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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23년 상반기 동물병원 운영실태 합동점검 완료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전국적으로 유효기간 지난 약품 사용, 진료부 진료기록 미기재 등 수의사법 위반 사례가 지속 발생됨에 따라 도내 위반 사례 발생 사전 예방을 위해 지난 4월 3일부터 5월 12일까지 시군과 합동으로 전체 동물병원 149개소 중 97개소에 대해 상반기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점검내용으로는 진료부 비치·기록상태, 유효기간이 지난 약제 보관 및 사용여부, 진찰 등의 진료비용 게시 및 수술 등의 중대 진료 설명·동의 이행, 관리수의사 지정 등 동물병원의 적정관리, 동물진단용 방사선발생장치 적정 설치·운영 등 전반적인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점검결과 운영관리는 전반적으로 양호했으며 일부 진료부 기재사항 미비, 처방전 등 발급수수료 미게시 등에 대해선 즉시 개선토록 현장지도했고 특히 1인 동물병원에 대해선 ‘24년 1월 5일부터 의무화되는 진료비용 게시를 중점 안내했다.
도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미점검한 동물병원에 대한 운영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도내 동물병원에 대한 운영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동물진료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더불어 수의사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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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의 주거부담 강원도가 덜어 드리겠습니다 ’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6. 1. ~ 6. 30.까지 한 달간 ‘우리도 앱’을 통해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결혼 초기 안정적인 가족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민선 8기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도내 신혼부부 가구가 전월세 주거자금을 대출받았을 경우, 연간 최대 3% 범위내 이자 상환액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부부 합산 연 소득 8천만원 이하인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소득기준과 자녀수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시 대출이자 상환액의 범위내에서 연간 최대 3백만원을 2년간 지원받게 된다.
이준호 강원도 건축과장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신혼부부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강원도”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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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래세대를 위한 재정혁신 ‘강원형 재정준칙’ 전격 도입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쓸 땐 쓰고 아낄 땐 아끼는’ 고강도 재정혁신 기조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강원형 재정준칙을 전격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강원도는 실제 수입과 중장기적 재정건전성을 고려하지 않은 예산편성으로 지난해 1조원이 넘는 채무를 안고 있었다.
민선 8기 새로운 강원도정 출범 후 임기내 1조원 채무의 60%를 상환한다는 목표를 설정했고 작년말까지 30% 가량의 채무를 갚았다.
강원도는 재정혁신이 일시적인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상시적으로 재정건전성을 관리하기 위해 지방정부 차원의 강원형 재정준칙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강원형 재정준칙은 지방재정법 제3조와 5.25.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강원특별자치도법 전부개정안 제20조 도지사 재정건전화 책무 조항에 따라 조례에 근거해 운영된다.
강원형 재정준칙은 1) 항시적인 ‘재정건전성’ 2)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관리하기 쉬운 ‘단순성’ 3) 예기치 못한 만일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 등 3대 기조에 따라 운용하기로 했다.
강원형 재정준칙은 재정수지와 채무규모를 동시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국가 재정준칙과 강원도 재정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통합재정수지 적자비율 3%’과 ‘실질채무비율 5%’를 허용한도로 설정할 예정이다.
도 예산규모의 3%에 해당되는 액수 이상의 초과지출을 허용하지 않는 것 가령 도 일반회계 규모가 7조 원이라면, 2,100억원 이상의 초과지출을 허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도는 예산편성 시 초과지출 금액이 계획된 예산규모의 -3% 이상이 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며 한도초과시 순세계잉여금 채무상환 우선활용, 차기 예산편성시 한도이내로 즉시 복귀 등의 제재 규정을 재정준칙 조례에 담을 예정이다.
예산액 대비 상환의무가 있는 채무규모의 비율을 5% 이내로 관리한다.
단, 23년 올해 채무규모가 예산액의 6.9%인 점을 감안해 ‘24년에는 6%, ’25년에는 5%로 단계적으로 감축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규모 재난·재해, 경기침체 등의 긴급상황 발생시 도의회 동의 절차를 거쳐 준칙적용을 면제할 수 있도록 해, 예산편성의 유연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준칙적용 면제사유가 소멸된 이후에는 다음 회계연도 본예산부터 준칙을 다시 준수하고 재정건전화 계획을 수립해 도의회의 동의를 구하게 한다.
또, 도는 재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4년마다 자문위원회의 검증 절차를 거쳐 재정준칙 기준을 재검토한다.
강원도는 입법예고 등 입법 절차를 거쳐 7월중 재정준칙 운영 조례안을 도의회에 상정할 예정이며 이는 ‘24년 본예산 편성시 부터 즉시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형 재정준칙 도입은 전국 지방정부 최초의 재정준칙 도입이며 이번 발표는 강원특별자치도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후 강원도의 1호 정책발표로써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재정혁신의 선도모델이 되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재정혁신이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닌 근본적인 도정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고 재정준칙 도입 취지를 설명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를 통해 자유와 권한이 커지는 만큼, 더 큰 책임이 뒤따른다”고 말하면서 “미래세대에게 빚보다는 안정적 미래를 물려줘야 한다는 정신 아래 우리 스스로 지켜나갈 규율을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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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름철 폭염 등 자연재해 대비 가축방역진료반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3년 여름철 기온전망은 엘니뇨 현상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기상청 발표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등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17개반 34명의 가축진료반을 사전에 구성, 6.1.부터 운영해 재해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가축진료반은 피해 농가의 가축질병 발생 및 전파 최소화 지원, 탈수예방을 위한 수액공급 등 응급 처치, 폭염 시 축종별 가축사양관리 방법 지도 컨설팅, 축사 및 주변 소독실시 등 차단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비타민제제와 음수 소독약, 기생충제제 등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질병 예방 등을 위해 필요한 동물약품 7종 7,000개를 지원한다.
강원도는 폭염이 장기화 및 확대될 경우 동물방역과장을 총괄로 하는‘가축질병 폭염대책반’을 편성해 현장에서 직접 축산농가 폭염피해 현황파악, 농가 애로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수렴 등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축산농가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 최소화를 위해 열사병이 의심되거나, 원인 미상의 가축폐사가 발생할 경우, 관할 동물위생시험소나 시군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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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강원도가 특별한 여행을 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는 ‘강원도 여행의 달’ 사업을 6월 1일부터 한달 간 추진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둔화되었던 국내외 관광수요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관광수요가 증가했고 특히 증가된 해외여행 수요를 강원도 국내여행 수요로 돌리기 위해 6월1일 부터 온라인 기획전 운영, 도내 주요관광지 무료개방 및 할인 등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강원여행을 선사하고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고자 국내 대표 온라인여행대행사 플랫폼인 여기어때와 협력해 강원도 인기있는 유료관광지 23곳을 대상으로 강원도가 강원특별자치도로 새롭게 태어나는 의미로 6. 11.부터 6. 16.까지 6일간 매일 611명 대상 6,110원 균일가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획전 기간동안 꽝 없는 복권긁기 이벤트 운영을 통해 최소 15% ~ 최대 70% 할인쿠폰을 받아 볼 수 있으며 댓글·공유 이벤트, 설문조사 참여 고객 대상으로 추첨해 여기어때 포인트 최대 2만원, 강원도 블랙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내 50곳의 유료관광지를 대상으로 소비자들에게 한시적으로 무료입장 및 할인혜택을 6월 한달 간 제공하며 해당 내용은 국·영문 카드뉴스를 제작해 SNS채널에서 안내하고 있다.
이는 6월 한달 간 다녀가는 관광객 56만명이 평균 4천 원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조사되며 총 혜택금액은 약 22.2억원으로 추정된다.
백창석 강원도 문화관광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민의 관심으로 출범하게 됐다 이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여러 가지 관광상품을 준비했으니 강원도에 오셔서 많은 혜택을 누리시라”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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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후문 상점가,‘대학생과 함께하는 골목가요제’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대학교후문골목형상점가는 공동으로 6월 1일 강원대학교 후문 상점가 골목에서 ‘대학생과 함께하는 강대후문 골목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골목가요제, 마술쇼, 대학생 동아리 공연 등으로 구성해 대학생 및 인근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 당일 거리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교통을 통제하고 이용객들이 행사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먹거리존 운영과 페이스페인팅, 타로카드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골목을 채울 예정이다.
도는 행사 구성을 위해 ‘강대후문 상인회’와 ‘춘천 5개 대학 학생회’가 함께 참여해 문화와 즐거움이 있는 상권 조성을 위해 기획단계부터 협력해 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강대후문 상점가에서는 코로나19로 그 동안 각종 행사들을 간소하게 치러왔으나, 일상회복으로의 전환 이후, 첫 번째 행사로 그 의미가 깊다.
아울러 5월 30일부터 이틀간 강원대학교 내에서 ‘춘천 5개 대학연합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그 열기를 강대후문 상점가까지 이끌어 내기 위해 학생회측에서는 골목가요제 홍보를 맡았다.
이는 지난 3월 7일 도, 대학교 학생회가 체결한 ‘대학가 골목상권 소비촉진 상생협약’의 일환으로 학생회에서도 적극 협조했다.
본 행사는 ‘강원형 골목상권 조성사업’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강원대학교후문골목형상점가는 공모신청을 통해 지난 3월 사업에 선정 된 바 있다.
‘강원형 골목상권 조성사업’은 도내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부터 골목형 상점가 대상, 강원도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선정된 골목형 상점가는 골목형상점가 특색에 맞춰 마케팅 사업 시설 및 환경 환경개선 상인역량 강화사업 등을 연중 추진하게 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골목경제가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며 “도는 앞으로도 발전 잠재력이 있는 골목상권에 다양한 지원을 통해 특색 있고 활력 넘치는 강원 대표 골목상권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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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적·불필요한 사업 정리, 안정적 교육활동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1일 도교육청과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일몰제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일몰제는 강원교육정책사업 전수 조사 및 관행적·불필요한 사업을 정비해 학교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번 설명회는 사업 추진의 첫 단계라 할 수 있다.
사업일몰제는 도교육청과 직속기관의 교육정책사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추진 근거 정책 지향 학교업무경감 효율성 4개의 기준으로 정비될 예정이다.
자체사업의 경우 10% 내외 폐지 및 개선을, 필수사업의 경우 업무 간소화 등 추진 방법 개선을 목표로 한다.
사업일몰제는 TF 운영 각 기관의 자체평가를 통한 1차 정비 현장 의견 조사 2차 정비 ‘강원교육정책사업운영성과평가팀’의 최종 검토 순으로 진행된다.
신경호 교육감은 “지나치게 과중한 업무를 유발하는 사업, 전시성·일회성 사업, 중복되거나 유사한 교육정책사업에 대한 과감한 정비로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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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꿀벌 농가 대상 29억원 지원 사업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이상기후 및 질병 발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 경영 개선 및 고품질 꿀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2,905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세부지원사업으로는 꿀벌 사료인 양봉화분 구입비에 1,094백만원, 벌통, 드럼, 자동채밀기, 자동탈봉기, 에어소분기, 채밀카 등 기자재 현대화에 810백만원, 질병 예방을 위한 면역증강제 등 구입 지원에 700백만원, 종봉구입비 200백만원, 벌꿀 농축시설 100백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농식품부에서는 농축산경영자금을 마련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에 대출을 실행중이다.
강원도는 금년도 지원으로 양봉농가의 경영상 문제가 개선되길 기대하는 한편 중앙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에 재해보험, 관련 법령 및 규정 정비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양봉농가 소득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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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민등록주소도 강원특별자치도이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023년 6월 11일부터 ‘강원도’가 폐지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시대가 본격 출범함에 따라 주민등록주소도 강원특별자치도로 변경된다.
이번 행정구역 명칭 변경으로 대규모의 관련 데이터가 전환되어 작업시간 동안 정부24, 국민신문고 등 온라인 민원서비스 포털 및 무인민원 발급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서비스 중단기간은 6.9. 오후 6시부터 6.11.까지로 정부24, 국민신문고 등 온라인포털에서는 강원도 관련 민원신청 및 증명서 발급이 불가하며 무인민원발급기의 경우 강원도 전역에서는 운영이 중단되고 타 시도에서는 강원도 관련 증명서 발급이 중지된다.
6.12부터는 민원서류에서 ‘강원특별자치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로 바뀌어도 기존 주민등록증 사용은 가능하다.
현준태 자치행정과장은 “대규모 데이터 전환으로 인한 40여시간 동안 각종 민원서비스가 중단되므로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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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23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결과발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대기질 개선 및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실시한 ‘23년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금번 지도점검은 석회석 제조업체 등 미세먼지 다량 발생사업장 위주로 도내 56개 사업장에 대해 4월 25일부터 5월 26일까지 5주간 도, 시·군 합동점검으로 실시해 11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주요 위반 및 처분사례로 자가측정 미이행 및 가동개시 미신고 사업장에 대해 고발 조치, 대기 방지시설 훼손·방치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경고 등 모두 11건의 위반행위에 대해 병과고발, 경고 및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 조치했다.
적발 사업장 및 소규모 영세사업장에 대해서는‘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방지시설 교체비를 지원하고 환경전문기관을 통한 기술지원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명권 환경정책과장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강원 실현과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