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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4: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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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회 중등학생·교사 음악발표회 성황리에 개최
중등음악발표회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중등음악교과연구회가 주관하는 제32회 중등 학생·교사 음악발표회가 지난 26일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2회를 맞이하는 이 발표회는 학업에 지친 고등학생들에게 음악을 통하여 예술적 감수성과 소양을 키울 뿐만 아니라 교사들의 음악교육 전문성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사제동행 음악 발표의 장으로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됐다.
이번 발표회는 인천 음악교사 합창단이 ’연안부두’로 인천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 음악회의 문을 열었고, 학생들의 무대에 이어 교사의 연주로 이어졌다.
특히 인천여중 김영주 교장과 정년을 앞두신 이정섭 선생의 연주는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하였으며 선후배간의 배움과 나눔을 보여주는 따스한 무대였다.
교사합창 타악 연주자로 무대에 함께 오른 장우찬 학생은 “이번 공연을 통해 선생님들의 뜨거운 음악적 열정을 느끼게 되었고 다른 학교 친구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행복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바이올린독주, 우쿠렐레 앙상블 이구동성, 베이스 솔로, 여성성악 앙상블 벨라로제, 피아노 듀오, 여성 아카펠라 연주로 음악교사들의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보여주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피아노 솔로, 해금 독주, 가야금 산조, 부평여고의 보컬 앙상블, 서인천고의 코러스, 인천정보산업고와 인천기계공고의 관악 오케스트라 발표로 학생들의 화합의 장이 됐다. 이번 음악 발표회로 학생, 교원, 학부모 등이 음악으로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손철수 장학관은 “이 발표회를 통해 학교예술교육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와 중등음악교사들의 음악적 성장과 감성적 소통으로 음악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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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품질향상을 위한 인천시 품질검수단 점검실시
조감도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30일 송도국제업무지구 F16-1블럭 더샵 파크애비뉴 공동주택 아파트 668세대에 대하여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의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품질검수는 건축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아파트 입주민을 대신해 품질 검수단이 사용검사 전에 공동주택의 구조, 단지 내 조경, 안전, 방재 등의 시공상태 및 주요 결함과 하자에 대하여 꼼꼼하게 정밀점검을 실시해 하자 부분에 대한 신속 조치로 입주 후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제도이다.
금년도에는 준공예정인 150세대 이상 민간 공동주택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10월 현재까지 e편한세상송도 아파트 등 8개 단지 11,461세대에 대하여 품질검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정호 건축계획과장은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의 지속적 운영으로 공동주택 입주민·시공자 및 해당 지자체 간에 하자와 시공품질 문제로 인한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아파트 품질향상을 도모하여 입주자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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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Healthcare Policy & Management Forum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세계적인 의료관광 과 웰니스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최신 지식 정보 공유는 물론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외국인환자 유치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인천시는 오는 31일 오후 1시부터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Global Healthcare Policy & Management Forum"에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을 비롯하여 에이전시, 글로벌 헬스케어 관련학과 대학생들 150명을 초청하여 인천의 글로벌 헬스케어 정책방향을 알렸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와 태국에서 시작된 의료관광 산업은 21세기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시아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고급 웰니스 관광상품을 내세운 유럽 국가들도 VIP 의료관광객 유치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인천시가 주관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연세대학교 의료복지연구소가 주최하는 것으로, 토론 연사자로는 Laszlo Puczko 헝가리 웰니스 전문교수, SERINA OKAMURA 일본 의료-웰니스 관광 전문교수, 진기남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Jeet Dhindsa CEO, 김현숙 보건복지부 해외의료총괄과장, 김혜경 인천광역시 보건정책과장이 참여하여 의료관광 분야에 대하여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포럼은 세가지 세션으로 이루어지는데, 첫 번째 세션은 웰니스 관광분야로 퓨쳐 클래식-스마트 vs 아날로그 웰니스의 주제로 Laszlo Puczko 헝가리 웰니스 전문교수와 일본의 의료- 웰니스 관광의 새로운 트렌드 주제로 SERINA OKAMURA 일본 의료-웰니스 관광 전문교수로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 분야는 의료관광 유치업자를 대상으로 한 현재의 트렌드 & 이슈의 주제로 연세대학교 진기남 보건행정학과 교수와 스마트 환자와 O2O 시장 : 한국 의료관광의 기회와 도전의 주제로 Jeet Dhindsa CEO가 진행했다.
마지막 세션은 앞에서 진행된 주제를 가지고 연사 네분과 함께 김현숙 보건복지부 해외의료총괄과장과 김혜경 인천광역시 보건정책과장이 참여하여 글로벌 의료관광 분야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조태현 보건복지국장은 “인천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국제적인 포럼을 통하여 인천시 의료관광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차후에도 국제적 포럼을 마련하여 전세계적으로 인천의 우수한 의료관광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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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화의료기술 선도의료기관 베트남 호치민으로 의료관광 개척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보건복지부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으로 공모 선정된 3개의 의료기관이 이번에는 베트남 호치민 의료관광 시장을 개척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현재 9천만명이 넘는 인구로 국민소득 증가, 건강 중요성 의식 증가, 의료비 지출 증가가 향후 베트남 의료시장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연간, 4만여명의 베트남인들이 치료 목적으로 싱가포르, 한국, 미국, 중국, 태국과 같은 외국을 방문하고 있다. 이들은 특히 환자에 대한 친절한 태도와 높은 의료수준을 보유한 한국을 선호하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나사렛국제병원, 한길안과병원, 나은병원은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3박 5일 동안 베트남 호치민을 방문하여 인천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알린다.
나사렛국제병원은 척추질환, 나은병원은 심뇌혈관질환, 한길안과병원은 안과질환으로 의료기관을 홍보할 예정이며, 호치민을 대표하는 의료기관과, 현지 에이전시, 인민위원회, 한인회 등을 방문하여 병원별로 맞춤형 의료상담뿐만 아니라, 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를 개최하여 베트남에 최신 의료기술과 의료기관을 소개하는 등 인천의 인지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조태현 보건복지국장은 “베트남은 의료관광 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지역으로 병원별 전략적 마케팅을 추진으로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하여 다각적 방면으로 인천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알리는데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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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원도심 활성화에 산업·공공디자인 적극 활용할 것”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예시안
[충청뉴스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지난 29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18 인천국제디자인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원도심 활성화·일자리 창출 등 인천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디자인 정책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개막식은 이번 페어의 주제인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과 그 요소인 ‘인식, 소통, 공감, 행동’의 의미를 보여줄 수 있는 인천다문화어린이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됐다.
개막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강도윤 인천디자인기업협회장, 정학성 인천산업디자인협회장, 김광희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디자인지원단장 등이 참석해 인천의 문제를 디자인으로 개선하자는 의지를 담아 청년실업·문화정체·원도심침체 등 인천의 사회적 문제가 적힌 ‘퍼즐 맞추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박 시장은 “좋은 디자인은 도시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사회문제를 해결하기도 하며, 우리 사회의 불편과 위험요소를 줄일 수 있다.”며 “원도심 활성화에도 디자인 개선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인천의 가치를 높이고, 살고 싶은 도시로 나아가는데 도시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우리시는 지방정부 최초로 산업디자인 지원 조례를 만들고, 디자인지원센터를 여는 등 도시정책에 디자인을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디자인,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같은 기업 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인식·소통·공감·행동으로 구성된 4개 전시장을 돌며 인천의 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작품, 시민과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를 꼼꼼하게 살폈다.
특히 VR 체험존에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새로워진 원도심의 모습, 덕적도 섬관광 콘텐트 등도 시민들과 함께 참관했다.
인천시는 ,중소기업의 디자인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총 111건의 디자인개발을 지원, 대상 기업의 내수 매출이 6.8%, 수출 매출이 10.4% 증대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 2016년부터 사람 중심의 우수한 산업시설 5곳을 ‘아름다운 공장’으로 선정하고, 시민이나 구직자들이 탐방할 수 있도록 ‘인스로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올 상반기에만 145명이 탐방에 참여했다.
시는 또 ,원도심에 인천바다색·팔미도등대색 등 산뜻하고 밝은 인천 색채를 새롭게 입히는 색채디자인 및 컬러링 시범사업 ,원도심 곳곳을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사업을 만석고가교, 부개역·검암역, 숭의평화시장 등에 펼치고 있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한 ‘인천국제디자인페어’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을 주제로, 현대사회에서 디자인의 역할이 단순히 외관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을 넘어 크고 작은 사회문제를 탐구·해석하고 해결하는 혁신적인 방법임을 보여주는 전시로 구성됐다.
31일 오후 4시에는 국제회의장에서 디자인포럼이 열리고, 마지막날인 11월 1일 오후 2시에는 전시실에서 디자인콘서트가 개최된다. 디자인콘서트는 ‘당신의 사회문제를 찾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디자인 공모전의 7개 우수작에 대한 최종 우수작 선정으로 막을 내린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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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 총회 인천 송도에서 열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제6차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 총회가 10. 30. 인천 송도 센트럴 파크호텔에서 열렸다.
“동아시아경제번영과 뉴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도시간 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한중일 11개 회원도시 시장 및 상공회의소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회원도시 주제발표, 각 부회 활동실적 보고, 차기 개최도시 선정, 회의 규약개정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고, 인천선언문 채택을 마지막으로 폐회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회원도시 간 실질적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인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비즈니스 상담회도 함께 개최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주제발표에서 회원도시 간 교류가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 효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민간기업 주도의 경제교류 활성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참가 도시정부와 경제인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박시장은 북한 도시의 참여를 제안하며, 북한 도시의 참여는 회원도시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여 동아시아의 공동번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도시 협의 끝에 만장일치로 채택된 인천선언문은 민간주도의 실질적 경제교류와 대기오염 등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증진, 한중일 삼국협력사무국을 포함한 국제기구와의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대표들의 공동 서명으로 실천을 다짐했다.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는 동아시아 지역 주요 항구도시 간 협력을 통한 경제발전을 위해 지난 2004년 창설되어 총회, 집행위원원회 및 4개의 부회활동을 하고 있다.
회원도시는 한중일 3개국 11개 도시로 한국 3개 도시, 중국 4개 도시, 일본 4개 도시다. 차기 총회는 2021년 일본 시모노세키 시에서 개최된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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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영재교육원 '창의산출물발표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인천서부교육지원청에서 ‘서부영재교육원 창의산출물 발표회’를 가졌다.
지난 3월부터 서부영재교육원 학생들은 합리적인 과학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자율적으로 연구를 위한 모둠을 구성하여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현상에 대한 과학적 문제를 설정한 바 있다.
각 조별로 설정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은 토의토론 과정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 방안을 설계했고, 7개월간의 탐구활동을 진행하여 그에 따른 결과를 발표하는 기회를 가졌다.
서부영재교육원 2학년 학생들은 28개 모둠으로 나누어 ‘천연효소를 이용한 식물재배 효율성 탐구’, ‘결정에 대한 연구 및 고찰’ ‘다용도 핸드폰 거치대’등 다양한 주제로 연구를 진행했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회에서 각 모둠은 다른 모둠의 발표를 경청하고 분석하여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연구 과정의 오류를 스스로 발견하고 자신이 가진 과학적 오개념을 수정하여 심화과정으로 탐구과제를 재설정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부교육지원청 한상봉 중등교육과장은 “오늘 이 발표회는 중학교 학생이지만 전문가 못지않은 과학적 탐구과정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자신의 연구결과물을 발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줌으로써 과학문화 확산 및 과학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는 자리가 됐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영재교육원 2학년 장영진 학생의 부모님은 “일년 동안 우리아이가 경험한 서부영재교육원의 교육과정은 영진이의 꿈인 생명공학자로서의 소양을 기르는데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만족한다.”라고 밝혔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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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11월 연수토요가족한마당 운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에서는 연수토요가족한마당 운영 일환으로 "먹보공룡 뿌빠"를 오는 11월 10일 오후 2시에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할머니와 살고 있는 미루와 나무가 우연히 숲에서 주워 온 커다란 알을 주워와 할머니 몰래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로 공룡을 훔쳐가려는 도둑아저씨와 비밀을 간직한 할머니와의 한판승부가 탈복합인형극으로 유쾌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연수토요가족한마당은 지역주민들에게 종합적인 문화예술체험의 즐거움을 주고 다양한 방식의 책 읽기 공연 유치로 도서관의 역할 확장과 문화향유 고양을 위해 운영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먹보공룡 뿌빠" 공연 접수는 11월 2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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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11월 기획공연 연극"셜록홈즈"
셜록홈즈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연극 "셜록홈즈"를 오는 11월 17일 오후 4시에 대공연장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셜록홈즈 원작 본연의 추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짜릿한 반전, 기발한 무대장치와 퍼포먼스로 기존의 셜록 홈즈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특히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통해 연극의 몰입도를 최고로 만들 예정이다.
연극 "셜록홈즈"는 어느 날 천재 셜록홈즈에게 수수께끼 암호의뢰서가 도착하면서 시작된다.
밀실과도 같은 벌스톤 영주관으로 들어간 홈즈와 왓슨, 맥도날드 경감은 어설픈 타살로 꾸민 완벽한 자살 장면을 목격한다.
사건 종료 50시간 안에 비밀을 풀어야 하는 긴박한 상황, 꼬여만 가는 단서들,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복잡한 관계 속에서 셜록은 인간과 진실에 관한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이번 무대를 통해 관객들이 셜록홈즈가 되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짜릿한 희열과 생생한 감동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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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전국 동아리 경연대회 수상
인천평생학습관, 전국 동아리 경연대회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평생학습관에서 운영중인 ‘실버하모니카 오케스트라’가 제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전국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인천대표로 출전하여 협동상을 수상했다.
‘실버하모니카 오케스트라’는 평균연령 70세 이상으로 구성되어 인천평생학습관에서 활동중인 동아리로 지난 9월에는 ‘인천평생학습 실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 요양원 및 병원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인천평생학습관은 ‘삶을 디자인하는 평생학습사회 구현’이라는 목표로 함께하는 평생학습, 배움을 실현하는 시민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학습동아리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리의 전문성을 꾸준히 신장하고 있다.
경연대회 협동상을 수상한 실버하모니카 김문순 회장은 “함께 열심히 해 준 동아리 회원들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평생학습관 관계자 분들께 고맙고 앞으로도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