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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르노코리아, 미래차 생산 거점 도약 위한 투자 협력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르노코리아와 투자협약 및 신차 출시를 계기로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모빌리티 허브 도약을 위한 전략적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봉철 디지털경제실장 상희정 르노코리아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양 기관 간 협력 방향과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단순 면담을 넘어 전기 동력차 생산시설 투자협약 신차 '필랑트'부산시 관용차 구매 행사로 이어지는 종합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르노코리아는 ‘2025 APEC CEO 서밋 코리아’에서 부산공장 전기 동력차 설비증설을 포함한 신규 투자계획을 제출했고 이번 행사는 이에 따른 투자협약 체결이다.이번 추가 설비투자로 부산공장은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전기 동력차를 모두 생산할 수 있는 유연생산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필랑트'는 르노코리아의 주력 신차로 르노그룹 중장기 전략 International Game Plan 2027 의 핵심 차종이다.올해 1월 글로벌 공개 이후 3월 본격 출시됐으며 출시 이전에 이미 7천 대 이상의 사전 계약을 기록하는 등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향후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르노코리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르노코리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미래차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수출주도형 미래차 혁신 성장 기술지원, 핵심부품 상생협력 연구개발, 확장현실 기반 디지털트윈시스템 구축, 자이언트캐스팅 공용센터 조성 등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완성차 기업과 부품기업, 연구기관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중심의 미래차 산업 클러스터를 체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박형준 시장은 “르노코리아는 부산 제조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앵커기업으로 이번 투자 협약과 신차 출시를 통해 부산 미래차 산업 전환의 중요한 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르노코리아와의 전략적 협력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미래차 생산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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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채꽃밭 '빨간불', 보리응애 습격에 속앓이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기후 영향으로 대저생태공원 유채경관농업단지와 시설 토마토 농가에서 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농가 및 시민 대상 대응 및 주의 안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올해 3월 기준 유채 생육현황 및 보리응애 피해 실태와 농작물 병해충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결과를 종합 분석해 추진됐다.[유채꽃 보리응애] 부산 대표 경관농업 공간인 낙동강 유채경관농업단지는 매년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주요 관광 치유 공간이다.그러나 지난해 겨울, 보리응애 발생이 급증해 유채 생육 저하 및 고사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보리응애: 검은 몸체에 붉은색 다리를 가진 겨울철 활동 해충으로 주로 잎 뒷면에서 작물에 피해를 주며 잎이 시들고 탈색되는 증상이 관찰됨 조사 결과, 총 25개 포장에서 피해 발생, 피해면적 약 21만 1천300제곱미터, 전체 유채면적 대비 약 51.1퍼센트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유채 잎 흡즙 피해, 생육 정지, 유묘 고사 등의 피해가 확인됐으며 토양이 건조한 구간을 중심으로 피해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이에 따라 일부 포장에서는 생육 지연 및 개화 밀도 감소가 예상되며 올해 유채 경관 품질은 예년 대비 다소 저하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유채경관농업단지 병해충 피해 조사’ - 조사일시 : 2026년 3월 13일 기준 - 조사내용 : 유채 생육현황 및 보리응애 피해 조사 - 피해규모 : 약 21만1300제곱미터 [토마토 뿔나방] 또한 올해 토마토 현장기술지원단 운영한 결과, 강서구 시설토마토 농가에서 검역 해충인 토마토뿔나방이 예찰되어 주의가 요구된다.토마토뿔나방은 잎, 줄기, 과실을 가해하는 해충으로 발생 시 생산량 감소 및 품질 저하를 유발할 수 있어 조기 예찰과 방제가 중요하다.센터는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유인트랩 설치, 전용 방제약제 배부하는 등 수시 예찰과 방제 지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토마토 재배 농업인에게 철저한 관리와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토마토뿔나방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 조사일시 : 2026년 1월~6월 - 조사내용 : 토마토 재배농가 유인트랩 설치, 전용방제약제 배부 등 - 조치사항 : 농가 대상 문자 안내, 방제 지도 실시 등 한편 센터는 이번 병해충 발생에 대응해, 유채단지 토양환경 개선 및 생육 회복 관리 병해충 상시 예찰 친환경 방제 강화 토마토 재배농가 대상 기술지도 및 신속 대응 체계 구축 이상기후 대응 농업 관리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피해 상황 및 대응계획에 대해 대국민 보도자료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해 시민 이해를 높이고 경관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유미복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 양상이 변화하고 있어 농가에서는 예찰과 초기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도시농업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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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어업인과 머리 맞대…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 모색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수협 자갈치위판장 회의실에서 수산업 어촌 발전 의견수렴 릴레이 간담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시 수산정책과장, 오성태 부산시수협 조합장, 어촌계장 및 어업인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수산자원 감소와 원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해양쓰레기 처리방안 국가어항 개발 양식어업인 애로사항 해결 등 현장 중심 과제가 폭넓게 다뤄졌다.시는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시범사업 추진 양식장 면적 확대 건의 수산업법 개정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고수온 대응 지역특화 종자 개발 등을 검토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기장군 어업인 현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부산 전역에서 릴레이 소통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으며 수렴된 의견을 제3차 부산 수산업 어촌 발전계획 에 반영해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바다숲 조성 및 어촌 어장 관리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도심복합 다기능어항 개발 연근해어업 구조조정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 등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수산자원 회복, 어촌 어항의 복합공간 조성을 추진한다.이와 함께 공익수당 및 직불금 지급 소형어선 유류비 지원 수산정책보험 및 에너지 절감 장비 지원 등 어업인 체감형 지원 정책도 병행할 계획이다.조영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기후변화, 수산자원 고갈, 기름값 상승 등 수산업이 위기 상황이지만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면 반드시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며 “이번 간담회가 우리시의 수산업이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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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 치의학 전시회,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열기 더한다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일부터 3월 22일까지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치의학 전시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시 치과의사회,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며 치의학 전시회와 국제학술대회가 동시에 열리는 국내 대표 치의학 행사다.‘2026 BDE 개요’일시 장소: 2026년 3월 21일~3. 22.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규 모: 80개사, 290개 부스 예정 주최 주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부산경제진흥원 주요내용 - 디지털 치의학 전시회 - 치의학 국제학술대회 -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 심포지엄 및 유치 기원 퍼포먼스, 시민 대상 무료 구강검진 버스 운영 이번 행사는 최신 디지털 치의학 기술 공유와 기업 판로 개척을 위한 산업 행사인 동시에,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과 퍼포먼스를 함께 개최해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 의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개막 당일 오후 4시, 대한치의학회 권긍록 회장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를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과 부산 유치에 대한 관심을 치의학계에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일시 장소: 2026년 3월 21일 오후 4시 벡스코 제2전시장 BDE M강의장 강 연 자: 대한치의학회 권긍록 회장 강연주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 심포지엄에 이어 오후 5시 개막식에서는 전국 치의학계와 시민이 함께하는 유치 기원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퍼포먼스는 부산 유치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개막식에는 국회의원, 치의학계 주요 인사 등 9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치의학 전시회와 국제학술대회는 부산의 대표적인 치의학 행사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치의학 전시회’에는 관련 기업 80여 개사가 참여해 디지털 치과 진료 장비 및 진료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이 반영된 제품을 홍보하고 각종 홍보를 통해 기업 대 기업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국제학술대회’에서는 최신 치과 진료 기술, 보수 교육 등 28개의 다양한 학술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대만, 인도 등 7개국 50여명의 해외 참가자가 참석해 세계적 기술 흐름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이번 전시회에는 부산 치의학 산업 공동홍보관을 조성해 지역 기업의 제품 판로 개척과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치과기공소와 기자재 업체 19개사가 참여하고 공동홍보관에 공간 운영 및 홍보를 지원한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BDE는 치의학 산업의 최신 기술과 미래를 확인하는 자리이자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 필요성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산 학 연 의료계의 역량을 결집해 국립치의학연구원을 반드시 부산에 유치하고 부산이 글로벌 디지털 치의학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참고 2026 부산 치의학 전시회 및 국제학술대회 개요 행 사 명: 2026 부산 치의학 전시회 및 국제학술대회 일 시: ’ 26년 3월 21일 ~ 3. 22. 2일간 장 소: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참가규모: 80여개사 290개 부스, 6400여명 참관 사 업 비: 5.3억원) 주요내용: 디지털 치의학 기기 기자재 전시, 최신 기술 동향 공유, B2B 상담관 운영 등을 통한 네트워크 강화 및 신산업 육성 주최 주관: 부산광역시부산경제진흥원,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후 원: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부산대학교 치과병원, 부산치대 치전원 동창회, 부산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광역시 치과기공사회, 부산광역시 치과위생사회 주요행사 행사명 개요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 일 시: 2026년 3월 21일 오후 4시 장 소: 전시장 M강연장 강연자: 대한치의학회 권긍록 회장 주 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 개막식 일 시: 2026년 3월 21일 오후 5시 장 소: 전시장 메인무대 내 용: 전시장 순람, 오프닝 공연, 축사,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 기원 퍼포먼스, 개막 버튼터치 세레모니 등 참 석: 주요 내빈 90여명 디지털 치의학 전시회 기 간: 2026년 3월 21일 12:00~17:40 3. 22. 09:00~16:30 장 소: 전시장 내 4C~4F 내 용: 부산 치과기자재 기업 물품 전시 및 상담 지원, 부산 치과기자재 공동홍보관 운영 국제학술대회 기 간: 2026년 3월 21일 12:00~17:40 3. 22. 09:00~16:30 장 소: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회의실 121~126호, 3층 회의실 321~326호 내 용: 최신 치과진료 기술 및 직무보수 교육 등 무료 구강검진 버스 일 시: 2026년 3월 21일 오후 2시~오후 5시 장 소: 벡스코 제2전시장 입구 앞 내 용: 구강 질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구강 관리 교육 등 2026년 3월 20일 정기 이 보도자료는 2026년 3월 20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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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00인의 아빠단' 출범…아빠 육아 참여 확대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넓히고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올해부터 '부산 1000인의 아빠단'운영으로 행복육아 문화를 확산한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3월 21일 오후 2시 시와 16개 구 군 아빠단이 함께하는 합동 발대식을 열고 아빠단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이번 발대식에 참여하는 1000인의 아빠단 가운데 200명은 현장에서 800명은 줌을 통해 함께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부산 1000인의 아빠단’소개 영상 상영 시, 구군 대표 아빠단 선언문 낭독 아빠단 릴레이 깃발 퍼포먼스 및 세레모니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이어 2부 행사에서는 시와 구 군 아빠단 네트워킹 및 오리엔테이션이 마련돼 참여 아빠들의 소속감과 실천 의지를 높일 계획이다.'부산 1000인의 아빠단'은 시 아빠단 100명과 16개 구 군 아빠단 900명으로 운영되며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간다.온라인에서는 놀이 교육 건강 일상 관계 등 분야별 주간 미션을 수행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부산의 명소와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9월에는 시와 구 군 아빠단이 함께하는 ‘함께육아 데이’합동 행사를 추진하고 12월에는 한 해 동안 아빠단 활동을 마무리하며 성과를 공유하는 해단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시는 그동안 부산시 육아정책브랜드인 '당신처럼 애지중지'사업의 일환으로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과 소통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지난해에는 클래식 파크 콘서트 구포국수체험 드로잉 미술체험 엄마휴식 프로그램 가족 물놀이 등 사계절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육아멘토링, 부모상담 등을 추진했다.올해는 시뿐 아니라 16개 구 군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부산 전역으로 함께육아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구 군별로 영도구 어묵만들기 체험, 수영구 요트 체험, 기장군 버섯공장 체험 등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 지역을 경험하고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한편 '100인의 아빠단'은 육아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아빠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고 아이와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쌓는 대표 참여형 아빠육아 프로그램으로 2018년 전국 최초 오프라인으로 운영한 바 있다.시는 올해 4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부산 거주 아빠를 대상으로 다문화 가정,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1자녀 가정 등 시 아빠단 100명을 선정했으며 16개 구 군에서도 아빠단 900명을 확대 선발해 ‘부산 1000인의 아빠단’ 으로 연계 운영하게 된다.박형준 시장은 “올해 10기를 맞은 ‘부산 100인의 아빠단’ 이 100인을 넘어 '부산 1000인의 아빠단'으로 새롭게 출범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시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부산 1000인의 아빠단'출범을 계기로 부산 전역에 '아빠육아', '행복육아'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부산시는 앞으로도 엄마 아빠와 아이가 함께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좋은 양육 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따뜻한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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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몬트리올, 문화·관광 협력 '청신호'…박형준 시장, 몬트리올 시장과 면담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제 오후 4시 40분, 시청에서 소라야 마르티네스 페라다 몬트리올시장을 단장으로 한 몬트리올시 대표단을 접견하고 문화 창의산업, 관광, 도시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몬트리올시 대표단은 몬트리올 문화예술위원회, 몬트리올상공회의소, 문화 창의 분야 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50여명 규모로 부산을 방문했다.박 시장은 “자매도시 몬트리올 대표단의 부산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부산과 몬트리올은 문화와 창의산업을 기반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 도시”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문화예술 교류와 창의산업 협력, 관광, 도시정책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페라다 시장에게 말했다.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부산의 글로벌 허브도시 비전을 공유하고 문화 예술 분야 관광마이스산업 활성화 도시정책 인공지능 관련 첨단산업분야 등에서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페라다 시장은 “따뜻하게 환대해주셔 감사하다”며 “2025년 11월 시장으로 취임 이후 첫 해외 순방지로 한국을 선택했다”고 밝혔다.이어 “자매도시 부산과는 그동안 꾸준하게 우정을 이어왔으며 이번 방문이 문화창의산업, 관광, 인공지능,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계기가 될 것”이라고 부산방문의 의미를 강조했다.두 시장은 면담에서 두 도시가 문화와 창의산업을 기반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문화예술 교류와 창의산업 협력, 관광 및 도시정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부산이 추진 중인 세계디자인수도와 문화 관광 활성화 정책, 몬트리올의 창의도시 정책과 디자인 산업 등 양 도시의 주요 정책과 경험을 공유했다.몬트리올 대표단은 부산 방문 기간, 부산의 주요 문화예술 인프라와 도시 정책 현장을 둘러보며 교류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어제는 영화의전당과 에프1963을 방문하고 부산문화재단과 몬트리올 예술위원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 도시 간 문화예술 교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어 오늘은 부산콘서트홀, 부산현대미술관, 감천문화마을 등을 방문해 부산의 문화예술 및 관광 콘텐츠를 살펴볼 예정이며 또한 페라다시장은 별도로 부산교통정보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부산의 교통 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도시 정책도 확인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몬트리올 대표단 방문이 문화 창의산업과 관광, 도시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도시들과의 교류를 통해 부산의 국제도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도시간 협력 관계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 부산과 몬트리올은 앞으로도 함께 문화, 관광, 도시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교류를 확대할 것이다”며 이날 접견을 마무리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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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기차 보급 '탄력' 운영…수요 증가에 발맞춘다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을 적극 추진하고 보급 상황을 상시 점검해 차종별 물량 조정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근 전기차 수요 증가에 따라 신청 접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시는 안정적인 보급을 위해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국제 유가 변동과 전기차 가격 인하 등의 영향으로 전기차 수요가 확대되면서 일부 지자체에서는 보조금 물량이 조기에 소진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이와 관련해 시는 2026년 민간 전기차 보급 목표 7천174대를 기준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업 초기부터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 전기차 신청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26년 3월 기준 전기차 신청은 총 2천25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2.7배 증가했으며 전기 승용차 1천832건, 전기 화물차 418건으로 전 차종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시는 이러한 추이를 반영해 보급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일부 차종의 조기 소진 가능성에도 차종별 물량 조정 등 탄력적 운영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시민의 전기차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보조금 지원과 함께 청년 대상 '부산청년 EV드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부산청년 EV드림’ 사업은 청년층의 차량 구매 부담을 낮추고 친환경차 이용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부산형 특화 사업으로 생애 첫차 구매 청년과 취업 창업 등 다양한 청년 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차 구매를 지원한다.청년 대상 추가 지원금은 최대 200만원이며 현대자동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 이브이케이엠씨 센트로에이케이 등 참여 제조 수입사도 차량 구매 시 5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아울러 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와 실질적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할인제'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지역할인제는 전기차 제조사와 협력을 통해 차량 구매 시 추가 할인을 지원하는 제도로 현대자동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 이브이케이엠씨 센트로에이케이 5개사가 참여하고 있다.제조 수입사 30만원 할인과 시 30만원 추가 지원을 통해 시민은 총 6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지원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전기차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보급사업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층을 위한 '부산청년 EV드림'사업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친환경 교통 전환과 시민 부담 완화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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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천박물관, 주말 가족 프로그램 '복작복작 복천공방' 인기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복천박물관, 주말 가족프로그램 복작복작 복천공방 운영 3월~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10:30~12:00, 4가지 주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보호자 1명과 팀을 이룬 부산 지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 교육 해당 주 월요일부터 복천박물관 누리집 통해 선착순 접수 진행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시민들에게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의 여유를 선사하기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주말 가족프로그램 복작복작 복천공방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기간 중 9월은 추석 연휴로 운영하지 않으며 대신 10월에는 첫째 주와 마지막 주 토요일 2회 운영할 예정이다.관내 초등학생 포함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4가지 주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3~4월]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라는 주제로 가야 장신구를 모티브로 한 휴대폰 비즈스트랩 만들기를 진행한다.[5~7월]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클레이를 활용한 ‘나만의 가야토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8월] ‘복천동 보물 금동관’ 이라는 주제로 금박종이, 스팽글 등으로 금동관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가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9~10월]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말 모양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부산 지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보호자 1명과 팀을 이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교육 해당 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수요일 오후 6시까지 복천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보호자가 대신 할 수 있지만, 한 ID에 한 명의 학생만 신청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성현주 시 복천박물관장은 “복천박물관의 대표 유물, 또는 특별전 전시 주제와 연관한 다양한 가족 단위 주말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우리 박물관은 앞으로도 역사 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참고 2026년 복작복작 복천공방 연간운영 일정 연번 행사 날짜 주제 접수 1 3. 28.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 3.23.~25. 09:00~오후 6시 2 4. 25.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 4.20.~22. 09:00~오후 6시 3 5. 30.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5.26.~27. 09:00~오후 6시 4 6. 27.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6.22.~24. 09:00~오후 6시 5 7. 25.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7.20.~22. 09:00~오후 6시 6 8. 29. 복천동 보물 금동관 8.24.~26. 09:00~오후 6시 7 10. 3. 말 모양 키링 -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연계 - 9.28.~30. 09:00~오후 6시 8 10. 31. 말 모양 키링 -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연계 - 10.26.~28. 09:00~오후 6시 주요 일정 및 동정 [3. 20.] 일자 주요 일정 브리핑 비고 시장 일 정 전화인터뷰-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접견-한국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 제2차 수산업 및 어촌 발전 의견수렴 간담회 인터뷰-부산일보TV 남구도서관 들락날락 개관식 부산시정 공감 토크쇼, 부산을 찾는 이야기 - - - - 보도자료 - 행정 부시장 일 정 제1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미래 혁신 부시장 일 정 통상일정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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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열린도서관, '괜찮아지지 않아도 괜찮아' 봄 도서 큐레이션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청 열린도서관이 오늘부터 5월 22일까지 봄 도서 큐레이션 괜찮아지지 않아도 괜찮은가, 봄 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큐레이션: 양질의 콘텐츠만을 취합 선별 조합 분류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가치를 재창출하는 행위 이번 도서 큐레이션은 봄이 완벽해진 뒤에 오는 계절이 아니라 상처와 추위를 지나 조금씩 피어나는 시간이라는 점을 조명하고자 기획됐다.흔들리고 아직 차가운 마음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들이 책을 통해 괜찮지 않은 우리 곁에 이미 와 있는 봄을 마주하고 다시 읽고 다시 생각하며 천천히 살아갈 힘을 되찾는 사유의 시간을 경험하도록 한다.전시는 시청 들락날락과 열린도서관 도서 큐레이션 공간에서 진행되며 문학 에세이 그림책 등 다양한 도서를 통해 감정과 관계, 삶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전시로 구성된다.‘상처와 추위를 지나 조금씩 피어나는 봄의 시간’을 주제로 그대 그러니 사라지지 말아라,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사실은, 우리 모두가 그래, 싫다는 건 뭘까?등 도서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삶을 성찰할 수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도서 큐레이션과 연계해 유아 초등 성인 대상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특히 들락날락 전시 공간에는 상시 참여형 코너 '괜찮은지 묻는 자리'포토존을 운영한다.전시 도서 기반 체험프로그램으로 유아 대상으로 전시 그림책을 활용한 ‘나의 마음 표현 오브제 만들기’등 오감 체험형 프로그램을 초등 대상으로 감정 카드와 상황 문장 만들기, 성장 북마크 제작 등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성인 대상으로 작품을 읽고 사유하며 자신의 감정을 문장으로 기록하는 ‘조용한 문학 살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또한 1층 들락날락 전시 공간에는 도서 전시와 함께 참여자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포토존을 운영해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청 열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박형준 시장은 “봄은 모두가 괜찮아져야 하는 계절처럼 느껴지지만 그렇지 않은 마음도 분명 존재한다”며 “이번 도서 큐레이션이 시민들이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삶을 천천히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참고1시청 열린도서관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가, 봄 웹포스터 참고2시청 들락날락 전시상설코너‘괜찮은지 묻는 자리’포토존 2026년 3월 20일 정기 이 보도자료는 2026년 3월 20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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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디지털 트윈 협약 3년 연장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3년 5월 22일 가상모형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상호 합의로 협약을 3년 연장한다고 밝혔다.디지털 트윈: 현실 세계의 사물이나 시스템을 컴퓨터 가상 공간에 동일하게 구현한 디지털 복제본으로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물리적 대상의 상태와 변화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모니터링하는 기술 시는 2023년 5월 22일 국가 가상모형 국토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가상모형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2024년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 공모사업에 부산시가 선정되는데 크게 이바지했다.‘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공모사업 마지막 해’를 맞아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한 행정 대민 플랫폼은 L 클라우드 서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가상모형 구축 사업 모델의 안정화와 고도화를 위해 협약을 3년 연장하기로 상호 합의했다.시는 행정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은 물론 시민 누구나 가상 모형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부산진구를 거점으로 부산 전반으로 확산시키도록 할 계획이다.가상모형 대민 플랫폼의 공식 누리집 네이밍인 '1365 트윈'업무표장 사용권을 등록함으로써 영리 목적 사용을 차단하고 공공성을 확보했다.한편 2025년 추진했던 도심 공기질 관리 스마트 응급대응 시민안심 도심 인공조명 생활안전 서비스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활용해 볼 수 있다.‘도심 공기질 관리 서비스’는 부산광역시 버스에 이동형 공기질 IoT 센서를 설치해 재비산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을 측정하고 대기오염 물질이 어떻게 확산하는지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다.이를 통해 공기질 데이터 기반의 특수차량 운행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야외 활동 맑음 지수’를 이용한 시민 건강 행동 가이드를 제공한다.‘스마트 응급대응 시민안심 서비스’는 시민들이 AED 등 7종 응급시설의 위치 상세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사각지대 분석 최적 입지 추천 3D 실내외 뷰 최단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도심 인공조명 생활안전 서비스’는 디지털 트윈 기반 빛 영향 히트맵과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인공조명 환경을 분석하고 과도한 조명의 핫스팟 진단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지역 확인이 가능하다.백명기 시 도시공간계획국장은 “시민들이 공식 누리집을 방문해 가상모형이라는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이나 활용사례 등을 수정해 배포를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부산형 가상모형 안전서비스 모델의 국내 확산을 위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