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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달성사업소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위험성평가 인정서
[충청뉴스큐] 대구환경공단 달성사업소는 안전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아 사업장 특성에 맞는 위험성평가를 추진한 결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로 부터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어 인정서를 수여받았다.
대구환경공단은 대구시의 환경기초시설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환경전문공기업으로, 2014년부터 각 사업장별로 자체적인 사업장 위험성평가를 추진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달성사업소는 무재해 8배수 목표달성, 분기별 재난대비 모의훈련, 정기안전보건교육, 안전점검의 날 행사 및 안전캠페인 실시 등 적극적인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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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리콜, 전국택시 파업에 따른 시민불편 최소화
나드리콜 전경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오는 20일, 카풀 서비스 도입을 놓고 택시업계가 택시 운행 중단을 예고했다.에 따라 이날 나드리콜 이용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 특장차량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나드리콜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택시운행 전면 중단에 따른 배차지연 공지도 게재했다.
한편, 현재 총 388대의 차량이 연중무휴 24시간 운행 중인 나드리콜은 매년 26%가량 등록회원이 증가해 2018년 11월 기준으로 24,000여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2018년 말까지 90만여명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되어 대구지역 교통약자들의 발이 되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교통약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니, 나드리콜 고객님들께서는 불편함이 있더라도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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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구급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대구광역시 구조·구급정책협의회 개최
대구광역시 구조·구급정책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12. 18. 오전 11시 소방안전본부 4층 지휘작전실에서 대구광역시"구조·구급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대구광역시 구조·구급정책협의회는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을 위원장으로 분야별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에 개최된 협의회에서는 먼저 구조구급관련 지역의 명망있는 신임위원 2명을 위촉했다.
또한 2018년도 구조·구급 추진성과를 살펴보고, 2019년도 중점 추진 업무인 현장에 강한 구조체계 확립, 국민만족 119구급서비스 제공, 생활안전서비스 활성화, 선제적 소방장비 지원체계 강화 등 시민안전 119서비스 선진화를 비전목표로 삼아 각 전문가에게 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여 대구소방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회 개최를 통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구조·구급서비스 제공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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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전시연계 세미나, 퍼포먼스, 강연회 개최”
전시전경
[충청뉴스큐] 대구미술관은"프레임 이후의 프레임: 한국현대사진운동 1988-1999","나현, 바벨-서로 다른 혀"등 현재 전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세미나, 퍼포먼스, 작가와의 대화를 12월 22일, 23일 양일간 개최한다.
대구미술관은 지난 12월 초부터"프레임 이후의 프레임: 한국현대사진운동 1988-1999"연계 프로그램으로 1990년대 한국현대사진을 살펴보는 세미나를 12월 8일, 22일, 2019년 1월 5일 3차례에 걸쳐 진행 중이다.
풍요한 시대의 궁핍한 사진출판, 90년대 한국 사진의 현대성 운동-사진비평과 전시기획을 중심으로에 등 12월 8일 강연에 이어 12월 22일에는 박영택의 90년대 사진과 미술, 이용환 의 90년대 대구 사진의 위기와 반동을 마련한다.
금호미술관 큐레이터로 재직하며"90 혼합매체전"을 기획했던 박영택 교수는 미술관과 화랑에서의 사진수용을 살펴보고, 젊은 사진가 모임을 주도했던 이용환 교수는 대구 사진의 탈중심, 탈서울, 지역적 모색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와 함께 12월 23일에는 어미홀 프로젝트 나현, 바벨-서로 다른 혀 전시의 퍼포먼스, 작가와의 대화 등 심도 있는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전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
참여 작가 나현의 퍼포먼스는 오후 1시 어미홀에 설치된 바벨탑 내부에서 실시한다. 작가는 수면 위에 비친 스테인드글라스의 모습을 물 위에 그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퍼포먼스에 이어 나현 작가와의 대화도 실시한다. 오후 3시 대구미술관 강당에서 실시하는 작가와의 대화는 참여 작가 나현, 김주원, 전진성이 함께한다.
김주원 학예실장은 바벨을 비롯한 나현 작가의 작업세계 전반에 대해, 전진성 교수는 역사의 알레고리로서 바벨 프로젝트에 대해 말한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두 강연자, 나현 작가가 함께 하는 대담이 이어진다.
22일, 23일 양일 프로그램 참가비는 없으며 신청은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사전신청 및 현장접수 가능하다.
프레임 이후의 프레임: 한국현대사진운동 1988-1999展과 바벨-서로 다른 혀展은 2019년 1월 13일까지 계속된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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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
영남권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검사분야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9일 부산, 경북, 경남, 울산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지역사회 감염병 집단 발생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질병관리본부가 후원하는 감염병 검사분야 권역별 협력체계 구축은 지역사회에 병원체의 해외유입 등으로 집단 발생되는 감염병 위기에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하여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사회 감염병 유행, 자연재해 발생, 국제적 행사 등 실험실 긴급 검사 수요증가 시 시설·장비·자원 지원 등 시험검사 업무의 협력과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연구지원 및 정보 교류 등이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김선숙 원장은 “영남권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통해서 지역의 감염병 위기상황 발생 시 공동대응하고, 진단검사 분야 업무 능력 향상과 더불어 다자간 협력을 통해 상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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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지도 모바일시스템 구축용역 완료보고회 개최
공간정보 조회 및 분석 기능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9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차원지도 모바일시스템 구축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사업완료보고 및 주요 서비스에 대한 시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3차원 도시공간정보의 갱신방안 관련 보고도 함께 이루어졌다.
3차원지도 모바일시스템 구축용역은 전국 최초로 대구시 전역의 3차원지도와 대구지도포털을 융합하여 사용자 위치기반의 행정, 생활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서비스하는 사업이다. 특히 건물과 지형 데이터를 모바일 환경에 적합하게 경량화 구축하여 고품질의 3차원지도를 보다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3D가상투어 및 3D분석, 현재 지도위치 공유, 부동산정보 조회, 내 위치주변 정보검색, 실시간 버스정보 서비스, 길찾기, 로드뷰, 통합대기정보 등 실생활에 유용한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3차원지도를 실시간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등과 공유 기능을 구현했고, 내 위치기반의 주변 생활정보와 전기차 충전소, 지진대피소, 체육시설 등 행정주제도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기능을 개발했다.
3차원지도 모바일웹서비스는 스마트폰 웹브라우저에서 접속주소로 직접 접속하거나, 민간포털에서 ‘대구 3D모바일, 대구 3차원지도, 대구 모바일, 대구 전기차충전소, 대구 길찾기, 대구 부동산정보조회’ 등을 검색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2억7천만 원으로 지난 3월 착수하여 8개월간 시스템 구축 및 콘텐츠 개발을 완료했고, 12월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후 2019년 1월부터 정상운영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민들의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행정정보와 공간정보를 융합한 서비스를 계속 발굴하여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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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택시 운행중단 대비 교통대책 마련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택시업계가 국회앞에서 카풀 전면금지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와 운행중단을 예고했다.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택시업계는 20일 카풀 전면 금지를 촉구하며 택시운행 중단과 함께 국회 앞에서 집회를 갖는다고 예고했다.
지역에서도 20일 택시 운행중단과 함께 개인택시 50대와 종사자 200명, 법인택시 150대와 600명이 집회에 참여한다.
대구시는 카풀 서비스 도입이 택시업계의 생존권과 직결되지만, 운행을 중단하는 일은 없도록 조합과 업체를 설득하는 것과 동시에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한 교통대책도 함께 준비했다.
먼저, 일부 집회 동참자를 제외하고 택시가 운행될 수 있도록 20일 택시의 부제를 전면 해제한다.
또한, 20일 시내버스와 도시철도의 연장 운행을 통해 택시 운행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20일 승용차 요일제에 해당되는 5,000대의 차량에 대해서도 운행이 가능토록 요일제를 한시적으로 해제한다.
아울러, 20일에는 두드리소 상담원 교육을 통해 교통관련 시민 문의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한 교통상황실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종근 건설교통국장은 “택시가 운행중단에 이르지 않도록 설득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며 “택시 운행 중단으로 불편이 예상되는 20일은 버스나 도시철도 등을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가급적 대중교통이 운행되는 시간에 귀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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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소셜 크라우드 펀딩 대회"후원
선정기업 기념촬영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참여하는 대구지역 12개 공공기관 혁신그룹은 지난 17일 오후 7시 대구MBC 공개홀에서 대구시 사회적 경제지원 센터 및 대구MBC와 협업하여"대구 소셜 크라우드 펀딩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 소재 약 700여 개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11월부터 참가기업 모집 및 예선심사를 거쳐 다문화 이주여성의 일자리창출, 청년들의 문화비즈니스 창업지원, 혁신기술을 이용한 사회적 소외계층 지원, 안심 로컬푸드, 꿈꾸는 씨어터 등 5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본선 PT 진행 후 대구시민 100여명의 현장투표 득표수에 따라 선정된 5개 팀에게는 각 2천만원에서 3천만원 정도의 펀딩금액이 결정됐다.
한편,"달구벌 커먼그라운드"는 지난 9월 대구 지역 12개 공공기관들이 대구경북지역의 현안문제 해결 지원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구성한 혁신 협의체이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공공기관·지자체·민간이 협업을 통해 선도적 사회적경제 활성화 협력모델을 제시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업하는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여 지역사회 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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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구조·구급정책협의회 개최
대구광역시 구조·구급정책협의회
[충청뉴스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소방안전본부 4층 지휘작전실에서 대구광역시"구조·구급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대구광역시 구조·구급정책협의회는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을 위원장으로 분야별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에 개최된 협의회에서는 먼저 구조구급관련 지역의 명망있는 신임위원 2명을 위촉했다.
또한 2018년도 구조·구급 추진성과를 살펴보고, 오는 2019년도 중점 추진 업무인 현장에 강한 구조체계 확립, 국민만족 119구급서비스 제공, 생활안전서비스 활성화, 선제적 소방장비 지원체계 강화 등 시민안전 119서비스 선진화를 비전목표로 삼아 각 전문가에게 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여 대구소방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회 개최를 통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구조·구급서비스 제공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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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15회 대구시민원탁회의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시민의 날 변경"과"대구시민정신 공유를 통한 시민주간 활성화"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자 12.20. 오후 7시 호텔 라온제나에서 올해 마지막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한다.
현재 10월 8일로 운영되고 있는 ‘대구시민의 날’의 상징성이 미흡하고 인지도가 낮아 시민참여가 부진하여 변경을 추진하고 시민주간 내 통합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대구시민의 날, 함께하는 시민주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대구시는 시민의 날 변경과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초점집단토론, 설문조사, 전문가포럼, 시민토론회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의견을 들어왔으며,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그동안 수렴된 시민의 날 변경에 대해 시민들의 최종 의견을 반영하여 변경하고자 한다.
1차 토론에서는 대구정체성을 반영한 시민의 날 변경에 대한 날짜별 장·단점과 선정기준에 대해 토론하고 입론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날짜별 선호도 조사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원탁회의 토론결과를 반영하여 변경되는 새로운 ‘대구시민의 날’은 내년 상반기 조례개정 절차를 거쳐 적용될 예정이다.
2차 토론에서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 등 자랑스러운 대구시민정신을 공유하고 계승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지정·선포한 대구시민주간에 대한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날짜를 시민의 날로 결정하고, 아울러 대구시민주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