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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항일독립운동기념탑’건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1일 오전 10시 달동문화공원에서 일제강점기 광복을 위해 순국한 애국지사의 넋을 기리고 항일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울산항일독립운동기념탑 기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기공식은 송철호 울산시장, 박병석 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김상출 보훈지청장, 이경림 광복회장, 보훈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울산항일독립운동기념탑은 총 사업비 25억 8,400만원이 투입되어 남구 달동문화공원 내 부지 800㎡에 오는 9월말까지 조성된다.
주요 시설은 높이 30m의 기념탑과 애국지사 명부석, 벽부조, 참배광장 등이 들어선다.
‘기념탑’은 건립자문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병영, 언양, 남창 등의 만세운동, 외솔 최현배 선생의 국어 운동, 성세빈 선생의 보성학교, 대한광복회 총사령 고헌 박상진 의사의 독립운동 등 울산항일독립운동 역사의 상징과 의미를 담아 제작된다.
‘참배 광장’은 시민들 모두가 일상에서 산책하듯 방문해 애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해 미래 세대에게 등불이 될 역사의 교훈을 전달할 기록의 교육장으로 조성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 계승을 천명하고 있는 우리의 역사관, 국가관을 제대로 정립해 울산의 미래를 굳건히 다지는 기념비로 거듭나게 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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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립 전문과학관’유치 7부 능선 넘었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해 온 ‘국립 전문 과학관’ 유치가 7부 능선을 넘었다.
울산시는 과기부가 공모한 ‘국립 전문 과학관 건립사업’ 1차 평가에서 최종 후보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립 전문 과학관 건립사업’은 과기부가 과학문화 체험기회 확대 등을 위해 전국 대상 1곳을 선정, 국비 245억원 등 총 사업비 400억원을 들여 건립하는 것으로 광역자치단체 간 유치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앞서 과기부는 국립 과학관 유치를 신청한 전국 10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16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1차 발표 평가를 갖고 울산과 강원 원주, 전남 광양 등 3곳을 후보지로 선정했다.
최종 입지는 이르면 이달 31일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 울산시는 가까운 미래로 다가 온 초지능·초연결·초실감 기반 미래 디지털 과학관 건립 계획과 과학관 자립역량 강화 방안으로 다시 찾는 과학관, 찾아가는 과학관, 과학관을 만드는 과학관 등 3대 전략을 발표해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7월 21일 오후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울산과학기술원, 울산테크노파크 등 지역 32개 혁신기관과 ‘국립 과학관 건립 및 운영 활성화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최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협약은 지역 혁신기관들의 혁신역량과 자체 개발한 과학기술 성과물을 활용, 과학관 콘텐츠 공동 개발에 적극 협력하고 과학관 운영에 참여해 전문성을 높인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울산시 계획에 따르면 국립 전문과학관은 오는 2023년 개관을 목표로 남구 신정동 산195-12 일원 옛 군부대 부지에 건축 연면적 7710㎡,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부지가 도심 한가운데 있는 370만㎡ 울산대공원과 울산박물관 진입도로와 붙어 있어 접근성과 주변 환경이 매우 뛰어나다 100㎞ 이내 동남권과 대경권의 이용 수요가 1,300만명에 달하고 인근 도시와의 접근성이 우월한 점도 강점이다 최종 평가에서 울산시가 반드시 선정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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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7월 어린이체험 참가자 모집
울산암각화박물관, 7월 어린이체험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29일 상설전시실 2층에서 어린이체험 행사로 ‘조각조각 살아난 천전리각석’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국보 147호 천전리각석을 알아보고 스텐실 도안을 활용해 천전리각석 속 그림으로 직소 퍼즐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와 11시, 오후 1시 등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이다.
이번 교육은 6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회당 20명 내외로 단체 대표가 22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국보 147호 천전리각석은 반구대암각화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천전리각석에 대해서 알아보고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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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인복지시설 인력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시립노인복지관 및 내일설계지원센터에 시설 방역 및 사무 보조 업무에 참여자를 오는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생계를 지원,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인력이 부족한 노인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구·군도 자체 인원 모집으로 노인복지시설을 지원한다.
참여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으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 19에 의해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우선 대상자가 된다.
사업 참여기간은 8월부터 11월까지 총 4개월이며 임금은 최저시급을 적용하고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7월 24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모집 요령은 울산시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취약계층에는 희망일자리를 제공하고 인력이 부족한 노인복지시설 인력지원으로 노인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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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디지털 도시 울산’슬로건 공모전 우수작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디지털 도시 울산’ 슬로건 공모전 결과 김성철 씨가 응모한 ‘울산, 디지털을 품다 미래를 열다’를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울산시 디지털 전환 추진전략과 미래상을 상징하는 슬로건 공모를 위해 지난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 공모전에는 모두 379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울산시는 직원 선호도 조사와 정보화위원회에서 상징성, 적합성, 활용성, 창의성 등을 심사해 최종 5편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울산, 디지털을 품다 미래를 열다’는 울산과 디지털이라는 키워드를 첫 소절에서 강조하고 직관적으로 표현해 상징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스마트 라이프, 디지털 울산’, ‘스마트 라이프 인 울산’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미래를 여는 스마트도시, 울산’, ‘5지시대 울산, 디지털 도시로 通하다’가 선정됐다.
수상작에는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각 30만원, 장려상 각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형 뉴딜사업 7차 추진 계획으로 발표한 울산시 디지털 전환 계획의 시민 관심도 제고와 정책 홍보를 위해 실시한 공모전에 서울 77명, 경기 60명, 울산 59명 등 전국에서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참신한 작품들이 많이 접수됐다” 며 “수상작은 시정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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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 발간
울산시, ‘2020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 발간
[충청뉴스큐] 태화강 국가정원의 지정 역사와 과정 그리고 미래상을 담은 ‘2020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가 발간됐다.
울산시는 지난해 7월 12일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의 1주년을 기념해 태화강 국가정원의 아름다움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홍보하고 한때 죽음의 강으로 불리었던 태화강이 국가정원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에 이 백서를 배부해 태화강 국가정원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백서는 태화강의 과거와 현재 국가정원 범시민 추진 서명운동과 지방정원 등록, 정원박람회 개최 등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추진과정 국내 최초 수변 생태정원으로서의 역사와 가치에 대한 연구, 태화강의 각종 지표 및 통계자료 조사, 언론보도 분석 및 외부평가 태화강 국가정원의 향후과제 및 미래상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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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지방자차단체 합동평가’결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울산시의 ‘맞춤형 제도 개선으로 첫 해외유턴 대기업 유치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사례’ 선정은 울산시, 경기도, 경상남도, 대구시 등 4개 시·도로 지난해 추진된 ‘전국 규제혁신을 통한 지역투자 유치 성과’ 중에서 행정안전부가 민간 전문가로 구성한 합동평가단 심사에 의해 결정됐다.
심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는 경기 침체와 대외 의존적 산업구조로 울산의 3대 주력산업이 모두 부진해 적극적인 기업유치 및 투자 유치를 통한 산업구조 개편이 필요했다.
이에 울산시는‘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개정으로 지원기업 범위 및 보조금 항목 등을 확대해 이화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부품기업의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허가기간을 단축하는 등 관계부처 협의를 진행하면서 해외 유턴을 고민 중인 기업을 수차례 방문 설득했다.
이러한 적극 행정 실천으로 ‘친환경차 부품 울산공장 설립에 관한 투자 양해각서 체결’, ‘현대모비스 울산공장 착공’ 등의 성과를 이뤘다.
울산시는 이러한 친환경차 플랫폼 구축으로 전기차 생산 글로벌 거점으로 부상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최대 1만여명의 직·간접 고용유발 및 지방세수 증대도 기대된다.
또한, 지방규제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민생과 혁신성장에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2020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 대상자에 울산시 ‘노선화 주무관’이 선발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 및 대통령상 수상을 계기로 규제개혁 문화를 확산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며 “하반기에는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규제혁신 추진 워크숍을 개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한 부서에 시상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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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이씨 이휴정가 유물 기탁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20일 오후 2시 30분 1층 로비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학성이씨 주손 이증 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이휴정가 유물 기탁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탁식을 갖는 이휴정가 유물들은 지난 15일 학성이씨 주손 이증 씨로부터 기탁받은 고서와 고문서 등으로 모두 1,661점에 달한다.
대표 유물로는 현종이 강희 5년 2월 11일에 생원시 3등 제37인으로 합격한 이휴정공에게 발급한 백패이다.
이 백패는 조선시대 소과 합격교지로 울산 최초의 소과급제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학성이씨를 중심으로한 울산의 유교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유물이라도 할 수 있다.
그 외 유물로는 이휴정공의 유고가 필사된 ‘마사초’ 등 고서 75점과 이시강 고신 17점과 이광연 고신 15점등 고문서 1,573점이 있다.
또한 이시강이 사용한 호패와 인장, 이광연이 사용한 호패 등 유물도 포함되어 있다.
이휴정가의 문헌 및 각종 유물들은 향후 박물관이 조선시대 울산 역사를 복원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으로 기탁된 유물들은 울산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인 이휴정과 깊이 연관된 학성이씨 유물들로 연구 사료로서의 효용가치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울산지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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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수욕장 야간 음주·취식행위 금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개장시간 외 야간에 해수욕장에서의 음주와 취식행위를 금지하는 ‘집합제한 행정명령 10호’를 발령,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한‘행정명령 10호’는 7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시행되며 적용시간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다.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의 해수욕장 구역이 대상이며 야간 음주·취식을 위한 집합행위 등이 금지된다.
울산시는 구·군을 중심으로 경찰서 울산해수청 등과 함께 지속적인 점검을 벌일 예정이며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1차 경고 조치 후 재적발 시 고발 조치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피해와 손해에 대해서도 구상권을 청구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계도기간 중 해수욕장 내 사전 지도 및 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실시할 것이며 중앙정부와의 충분한 홍보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울산의 해수욕장이 코로나19 청정 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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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보장 제도 확대 추진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2020년 5월말 기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2만 9,614명으로 1월 2만 6,789명 대비 2,825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울산시가 정부의 기초생활보장 제도 확대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급여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줄이기에 나선 결과로 보여진다.
주요 기초생활보장제도 확대 내용은 우선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구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했다.
정도가 심한 장애인 수급자 가구에는 이를 적용하지 않고 기존 부양의무자 가구 여건에 따라 소득인정액의 30%까지 부과하던 부양비는 10%로 하향 조정했다.
또한 기본 재산액 공제금액을 5,400만원에서 6,900만원으로 확대하고 만 25세~64세까지의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게 근로·사업 소득을 70%만 반영하고 30%는 공제해 주는 제도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부양의무자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 책정이 어려웠던 411명이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로 신규 발굴됐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중 장애인은 292명이 늘어났다.
이밖에 올해 5월 울산시 기초생활수급자의 평균 소득인정액은 48만 6,379원으로 1월 대비 2만 7,814원 증가했으며 근로소득도 81만 6,919원으로 5만 284원이 늘어났다.
이는 소득 30% 공제 제도 신설과 기본재산액 상향에 따른 영향으로 일정 금액의 소득이 있는 차상위계층이 더욱 촘촘해진 복지안전망에 따라 기초생활 수급자로 유입된 것으로 보여진다.
울산시는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일자리 감소,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기초생활수급자가 늘어날 경우를 대비해 기초생활급여의 신속한 지원은 물론, 긴급복지 지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등 공적 지원과 함께 이웃돕기, 의료기관 협력지원 등 민간 자원을 발굴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실직·소득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기초생활보장급여 해당 여부를 확인하고 확대된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활용해 경제 위기를 해소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