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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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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8년 청년CEO육성사업 수료식’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1일 오후 3시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청년CEO육성사업 멘토, 선배창업 대표, 9기 청년CEO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청년CEO육성사업의 9기 청년CEO 수료식’을 개최한다.
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업실적 보고, 수료증 수여, 개방형 혁신프로그램 그룹별 성과보고, 울산크리에이터 공모전 시상식 등으로 진행된다.
9기 울산청년CEO육성 사업에는 총 154명이 참가해 130명이 수료한다.
이번에 수료하는 이들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창업에 대한 기본교육을 비롯해 유사 아이템별 맞춤형 멘토링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기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창업매니저들과의 일대일 매칭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배양해 왔다.
한편, ‘청년CEO육성사업’은 청년창업자 발굴·육성하는 초기단계의 사업으로 2010년부터 청년 창업을 통한 일자리 확충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시작되었고, 예비 청년CEO에게 창업 공간, 멘토링, 마케팅, 시제품 개발 및 창업활동비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정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해 하반기에 추가 모집도 실시했다.
또한 창업기업의 특성과 아이템을 고려한 소비자반응조사 컨설팅, 유통·판로개척 컨설팅, 지역백화점과 연계한 품평회와 우수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데모데이 개최 등 초기 창업기업의 판로개척 및 사업화에 노력한 결과, 창업 123명, 부가고용 47명, 지적재산권 등록 33건, 매출액 31억 원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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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 정부혁신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1일 오전 10시 동구 라한호텔에서 시, 구·군 정부혁신 담당 공무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년 정부혁신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혁신 워크숍은 현 정부의 국정철학인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공직자의 적극적인 혁신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실제 업무 접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한국행정연구원 탁현우 부연구위원이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정부혁신’ 이란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이어 팬임팩트코리아 곽제훈 대표가 민간참여와 투자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해 공공사업의 성과를 높이는 사회성과보상사업에 대해 ‘사회성과연계채권 소개 및 사례’ 특강을 실시한다.
또한, 시와 구·군의 정부혁신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올 한해의 성과 등을 공유하여 2019년의 정부혁신 과제 발굴에 역량을 집중하고 정부혁신 추진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부혁신 우수사례는 “1사1청년 더 채용하기 릴레이 운동” 등 사전 심사결과 선정된 11개 과제이며, 울산시는 발표 후 내용의 우수성, 확산가능성, 발표의 완성도 등을 심사하여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소통과 변화에 앞장서고 혁신을 이끌어 내 시민들이 체감하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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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부소방서 남·녀 의용소방대원 발대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북부소방서는 21일 오전 10시 30분 오토밸리컨벤션웨딩홀에서 의용소방대와 소방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소방서 남·녀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북부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는 김영만·장계순 초대대장을 포함한 남·녀의용소방대 9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평소에 생업에 종사하다가 화재와 각종 대형 재난 발생시 지역 안전을 위한 지원과 봉사업무를 전개해 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 활약하게 된다.
특히 이날 행사는 북부소방서 초대남성의용소방대장과 초대여성의용소방대장 취임식도 함께 진행된다.
초대 남성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하는 김영만 남성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원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지역 파수꾼으로서 최고의 의용소방대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계숙 여성대장도 “여성의용소방대 존재이유가 소방기관과 시민들 사이의 가교역할 및 소방활동 지원인 만큼 임무충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인동 북부소방서장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북부소방서 남·녀의용소방대 발대식을 통해 우리 북부소방서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일깨우는 안전지킴이의 파수꾼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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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원자력 안전정책 정보교류의 장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1일 오전 10시 30분 롯데호텔에서 시, 구·군 방사능 방재요원,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의학원, 새울원자력본부, 지정병원, 시민단체 등 총 25개 기관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사능방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신고리 3호기 본격가동과 신고리 4호기 가동준비, 2023년 신고리 5, 6호기 가동예정 등 원자력 분야의 환경 변화에 따라 방사능 방재 관계자 전문성 제고와 방재 지정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방사능방재분야 유공자 표창, 2018년 새울연합훈련 결과 발표, 전문가 특강, 종합토론의 순으로 진행된다.
방사능방재 역량을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에서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비상대책실 김동일 실장의 ‘국가 방사능 방재대책’과, UNIST 원자력공학부 김희령 교수의 ‘원자력과 방사산 환경’이란 주제의 강의가 펼쳐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방사능 방재요원, 지정기관 등 참여자의 방재역량을 강화하고 참여자들간 소통을 통해 원자력 안전정책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원전안전과 관련해 2015년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을 법적 상한선인 30km로 확대·설정했다.
또한, 방호장구 및 방호약품 확충, 방사능방재훈련 강화, 울주 현장방사능방재지휘센터 건립 비상시 대응능력 강화, 원자력 방재타운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 원전사고대응 시민대피 시뮬레이션 구축 등 다양한 시책으로 방재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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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연말연시 맞아 국군장병 위문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21일 육군 제7765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한다.
울산시는 이날 송철호 울산시장이 김광석 제7765부대장을 만나 장병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한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하고 지역방위에 불철주야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방문이 연말연시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국민을 위해 수고하는 육군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어려운 환경에서 국토방위와 치안유지에 전념하고 있는 제7765부대 포함 5개 기관에 국군장병과 의무경찰을 위문하여 2천 만 원의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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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어촌 민박 긴급 안전 점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18일 발생한 강릉 농어촌 민박 안전사고를 계기로 농촌관광시설 안전점검을 벌인다.
울산시는 21일 울산농업인회관에서 구·군,읍·면 업무 담당계장 긴급회의를 열고 울산시 전체 민박 161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점검기간은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이다.
주요점검 사항은 농어촌 민박의 화재안전 관리를 위한 소방시설, 피난 및 방화시설 관리 상태, 소화기 비치 여부 등, 안전사고 관리 예방을 위한 건물 구조체의 균열 박리, 전기시설 누전 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가스 누출시설 설치 등이다.
특히, 농어촌 민박의 난방 보일러 사용 실태에 대해 배기 및 환기통 정상 작동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현행 점검 기준과는 별도로 민박사업자에게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자가 설치하도록 행정 지도해 관련 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더욱 향상 시킬 예정이다.
김영기 시 농축산과장은 “농어촌 민박 시설의 철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해 시설 이용자들의 편의 증대와 안전 확보에 만전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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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확대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설치 사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내 주요 관광지 24개소에 무료 와이파이 추가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7월 한국관광공사 ‘2018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한국관광공사, ㈜KT와 8월에 협약을 체결하고 9월부터 사업을 추진했다.
무료 와이파이 추가 설치 지역은 반구대암각화, 천전리각석, 강동·주전몽돌해변 등 24개소이다.
총 사업비는 2억 3200만 원으로 국비 2800만 원, 통신사업자 9200만 원, 울산시 및 구·군 1억 1200만 원이다.
해당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은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에서 와이파이를 켜고 ‘KOREA FREE WIFI 2.4G’ 또는 ‘KOREA FREE WIFI 5G’를 선택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며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으로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통신요금 절감과 관광정보 검색 및 SNS 이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 와이파이는 현재 총 550개소에 구축 운영 중이며 관광지 81개소, 관공서 100개소, 전통시장 37개소, 복지시설 97개소, 문화시설 153개소, 기타 82개소 등이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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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강동골프장 조성사업 본격 추진
울산광역시
[97-20181221083506.jpg][충청뉴스큐] 강동권 개발사업의 산악관광지구 내 강동골프장 조성사업이 울산시의 지속적인 민간투자유치 끝에 새정스타즈에 의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21일 오후 3시 시청 본관7층 상황실에서 북구, ㈜새정스타즈, BNK경남은행와 함께 ‘강동 컨트리클럽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강동 골프장 조성사업은 지난 2009년 2월 도시계획시설 결정돼 지난 2014년 8월 환경영향 평가 협의 완료 등 행정절차가 진행돼 왔다.
최초 민간사업자인 금천레저개발에서 세화컨트리클럽으로 사업자가 변경되기까지 10여 년간 사업이 추진돼 왔으나, 민간사업자의 재정여건 등에 따라 소유권 등을 확보한 토지가 36.6%에 그치고 있는 장기 표류중인 사업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강동골프장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민간투자유치 활동을 펼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최근 ㈜새정스타즈로부터 사업제안을 받아 사업수행능력, 기존민간사업자와 이해관계 등 법률적인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사업 추진을 최종 결정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앞으로 ㈜새정스타즈에서는 울산광역시 북구 어물동 산43번지 일원 부지면적 755,372㎡, 골프장 18홀 등 조성을 위해 700억을 투입하게 된다.
우선 사업시행자 지정을 받기 위한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각종 행정절차를 걸쳐 2019. 8월까지 착공하여 2021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강동 골프장 조성사업의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한다” 며 “준공과 함께 직접고용 60명, 간접고용 120여명 등 울산지역 신규일자리 창출과 향후 10년간 300억원 상당의 세수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토지 협의매수 등으로 인해 환경영향평가 협의기간 만료일까지 공사착공이 되지 않을 경우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받아야 하고 재협의 여부가 불투명 해지는 등 또 다시 사업 장기화가 우려됨에 따라 울산도시공사에서 공영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이다.
공영개발사업으로 추진할 경우에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에 따라 100%로 토지수용이 가능하다.
㈜새정스타즈는 ‘가칭’ 강동컨트리클럽 조성사업을 위해 만든 울산지역 특수목적법인으로 울산에 센트럴하임을 성공적으로 분양한 부동산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는 ㈜새정디엔씨 등 4개 사가 출자했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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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19년 자원봉사자 기초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20일 울산도서관 2층 문화교실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도서관에서 정기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자원봉사 기초교육은 도서관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습득하고, 도서관 구성과 업무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해 봉사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과정은 울산도서관 신규 정기 자원봉사자는 반드시 수료해야 하는 필수 교육이다.
교육은 봉사활동기관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자로서의 태도, 활동시 유의사항, 도서 분류 및 배열, 도서관 이용법에 대한 교육이 실시되며, 도서관 내 시설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날 기초교육을 수료한 자원봉사자들은 울산도서관에서 내년 1월 2일부터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지난 11월 20일부터 종합·어린이·디지털 자료실 자료 정리와 도서 대출·반납 지원 등의 활동을 하는 도서관 서가관리 분야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자원봉사자들의 봉사 마인드를 함양시키고 봉사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울산도서관을 울산의 문화 랜드마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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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울산시민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후 2시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 수강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시민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수료식에 이어 시민아카데미인 제 10강 강의가 펼쳐진다.
수료식에서는 올해 강의에 80% 이상 참석한 149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한다. 또 강의에 100% 참석한 47명에게는 개근상을 수여한다.
올해 마지막 시민아카데미인 이번 강의는 국내 최초의 가페라가수 이한씨가 강사로 나서 ‘인생의 리듬을 즐겨라’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만족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2019년 시민아카데미도 더욱 알차게 구성할 계획이다” 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8-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