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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평화 협력 아카데미’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한반도 평화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평화 협력 아카데미’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25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관련 기관·단체, 시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 협력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한반도 평화 경제와 개성공단‘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강영훈 울산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창현 울산 남북교류 실무추진단 공동단장, 박도문 민주평통 울산지역회의 부의장은 주제 발표 및 토론자로 참여한다.
발표 내용은 남북교류 협력사업 여건 및 활성화 방안 남북교류 협력 사업 현황과 전망 남북경협과 울산 기업인의 과제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2월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정세가 경색 국면에 접어들어 남북교류 협력사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정부에서 평화정착과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고 우리 시도 남북관계가 개선될 경우를 대비해 울산 지역에 맞는 남북교류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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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문화관광 해설 서비스 역량 향상 발표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전 10시 울산롯데호텔에서 문화관광 해설사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해설 서비스 역량 향상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특강, 문화관광 해설 공로자 표창 수여, 근무지 주제별 발표, 관광객 응대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전 울산시 문화재위원인 이창업 박사는 ‘울산의 산수를 품에 안은 누정 건축’을 주제로 특강한다.
공로자는 올 한 해 울산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 이순영 씨, 노숙희 씨, 김성회 씨, 황성희 씨, 이양훈 씨 등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5명으로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주제 발표는 10명의 해설사가 자신이 근무하는 관광지에 관한 해설을 시연한다.
김언경 해설사는 울산대교전망대에서 바라본 현대자동차, 석유화학단지 등 조망, 울산대교의 시공방법 설명 및 개통에 따른 경제적 효과에 대해, 데라오카 가즈에 해설사는 울산왜성의 구조와 역사, 오색팔중 동백이 한국으로 돌아온 사연을 각각 설명한다.
강상섭 해설사는 언양읍성 축조, 복원사업과 구 언양초등학교의 발굴조사 등 향후 역사문화공원 조성에 대해, 윤주용 해설사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준비하는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의 역사적 가치에 대해 소개한다.
2019년 신규 해설사 5명 중 김민규 해설사는 임진왜란 때 축성된 서생포왜성과 참혹했던 임진왜란에 대해, 이미정 해설사는 대왕암공원의 신비한 전설과 울산의 대표적 생태자원인 송림길, 방어진의 지명에 대해 해설한다.
이영우 해설사는 신라충신 박제상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복원된 치산서원과 박제상 기념관을 설명하고 점필재 김종직의 시 한 수도 낭송한다.
이정걸 해설사는 암각화 박물관의 문화재 및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11개의 암각화와 12개의 각석에 대해, 정덕모 해설사는 외솔의 출생과 성장 및 조선어학회 사건 등을 설명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미있고 친근감 있는 문화관광 해설 서비스는 지역의 관광자원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한 친절 서비스 및 역량 강화 교육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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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11월‘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27일 3. 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상영작은 2016년에 개봉한 ‘덕혜옹주’이며 이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덕혜옹주’는 고종의 딸이자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로 13세의 어린 나이에 강제로 일본 유학을 가고 한평생 일본에서 삶을 보낸 덕혜옹주와 그녀를 지키고자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1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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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풍수해보험 11월 25일부터 전국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각종 자연 재난으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에 대비, 내년부터 전면 실시 예정이던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이 25일부터 앞당겨 실시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5개 민영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 보험이다.
울산시와 행안부가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보조해 태풍, 홍수, 대설, 지진 등 예상하지 못한 자연 재난에 시민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울산시의 경우 중구와 울주군에 한해 시범 실시되던 보험으로 당초 2020년도 1월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11월 25일 조기 시행됨에 따라 모든 구 · 군의 소상공인들이 보험에 가입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보험 가입 대상은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 및 공장 등으로 상가는 1억원, 공장은 1억 5000만원까지 실손 보상이 가능하다.
특히 보험료 국비 지원율도 25%에서 50%까지 확대되고 가입자에 한해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 인하 및 일반 소상공인 자금 등 6종의 정책자금에 대해 대출금리 우대 적용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재업 재난관리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게릴라성 집중호우와 태풍의 피해가 예년에 비해 횟수와 규모가 커졌고 지진에 대한 위험도 증가했다”며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정부 지원 위주의 방재 체계에서 시민 스스로 대비하는 방재 체계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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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외수입 고지·납부, 스마트폰으로 한번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방세에 이어 지방세외수입도 카카오톡, 네이버, 페이코 등 모바일간편결제 앱과 시중은행의 금융 앱을 통해 고지서를 받고 납부까지 할 수 있는 ‘모바일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과목은 총 31종으로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재산임대수입 6종, 사용료수입 5종과 수시분으로 부과되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 과태료 20종이다.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는 스마트 위택스, 간편결제 앱, 금융 앱을 설치해 신청하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송달받은 모바일 고지서는 앱에서 간편 결제를 통해 손쉽게 납부할 수 있고 기존의 금융기관 자동화기기나 가상계좌 등을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재산임대수입 및 사용료 등 일부 규칙적·정기적으로 부과되는 과목에 대해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계좌 자동이체와 더불어 신용카드로도 자동납부가 가능해진다.
모바일 전자송달 및 신용카드 자동납부는 신청자에 한해 신청한 달의 다음달부터 발송되는 고지분부터 적용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모바일 전자송달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고지내역을 확인·납부할 수 있고 신용카드 자동납부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납부 편의 서비스를 개발하고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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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20년 상반기 정기 자원봉사자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시민 참여를 통한 함께 만드는 도서관 그리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활동할 ‘상반기 정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울산도서관 1층 로비 안내데스크 방문 및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상은 울산도서관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주요 역할은 오전과 오후, 야간 등으로 나눠 종합·어린이·디지털 자료실 책 정리와 도서 대출·반납 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 다목적홀, 전시실, 세미나실 등 도서관 내 시설 안내활동도 수행한다.
울산도서관은 자원봉사자에게 봉사활동 실적 등록 및 최소한의 교통비와 식비를 지급하고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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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년‘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 과학 꿈나무들에게 세계적인 미래 과학자의 꿈을 심어주기 위한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행사가 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시교육청,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안영일 드림챌린지그룹 대표가 멘토로 나서 지역 중·고등학생 300여명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안영일 대표는 유튜브 채널 ‘세바시’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프로그램에 출연해 조명을 받고 있는 글로벌 프레지 전문가다.
‘백지 위에 그리는 꿈’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꿈을 향해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90분간 강연한다.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행사는 지난 2009년부터 울산시가 추진 중인 ‘과학기술문화 확산사업’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올해는 이번 행사가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창의와 열정이 가득한 과학인재를 육성하고 울산시가 과학기술 선도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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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곡천교차로 교통체계 개선’착공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중구 북부순환도로와 이예로를 연결하는 사곡천교차로 개선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곡천교차로는 북부순환도로에서 이예로로 가기 위한 좌회전 교통량이 급격히 늘어난 지점으로 좌회전 대기 공간이 부족해 교통소통이 원활하지 못하고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6월 이예로 부분 개통 이후 주변 교통 상황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으며 사곡천교차로에 좌회전 교통량이 급증하는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 왔다.
단기적으로는 경찰과 협의해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좌회전 신호시간을 늘리는 조치를 하고 중장기적으로 좌회전 대기 공간과 차로를 넓히는 교차로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지난 9월부터 교차로의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설계용역을 실시해 10월말 관련 기관과 개선안에 대해 협의를 완료했고 11월 25일 착공에 들어가, 금년 내 조속히 사업을 완료해 교통혼잡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내용은 북부순환도로에서 이예로 방향으로 진입하는 좌회전 차로를 현재 1개 차로에서 2개 차로 확대 연장하고 혁신도시 방향의 교통섬을 조정해 2개 차로를 확보한다.
북부순환도로 개선이 완료되면 이예로의 진입·소통이 원활해져 북부순환도로의 교통난 해소는 물론 이예로와 북부순환도로의 활용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울산시 관계자는 “이예로 개통 이후 주변 지역 교통 흐름이 변화해 개선해야 할 지점이 추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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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다 눈이야, 새해를 준비해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12월 7일 오후 2시 제84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눈이야 눈이야, 새해를 준비해요’를 개최한다.
‘2019 울산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지난 3월부터 ‘24절기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촌생활’이라는 주제로 24절기에 맞춰 이뤄지는 농촌생활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아봤다.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이날 체험학습에서는 24절기 중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12월 7일 대설과 12월 22일 동지를 이해하며 전통 짚공예 체험으로 과자를 ‘두름’으로 만들고 매듭 공예 체험으로 ‘마크라메 인형’을 함께 만들어 본다.
또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익히며 올해 체험학습의 마지막 시간을 기념한 책거리를 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4학년 30명으로 오는 11월 26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 w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올 한 해 동안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에 참가한 어린이들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 며 “내년에도 새로운 주제의 체험학습으로 어린이들을 찾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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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 중심 소통 활성화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시민 중심 소통 활성화를 위해 12월 9일까지 ‘제1기 소통 참여단’ 위원을 모집한다.
소통 참여단 위원은 연 1회의 정기회의와 수시로 개최되는 임시회의에 참여해 시정관련 전반에 대한 정책과 현안 의견 등을 제안하게 된다.
시정에 관심 있는 울산 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선발은 공개모집을 원칙으로 하며 지역별, 성별, 연령별 안배와 기회 균등, 소수자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기관과 단체 추천을 병행해 300명이내로 선발한다.
최종 선정자는 12월 27일 발표할 예정이며 임기 동안 성실히 활동하게 되면 시장 표창 등이 수여된다.
신청방법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울산시청 시민소통협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통 참여단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해 소통·공감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시책이다” 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열정이 가득한 시민을 발굴해 시민주권 시대로 앞당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