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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 두드림학교 전면 확대로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기초학력 저하를 예방하고 2학기를 내실있게 준비하는 학습 안전망을 촘촘하게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에 맞춤형 학력지원 프로그램 두드림학교를 전면 확대해 코로나19 상황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기초학력보장 사업을 추진했고 관내 모든 학교의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1학기 중 실시해 학습 결손이 누적되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초학력이 부진한 학생의 원격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돌봄과 연계한 협력교사를 지원한 바 있다.
그리고 초등학교를 벨트화해 ‘기초학력솔루션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초학력담당자와 컨설턴트의 쌍방향 화상회의를 통해 다양한 블랜디드 방식의 학생 지도 방법을 확산해 나갔다.
여름방학 기간중에도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별로 초등학교 1~2학년 중심의 한글돋움 교실 3~6학년 드림-UP교실 독서치료캠프 영어캠프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복합적 원인으로 학습결손이 누적된 학생을 위해 학습종합클리닉 센터에서는 ‘찾아가는 학습상담’과 ‘학습동기강화 캠프’를 방학중에도 운영해 한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학습지원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김웅수 초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은 초등학교 시기의 선제적 지원이 필요하며 학교와 교육청의 세심한 관심과 지도가 절실하다”며 “우리 교육청에서는 앞으로도 문해력 지도 교원 양성과 다양한 지도자료 개발을 통해 촘촘한 학력 안전망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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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학기 쌍방향 원격수업 내실화를 위한 하계 교원 연수 집중 실시
인천시교육청, 2학기 쌍방향 원격수업 내실화를 위한 하계 교원 연수 집중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2학기 원격수업 내실화를 위해 쌍방향 화상 수업 과 교사 자체 콘텐츠 제작 지원을 확대하고 교원 역량강화 심화 연수를 8월 하계방학 동안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2학기에도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내실 있는 원격수업이 안착 되도록 한층 업그레이드 된 원격수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전 교사에게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세 가지 방향의 맞춤형 연수로 진행되며 전폭적인 교원 역량 강화를 통해 원격수업에 대한 학교·교원간 역량 차이를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번째로 8개의 거점형 연수학교를 운영한다.
인천부평동초, 인천청라초, 광성중, 인송중 등 지역별 8개 학교를 원격수업 연수학교로 지정하고 선도교원 및 희망교사 1,000명을 대상으로 원격수업 하드웨어 설치부터 소프트웨어 활용법까지 실질적인 수업 운영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두번째로는 단위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운영한다.
8월 한달간 200교 이상의 학교를 대상으로 60명의 강사 인력풀이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연수는 언택트 교실 A to Z 온라인 수업 핵심 3과정 바로 시작하는 쌍방향 화상수업 교사를 위한 쉬운 동영상 만들기 등 7가지 엄선된 핵심 과정을 학교의 요구에 맞추어 기초부터 활용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세번째로는 학교별 선도교원을 통해 자율 연수를 추진한다.
원격수업 내실화를 위한 기본 가이드를 제시해 학교의 자구 노력과 교사간 협력을 이끌어 내어 전체 교사의 교육력을 높여 나간다는 것이다.
김동호 창의인재교육과장은 “2학기에는 그 간의 학교현장 경험과 학생·학부모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온·오프라인에서 학생들의 질 높은 학습권 보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 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교육’을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원 역량강화와 더불어 전교실 무선 인프라 구축 교원 노후 PC교체 원격수업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해 전 교실이 쌍방향 화상수업과 수업 녹화가 가능할 수 있도록 미래교육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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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인 돌봄종사자 마음 건강 관리에 나선다.
인천시, 노인 돌봄종사자 마음 건강 관리에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인 우울과 스트레스로 지쳐있을 노인돌봄시설 종사자 대상으로 비대면 심리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사회적으로 단절된 어르신들에 대한 돌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종사자의 마음건강관리에 대한 필요성 또한 높아진 상황에서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와 인천광역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종사자의 심리적인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사업을 추진한다.
약 30문항의 설문 검진을 통해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우울 척도, 범불안장애, 자살위험도를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는 일주일 이내 개별 문자 발송되며 참여자 중 고위험군으로 선별된 대상자에게는 심리검사 및 심리상담 또는 외래진료비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요양시설 종사자 중 대상자와의 대면 빈도가 높은 직군인 요양보호사, 간호사를 우선 지원하며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대상 범위를 확대하는 등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운영기간은 11월 30일까지며 QR코드를 접속해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 홈페이지 또는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 돌봄종사자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용수 노인정책과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에 대한 돌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돌봄 종사자분들의 권익보호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돌봄 종사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하에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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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전문가’원도심 재생 해법 찾기에 나선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국토교통부 2016~2019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돼 추진 중인 관내 도시재생사업이 지속가능하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 전문가로 구성된 ‘인천형 모니터링단 “공유와 논의”’를 발족해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은 사업 유형별 사업기간이 달라 지속적인 사업 관리와 사업 완료로 국비지원이 종료된 이후 마을 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등 주민이 주도해 자생할 수 있는 후속적인 관리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추진 중에 있는 15개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사업관리와 성과관리 차원에서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해 사업별 맞춤형 모니터링과 지속가능한 사업이 되도록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마중물 역할을 할 ‘인천형 모니터링단을 위촉하고 이 조직을 ‘공유와 논의’로 명명했다.
‘공유와 논의’는 도시재생, 건축, 경영, 사회경제분야의 도시재생 전문가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본격적인 모니터링에 앞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고 이달부터 한 달 동안 사업관리 모니터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인천형 모니터링은 기존에 실시하던 평가방식의 모니터링과는 달리 공유와 논의라는 이름과 같이 성과가 부진한 문제 사업을 발굴하고 원인을 분석해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역할을 할 것이며 사업이 완료된 후에도 주민들이 자생적으로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 모니터링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선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올해 사업완료 예정인 만수무강 만부마을을 포함해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을 도시재생사업이 주민 주도로 더욱 활성화되고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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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광역교통 조기착공 위한 행정절차 돌입
검단신도시 광역교통 조기착공 위한 행정절차 돌입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검단신도시 광역교통인 ‘드림로~국도39호선간 도로 확장’의 올해 착공을 위해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도로〕결정을 위한 행정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드림로~국도39호선간 도로 확장공사’는 기존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 연장은 2.98㎞이며 이중 인천시 구간은 1,195m, 경기도 김포시 구간은 1,785m로 1,12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천시 구간 중 490m에 대해 도시관리계획 결정 하는 사항이다.
본 공사는 지난 7월 ‘검단신도시 사업시행자’로부터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도로〕 결정 신청서를 제출받아 주민 열람공고를 마치고 현재 관계기관 협의 중에 있으며 다음 달 개최되는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확정할 예정으로 2021년 본격적인 검단신도시 입주시작에 발맞추어 도로확장을 위한 절차를 이행하게 됐다.
이상영 시설계획과장은 “드림로 확장으로 출·퇴근길 상습 정체구간인 수송도로 삼거리 교통체증 해소와 인천과 서울간 접근성 향상은 물론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광역교통개선 대책으로 인천시민의 교통편의 증진 및 정주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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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리 지하차도 상부, 주민 중심 공간으로 재생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소통으로 민·관 합의를 이끌어냈던 일명 ‘배다리 지하차도’의 상부공간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 중심 공간으로 재탄생된다.
인천시는 중구 신흥동 삼익아파트~동구 송현동 동국제강간 미개설 구간의 지하차도 상부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도로 개설과 관련해 20년간 민과 관 사이에 불신의 벽이 쌓였던 곳이다.
그러나, 주민들과의 소통과 민·관 협의회 등을 통한 지속적인 협의로 마침내 합의를 이끌어낸 바 있다.
수 차례의 민·관 협의회 회의 결과 1구역의 우각로~금곡로 사이에는 공원 조성, 제2구역의 금곡로~송림로 사이에는 도서관 등 주민편익시설 설치을 도출해 인천시에 제시했다.
시에서는 협의회에서 제시한 사업들을 현재 노후 저층주거지 도시재생사업인 ‘더불어 마을’사업 구역으로 추진하고 있는‘금창동 쇠뿔고개’에 편입시켜 사업을 극대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구 창영동 13-31번지 일원 13,350㎡ 면적의 배다리지역 지하차도 상부공간에는 공원, 공공청사, 주거지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용역의 내용에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교통성, 경관성, 재해영향성 검토 등 공원조성계획 및 건축기본구상을 담고 있다.
아울러 사업 내용의 중요성을 감안해 용역 추진과정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더불어 마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 역량강화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노후 저층주거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해 원도심 주민과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시민 중심의 마을 재생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마을계획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 모임 구성과 운영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호 시 주거재생과장은 “이번 용역은 주민들이 제기하는 문제점들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대안 제시 등 합리적인 공존 방식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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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한여름 밤의 인문학 특강 진행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오는 8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한여름 밤 & 도서관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
특강은 경제, 철학, 역사 세 가지 주제로 나눠 4회로 진행하며 직장인의 참여 확대를 위해 저녁 시간대에 실시한다.
매주 월요일은 임승수 작가가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을 주제로 마르크스의 ‘자본론’ 핵심 내용에 대해 강의한다.
매주 목요일은 성균관대 박정하 교수가 ‘4개의 쟁점으로 만나는 철학의 근본문제’를 다루고 매주 금요일은 전우용 한국학중앙연구원 객원교수가 ‘일제의 식민통치와 혐한의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으로 인문학적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여러 가지 사회현상에 대해 깊이 있는 성찰의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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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새로운 통화연결음 제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지금 전화를 받으시는 분은 우리 인천교육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소중한 가족이다.
곧 통화가 연결되며 통화내용은 녹음될 수 있다.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 인천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월 3일부터 새로운 통화연결음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통화연결음은 관내 초등학생이 직접 녹음해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민원인의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를 얻고 민원 대응 담당 직원을 존중하기 위해 제작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정형화된 통화 연결음에서 벗어나 민원 응대 직원도 누군가의 가족이라는 인식을 가져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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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여름 특강 집콕 바캉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8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책과 치유가 함께하는 ‘2020년 여름특강, 집콕 바캉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9개의 힐링 강좌로 진행한다.
초등학생 대상 ‘초3 독서치료’,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중·고등학교 대상 ‘I’m 바리스타’ 성인 대상 ‘인★ 왕초보 탈출’, ‘엄마는 책놀이 선생님’,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강사, 미디어 활용 교육’ 등이 마련돼 있다.
또한 마을 주민들을 위한 생활인문강좌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한 ‘오감 테라피’ 디지털 성착취 범죄 분석과 예방을 위한 ‘프로파일러에게 듣는 - N번방, 그것이 알고싶다’ 몸과 마음을 살리는 걷기 체험 ‘걷기의 기적’ 등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고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한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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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 ‘2020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0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내 3~4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9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그림책과 코딩을 접목시킨 독서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그림책인 ‘바삭바삭 갈매기’, ‘알레나의 채소밭’, ‘구름빵’, ‘신발신은 강아지’를 사서와 함께 읽은 후 다양한 공작 재료로 관련 작품을 만들고 코딩 프로그램을 활용해 직접 프로그래밍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최명남 관장은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컴퓨팅적 사고력 및 논리력,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코딩을 그림책과 함께 활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