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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광역치매센터와 5개구 치매안심센터 공동으로 19일 오전 9시부터 푸른길 산책로에서 ‘2018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걷기’를 실천하면서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다. 치매환자와 가족을 포함한 광주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노인 인구의 비중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령화 사회에 진입해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1명은 치매환자로 추정돼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걷기지도자의 올바른 걷기 시범과 치매예방체조에 이어 푸른길 산책로 3㎞ 구간을 걷는 순서로 진행되며, 5개구 치매안심센터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열린다.
‘치매극복걷기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와 신청은 광주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 또는 자치구 치매안심센터로에서 접수한다.
한편 광주광역치매센터는 광주시민의 건강한 노년을 위해 치매관리 계획수립부터 치매예방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일상에서 작은 실천으로 치매예방을 할 수 있는 ‘3勸, 3禁, 3行’을 권하고 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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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 행사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롯데아울렛 수완점과 광주송정역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코레일 광주본부와 롯데백화점광주영업본부가 장소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위한 협업으로 마련됐다.
먼저, 18일부터 24일까지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사회적경제제품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품평회를 통해 백화점 바이어가 엄선한 파우치, 코어핏볼, 키즈마스크, 소이캔들, 디퓨저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하는 생활용품이 전시, 판매된다.
19일과 26일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열리는 ‘렛츠 소셜레일 마켓’에서는 지역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에서 생산한 우리밀 빵과 쿠키, 김부각, 발효식품, 수공예품 등의 홍보와 체험·시식 코너를 마련하고 현장판매도 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광주사회적경제센터 윤영선 센터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영업활동에 어려움이 많은데 판로 지원 행사에 코레일 광주본부와 롯데백화점 광주영업본부가 참여해 큰 힘이 된다”며 “지역 기업의 사회가치 환원 등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그동안 관내 공공기관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 목표액을 상회하는 7% 이상의 구매 추진과 사회적경제 판로지원센터 구축 등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곽현미 시 일자리노동정책관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이 성장하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며 “사회적경제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가치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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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 국비 15억원 확보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 관련 국비를 확보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15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5억2500만원보다 10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광주시는 공공임대주택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공실 발생에 따른 문제를 해소하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시설개선사업은 기존 노후 시설의 발코니 새시 교체, 석면 철거공사와 함께 민선7기 광주다운 주거문화 시책사업을 반영한 전국 최초의 ‘수요자 맞춤형 세대벽 철거 리모델링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문범수 도시재생국장은 “이번 국비 확보를 계기로 광주만의 차별화된 시설 개선을 통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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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 돋보여.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17일 전직원 대상으로 올바른 성문화를 정착하고 건전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을 서약했다.
이번 서약식 개최는 최근 미투운동으로 성희롱·성폭력 행위에 대한 사회적 문제의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공직자로서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양성 평등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전 직원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이수를 의무화한 바 있으며, 여성긴급전화1366 광주센터 정남일 팀장을 초빙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김홍식 교육장은 “이번 서약식을 통해 '성희롱 없는 밝은 직장 만들기'에 앞장서 노력할 것이며, 부서 내 조직문화를 주도하는 부서장들이 적극적인 예방 노력을 취해 성비위행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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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인성 고전읽기의 힘’ 학부모교육 특강 실시
‘초등인성 고전읽기의 힘’ 학부모교육 특강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17일 대회의실에서 이화자 강사를 초청해 '초등인성 고전읽기의 힘' 이란 주제로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화자 강사는 고전의 교육효과가 초등학생 시절의 인성을 올바르게 형성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될 수 있다는 점과 고전읽기를 바탕으로 한 독서법 지도방법 등을 알기 쉽게 강의했다. ‘초등 고전읽기의 힘’ 강연은 이화자 소장의 유명한 저서 제목이자 하나의 강의 브랜드로써 이미 전국의 많은 초등학교와 관련 기관 등에서 해당 주제로 강연을 이어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영신 교육장은 “앞으로도 자녀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학부모교육 교육프로그램을 확충해 행복한 동부교육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2018학부모교육은 기존 획일적인 강의형 중심에서 탈피해 소규모 토론, 상담, 체험형 교육을 도입하는 등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화 했다.
특히 가족중심 참여형 프로그램인 부모-자녀 공동프로그램을 운영해 미술체험 및 전시·관람, 음식재료를 매개체로 한 힐링푸드아트, 역사교실체험 등을 추가해 부모-자녀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 가족 간 친밀감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각종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고전독서법을 통해 자녀교육에 방향을 잡아주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이날 특강에선 직원 통기타동아리 'THE 즐거운인생'이 오프닝공연을 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학부모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광주학부모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동부교육지원청 평생사회협력과 학부모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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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들녘에서 숨은 보물 찾다
충효분교 아지트 개소식
[충청뉴스큐] 광주동초등학교 충효분교는 17일 ⌜무등산이 품고 충효분교 학생들이 기른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 광주시교육청 및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논에서 벼 베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벼 베기 체험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와 마을이 협력해 운영하는 ‘에코 힐링 사계절 프로젝트’로 학교 밖으로 나온 교육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길러주고자 운영됐다.
충효분교 학생들은 1년 동안 진행된 생태 프로젝트로 지난 6월 토종 벼를 모내기하고 이번에 직접 벼 베기, 탈곡하기, 이삭줍기, 떡메치기 활동을 체험해 땀방울의 가치와 수확의 기쁨을 나누었다.
벼 베기 행사에 참석한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은 ‘경쟁보다 협동, 소유보다 나눔, 나보다 우리’를 어른들이 직접 보여주고, 함께 가르치며,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 나눔의 보람을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정주영 학생은 ‘모내기 할 때 고생해서 모를 심었는데, 이렇게 벼를 수확하니 보람됐고, 친구들과 함께 볏짚인형 만들기를 하니 더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벼 베기 활동에 참가한 3학년 학부모는 ‘교과서로만 배운 벼 베기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수확의 기쁨을 느끼는 우리의 밥상에 올라오는 쌀 한 톨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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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촌 어울림 행사’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 힐링농업체험학습장 일대에서 도시민과 농업인의 만남 ‘도시농촌 어울림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 교육생 재능나눔 판소리 공연을 시작으로, ‘우리 지역 특산물’ 반짝 경매, 반려식물 입양하기, 탈곡체험, 떡메치기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20여 개 체험과 놀이가 진행된다.
참가자는 가족 단위로 총 10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에 전화로 하면 된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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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 만든 천연감미료 ‘조청’ 가공 교육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16일부터 이틀간 건강한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우리 쌀 활용 2기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 모집한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쌀 조청가공’을 주제로 진행된다.
조청은 쌀을 엿기름으로 삭혀 단맛을 내는 전통 감미료로, 설탕을 대신할 수 있는 천연 감미료다. 조청을 가공하는 방법에 대한 기초이론과 도라지조청, 쌀음료를 만드는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 과정은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쌀 활용법에 대한 교육이다.
오는 11월에는 3기 ‘우리 쌀 빵 가공 교육’이 열릴 예정이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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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 유망&이색 직업 체험전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출산과 양육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여성 유망&이색 직업 체험전’이 1000여 명의 여성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주최하고 5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일상에서 흔히 접하기 어려운 3D 프린팅, 드론등 4차산업 분야 반려동물 행동교정, 펫 의류 등 이색직업 컬러리스트, 반려식물, 정리수납 등 새롭게 뜨고 있는 유망 직종 18개 분야가 26개 부스에서 소개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단순 전시가 아닌 전문가와 상담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자신의 적성과 관심에 맞춰 실제 직업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개그우먼 겸 외식업 대표 팽현숙 씨가 ‘13번 실패 끝 찾아온 성공’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경력단절 여성들과 고민을 나누고 응원했다.
한편,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출산이나 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 둔 경력단절 여성들이 재취업을 희망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 취업지원 기관이다. 구직자와 구인처를 맺어주는 취업 연계는 물론, 맞춤형 직업교육, 인턴십, 취업 입문스쿨, 취업 후 직장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원스톱 제공하고 있다.
김경미 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이번 행사에서 광주지역 여성들의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다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찾고 선택할 수 있도록 일자리정보 제공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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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로 하나되는 세상’ 광주세계김치축제 25일 개막
2018 광주세계김치축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김치 종주도시 광주에서 ‘김치로 하나되는 세상’을 주제로 세계김치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2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김치축제는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인근에 위치한 ‘광주김치타운’에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열린다.
김치관련 경연, 전시, 체험, 판매, 문화행사 등 김치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보고,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김치 한마당이 펼쳐지는 것이다.
무엇보다 올해 김치축제는 일반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예년 행사와 차별화했다.
가족과 함께하는 김치버무림 체험, 김치를 넣은 쿠키만들기, 모바일 사진 촬영대회, 관람객이 즉석 참여하는 ‘배추노래방’, 청소년 댄스경연 ‘소리치고 비비자’ 등 체험 콘텐츠를 풍부하게 준비했다.
모든 김치 판매점에서는 시민들이 현장 택배신청을 통해 전국의 친지들에게 명품김치를 아이스박스 포장해 선물할 수 있다.
또한 김치시식코너에 꼬마 주먹밥이 준비돼 밥과 김치를 함께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광주세계김치축제의 꽃은 단연 김치 최고수를 뽑는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다. 전국의 숨은 김치 명인을 발굴해 경연을 거쳐 대통령상을 수여한다.
특히 올해는 ‘뿌리를 주재료로 하는 김치’로 자유종목 주제를 정해 진정한 김치 장인을 선정하는 것이 주목을 끈다.
사전예선을 거쳐 선정된 전국의 20개 팀이 25일 김치축제 개막일에 본선을 진행하며 출품작은 축제 기간 축제행사장에 전시된다.
두세 명이 한 팀을 이뤄 김치를 넣은 응용요리를 만드는 김치응용요리경연 뿐만 아니라 월드마스터 셰프들이 광주의 김치를 배우고 자기 나라의 요리에 김치를 접목한 응용요리를 만들어 방문객과 나누는 월드마스터셰프 김치대전도 흥미롭다. 세계적인 셰프를 만나고 싶다면 26일과 27일에 광주김치타운을 찾으면 된다.
광주김치축제에서는 국내 어느 지역의 축제에서도 만날 수 없는 김치를 전시한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역사 속의 김치’, 남과 북의 김치를 만나볼 수 있는 ‘통일김치 한마당’도 마련된다.
우리 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한 ‘통일김치 한마당’은 전국 팔도 김치, 북한의 현대 김치, 역대 대통령상 수상자의 김치와 탈북 요리 전문가가 만든 북한 전통 김치를 전시하고 김치명인 아카데미, 북한의 속도전떡과 광주김치를 함께 먹어보는 시식 행사와 탈북 예술가의 작은 공연이 곁들여진다.
축제에서는 광주지역 김치는 물론, 역대 대통령상 수상자들의 프리미엄김치와 전국의 유명 김치를 직접 맛보고 살 수 있으며, 우수한 지역 농산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신안 비금의 천일염, 함평의 고춧가루도 구입할 수 있고 전남에서 생산한 전통주를 비롯한 농식품도 판매한다.
올해는 세계를 일주했던 ‘세계일주 김치버스’를 현장에 전시한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간 전세계 34개국을 누비며 김치와 한국 음식문화를 세계에 알렸던 버스를 원형 복원해 김치박물관에서 영구 전시하고, 그동안 활동상을 보여주는 사진과 기록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김치버스 운영자로 활동했던 류시형 씨의 김치버스 북콘서트를 매일 1회 열고 참석자 등 10명에게 김치버스 이야기책도 선물한다.
개막식은 25일 오후 7시에 열리며, 가수 홍진영의 축하공연, 주제공연인 김치뮤지컬,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는 김치불꽃쇼를 준비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세계김치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치축제를 준비해온 광주시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의 맛기행 명소로 손색이 없도록 다양한 즐길거리, 체험거리, 살거리, 선물거리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