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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영웅들 넋 기려
2026-03-27 14: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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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밀착 정책 수립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달 17일 열린 청소년정책 100인 토론회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인천지역 100명의 중·고등학생이 5개 주제 17개의 제안, 5개의 개별 제안을 했다. 민주시민교육과와 학교생활교육과는 이 제안을 분석하여 계획과 예산에 실제로 반영됐다.
학생들의 관심이 많은 학교자치, 교복 개선, 인권보호, 평가방법 개선, 수학여행 등에 다양한 제안이 쏟아졌다.
먼저, 9월 17일 열린 ‘청소년정책 100인 토론회’에서 제시된 제안은 ,교육청 단위 학생자치 연합회 구성 및 토론회 진행 , 학생들과 의견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조성 , ‘인권보호관’ 설치 및 교육청의 학교 교권보호위원회 활성화 ,학생교복자치기구 설립 ,교복 교육청 무상 지원 , 학생 수행평가 방법 개선 , 수학여행 자율화 및 경제적 부담 감소 5개 주제 16가지 공동 제안이 제시됐다.
또한, 개별 의견으로 , 박람회, 대제전 평일 참가에 대한 입장 , 부흥고등학교 사거리 신호등 설치 등 5가지 개별 정책 제안 등 총 21가지의 정책 제안에 대해 부서별로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했다.
특히, 교육청 단위 학생자치 연합회 구성 및 토론회 진행과 관련된 제안은 2019년부터 모든 지역에서 중·고 학생자치네트워크 구성하여 상시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고, 학생들과 의견 소통할 수 있는 토론회와 관련해서는 학생회 네트워크를 통해 초·중은 지원청 ‘교육장과의 대화’, 고등학교는 ‘교육감과의 대화’를 연 1회 개최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2019년까지 교육청에서 직접 중고 259개교에 80만원씩 학생회가 스스로 편성하고 사용할 수 있는 학생회 운영비를 지원하며, 학생자치회실 구축 지원을 170개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인권보호관을 확충하고,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을 2019년 전체 학교에서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복 관련해서도 무상교복 및 편한 교복관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토론회를 마련하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내년도 토론회 의견을 반영하여 교복구매 운영요령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복 입은 시민인 학생이 제안한 소중한 의견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 반영된 제안의 아이디어에 대해 너무 놀랐다. 다양한 제안을 앞으로도 많이 주길 바라며 사람이 먼저인 인천교육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가급적 많은 이야기를 듣겠다.”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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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미래혁신교육 지원을 위한 관련기관 간담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서부교육지원청은 26일 미래혁신교육 지원을 모색하기 위해 서구청 및 서구지역 기업체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구청을 비롯한 지역에서 교육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수도권매립지공사, SK석유화학, WP한국서부발전, 포스코에너지, 하나금융티아이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교육지원 사업을 공유하는 한편, 교육청-학교-지원기관의 협력 방안 모색과 함께 ‘환경교육’을 주제로 한 협력 사업 제안과 함께 구체적인 추진 방법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참석했던 기업들은 그동안 지역의 학교 및 교육청과 연계한 교육 사업들을 공유하고 방향성을 검토하는 한편, 협력과 통합을 지향하는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여 교육지원 사업도 공동사고를 통해 바람직한 방향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의견을 모았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 지역은 환경 문제, 원도심 및 구도심과의 격차 등 풀어야 할 부분도 많지만 국가연구단지, 다양한 분야 기업 등이 서로 협력한다면 교육적인 잠재력이 많은 곳이다. 구청에서는 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지원청 및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배경자 교육장은 “삶의 힘이 자라는 역량 중심 교육을 위해 학생들의 삶의 터전인 지역과 협력하여 질 높은 경험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늘 간담회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 및 교육지원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학교는 물론 지역의 교육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서구청과 협력을 통해 2019년부터 서구교육혁신지구 지정을 받고자 계획을 수립중이며,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강화하여 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서로 소통해 나가면서 지역의 교육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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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세계시민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서부교육지원청은 26일 교육국제화특구 학생 글로벌동아리 운영 교사를 대상으로 “세계로, 미래를 향한 세계시민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2014년부터 교육국제화특구사업으로 33개의 학생 글로벌동아리를 운영하며 방과후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어 능력 향상 및 국제이해 교육을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을 제공해 오고 있다.
인천과학고등학교 최윤경 교사의 ‘세계시민교육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이 시작되었고, 이후 분임별로 인권, 평화, 문화다양성, 글로벌 이슈, 지속가능발전의 5개 주제로 토의가 진행됐다.
워크숍이 진행되는 동안 주제별로 동아리 담당교사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2019학년도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토의가 이루어 졌다.
이날 참석한 교사는 “기존에는 개인과 국가공동체 발전에 중심을 두었는데, 이제는 지구촌의 일원으로 지구 환경, 지속가능발전, 인권 등 함께 살아가는 시대임을 실감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 최철호 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 지구촌과 함께하는 세계시민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으며 교육국제화특구로서 서부가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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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2018인천환경교육한마당 개최
2018인천환경교육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교육청, 미추홀구, 인천환경교육센터, 인천환경교육네트워크,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공동으로 2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인천평생학습관에서 ‘2018인천환경교육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교육, 인천의 건강한 내일을 연다.’라는 주제로 환경교육 종사자간 정보를 교류하고, 시민에게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인천의 민·관·학 모든 분야의 환경교육 관계자뿐만 아니라 환경부도 참여하여 생태도시 인천으로 거듭나기 위해 환경교육의 역할과 실천을 다짐하는 ‘환경교육인천선언’을 발표한다.
또한, 학교와 사회 환경교육간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환경교육포럼, 사회 환경교육 프로그램 발표회, 학교 환경동아리 활동 발표회, 학생과 시민 대상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부대행사로 시민이 직간접적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환경영화상영회, 철새탐조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관계자는 “내년도 2019년 제15회 대한민국환경교육한마당을 인천에서 유치한 만큼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생태도시 인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다양한 부스체험에 참여하고 친환경가방도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어 많은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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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현장체험을 통한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37명의 진로진학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청라달튼외국인학교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현장체험활동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며, 특히 일선 학교 현장에서 미래사회를 대비하여 진로진학상담교사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글로벌 시민으로서 미래를 살아갈 능력과 자질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야 할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설립된 청라달튼외국인학교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능력과 자질을 갖춘 리더를 길러내기 위해 학생들의 자율권을 대폭 확대한 진로교육 교육과정, 개인별 맞춤형 진로설계, 다양한 진로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어, 우리나라 중학교 진로교육에도 도입되어야 할 영역이라는 인식을 연수에 참석한 진로진학상담교사 모두 함께 공유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는 인천국제공항에 근무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직업군을 견학하면서 실제 학생들의 진로체험 코스를 체험함으로써 진로교육에서의 체험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은 “미래사회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진로교육 교육과정 시스템도 바뀌어야 하며, 이를 위해 교육지원청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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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2019년 공연 및 전시 공모
인천평생학습관, 2019년 공연 및 전시 공모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에서는 2019년 공연 및 전시 공모를 통해 1년동안 미추홀 공연장과 갤러리 "나무","다솜"을 빛낼 예술가들을 찾는다.
이번 공모는 인천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실시되는 사업으로 접수기간은 오는 29일부터 12월 7일이며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분야는 공연 6작품과 전시 36작품으로 접수된 서류는 예술성, 창의성 및 대중성 등을 감안하여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응모자격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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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
2018년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4층 대회의실에서 동부 관내 초등돌봄전담사 1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돌봄교실을 위한 감정코칭형 의사소통”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및 학부모와의 건강한 의사소통을 통한 돌봄전담사의 직무 능력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동 발달단계에 따른 정서와 감정의 변화를 이해하고, 학생과 학부모와의 상담 시 서로 마음을 여는 대화 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석한 관내 한 돌봄전담사는 “실제 학교 돌봄 현장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연제곤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돌봄전담사의 역량이 강화되고, 학생 및 학부모가 만족하는 질 높고 안전한 돌봄서비스가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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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 초등 교사·학생 음악발표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초등음악교과연구회가 주관하는 ‘2018 인천 초등 교사·학생 음악발표회’가 지난 25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갑룡초등학교의 ‘사냥꾼의 합창’ 오케스트라 연주를 시작으로, 연송초등학교의 오케스트라 연주, 불은초등학교의 맑은 오카리나 연주, 인주초등학교의 학생이 지휘하는 합창, 석남초의 어쿠스틱 밴드연주, 굴포 초등학교의 영화 OST 합창 연주까지 그동안 숨은 끼를 보여주며 행복한 나눔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인천교사아카펠라 예그리나의 아름다운 화음 속 노래, 교사 금관앙상블 B.B.Q의 시원한 연주, 교사 락밴드 크랙스의 즐거운 연주 등으로 관객과 연주가 모두 하나로 어울리는 자리가 됐다.
음악발표회에 참여한 인천인주초등학교 이힘찬 학생은 “2018 초등 교사·학생음악발표회를 준비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연습시간도 있었지만 그 과정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나누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면서 공연을 마치니 뿌듯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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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청라국제도서관에서 늦가을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청라국제도서관 11월 문화행사 일정
[충청뉴스큐] 인천시 청라국제도서관은 오는 11월 단풍으로 물든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가을풍경을 시민들과 느껴볼 수 있도록 체험행사, 원화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월 17일 오후 2시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1~3학년 20명 대상‘안녕 친구야’,‘애너벨과 신기한 털실’2편의빛그림책과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 3탄을 진행한다.
그림책이 갖고 있는 서정적인 감성을 빛그림을 통해 느껴보고, 독후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11월 24일 10시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2~3학년을 대상으로“책과 겨울 흰 눈 속으로”라는 부제로도서관으로 떠나는 겨울 책 소풍을 진행한다.
겨울 관련 책과 함께 2019 희망달력 만들기 등 독후활동을 통해 도서관을 매개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지는 기회를 마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빛그림책과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 3탄도서관으로 떠나는 겨울 책 소풍은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방문·전화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
이밖에 도서관 1층에서 '나는 나는 새' 조우 작가 원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매월 2·4주 토요일 오전 10시 지하 1층 유아방에서 만6세~8세 대상, 관내 외고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그림동화 영어 스토리텔링& 책놀이’가 진행된다.
청라국제도서관 11월 문화행사와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참고하거나전화로문의하면 된다.
청라국제도서관 관계자는“울긋 불긋 붉게 물든 단풍과 풍요로운 늦가을의 정취를 함께 느껴보며, 소중한 사람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써 도서관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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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추진
태양광 설치 주택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낙후된 원도심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지원을 통해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을 추진한다.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이란 구 시가지의 마을 단위로, 태양광발전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축함으로써 주민이 부담하던 에너지비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마을 단위의 에너지자립을 실현해 나가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그동안 추진해온 융복합 지원사업을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 단위사업으로 확대·전환하고 군·구를 통해 사업수요를 발굴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18년에는 총사업비 67억원을 확보하여 관내 5개 군구일원의 민간주택 등 422개소에 태양광 1,532㎾, 지열 52.5㎾, 태양열 220㎡, 연료전지 12㎾, ESS 800㎾h를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했다.
또한, 2019년에는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하여 관내 5개 군구일원의 민간주택 등 385개소에 태양광 2,306㎾, 지열 52.5㎾, 태양열 483㎡를 설치를 추진하고, 또한 마을공동체가 공용발전사업을 통해 에너지마을 기업을 구성할 경우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는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연간전력 5,097MWh를 절감하여 화석연료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의 환경오염을 줄이고, 사용하고 남는 전기를 한전에 되돌리는 상계거래를 통해 전기요금을 크게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길 에너지정책과장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정책에 발맞추어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등 주민참여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발굴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