강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차원의 상시 감찰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하며 “인천시교육청이 시민과 학부모에게 더 큰 신뢰와 만족을 드리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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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방공무원 및 교육감소속근로자 복무지침 시행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전 기관의 지방공무원 및 교육감소속근로자를 대상으로하는 복무지침을 시행했다.
이번 복무지침 시행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선제적 조치이다.
대상은 지방공무원과 특수운영직군을 포함한 교육감소속근로자 전직종이며 기존에는 재택근무가 가능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경우만 가능했던 것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직종으로 확대했다.
재택근무는 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각급학교·기관별 학교·기관장이 판단해 1/2 범위 내에서 재택근무 등을 실시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우리교육청의 선제적인 조치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감염 확산 추이를 살펴보며 확산이 지속될 경우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재택근무 범위를 확대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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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내 일본뇌염 매개모기 첫 발견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 사업 추진 중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처음 발견됐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기후 및 환경 변화에 따른 매개체 전파질환의 유입 및 확산에 대처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4월에서 10월까지 도심 3개 지점 및 철새도래지 3개 지점에서 월 2회 채집된 모기에 대해 종 분류 및 동정, 병원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인천지역에서는 지난해 34주차와 유사한 시기인 8월18일에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으며 채집된 모기에서 플라비바이러스 병원체 보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일본뇌염바이러스를 포함한 플라비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시와 군·구 방역담당기관에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 정보를 제공하고 모기방제에 대한 방역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렸을 경우, 혈액 내로 전파되는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급성 신경계 증상을 일으키며 심한 경우 급성 뇌염, 수막염 등으로 이완될 수 있는 감염병이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제주, 전남지역을 기점으로 3월 26일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이어 부산지역에서 채집한 모기 중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500마리 이상으로 전체 50% 이상 분류돼 전국에 7월 23일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한 바 있다.
질병관리본부 감염병포털에 따르면 현재까지 환자 발생은 없으나 지난해 인천에서 1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전국에서는 ’17년 9명, ’18년 17명, ’19년 34명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권문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현재까지는 일본뇌염 환자 발생보고가 없으나 각종 질병 매개모기의 활동이 활발할 시기인 7월부터 10월 하순까지는 환자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야외 활동을 자제하며 가정에서 모기회피와 방제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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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첨단 AI산업 도시 조성에 박차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AI 유망기업인 ㈜비트나인과 ㈜티지를 전략적으로 유치해 AI Playground 인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추진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산업발전과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오는 8월 SW융합기업이 집적화되어 있는 글로벌스타트업캠퍼스에 ㈜비트나인 및 ㈜티지를 유치해 AI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융합 혁신성장을 조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트나인은 AI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기술 전문기업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하는데 최적화된 기술을 제공한다.
그래프 기술과 같은 혁신적인 최신기술은 인천 AI Playground 사업에 연계 적용을 검토 할 예정이다.
㈜티지는 AI 전문기업으로 데이터 거버넌스 컨설팅과 빅데이터 컨설팅을 통해 AI 플랫폼을 구축하며 데이터셋, AI 솔루션을 전자정부 솔루션과 통합해 함께 해외에 수출하는 전문기업이다.
시는 이번 ㈜비트나인, ㈜티지 기업 유치를 통해 인천 AI 혁신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선다.
이 두 기업은 AI기술이 필요시 되는 인천의 다양한 산업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으며 인천 AI산업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인천은 글로벌 대학 내에 있는 5개 대학의 글로벌 우수한 인적 자원을 연계해 산·학 공동연구, 제품 및 서비스 현지화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글로벌 진출에 유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시는 인천TP, AI관련 기업 등과 워킹그룹을 만들어 주기적으로 협의하고 인천형 AI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준비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 하반기에 개소하는 ‘스타트업 파크’, ‘22년 9월 준공하는 ‘인천테크노파크 AIT’3곳을 축으로 하는‘AI 트리플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타트업 파크는 창업 초기기업,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는 글로벌 진출하는 성장기업, 인천테크노파크 AIT는 중견급 스타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기반을 조성해 지원하고자 한다.
최장혁 인천시 행정부시장은“지역 산업에 유망기업이 있어야 AI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다”며 “이러한 이유로 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인천을 미국 실리콘밸리 ‘팰로앨토’에 버금가는 첨단 AI산업 주요도시로 발돋움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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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도 빛나는 당신의 열정을 보여주세요
온라인에서도 빛나는 당신의 열정을 보여주세요!
[충청뉴스큐]인천시가 온라인에서도 빛나는 우리시의 인재들과 우수기업 간 비대면 만남의 장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병무지청이 공동개최하는 ‘2020 온라인 인천 일자리한마당’이 채용인원 160명을 목표로 8월28일부터 10월29일까지 온라인 상에서 개최된다.
시는 지난해까지 오프라인 공간에서 개최했던 채용의 장을 시민 안전을 위해 비대면 위주의 온라인으로 방식을 변경했으며 대신 개최 기간을 2개월로 대폭 확대하고 병역지정업체를 포함하는 등 보다 많은 지역 인재와 우수한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내실을 강화했다.
지난 8월 10일 ~ 8월 27일 동안 ‘2020 온라인 인천 일자리한마당’ 홈페이지가 사전 오픈되어 행사 홍보와 구인기업의 사전등록이 이루어졌으며 8월 28일 ~ 10월 29일 2개월 동안은 본행사로서 구인·구직 매칭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따라서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은 8월 28일부터 구인기업 목록 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기업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또 취업콘텐츠와 취업뉴스 제공 및 정부지원제도 등이 안내되어 있고 화상면접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이밖에도 ‘사전 매칭 신청 메뉴’를 이용하면 전문 취업 상담사를 통해 신청 구직자의 정보와 이력에 맞는 구인기업을 추천받을 수도 있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채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하에 화상면접실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9월 21일 ~ 9월 25일 10월 12일 ~ 10월 16일 기간 동안두 차례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회의실에 화상면접관을 꾸며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화상면접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한다.
이곳에서는 화상면접 외에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 및 면접컨설팅도 이루어지도록 했다.
장병현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채용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시민 안전을 지키며 내실 있는 일자리한마당이 되도록 준비 했다”며 “본 행사를 통해 구인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보다 쉽게 채용할 수 있고 우리 지역의 인재들은 본인의 적성과 전공에 맞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바란다 아무쪼록 많은 기업과 구직자분들이 본 행사에서 뜻깊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