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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6: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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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생활문화예술동아리축제 ‘원데이페스티벌’ 개최
‘원데이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7일 주안 옛 시민회관 쉼터 야외광장과 문화창작지대 틈에서 인천지역 생활문화동아리 62개팀 500여명이 참석하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축제 ‘원데이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축제는 공연, 전시, 체험의 3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6개월여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윤병석 문화예술과장은 “인천 생활문화예술동아리축제, 원데이페스티벌은 참여만 하고, 공연만 하는 행사가 아닌 시민 모두가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함께하는 축제이다”라며, “동아리 모든 참가팀이 참여하고 시민들이 함께 어울러 질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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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청소년문화대축제 개최
청소년 동아리 활동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7일 2시부터 송도센트럴파크에서 2018 인천청소년문화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문화대축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역량을 한 자리에 모아 펼침으로써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확립·보급하고 청소년문화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대표적인 청소년 행사로 올해 15년째를 맞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청소년 및 지도자에 대한 표창을 비롯해 청소년의 문화예술적 끼와 재능을 겨루는 ‘청소년 슈퍼스타 경연대회’, 청소년동아리와 단체들이 참여한 다양한 문화체험마당이 펼쳐진다.
해를 거듭할수록 공연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청소년슈퍼스타경연대회에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청소년 동아리 15개팀이 음악, 댄스, 전통 3개 부문에 걸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동아리들에 대해서는 여성가족부장관상, 인천광역시장상, 인천청소년단체협의장상이 주어진다.
특히, 청소년과 청소년단체들이 주축이 되어 준비한 체험문화마당은 예년보다 프로그램을 대폭 확충했다. 엄마아빠 세대 체험 및 인천의 역사를 알아보는 세대공감존을 비롯해 세계테마여행존, 공연존, 청소년동아리존, 정보활동존, 스포츠 스태킹 등 청소년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유익한 체험활동이 마련된다.
김범래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문화대축제가 일과에 쫒기는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발산하고 다양한 청소년 문화와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지역사회와도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과 행복한 인천 시민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 지원정책 개발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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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 공공디자인 포럼 개최
2018 인천 공공디자인 포럼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11월 1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대학생, 어린이, 전문가, 경찰, 소방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2018 인천 공공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공공디자인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인천의 색부터 범죄예방·안전디자인까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함께 공감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첫 번째 행사는 “I-COLOR DAY” 라는 주제로 퍼스널 컬러 강연과 스톱 모션 제작 워크숍이 동시에 진행된다.
퍼스널 컬러 강연은 나의 피부 톤과 화장법, 나에게 어울리는 옷의 색상 등 컬러 자가 테스트 등을 통해 나에게 맞는 색을 알 수 있다.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함께 진행되는 스톱 모션 제작 워크숍은 인천 색의 스토리를 가지고 스톱 모션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사전에 신청한 관내 대학생 30여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에서 제작한 스톱 모션 영상은 인천 색 홍보를 위하여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참여신청은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10월 26일부터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 후 확정 여부를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두 번째 행사는 “디자인으로 안전한 인천 만들기”라는 주제로 범죄예방 및 안전디자인 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주제 발표, 토론 순으로 이어진다.
인천대학교 송창근 교수의 안전한 인천시를 위한 위험요인 저감 및 관리방안과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강은영 실장의 주민참여형 범죄예방사업의 전략과 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서종국 교수가 좌장을 맡아 주제 토론을 진행한다.
인천시는 2018 인천 공공디자인 포럼을 통하여 시민과 함께 공공디자인 정책을 공유하고 범시민 디자인 운동으로 확산 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김현선디자인연구소, 주식회사 디자인팩토리가 주최하고 인천지방경찰청이 후원한다. 포럼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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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2018 행복·나눔 사랑의 음악회 개최
2018 행복․나눔 사랑의 음악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관내 초중학생, 교사 및 학부모 7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행복·나눔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2018 행복 나눔 사랑의 음악회는 2013년부터 북부 관내 오케스트라 운영교가 연합하여 운영하는 것으로 금년에 6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사랑의 음악회는 부일중 국악오케스트라의 ‘제주왕자’를 시작으로 ‘유럽 민요 메들리,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OST, G 선상의 아리아, Secret agent Sugar Plum, 헝가리무곡 5번’등이 연주됐으며 부원중의 ‘The Phantom of the Opera’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섬세한 표현부터 웅장하고 박력있는 표현까지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지도교사들의 지난 1년간의 열정이 아름다운 선율이 되어 진한 감동으로 전해졌다.
음악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렇게 큰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고 연습과정을 통해 음악적인 소양과 실력이 향상되어 무척 기쁩니다. 무엇보다도 서로 다른 악기들이 아름다운 소리를 맞춰가며 하모니를 이룰 때 진한 감동을 느낄 뿐만 아니라 친구들 간의 화합과 서로 배려하는 마음도 갖게 되어 보람을 느낍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 김흥규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학업과 함께 자신의 소리를 열심히 가꿔 온 학생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이 자리를 계기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고, 이 멋진 행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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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11월에 즐기는 청라호수도서관 문화행사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청라호수도서관은 11월을 맞이하여 음악으로 읽는 그림책, 생태 미술 특강, 북스타트 부모교육, 인형극 등 어린이에서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11월 3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 무료 공연으로‘음악으로 읽는 그림책 : 우리 엄마’가 준비되어 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인 앤서니 브라운의 우리 엄마를 베토벤의 비창 소나타, 파헬벨의 캐논 변주곡 등의 클래식은 물론 랩, 춤 등 여러 가지 형태의 음악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11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에는 우리나라 꽃그림의 김정미 일러스트레이터 작가가 들려주는 꽃을 중심으로 한 생태미술의 이해와 드로잉을 배워보는 ‘생태미술특강 : 너는 꽃’이 진행된다.
11월 7일에는 김범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자녀가 상처받지 않는 부모의 말투’라는 주제를 가지고 자녀와의 대화법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가짐, 일상생활에서의 대화법, 상황별 말투 습관에 대한 조언을 들려준다.
11월 17일에는 8월부터 진행된 아빠와 아이, 책으로 친해지기 릴레이 특강의 마지막 주자인 학교 가는 길의 한태희 작가가 그림책 만드는 과정과 함께 학교 가는 길 그려보기 등의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마지막 토요일인 24일에는 러시아 민화인 커다란 순무를 각색한 가족 인형극 ‘으랏차차 순무가족의 커다란 순무’가 공연될 예정이다. 가족의 소중함과 자연의 고마움을 느끼게 될 이번 공연에는 3세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승기 청라호수도서관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11월에는 야외 활동보다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 방문하여 책도 읽고, 음악도 듣고, 인형극도 보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라호수도서관 11월 문화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라호수도서관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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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폐막공연 오정해의 소리이야기 등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5월부터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야외공연장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5시 일요상설공연 우리가락 우리마당“얼쑤”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얼쑤’공연은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전통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문화재청이 후원하고 인천시가 주최하는 공연이다.
2018년 한해 동안 다채롭고 알찬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가운데 폐막공연으로 오는 28일에는 대한민국 배우이자 소리꾼, 교수 등 다양한 타이틀을 지닌 오정해가 공연하는 오정해의 소리이야기, 11월 4일에는 신명나는 타악으로 60개국 200여개 도시를 투어하며 세계인을 감동시키고 있는 김주홍 노름마치의 풍 The-Kind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 일정 등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주관단체 예술숲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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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인천광장’준공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3일 우호도시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크론슈타트 에 ‘인천광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에서 기본설계를 제공한 인천광장은 크론슈타트 요새에 1,000㎡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지 시간으로 23일 개최된 인천광장 개장식에는 인천시 대표단과 권석동 주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 도브가뉴크 크론슈타트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와 상트페테르부르크시의 우정을 기념하는 ‘우정의 나무’ 식목행사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내년에 대규모로 조성될 ‘인천공원’을 알리는 사전 행사로도 볼 수 있다. 인천공원은 크론슈타트 동양무도관 예정 부지에 13,000㎡ 규모로 내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시는 인천시가 2011년 연안부두에‘상트페트르부르크 광장’을 조성한데 대한 답례로, 공원 조성비용 일체를 부담하며 인천시에서 제공한 기본 설계안대로 크론슈타트에 인천공원 조성을 진행 중이다.
장병현 국제협력과장은 “이번 인천광장 개장과 우정의 나무 식목, 그리고 내년에 준공될 인천공원 조성이 양 도시 간 신뢰관계를 돈독히 하고 우호교류도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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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리 관통도로 실타래 풀기 위해 민·관이 모인다
제1차 민·관협의회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해결을 위한 제1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민과의 입장차로 7년간 개통이 지연되고 있는 중·동구 관통도로의 문제해결을 위해 민·관협의회는 주민대표 3명, 인천시 3명, 동구 1명, 주민대책위에서 추천한 갈등조정전문가 1명과 분야별 민간전문가 2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제1차 민·관협의회에서는 갈등조정전문가인 조성배 공생관계연구소장이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간사인 시민정책담당관실 현장지원팀장이 중·동구 관통도로 사업현황, 관통도로에 대한 인천시 측과 주민 측간의 의견과 협의회에서 다룰 논의대상, 운영방식, 전제조건 등에 대해 참석위원들에게 설명한 후 토론이 시작됐다.
향후, 월2회 이상 협의회가 개최되어 관통도로가 중·동구에 미치는 영향, 도로의 필요성, 도로개설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도시재생 관점에서의 대안 마련 등 폭 넓은 차원에서 토론이 전개되고 필요한 경우, 현장답사와 연구용역 등을 진행하게 된다.
그동안중·동구 관통도로 전면 폐기 주민대책위원회와의 면담 등을 통해 이번 제1차 민·관협의회 개최를 성사시킨 인천시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가장 중립적인 위치에 있는 갈등조정전문가가 위원장을 맡게 되었으므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협의회를 운영해 나갈 것이디”라고 생각하며, 아울러, “민선7기 박남춘 인천시장의 시정비전인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의 실현을 위해 민·관협의회의 운영과정에서 원도심과 신도시가 균형 있게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문제 해결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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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청사, 사업장 대상 특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23일까지 인천시 산하 공공기관 및 1회용품 사용 규제대상 사업장 155여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공기관 및 1회용품 다량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여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 억제를 유도하고, 이로 인한 생태계 환경오염을 저감하기 위함이다.
공공분야는 시본청, 사업소, 10개 군·구,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사무실, 회의실 내 1회용품 사용억제 실천내역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며, 민간분야는 커피전문점 매장 내 1회용컵 사용여부, 편의점, 마트, 슈퍼 등을 대상으로 비닐봉투 무상제공여부 등을 자치구간 교차 점검하여 관련법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또한, 시에서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청사 내 카페에서 개인 텀블러와 머그잔으로 음료 주문 시 쿠폰을 발행하여 15번째에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행중이며, 매점에서 현수막을 재활용한 회수용 장바구니를 사용하고, 청사 출입구에 1회용 우산비닐커버를 사용하는 대신 우산빗물제거기 설치를 권장하고 있다.
1회용품 사용에 대한 문제인식과 사고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점검 기간 중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 환경오염 실태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전무수 환경녹지국장은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폐기물 문제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며, “인천시 전역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서 솔선수범하여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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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7회 인천전통시장 우수상품전시회 개최
2018 인천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에 이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래포구 해오름광장에서 인천전통시장의 우수상품과 대표 먹거리 및 전국 지역대표로 참가하는 시장의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8 인천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상인연합회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가 후원한다.
우수전통시장의 다양한 상품들과 먹거리를 판매 및 홍보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통해 지역상인 간 정보교류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이다.
행사에는 25개의 전통시장이 참여하고, 우수상품 및 특산품 전시관 50개 부스, 먹거리 25개 부스, 홍보관 및 운영팀 10개 부스 등 총 85개 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특화된 인천전통시장의 특별한 우수상품들과 먹거리들을 전시·판매 및 홍보한다.
이를 통해 각 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부침개, 족발, 닭강정 등의 먹거리와 농축산물, 각종 핸드메이드 제품, 공예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26일에는 식전행사로 남미 음악공연에 이어 오후 6시부터 개막식이 개최될 예정이며, 다양한 개막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전망이다.
행사기간 동안 고객 노래자랑, 밴드공연, 동아리 공연, 하나로 축하공연 등 주민들과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계속되고, 인기가수 홍진영의 피날레 공연이 폐막식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게 된다.
이외에도 비누방울 체험, 캐리커쳐, 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통해 관람객과 상인들이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고 경품행사 등도 마련되어 있어 찾아오는 관람객에게 전통시장의 풍요로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석철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인천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에 가족과 함께 방문하여 인천 전통시장만의 먹거리 및 볼거리를 한곳에서 즐기면서 시장의 훈훈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