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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청소년상 수상자 시상식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31일 오후 4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4년 울산광역시청소년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교육청, 구군, 청소년기관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총 13명을 대상으로 모범성, 노력도, 지역사회 영향력, 청소년 분야 발전 기여도 등을 심사해 수상자 8명을 선정했다.
청소년대상 수상자는 천곡중학교 이성주 학생이다.
이성주 학생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바르게 성장하고 높은 학업 성취도와 바람직한 인성, 원만한 교우·사제 관계 등 모든 면에서 타의 모범이 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진가연 학생, 김동엽 학생, 장준혁 학생, 이하영 학생, 이태현, 오승아 학생, 장지유 학생이 각각 청소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울산시가 주관하는 각종 청소년 교류 행사 참가자로 우선 추천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울산광역시청소년상은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11회에 걸쳐 총 71명이 수상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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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감염예방활동 손수제작물 공모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감염병관리지원단과 공동으로 6월 1일부터 28일까지 감염예방활동 손수제작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학교 감염지킴이 바로 나’라는 주제로 울산 소재 초·중·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교생활에서 할 수 있는 나만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감염병 예방활동을 숏츠, 릴스 등 형식의 영상일기, 인터뷰, 만화영화, 정보 그림 등으로 출품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20만원, 최우수상 2명 15만원, 우수상 3명 10만원, 장려상 3명 5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수상 작품은 추후 울산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울산교육청 누리집 등을 통해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학생들의 감염 예방 활동을 실천하는데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미있고 다양한 형태의 홍보콘텐츠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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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식육·분쇄육·부산물 식중독 검사 결과‘안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8일부터 14일까지 지역 내 유통되는 축산물을 대상으로 식중독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육류 소비량 증가 및 부산물 선호도 증가에 따른 생식용 식육제품·분쇄육·부산물 위주로 실시했다.
검사방법은 구군 축산물위생부서에서 관내 생식용 식육 및 부산물 생산업체가 판매하는 축산물 13건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검사 항목은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식중독균 8종을 포함한 미생물 및 이화학검사 등 총 88종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부산물 선호도 증가 등의 소비 유행 변화에 대응하고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한 육류 소비량 증가에 따라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수거 검사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게 육류를 소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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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도시계획 시민학당 수료식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30일 오후 8시 35분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울산에 살고 싶다 제1기 도시계획 시민학당’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계획 시민학당’은 민선 8기 도시 전망과 주요 이슈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교양 프로그램으로 평소 시민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도시계획 분야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전체 232명 중 강의 4번 중 3번 이상 참석한 수강생에게 수료증이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에 맞는 도시계획 추진으로 ‘울산을 다시 울산답게’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도시, 투자하기 좋은 기업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기 도시계획 시민학당은 올해 하반기에 개강할 계획으로 다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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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인 가구 청년 대상 요리강좌 마련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청년성장지원사업으로 5월 30일 오후 7시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1인 가구 청년 대상 요리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울산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한식조리사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를 초대해 관련 자격증 준비·취득 및 창업 과정 등 성장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들려준다.
또한 간단한 재료로도 만들기 쉬운 요리를 함께 만들어 보고 영양식사 조리법에 대한 알찬 정보도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의는 혼자 살면서 배달 음식이나 간식 등으로 끼니를 때우기 쉬운 1인 가구 청년들이 간편식이지만 영양가 있는 식단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알찬 내용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청년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청년 의견을 반영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청년들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자 청년성장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6월에는 청년과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위한 금융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하며 하반기에는 직업 탐색 프로그램인 나만의 향상 스타일을 위한 향수 만들기, 반려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엔잡러 성공 사례 등 흥미로운 강연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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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능형교통체계 선진도시로 위상제고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교통관리센터가 울산시의 우수한 교통시스템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울산시는 울산시 교통관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울산교통관리센터가 국내외 방문견학 및 지능형교통체계 기술 본따르기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2005년 센터 개소 후부터 5월 말 현재까지 국내외 660여 단체 및 지자체에서 2만 3,000여명이 울산교통관리센터 방문했다.
특히 5월 30일에는 중국 텐진시 공안국 관계자 6명이 울산교통관리센터를 방문해 선진화된 첨단교통시스템을 둘러본다.
이들은 울산의 선진화된 지능형교통시스템 적용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첨단교통관리 체계와 운영방법을 배워갈 예정이다.
한편 울산교통관리센터는 도로소통관리, 첨단신호운영, 버스정보관리 등 지능형교통체계 효과를 극대화하고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등 가장 모범적인 운영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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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한·독 산림협력 50주년 지역토론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30일 오후 4시 20분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소호 참나무숲에서 ‘한·독 산림협력 50주년 지역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독 숲에서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해법을 모색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산림청장 및 백년숲 사회적협동조합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강연, 참가자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토론회에 앞서 2023년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지정된 소호 참나무숲의 ‘명품숲 입간판 제막식’을 갖는다.
소호 참나무숲은 한·독 산림협력사업의 성과와 의미를 되새기고 우수한 산림자원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아 2024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도 등재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숲은 미세먼지 감소 등 대기질 개선 효과, 기후대응, 산림 휴양공간 제공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보존해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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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부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부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충청뉴스큐]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부지’ 일원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된다.
울산시는 동구 일산동 일원 0.06㎢와 북구 진장동·명촌동 일원 0.08㎢ 등 전체 0.14㎢를 오는 6월 5일부터 2026년 6월 4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키로 하고 5월 30일 공고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 동안 일정규모 이상 토지거래를 할 때는 토지소재지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수요자만 토지를 취득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추진에 따른 지가상승 기대심리와 투기적인 거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은 도시계획시설에서 효력이 상실된 유휴부지를 국가산업단지에 편입해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목적으로 조성되는 곳이다.
울산도시공사에서 시행하며 동구 일산동 일원은 조선해양·지능형선박 거점지구로 북구 진장동 일원은 미래자동차 관련 기업체 유치 및 미래차 거점지구로 오는 2029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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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이해도 높인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30일 오후 2시 30분 울산대학교 시청각교육관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이해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라이즈 체계의 목표인 ’대학의 지역발전 중심화‘와 ’경쟁력 있는 지역대학 육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교직원과 울산시, 구군 공무원, 공공기관, 산업체 관련기관 등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이 ‘라이즈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라이즈’는 중앙정부의 대학 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방정부에 위임·이양하고 지역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체계로 내년부터 전국 시도에 도입된다.
내년부터는 교육부가 5대 대학재정지원사업으로 추진하던 지역혁신, 산학협력, 대학평생교육, 전문직업교육, 지방대활성화 사업을 라이즈 사업으로 통합 시행할 계획이다.
사업지원 대상은‘고등교육법’제2조에 따른 대학으로 울산지역에는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가 해당된다.
울산시는 3개 대학과 관련기관 및 전문기관 등과 소통을 거쳐 라이즈 추진의 밑그림이 될 라이즈 5개년 계획 시안을 올해 초 교육부에 제출했다.
울산시가 수립하고 있는 기본계획은 ‘울산의 새로운 도약, 대학과 산업의 동반성장을 통한 미래산업 중심도시’를 이상으로 ‘취업 중심의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인력양성’ 등 다양한 추진 과제들이 담겨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의 특성과 지역대학의 강점·특성화 분야 등을 반영한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지역-대학-산업체가 함께 상생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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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관이 함께 하는 현장중심 규제 발굴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29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 상반기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은 현장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시민·기업·전문가·행정이 참여해 운영하는 협의기구이다.
이날 회의는 김노경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울산상공회의소 관계자, 울산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기업체 대표, 울산시 관련 부서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에서 건의한 규제개선 과제 7건에 대한 합리성, 문제점, 보완점 등을 토론한다.
주요 개선 과제는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제한 차등적용 △전기사용신청서 약관 개정 △여행업 보증보험 피보험 제도 개선 △건설근로자법시행령 개정 △폐수배출시설 신고기준 완화 등이다.
울산시는 규제개선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 하반기에 행정안전부로 건의하고 중앙부처 수용률 제고를 위해 행안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은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와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발굴하고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구성된 만큼 기업 경제활동과 시민의 일상생활을 저해하는 숨은 규제발굴과 규제애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은 지난해 총 18건의 개선과제를 발굴해 이 중 7건을 행안부에 건의한 결과 △피시 방 청소년 유해업소 제외 △외국인 용접공 채용관련 기준 완화 등 2건이 중앙부처 검토결과 타당하다는 수용 의견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2024-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