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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GCC사관학교 콘텐츠전문가 106명 배출
광주 GCC사관학교 콘텐츠전문가 106명 배출
[충청뉴스큐] 문화콘텐츠산업의 핵심 인재를 길러내는 광주지역 대표 교육기관인 GCC사관학교가 제2기 수료생 106명을 배출, 실무형 인재양성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29일 광주실감콘텐츠큐브에서 GCC사관학교 제2기 수료식을 열고 7개월간의 전문 교육과정을 마친 106명의 교육생들이 문화콘텐츠산업 현장에 새롭게 진출한다고 밝혔다.
GCC사관학교는 광주시가 문화콘텐츠산업의 기반부터 전문인력까지 단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핵심 인재양성 기관이다.
지난해 제1기 수료생 71명이 취업·창업에 성공한 데 이어 제2기 수료생 중 22명이 이미 취업·창업에 성공하며 지역 대표 교육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굳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실감콘텐츠 등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948시간의 기초·심화 및 취업 멘토링 전문교육을 이수했다.
교육생들은 특히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통해 25개 협력기업과 3개월간 현업 프로젝트를 수행, 실습 역량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교육생의 인성과 실무역량을 사전에 검증하고 GCC사관학교는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직접 반영할 수 있어 산학 협력 기반의 상생형 인재양성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수료식은 ‘빛나는 인재들의 성장’을 주제로 진행됐다.
수료식장에서는 교육생들이 제작한 실감형 콘텐츠, 게임, 웹툰 등 다양한 결과물을 전시한 성과전시회도 함께 열렸다.
수료식에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생들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하고 인재를 발굴하는 등 현장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뤄졌다.
또, ‘GCC사관학교 홈커밍데이’를 마련해 제1기 수료생들이 후배들에게 취업 성공 사례와 조언을 전하며 선후배 간 교류를 이어갔다.
강기정 시장은 “GCC사관학교는 기업 협력을 결합한 광주의 대표 청년 인재 양성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GCC 출신 인재들이 광주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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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화재 대응 민방위 훈련 실시
광주시, 화재 대응 민방위 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8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전국적으로 진행됐으며 광주에서는 관공서 공공기관, 초·중학교를 중심으로 화재 발생 때 시설 관리자의 초기 대응 능력과 이용자의 안전한 대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청사에서는 청내 방송을 통해 훈련상황을 전파하고 직장민방위대 대원과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직원들이 비상계단을 이용해 신속히 청사 밖으로 대피했다.
이후 심폐소생술과 간이완강기 사용법 등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해 재난상황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화재와 같은 재난상황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비상행동요령을 숙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재난 대응훈련을 지속해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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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의용소방대 화합 한마음 축제
광주소방, 의용소방대 화합 한마음 축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8일 남구 효천물빛노닐터 운동장에서 ‘제36회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 및 한마음체육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용소방대원의 소방기술 숙련도 향상과 봉사정신 함양, 소방가족 간 화합과 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의용소방대원 700여명과 소방공무원 60여명, 내빈 40여명 등 8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 앞서 광주소방악대의 축하 공연으로 식전 분위기를 달궜으며 개회식에서는 모범의용소방대원 2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강기정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용소방대의 봉사와 열정이 광주의 안전을 지키는 큰 힘이다.
광주시는 의용소방대의 자긍심과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에서는 2025년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한 3개팀이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등 뛰어난 소방기술을 선보였다.
또 풍선기둥탑 쌓기, 단체줄넘기, 에어봉 릴레이 등 다양한 한마음 체육행사가 이어져 대원 간 화합의 한마당이 됐다.
고영국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은 “의용소방대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의 든든한 동반자”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방기술 역량을 높이고 봉사와 헌신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의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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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늘봄허브 설명회’ 개최
광주시교육청, ‘늘봄허브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7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방과후학교 강사 1천여명 대상으로 원활한 방과후 강사 계약을 위해 ‘늘봄허브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방과후학교 강사들에게 도입을 앞둔 온라인 매칭 플랫폼 ‘늘봄허브’을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10월 27일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늘봄허브를 통해 프로그램 등록이 이뤄짐에 따라, 프로그램 등록 방법, 향후 승인 과정 등을 자세히 안내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이 주관하는 ‘방과후학교 강사 소통의 날’과 연계해 추진돼,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향후 제도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이 이뤄졌다.
한편 늘봄학교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하는 방과후학교 강사는 프로그램 등록 기간 중 이를 등록할 수 있다.
이후 등록된 프로그램은 시교육청 심사를 거쳐 학교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늘봄허브가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스템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고 운영하겠다”며 “강사들과도 지속적으로 소통해 함께 상생하는 늘봄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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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일본 한글학교 교사 역량 강화…온라인 컨설팅 실시
광주시교육청, 일본 한글학교 교사 역량강화 컨설팅 실시 (사진제공=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 교사들이 일본 오사카 한글학교 교사들 한글 지도 역량 향상을 돕는다.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27~30일 온라인을 통해 일본 오사카한국교육원과 연계해 ‘한글학교 교사 역량강화 컨설팅’을 진행한다.이번 컨설팅은 교육부 한국어교육기반 시범교육청 사업의 일환으로 재외국민교육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지난 7월 오사카한국교육원과의 국제교류에 참여했던 교사들의 제안과 협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한글학교 및 한국어채택교 교사 39명이 참여한다.‘배움의 언어, 마음의 문을 열다’주제로 한글학교 교사들의 교수·학습 방법을 돕는 내용으로 이뤄진다.▲광주효광초 김예은 교사가 ‘한글 교구 활용법과 한글동화를 활용한 재미있는 한글지도법’을, ▲신용초 김지혜 상담교사가 ‘교사와 학생 간 라포 형성 및 연령별 의사소통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강의한다.한편 한글학교 교사들은 매주 토요일 일본 오사카 현지에서 생활하는 교민과 재외동포 자녀들에게 한글과 한국문화를 가르치고 있으며 이번 역량강화 컨설팅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따뜻한 한글교육의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오사카 한글학교 이은숙 회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한글학교 교사들이 더 재미있고 감성적인 수업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역량강화 컨설팅 기회를 만들어주어서 감사하다”고 밝혔다.이정선 교육감은 “먼 타국에서 우리말과 문화를 가르치며 한글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컨설팅이 교사들에게는 배움의 성장을, 학생들에게는 마음의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한글을 통한 소통이 세계와 한국을 잇는 다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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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도전과 희망' 김홍빈 평전 200권 기증받아
광주시교육청, 고(故) 김홍빈 평전 200권 기증받아 (사진제공=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27일 본청 상황실에서 사단법인 ‘김홍빈과 희망만들기’로부터 ‘도전과 나눔의 희망전도사, 김홍빈’평전 200권을 기증받았다.이번 도서전달식은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류재선 (사)김홍빈과 희망만들기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장애를 극복하고 인류애를 실천한 고(故) 김홍빈 대장의 삶과 도전정신을 광주 지역 청소년에게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고(故) 김홍빈 대장은 대한민국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장애인 산악인으로 신체적 한계를 넘어선 끊임없는 도전과 나눔의 삶을 보여줬다.기증 받은 평전은 그의 삶을 기록한 귀중한 자료로 앞으로 광주 지역 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도서관에 보내져, 학생들이 김홍빈 대장의 도전정신을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이정선 교육감은 “김홍빈 대장님의 삶은 ‘도전·성장·나눔’이라는 광주교육의 핵심가치를 온몸으로 실천한 귀감”이라며 “도서 제공을 통해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타인을 향한 나눔의 마음을 배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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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다가치 진로특강’ 운영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다가치 진로특강’ 운영 - 영천중 (사진제공=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이하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은 지난 21~24일까지 4일간 월곡·영천·하남중학교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5 다가치 진로특강’을 운영했다.이번 특강은 고려인마을 인근 한국어학급 운영 중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긍정적 자아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강은 이주배경을 가진 중학생 74명이 참여했으며 전남대학교 의상학과 등 총 3개 과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 대학생 선배 3명이 강사로 참여했다.선배 대학생들은 ‘외국인으로서의 한국사회 적응기’, ‘한국 정착과 진로 선택 사례’등 자신들 직접 겪은 경험과 사례로 강의해 후배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모색하며 한국 사회에서의 성장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하남중학교 한국어 학급 담당 나미진 교사는 "고입 원서 작성 시기를 앞둔 학생들에게 진로와 진학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정체성을 확립하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도록 적극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강성도 관장은 “이주배경 대학생 선배의 경험이 학생들에게 용기와 진로 자신감을 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대학생 멘토를 발굴해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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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동고, 코로나 이후 첫 자율 축제 '봉선의 메아리' 성료
광주대동고, 봉선의 메아리 축제 개최 (사진제공=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대동고등학교(이하 광주대동고)는 지난 24일 교내 대강당과 시청각실, 운동장 등에서 ‘제48회 봉선의 메아리’축제를 열었다.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한 행사로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축제’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축제는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등 650여명이 참여해 ‘청춘!, 지금 여기서 빛나다’라는 주제 아래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프로그램은 ▲E-Sports 대회 ▲반별 부스 운영 ▲밴드 및 합창 공연 ▲미스 대동 ▲댄스 대회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특히 학생회 주도로 마련된 E-Sports 대회는 대동고 축제 역사상 처음 도입되는 프로그램으로 세대를 초월해 모두가 즐기는 새로운 소통의 기회가 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각 학급은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먹거리와 게임 체험 등을 제공했다.이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서구 서창동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되어 축제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나상혁(2학년) 학생회장은 “친구들과 함께 축제를 직접 준비하면서 힘들었지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기쁘고 뿌듯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연말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광주대동고 우정석 교장은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한 축제라 의미가 깊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학생들이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배우고 나눔의 기쁨을 몸소 체험하며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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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고, 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
광주공업고,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사진제공=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형마이스터고 광주공업고등학교(이하 광주공고) 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은 지난 25일 월드비전 광주전남사업본부와 함께 장애아동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마음이 마음을 이어 세상을 밝히다’는 취지 아래 학생들이 배운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광주공고는 빛고을학생기술봉사단 6명, 월드비전 ‘아침머꼬’참여 학생 4명, 교직원 2명 등 총 12명과 함께 남구 월산로의 한 장애아동 가정 주택을 방문했다.봉사단은 ▲욕실 벽체 곰팡이 제거 및 방지 페인트 도색 ▲거실 창호 유리 교체 ▲발코니 창호 방충망 교체 ▲창고 쓰레기 정리 및 청소 등 실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실질적인 기술 봉사를 펼쳤다.건축인테리어과 황인우(1학년) 학생은 “월드비전의 든든한 지원 아래, 학교에서 배운 기술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했다”며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기술력뿐만 아니라 나눔의 정신을 갖춘 실천하는 기술인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광주공고 박태호 교장은 “이번 봉사로 학생들이 기술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광주공고는 앞으로도 배운 기술을 이웃과 나누는 '실천하는 기술인'을 길러내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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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이춘문 전 평생교육원장 정무특보 임명…소통 강화 기대
이춘문 정무특보 임명장 수여 (사진제공=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시 정무특별보좌관에 이춘문 전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이 임명됐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8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춘문 신임 정무특별보좌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이 정무특별보좌관은 오랜 의정활동과 기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을 보좌해 국회, 시의회, 언론, 시민사회단체 등과 소통·협력 업무를 수행하며 시정의 정무적 기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이 정무특보는 1980년대 들불야학 강사로 활동하며 민주화운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했다.또 제2·4대 광주 서구의원과 제6대 광주시의원을 역임하고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정책실장을 지내며 의정과 정당 활동을 폭넓게 경험했다.최근까지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을 맡아 평생교육 현장에서 학습도시 조성과 지역인재 육성에 힘써 교육분야의 리더십을 인정받았다.강기정 시장은 “이춘문 보좌관은 폭넓은 사회경험과 인적네트워크를 통해 시정현안 해결과 시민의견 반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