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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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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기 종합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합대책은 종합상황실 운영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재난 및 안전사고대책 물가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대책 비상진료 및 방역대책 환경관리대책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8개 분야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으로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정체 시 우회도로 안내와 교통정보 제공 등 실시간 교통상황을 관리하게 된다.
특히, 심야 도착 승객의 연계 수송을 위해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43개노선 201대와 설 당일에는 울산역을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도 심야까지 연장 운행한다.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연휴기간 재난안전경보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설 연휴 이전에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등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최근 화재사건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영화관, 의료시설 등 복합건축물에 대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함으로써 유사 시 관계인 초동대처 능력 및 피난 통로 확보 등에 대한 안전필수요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119종합상황실에서는 연휴 기간 인력을 보충해 각종 사건 사고에 대비하고 유사시 즉시 출동을 위한 만반의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해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산불 방지대책 상황실 운영을 위해 1일 3~4명의 인력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한편, 매일 9시부터 20시까지 진화헬기 2대가 상시 대기하고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 257명을 집중배치 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물가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성수품 수급상황 및 물가 동향을 수시로 점검하고 LPG가스 공급업체의 윤번제 운영으로 안정적인 생활 연료를 공급하게 된다.
한편, 원활한 상수도 공급을 위해 연휴기간 급수상황실 운영 및 급수시설의 사전 점검과 긴급복구체계 확립 등 상수도 급수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비상진료 및 방역대책으로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공공의료기관 순번제 진료, 응급 의료기관 지정 운영, 당직 의료기관 운영, 당번약국 운영, 상비약 판매점 운영 등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대책도 마련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및 구제역 발생 감시를 위해 연휴기간 ‘AI·구제역 방역 상황본부‘를 운영하고 의심가축 신고 접수 및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해 신속 대처하기로 했다.
환경관리 대책으로는 환경오염예방 특별 감시활동을 위해 지난 1월 21일 부터 2월 13일까지 6개반 12명의 감시반이 상수원 수계, 산업 농공단지 등 공장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 쓰레기 매립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감시 활동을 펼치고 생활폐기물의 신속한 수거체계를 마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이 밖에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인·장애인시설, 보훈·아동·노숙자 쉼터 등 95개소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펼치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금숙 시민소통협력과장은 “설 연휴 동안 8개 분야 278명의 직원이 상황근무에 임해 각종 민원안내는 물론 사건사고 예방과 이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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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사업 성과 ‘톡톡’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실시중인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사업은 한국어에 능통한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를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 전문요원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일본, 베트남, 러시아 등 4개 국가 출신 다문화요원 10명을 총 10개 회사에 파견해 약 9개월간 수출 지원활동을 펼쳐 1,90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과 339만 달러의 계약 추진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다문화요원들의 도움으로 양국간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원활한 의사소통과 업무처리가 가능해 바이어 발굴, 통번역, 상담 등에 상당한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 하는 등 사업의 만족도도 아주 높았다.
특히, A사는 다문화요원의 지원을 받은 후 기존에 현지 바이어와 영어로 진행하던 업무 협의를 베트남어로 SNS, 전화 등을 통한 실시간 대응으로 바이어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아져 전년 대비 수출이 약 60% 증가했다.
또한 B사도 다문화요원의 지원을 받아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에 집중한 결과, 유통 전문업체를 발굴해 수출 및 대리점 계약을 채결해 처음으로 7만 달러 상당의 초도 물량 직수출에 성공했다.
이 업체는 지속적인 업무 대응이 필요해 담당 다문화 요원을 주 20시간 근무하는 정직원으로 채용했다.
참가기업은 수출을 희망하는 국가 출신 다문화요원의 모국어 능력과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카탈로그 번역, 현지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 전화 및 이메일 상담 또는 현지 동반 출장 시 통역·상담 지원 등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해외마케팅 업무를 지원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참가기업과 배정 다문화요원이 상호 희망할 경우 최대 3년까지 연속성 있는 지원을 실시하고 해당국과 고정적인 수출입업무가 발생하면 다문화요원이 전담기업에 자연스럽게 취업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2019년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참가기업 및 해외시장 개척 다문화 요원을 모집한다.
이 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울산 관내 소재 중소기업은 2월 15일까지, 해외시장 개척 요원으로 활동을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은 2월 20일까지 울산시 통상지원시스템 또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한 후 신청하면 된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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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꿈꾸는 청년CEO 모여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창업을 꿈꾸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성공을 지원하는 ‘2019년 울산청년CEO육성사업’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2010년부터 울산시가 지원하고 있는 울산청년CEO육성사업은 울산경제진흥원과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가 함께 참여해하고 있다.
올해는 2월 18일까지 신청을 받아 총 100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 2차 사업계획서 제출, 3차 면접심사의 단계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3월 15일 협약을 시작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사업 참여 자격은 만 18세~39세 이하로서 수료일 기준 내 울산시에 사업자등록 예정인 자로 고용보험에 미가입되어 있고 창업 의지가 강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기술이나 지식서비스 융합분야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트랙별로 사업화를 차등지원하고 지역의 문화콘텐츠 및 인프라 확산을 위해 문화·예술 산업분야 아이템에 대한 지원도 확대할 예정이다.
선발된 예비청년CEO에게는 창업초기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과 멘토링을 비롯해 창업에 필요한 사무공간 제공 및 창업활동비 등이 지원된다.
또한 청년CEO육성사업을 통해 육성된 창업자들의 성장기반 조성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오프라인 매장 ‘톡톡스트리트’와 제조업창업공간 ‘톡톡팩토리’를 테마별로 각 구·군에 추가 개소해 단계별 지원체제를 구축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해 개설한 네이버 스토어팜 ‘울산상회’를 통해 입점수수료 할인 및 각종 홍보마케팅을 지원해 초기창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울산경제진흥원 및 울산청년창업센터에 방문, 우편 및 E-mail 로 신청하면 된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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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9일 오후 3시 울산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울산지역 기업체 및 행정·공공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대책회의는 올해부터 시행하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의 효과적인 이행과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단기적 초미세먼지 발생량을 최대한 저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날 비상저감조치 시행절차 및 이행사항 등을 안내하고 울산발전연구원 마영일 박사의 ‘미세먼지 오염현황 및 대응 과제’ 강의를 통해 초미세먼지 저감의 필요성과 적극적인 참여를 설명한다.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종전의 미세먼지 주의보·경보제 시행과 더불어 일정 수준의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하거나 예측될 경우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은 전일 오후 5시에 발령요건을 검토해 저감 조치 시행을 전파하게 되며 해당 행정·공공기관, 사업장, 건설공사장 등 참여대상은 다음날 0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저감조치를 이행해야 한다.
주요 조치 내용은 ‘행정·공공기관 차량2부제’, ‘사업장·공사장 가동조정’, ‘도로 청소차 운영 확대’ 등이 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올해도 ‘기업체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40% 저감 자발적 협약’,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노후 경유차 저공해와 사업’, ‘미세먼지 대응 시민 행동요령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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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9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문대상은 95개소이다.
대상별로는 보훈단체, 노숙자쉼터 및 아동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여성복지시설, 청소년복지시설, 보건시설 등이다.
위문품은 온누리상품권, 목욕용품, 생필품, 기저귀 등 16종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29일 울산양육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 아동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정복금 복지여성국장은 28일 울산명성노인전문요양원, 메아리동산과 울산노숙인자활지원센터를 방문, 30일에는 성애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관계자를 격려 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어려운 계층에 대한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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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홍보 캠페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및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을 위한 전통시장 활성호 홍보 캠페인이 송철호 울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동구 대송농수산물시장에서 실시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성수품을 구입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송철호 시장은 이날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전통시장 및 온누리 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할인율과 개인별 구매한도도 한시적으로 확대 시행된 바 있다.
올해 설 명절 기간에는 온누리상품권 구매할인율이 10%로 상향되고, 1인당 구매한도도 50만원으로 상향되어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품질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 장을 볼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기 바란다” 며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울산시가 적극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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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돼지의 설, 박물관으로 오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설날을 맞아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울산박물관과 대곡박물관에서 ‘2019년 설날 전통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날 전통문화 행사는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정월의 세시풍속 체험과 전통공연 등의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마련됐다.
울산박물관은 ‘새해 복 많이 받으면 돼지, 황금빛 2019’라는 주제로 2월 5일·6일 양일간 설날 전통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시전지쓰기, 전통 복주머니 만들기, 앞치마·팽이 꾸미기 등의 체험프로그램과 전통 사물놀이 공연, 널뛰기, 굴렁쇠놀이, 투호놀이, 팽이치기 등의 다양한 민속놀이를 마련했다.
또 민속놀이 경연대회, 상설전시와 특별전시를 보고 울산과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울산 퀴즈 맞추고 복 받으면 돼지 등의 무대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대곡박물관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2019년, 복 나누고 복 받는 따뜻한 설날 연휴’라는 주제로 설날 세시풍속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새롭게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는 마당놀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마술 활극을 공연한다. 공연은 2월 5일과 6일, 오후 2시에 열리는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돼지 저금통 만들기, 복주머니 만들기를 진행한다.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 차례상 차리기를 할 수 있다.
그 외 칠교놀이, 널뛰기, 윷놀이, 윷점,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전래놀이를 상시 체험할 수 있다. 박물관에서 전래 놀이는 스마트폰에서 잠시라도 해방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행사 참여는 울산박물관과 대곡박물관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 대곡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민족의 명절 설날을 맞아 울산박물관의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친지들과 소중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행사 당일날은 교통이 혼잡하고 주차공간이 협소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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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1/4분기 통합방위실무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9일 오전 11시 별관 지하2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위원회는 김석진 행정부시장이 주재하는 가운데 육군 제53보병사단, 국가정보원, 울산지방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등 소속 실무위원과 구·군 통합방위 담당과장 등 총 18명이 참석한다.
주요 회의 내용은 2018년 통합방위 추진실적보고, 2019년 통합방위 추진계획 토의와 2월중 개최예정인 지방통합방위회의 및 창설 제51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에 따른 실무 추진방안 등이다.
회의 자료에 따르면 작년 정부방침에 따라 유예되었던 을지태극연습이 오는 5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5일간 실시되고, 충무훈련은 오는 6월 24일부터 6월 27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또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여성민방위대장 병영체험 훈련, 시민과 함께하는 호국 안보체험 등 공직자와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각종 행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완벽한 비상대책과 국가 안보 위기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군·경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로, 각종 행사 및 훈련에 전 국가방위요소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및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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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7기 생활공감 모니터단 공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일상생활 속에서 개선이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나눔·봉사활동에 참여할 ‘제7기 생활공감 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159명명으로 주부, 회사원, 자영업, 대학생, 다문화가정, 사회적 배려대상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자격은 국민제안 등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국정과 시정에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원하는 인터넷 및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8일까지이며, 생활공감 국민행복누리집을 통한 인터넷 신청만 가능하다.
선정자 발표는 오는 2월 26일 생활공감 국민행복누리집을 통해 공고된다.
생활공감 모니터에 선정되면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수시 발굴·제안하고, 국정이나 시정에 참여해 소통의 파트너로써 정책 모니터링, 나눔·봉사활동 등을 하게 된다.
또한, 정부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후 오는 3월 1일부터 2020년 2월 28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되며, 우수제안자에 대해서는 분기별 인센티브가 지급되고, 정부 및 시장 포상도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2009년부터 시작된 생활공감 모니터단은 생활 속의 작지만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통해 시민의 공감과 행복을 이끌었다.”면서 “지역 사회와 정책에 관심과 애정이 많은 분들이 적극 참여해 우리 시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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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2019년 소방계획서 컨설팅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온산소방서는 온산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의 자율안전관리체계를 전문화하고 재난 발생시 초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2019년 소방계획서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올바른 소방계획서 작성법의 조기정착 및 소방안전관리자의 자율적 안전관리 설계, 재난 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해 11월부터 접수해 컨설팅 진행 중이다.
접수된 소방계획서는 대상물 규모에 맞는 권장서식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컨설팅 내용을 개별로 통보하고, 기업체별 우수사례는 이번 달 29일 개최되는 온산공단 안전관리협의회 회의에서 공유할 계획이다.
김상권 소방서장은 "소방계획서는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의 안전 지침서"라고 강조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소방계획서를 정확히 작성하고 행동으로 실천해 주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1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