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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급식 방학이라도 예외 없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 급식학교를 대상으로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학교급식소 특별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체 특별점검으로 관내 초·중·고 학교 중 무작위로 선정 사전 예고 없이 불시에 방문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자재 보관목록 게시 여부, 식자재 관리상태, 급식실 청소 및 환경 위생관리 실태 등으로 미 급식 기간 급식소 관리상태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정의정 교육장은 “방학 중 특별점검을 통해 식중독 제로 3년 차 달성을 기대한다.”라며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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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0 수시대비 대학입학박람회 성료
‘2020 수시대비 대학입학박람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0일 인하대학교에서 인천지역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0 수시대비 대학입학박람회’를 개최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수시모집 정보를 얻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 8,000여명이 수시 박람회장을 찾았으며 이날 초청된 71개 대학은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 대한 입학설명과 개인 상담을 진행했다.
30개 상담부스에서는 대입 전문상담교사가 학생의 지원 가능한 대학 및 학과를 분석·제공했고, 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들이 수시모집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수시파노라마를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이번 박람회에는 대입 수시모집 상담 이외에 국어국문학과 외 88개 전공학과에 대한 체험 및 설명회를 운영해 진로 선택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개별 수험생에 알맞은 수시모집 지원전략과 대학 전공학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인천의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수시모집 정보를 제공한 대학 관계자 분들과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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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양성평등센터, 성평등 지하철 광고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양성평등센터는 오는 8월 15일까지 한달여간 인천지하철1호선에 ‘성평등’을 주제로 한 지하철 광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양성평등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9년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인천지역 성평등 교육 및 문화 확산을 위해‘찾아가는 성평등 교실 운영’, ‘성평등 교육 모임·단체 지원’, ‘청년 서포터즈단 구성·운영’, ‘정책모니터링 사업’을 12월까지 추진 중이다.
이번 지하철 광고 캠페인은 성평등에 관심있는 20-30대 청년들로 구성된 ‘인천 청년 성평등 서포터즈단 U&I’ 지하철 광고팀이 지난 5월부터 두 달이 넘는 기간동안 직접 문구와 디자인 기획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U&I 서포터즈단 지하철 광고팀은 전문가 멘토링 워크숍을 통해 인천시민의 성평등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주제와 방법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고, 그 결과물로 총 네 개의 광고시안을 완성했다.
완성된 네 개의 광고는 성별고정관념에 대한 틀을 부수고,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차별을 넘어 평등으로’식의 문구를 넣어 일상 속의 성차별을 재인식하고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한다.
‘인천 청년 성평등 서포터즈 U&I’지하철 광고팀 정승원 팀원은 “광고를 직접 만드는 것이 흔치 않는 경험이기도 하고 사회 문제를 알리는 과정이 어려웠기에 결과가 더 뿌듯했다.”며, “같이 하는 팀원들과 합이 좋아 결과도 좋았던 것 같다. 지하철에 실리는 광고를 통해 인천 시민들이 성 평등한 사회를 지향하게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원미정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인천 청년 성평등 서포터즈 U&I의 성평등 캠페인은 청년세대의 아이디어와 광고라는 매체가 만나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라며, “광고 이미지를 통해 성평등에 대한 인천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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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양성평등센터,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인천 에꼴제 프로젝트’ 현판 전달식 가져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인천 에꼴제 프로젝트’ 현판 전달식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양성평등센터는 지난 18일 ‘인천 에꼴제 프로젝트’에 참여해 성평등 교육을 실시한 선인중학교에서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인천 에꼴제 프로젝트’는 관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금년 6월부터 10월에 걸쳐 진행된다. 본 사업은 인천지역 청소년들의 성평등 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인천 에꼴제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된 중학교는 총 14개교 80학급으로, 군구별로 고르게 선정되도록 했다. 본 사업을 통해 자체적으로 개발한‘성평등 교육’컨텐츠를 교육하고 있으며, 교육을 이수한 학교를 대상으로‘인천 에꼴제 프로젝트’현판을 전달한다.
한편, 이번 성평등 교육에 대한 사전-사후 평가를 비교해보고, 교육을 통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성평등 의식 변화를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성평등 교육 강의를 모니터링 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개선하고, 성평등 교육을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원미정 대표이사는“인천 에꼴제 프로젝트를 통해 인천시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기를 바라며, 이번 성평등 교육이 인천시 전역으로 확대되어 시민 모두가 성평등 가치를 나누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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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젠더폭력 예방 교육과정 운영
젠더폭력 예방 교육과정 운영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은 성평등 관점에서 젠더폭력 예방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강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젠더폭력 예방 교육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일반시민, 여성·시민단체 활동가, 상담사, 기존 활동 강사 등 다양한 주체의 수요를 고려해 맞춤형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인천시 젠더폭력 예방 교육 강사풀을 확대·구축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교육과정은 총 2개의 강좌로 기존 강사 대상 역량강화교육과 신규 강사 입문 교육과정으로 구분되며, 총 8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원한다.
교육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교육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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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여성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가족부 창업지원사업인 ‘2019 여성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성창업자들의 우수 창업 아이템 발굴과 경력단절여성들의 창업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2019 여성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이 기획됐다.
여성창업 아이디어 공모는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 기반으로 IT계열, 제조, 서비스, 유통 등 전분야로 여성창업자 및 창업 5년 이내의 여성창업자로 전국민이 참가 가능하다.
2019 여성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의 접수기간은 오는 8월 2일 오후 5시까지로 현재 접수중이다.
공모전 수상 훈격으로는 인천광역시장 및 인천여성가족재단 이사장 예정이며, 시상금은 최대 150만원이다. 시상식은 ‘2019 여성창업 페스티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문의는 인천여성가족재단 광역새일센터 창업담당으로 하면 된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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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태권도 선수단, 인천 전지훈련 성공리에 마쳐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유산사업이자 아시아 스포츠 약소국 지원 사업인‘OCA-인천 비전 2014 프로그램’의 올해 세 번째 주자인 타지키스탄 태권도 선수단이 인천 전지훈련을 성공리에 마쳤다.
타지키스탄 태권도 선수단 7명은 지난 8일 입국해 15일간의 인천 초청 전지훈련의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22일 고국으로 돌아갔다.
이번 전지훈련의 훈련파트너 및 지도는 인천체육고등학교 태권도부 문용철 감독이 맡아 학생들과 합동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타지키스탄 태권도 선수단의 기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선수들은 인천스포츠과학센터에서 경기력향상프로그램으로 전문적인 운동처방검사 및 스포츠 컨설팅을 제공받았으며 향후 훈련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실시한 단청 체험은 선수들에게 한국의 멋과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선수들은 우리나라의 전통 문양인 단청을 각자의 개성을 담아 채색해 에코백을 만들어보며 한국에 대해 보다 더 가까이 알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
타지키스탄 태권도 선수단 포질로브 달러 코치는 “비전 2014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며 훈련에 참여한 선수들에게 앞으로 출전하는 대회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완근 체육진흥과장은 “비전 2014 프로그램이 스포츠를 통해 아시아 각 국가와 인천시 상호간의 우호관계를 증진시키는 훌륭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스포츠 균형발전과 인천시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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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국제도서관 2019년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 ‘환경, 앎을 넘어서 삶이 되다’환경강좌 운영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 청라국제도서관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알차고 유익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도서관에서 직접 기획·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라국제도서관 2019‘길 위의 인문학’주제는‘환경, 앎을 넘어서 삶이 되다’로 “환경”이라는 큰 범주의 주제를 기후·갯벌·숲·환경인문학 4차시로 구성,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환경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환경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8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평일 야간강좌와 주말 탐방 및 후속모임으로 구성,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내용은 1차시:기후,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 2차시:갯벌, 생명이 숨쉬는 너른 품, 3차시:숲,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 감수성, 4차시: 환경, 그 소중함에 대해 주제로 도서관과 환경 인문학을 연계해 참여자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1차시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연구원, 2차시 습지교육원 백용해 원장, 3차시 생태교육센터 이랑 유종반 대표, 4차시 독서교육전문가 황복순 강사가 강연을 진행하며, 각 강연 후에는 노원 이지센터, 용유도 마시안 해변 갯벌체험, 계양산 솔밭 숲체험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방문·전화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
청라국제도서관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홈페이지를참고하거나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규학 청라국제도서관장은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을 통해 인문학을 즐기며 향유할 수 있는 지역문화를 만들겠다.”며, “다양한 계충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적극 기획·운영해 도서관을 중심으로 인문학이 시민과 책, 저자와 만나고 이를 통해 책읽기가 일상화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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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요 시설물 지반안정성 정밀측량 완료
관측점 분포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최첨단 측량 장비를 활용해 주요 시설물의 지반 안정성 진단 정밀측량을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18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실시한 이번 측량은 자체 인력을 활용한 비예산사업으로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피해와 이로 인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른 것으로 관내 매립지와 주요 시설물을 시 자체 보유한 GNSS 위성측량장비로 관측했다.
지반침하량·건물기울임 등에 대한 변위량을 비교·분석함으로서 위험에 대한 사전대비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실시됐다.
관측대상은 해안매립지역 시설물 22개와 일반시설물 26개를 합한 48개점을 표본으로 실시했고, 이번 정밀측량결과를 전년도와 비교한 결과 지반침하 변위량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민영경 토지정보과장은 “올해 10월중 2차 측량을 계획하고 있다.”며, “지반안정성 정밀측량을 통해 주요지점에 대한 변위량의 빅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재난안전부서와 협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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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 미래메이커 아카데미 운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교육청과 함께 미래 유망기술 체험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과 진로탐색의 기회를 희망하는 인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천 미래메이커 아카데미’ 를 운영한다.
‘인천 미래메이커 아카데미’는 23일부터 26일까지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에서 진행되며, 인천 소재 중학교 재학생 10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1일 4시간씩 총 4일 16차시로 구성해 1학급당 25명 내외로 총 4개 반으로 운영된다.
‘인천 미래메이커 아카데미’ 는 지능정보화사회를 이끌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핵심역량 중심 직업교육과 미래교육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인천지역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기반 기술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변화하는 미래 일자리 환경에 대처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항공드론, 미디어 크리에이션, VR, 코딩 등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활용해 자신만의 창작물을 구상하고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게 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협업해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미래 인재의 필수 역량을 키울 수 있다.
프로그램 1차시는 미래의 성장산업인 드론을 직접 조작하고 촬영해 코스비행 실습을 체험하고, 2차시는 컨텐츠 사례분석을 통해 미디어 크리에이션의 분야를 이해하고 직접 만들 수 있으며, 3차시에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바다 속 해양생물 체험 및 소방 소화 체험 등을 진행한다. 마지막 4차시에는 코딩의 개념과 코딩을 통한 로봇 프로그래밍 실습을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인천 미래메이커 아카데미를 통해 인천의 청소년들이 4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첨단기술을 체험해 미래직업계획과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