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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인천공항 3년여만의 운행 재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는 코로나19로 운행이 중단됐던 속초~인천공항 시외버스 노선이 이번 달 12월 27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지 3년여만의 재개다.
재개 노선은 속초에서 출발해 양양을 경유해 인천공항으로 운행하는 노선이며 운송사업자는 ㈜금강고속이다.
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부터 운행이 재개될 수 있도록 운송사업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해왔으며 양양공항의 운항 중단으로 곤란에 빠졌던 영동권 도민들도 이번 운행 재개로 교통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속초-인천공항 노선은 일일 2회씩 운행되며 운행시간은 3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속초에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하는 시각은 오전 4시 30분, 9시 30분이고 인천공항에서 속초로 출발하는 시각은 오전 10시 10분, 오후 3시 10분이다.
최봉용 건설교통국장은 “코로나19로 운행이 중단된 공항버스 운행이 재개되면 도민들의 교통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코로나19 기간 동안 운행 중단된 다른 지역 시외버스 노선에 대해서도 운송사업자와 협의해서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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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익 국회의원 강원특별자치도 명예도민 선정
이채익 국회의원 강원특별자치도 명예도민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4번째 명예도민으로 이채익 국회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12월 20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채익 국회의원을 직접 만나 명예도민증서를 전달했다.
이채익 국회의원은 2022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 역임 시 강원도가 특별자치도로서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지원위원회 설치 등 관련 법안 통과와 - 2021년~2022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조선왕조실록 전시관의 설립·운영을 통해 조선왕조실록과 의궤가 본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촉구하는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제자리 찾기를 위한 국립조선왕조실록전시관 설립 촉구 결의안’을 발의·통과한 기여한 공이 커 명예도민으로 선정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의 가장 큰 성과에 이채익 국회의원께서 모두 도움을 주셨다, 이젠 강원특별자치도 명예도민으로서 도정 발전에 더욱더 많은 도움과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선정한 명예도민은 제1호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제2호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 제3호 최응천 문화재청장, 제4호 이채익 국회의원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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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교실형 안전체험관 모니터링 실시
2023년 교실형 안전체험관 모니터링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초당초 교실형 안전체험관과 정라초 교실형 안전체험관을 대상으로 “2023년 교실형 안전체험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2023년 도내 학생안전체험시설 현황을 살펴보면, 소규모형으로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직접 운영하는 119안전체험마을이 있으며 교실형으로 초당안전체험관 나·침·반 안전체험관이 있다.
또한, 이동형 학생안전체험시설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운영 중이다.
‘교실형 안전체험관’은 학교에 있는 유휴교실 2~3칸을 활용해 재난안전교육과 응급처치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체험중심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학생들의 안전의식 고취 및 위기대처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교실형 안전체험관에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신변안전 약물·사이버중독안전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학교 및 단체 단위로 신청받아 운영되고 있다.
또한, 체험관 내에 갖춘 지진체험시설 화재대피시설 교통안전체험 선박안전교육 시설 VR 체험시설 안전영상관 심폐소생술체험 시설은 교사와 안전전문강사가 협업해 운영 중이며 개관한 2020년부터 2023년 6월까지 체험한 학생과 교직원은 총 5만여명에 이른다.
도교육청 업무담당자와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전문가는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교실형 안전체험관’을 운영 중인 2교를 대상으로 교실형 안전체험관 전반을 점검하고 시설 및 운영에 관한 컨설팅도 실시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4년에 교실형 안전 체험관 2곳을 추가 구축해 도내 학생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선인 안전복지과장은 “교실형 안전체험관 운영으로 학생들의 안전지식, 기능, 태도 등 안전역량이 월등히 향상됐다을 학교 현장의 긍정적 반응과 만족도 결과를 통해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각종 재난에 침착하게 대처해 자신을 지키고 우리를 지킬 수 있도록 안전교육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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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중- 서석중 부총리배 전국학생오케스트라경연대회 교육부 장관상 수상
내촌중- 서석중 부총리배 전국학생오케스트라경연대회 교육부 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는 내촌중학교와 서석중학교가 지난 19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열린 “부총리배 전국학생오케스트라 경연대회에서 전국 각지의 학교를 제치고 교육부 장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내촌중학교와 서석중학교는 농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프로젝트인 ‘중·중 연계 교육과정’으로 방과 후 학교 및 악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두 학교가 함께하는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구성했다.
2022년 춘천전국관악경연대회에서 중등부 금상을 수상한 바 있는 내촌중과 서석중은 이번 대회를 위해 토요 예술학교를 연계 운영하며 합동 연습에 매진했다.
대회 당일 ‘내촌-서석중 지역 연계 오케스트라’는 Samuel R. Hazo 작곡의 ‘Olympiada’를 연주해 관객들의 환호와 찬사를 받았으며 이는 작은 학교가 연계하면 다양한 교육 활동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성과를 이룰 수 있음을 보여준 선례이자, 학령 인구 감소로 점차 위축되는 농촌지역 작은 학교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계기가 됐다.
이수인 인성문화교육과장은 “마냥 놀고 싶은 마음을 뒤로하고 토요일마다 모여 진지하게 연습에 몰입했을 학생들 모습을 상상하니 가슴이 뭉클하며 큰 무대에 오르는 긴장감을 극복하고 친구들과 마음껏 실력 발휘를 해 준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내촌중-서석중처럼 강원의 작은 학교에서 다양한 연계 활동을 펼쳐 교육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강원 학생의 예술 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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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구감소지역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해 외국인 지역인재 확보와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계획을 2024년 1월 8일까지 법무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지역 특화형 비자 사업은 법무부에서 작년부터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던 것으로 저출산·고령화와 수도권 인구집중으로 지방인구 감소, 인구의 사회적 유출 등 악순환이 지속되어 외국인정책 차원에서 대응으로 법무부와 지자체가 연계방안을 마련하고 정확한 비자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비자 발급이다.
이번 추천 대상 사업유형에는 외국인 유학생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지역 우수 외국인에게 인구감소 지역에 취업·창업하는 조건으로 거주하게 하는 ‘지역우수인재’ 유형과 지역우수인재의 배우자·미성년자녀 초청 및 배우자 취·창업을 가능하게 하는 ‘외국국적동포’ 유형이 있다.
특히 시군에서의 수요를 바탕으로 도의 사업계획서 제출시 쿼터가 결정됨에 따라 향후 쿼터 현황을 고려해 법무부에 적격자가 추천되도록 할 예정이다.
지역우수인재 유형은 F-2 비자로 전환하게 되면 취득 후 인구감소지역 실거주와 근무를 통해 장기간 체류가 가능하고 가족 초청 및 배우자 취·창업이 가능하다.
외국국적동포 유형은 지역특화동포와 가족들이 자격취득 후 4년이상 계속 거주 시 영주 신청자격 요건을 갖출 수 있다.
김권종 도 균형발전과장은 “주민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외국인이 인구감소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외국인 주민 유입으로 지역생산과 소비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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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 D-30, 강원특별자치도 종합상황실 가동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 D-30, 강원특별자치도 종합상황실 가동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내년 1월 19일부터 개최되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대회 지원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행정지원본부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도 종합상황실은 강릉종합운동장 내에 위치하며 대회 종료 시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시범운영 기간인 이달 15일부터 2024년 1월 14일까지는 올림픽 지원과를 중심으로 춘천과 강릉 이원 근무로 운영하고 2024년 1월 15일부터 대회 종료 시까지는 총괄운영부, 대회안전부 등 9개 부 30명의 인원이 상주하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도는 대회를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이번 종합상황실 구축을 통해 대회 운영 전반을 사전 점검하고 대회 기간 중에는 현장 중심의 업무 지원과 강원2024 조직위원회, 개최시군 등 유관기관과의 상시 협조 및 각 베뉴별 동향 파악 등 신속 대응 체제를 유지한다.
그동안 도 행정지원본부는 2024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꼼꼼히 대회를 준비해 왔다.
특히 강원자치도는 이번 종합상황실 가동과 함께 김진태 도지사와 행정 지원본부를 중심으로 2024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준비를 다할 예정이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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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제1지구 새로운 사업시행자 지정 / 제2, 3지구 착공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2013년 지정 후 10년간 가시적인 성과 없이 지연된 망상지구 개발사업을 내년부터 제1지구는 새로운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제2, 3지구는 기반시설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망상 제1지구는 올 한해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의 개발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고 대체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시행하는 등 사업 정상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동자청은 동해이씨티가 2018년 11월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시행 능력 부족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불가함에 따라 청문 등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8월 23일 개발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했다.
그리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대체 사업시행자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10월 19일부터 공모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2024년 1월 중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 후 사업이행협약 체결을 통해 새로운 개발사업시행자 지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대체 개발사업시행자가 지정되면 성공적인 국제복합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관광 콘셉트를 반영한 개발계획 변경에 착수할 계획이다.
최근, 동해이씨티에서 제기한 행정소송에 대해 동자청은 망상 제1지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고문변호사를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망상 제2지구는 지난 11월 30일 실시계획이 승인 고시됨으로써 제3지구와 함께 망상글로벌리조트 개발사업이 2024년에 본격 추진된다.
망상 제3지구는 지난 2022년 12월 30일 실시계획이 승인된 후 건축물에 대한 콘셉트 설계를 완료하고 현재는 실시설계가 진행중에 있으며 최근 제2지구의 실시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두 개 지구의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사업시행자는 제2지구 실시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사업비 조달을 위한 금융기관과의 대출 협의가 가능해져 빠른 시일 내에 자금 확보를 통해 토지 보상은 물론 기반시설 착공을 위한 설계를 신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을 알려 왔다.
한편 동자청은 망상 제2, 3지구의 토지 보상, 자금조달 등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추진상황 검증단을 운영하고 매월 이행사항을 확인하는 등 행정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심영섭 청장은 “망상지구 개발은 동해시를 넘어 강원특별자치도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성공적인 국제복합 관광도시 조성을 통해 전국 경제자유구역의 대표적 모범 사례가 되도록 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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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강원경제자유구역청으로 명칭 변경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강원경제자유구역청으로 명칭 변경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2024년 1월 1일부터 강원경제자유구역청으로 명칭을 변경한다.
이번 명칭변경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강원"의 독자성과 상징성을 부각하고 향후 강원 전역으로의 사업 확장성과 명칭의 직관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입법예고 경제자유구역위원회 보고 조례개정 새로운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의 마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상징 마크와 서체를 활용해 한 눈에 강원 지역이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으며 대부분 광역시도의 명칭을 사용하는 타 경자청과의 통일성 또한 높였다.
인천, 경기, 충북,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등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명칭변경이 오랜 기간 답보 상태에 있는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의 변화의 시작이 되길 염원하며 성공적인 사업추진과 개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내년 1월 2일 오후 3시 청사 현관 앞에서 지역 인사 20여명과 함께 강원경제자유구역청 현판식을 개최한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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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강원한우”대통령상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최고의 축산물 브랜드를 선발하기 위해 개최된 “2023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브랜드 “강원한우”가 최고 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등 도내 한우·한돈 5개 브랜드가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는 전국 우수 축산물 브랜드 선발·육성하기 위해 2003년부터 이어져 온 축산물 브랜드 부문 최고의 권위를 가진 대회로 생산·유통·판매·위생안전 등 전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의 축산물 브랜드를 선정하는 대회이다.
금회 최고의 브랜드로는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브랜드인 “강원한우”가 선정되어 대회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으며 “늘푸름홍천한우”와 “백두대간한돈” 브랜드가 한우·한돈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유기·무항생제부문에서 “대관령한우”, 명품브랜드 인증에 “횡성축협한우”가 그 이름을 올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축산물 생산지로서의 입지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강원한우”는 총 3회의 대상을 수상해명품 브랜드로 인증 받았으며 이로써 강원특별자치도는 “횡성축협한우” 브랜드를 포함 두 개의 명품브랜드를 보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원자치도 농정국은 “이번 대회는 소비자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져 강원축산물에 대한 인지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볼 수 있어 그 수상의 의미가 남다르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우수 축산물 브랜드 육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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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직속기관 설립 순항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9일 직속기관 설립이 계획대로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특히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직원수련원 장호분원은 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직접 발주할 주요 사업은 강원특수교육원 춘천본원 등 10개 사업이며 사업비는 1,700억원으로 모두 2026년 6월 이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원특수교육원은 춘천, 원주, 강릉 세 곳에 동시 설립할 예정으로 3개 사업 모두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에 의거 공공건축기획을 완료했으며 설계 공모를 거쳐 24년 9월 설계를 완료하고 25년 1월 착공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직원수련원 장호분원은 설계 계약 중이며 25년 1월 착공 예정이고 설계 진행 중인 춘천교육문화관 별관은 24년 7월 첫 삽을 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4년 신규사업인 속초교육문화관 개축과 유아교육원 유아놀이체험장도 24년 1월 공공건축기획 용역을 시작하며 설계를 거쳐 25년 7월 착공해 26년 6월 준공하게 된다.
황득중 시설과장은 “공사 중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견실시공 등 공사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직속기관이 준공되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교육으로 강원 미래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