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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를 미리 준비하는 온·오프라인 연계수업 교사 연수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6일 중·고교 교사 270명을 대상으로 원격수업 내실화와 새학기 준비를 위한 실시간 쌍방향 ‘교사함께성장 직무연수’를 연다.
‘교사함께성장 직무연수’는 2016년부터 시작해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마다 수업·평가 개선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는 ‘새학기를 미리 준비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이라는 주제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기술·가정, 음악, 미술, 체육 9과목에 걸쳐 이루어진다.
연수 내용은 ZOOM을 활용한 토론수업, 역사 영화 시나리오 만들기, 융합수업 등 온·오프라인 장점을 살린 다양한 주제의 수업사례에 초점을 맞춘다.
오전에는 강원도 수평선 교사 중심의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사례를 나누고 오후에는 자유학기 온라인 수업콘서트에 참여한 전국 수업명장과 타시도 교사의 사례를 나눈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지난해 갑자기 시작된 원격수업으로 많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겪었다”며 “올해는 교사공동체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이 활성화되도록 다양한 연수와 자료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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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월 12일부터 맹견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홍보 강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올해 2월 12일부터‘동물보호법’에서 맹견 소유자의 맹견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됨에 따라 의무시행을 3주 앞둔 시점에서 맹견 소유자가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사례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비대면 방식으로 대민 홍보 및 지도 활동을 강화한다.
문자 발송 및 전화 등 비대면 홍보를 강화하고 맹견 책임 보험 의무화 및 맹견소유자 준수사항 등을 아파트, 공원, 동물판매업소, 동물병원 등에 포스터 부착 및 현수막 게재 등을 통해 지속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맹견으로 인한 개물림 사고로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나 재산상 피해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맹견의 소유자에게 기한 내 책임보험 가입과 법령 의무사항 준수“를 당부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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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2021 언택트 G-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2021 언택트 G-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업자의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2021 언택트 G-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 언택트 G-아카데미’는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이론과 실무지식을 전달하는 온라인 교육으로 지역, 나이 등에 제한 없이 기술 분야에서 창업을 준비한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창업과 기업가정신, 창업아이디어 개발, 창업프로젝트 경제성 확인, 비즈니스모델 구축 및 구체화, 사업계획서 작성, 초기창업자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방법 등 총 6개 과목으로 창업기초부터 투자유치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신청은 3월17일까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참가자는 3월 24일까지 날짜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수강이 가능하며 교육비와 교재는 모두 무료다.
교재 한정수량 내 제공 총 진도율 85%이상으로 각 과목별 퀴즈 참여를 모두 달성하면 ‘교육수료’로 인정받을 수 있다.
수료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과 함께 창업 관련 1:1 전문가상담, 강원혁신센터 내 창업프로그램 선발 시 우대혜택 등이 부여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창업지원사업 공고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준비하는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기초이론과 실무지식을 습득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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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을은 내가 지킨다 지역 자율 방역체계 구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현재 강원도는 전 시군이 2단계를 유지하며 정부의 강력한 특별방역대책을 준수, 엄중한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코로나19 방역대책은 통제와 규제 중심으로 장기화되고 있어, 질병에 대한 두려움, 사회적 불만과 국민 피로감이 팽배되어 있다.
이에 지역의 건강과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의 힘을 모아 긍정적으로 조직화 하는 분위기의 조성이 필요하며 그 방안으로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마을활동가들이 참여해 지역 방역계획을 직접 수립하고 실행하는 공동체 방역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을방역관 자율방역시스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방역관 자율방역시스템은 지역 방역활동의 자발적, 자율적 추진을 위해 지역활동가에게 방역 역할을 부여하는 것이다.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이·통장 약 2천여명을 마을방역관으로 임명해, 마을주민 중 방역수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수 있는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을 방문, 수칙안내와 홍보를 하고 마을 내 감염관리가 미흡한 공동작업장,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 대해 점검하고 방역 필요성을 판단하게 된다.
또한 2월부터 시행되는 백신접종에 대한 마을안내와 홍보를 지원해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백신접종에도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통장이 마을 방역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함께 방역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을생활방역단을 500여개 조직한다.
이·통장이 중심이 되어 마을방역과 홍보활동을 하기 위해 자율방범대,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 부녀회, 새마을회 등 지역기반의 자율활동자원이 총 출동해 마을안전지킴이로서 활동하게 된다.
마을방역관과 마을생활방역단을 구성하기 위해서 시군별로 생활방역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역단위 자율활동 단체 및 사회단체 등과 보건소가 참여해 마을마다 수립한 방역계획에 대해 시군단위로 총 방역물량을 선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시군 생활방역협의회를 총괄하고 지역 자율 방역체계 구축의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강원생활방역협의회를 구성한다.
이 협의회에는 도내 각계 각층의 기관·단체장 40여명이 참가하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지역 의견 수렴, 감염병 방역대책 제안, 방역캠페인 실시 뿐만 아니라, 지역방역활동 규모 결정, 마을방역관 및 마을생활방역단의 활동결과 확인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를 추진하는 방역대책추진단에서는 이번달 말까지 강원생활방역협의회 구성을 완료하고 강원도감염병관리지원단에서 마을방역관 및 마을생활방역단에 대한 방역교육을 마치는 대로 2월중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방역대책추진단장을 겸임하고 있는 박동주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지난 1년동안 코로나를 대응해오면서 지금의 규제와 통제방식으로는 아무리 해도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아내지 못하고 있다”며 “올해도 도와 시군이 전 행정 역량을 총동원 해 대응하겠지만, 이와 동시에 도민들께서 자발적으로 방역에 참여해 함께 이겨내는 길을 찾고 있으며 그 방법의 하나로 강원도 마을 곳곳을 가장 잘 아는 이통장님들을 비롯한 지역활동가들이 마을생활방역단을 구성해 지역 방역을 책임지는, 지역 자율 방역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상세한 내용은 세부추진계획과 매뉴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을 통해‘우리 모두의 안전이 곧 나의 안전’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도와 시·군 방역당국 그리고 도민이 협력하는 방역체계 구축을 자치단체 가운데 강원도가 가장 먼저 시작하고 준비하는데 의미가 있다.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등에도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군에 자율권을 부여해온 강원도의 정책기조를 감안했을 때, 주민이 주도해 코로나 퇴치 방안을 발굴하고 자발적으로 활동함으로써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한다면 방역분야에서 지방자치의 성공모델이 될 것이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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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정부에서 도민에게로 정보보호 서비스 확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경제 전반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각종 사이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청 및 18개 시·군청 등 행정기관의 사이버 통합 보안 체계를 강화함을 물론 자체 보안 여건이 떨어지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 보호 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 밝혔다.
현재 강원도 사이버통합보안관제센터는 도청 및 시·군청, 소방서를 대상으로 사이버 침해탐지 및 분석, 바이러스 차단 등 상시 정보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 보안관제 요원 신규 채용 등 자원 확충을 통해 심야시간을 포함해 24시간 중단 없는 사이버 사고 대응체제를 조기에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도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강원정보보호지원센터와 함께 중소기업 대상 정보 보호 맞춤형 컨설팅 및 정보 보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정보체계에 대한 취약점 진단이 필요한 도내 중소기업은 강원정보보호지원센터으로 문의 후 신청하면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양원모 강원도 첨단산업국장은 “최근 인터넷 해킹 등 사이버침해 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전문 인력 확충을 통한 24시간 통합 관제 체제 확립과 함께 민간 분야에 있어서도 도내 중소기업 정보보호서비스 제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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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2021년 위험물제조소등 자료통계 결과 6139개소
강원소방, 2021년 위험물제조소등 자료통계 결과 6139개소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은 2021년도 위험물제조소등 자료통계 조사 실시 결과 총 6,139개소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소방본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1년도 위험물제조소등은 총 6,139개소로 전년 대비 34개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유형별로는 옥내탱크가 64개소로 가장 많이 감소했고 지하탱크 35개소, 이동탱크 16개소, 일반취급소 11개소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험물제조소등은 난방유를 도시가스로 전환하고 영세 및 소규모 위험물 사업장이 폐업되는 등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반면, 전년도 대비 위험물제조소등이 감소했다에도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건수는 2019년 178건에서 2020년 229건으로 51건 증가하였며 이 가운데 18건은 입건 조치하고 51건은 과태료 처분, 161건은 행정명령, 3건은 관련기관에 통보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위험물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지도·감독 등으로 무허가 위험물 등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위험물제조소등 관계인께서도 위험물 안전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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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강원인삼농협 직판장 1호점 오픈
베트남 호치민, 강원인삼농협 직판장 1호점 오픈
[충청뉴스큐] 강원도베트남본부는 베트남 내 유일의 강원인삼농협 직판장 1호점이 지난 21일 호치민에 개점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강원인삼의 베트남 진출은 단발적으로 이루어졌으나, 이번 직판장 개설을 계기로 현지 도매상을 주요 타깃으로 하는 판매 전략을 세워 본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직판장은 지난해 5월부터 강원도베트남본부 및 강원도경제진흥원, 강원인삼조합, 순수세상으로 이루어진 협의체를 통해 유통단가, 결제방법, 물류 지원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거쳐 지난 7월 개설에 합의했으며 이후 5개월간 13개 제품에 대한 인허가 절차를 밟아 정식 오픈했다.
직판장의 운영은 현지 기업인 퓨어월드의 유통자회사인 순수세상에서 맡는다.
퓨어월드는 속눈썹 제작·판매를 주력사업으로 하는 업체로 미국, 유럽 등지로 전량 수출을 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맘앤베이비를 통해 의류, 물, 홍삼 등을 꾸준히 수입·유통하는 대표적인 친 강원도 기업으로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내에 한국지사를 가지고 있다.
강원도 일본구미주통상과에서는 직판장의 현지 마케팅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까지 강원인삼제품의 추가적인 인허가 및 물류, 판촉행사 등의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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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비 확대 재취업 지원시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임신·출산·가족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도내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구직활동비를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현재 강원도에 거주하는 만 35세부터 54세 이하의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미취업 여성으로 가구원수에 따른 기준중위소득이 150% 이해야 한다.
신청은 1월 25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에 회원가입을 한 후 구직정보를 등록하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심사는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도내 거주 기간 등 정량평가를 고득점자 순으로 한다.
동점자의 경우는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도내거주기간 순위에 따라 결정하며 오는 2월 26일까지 3천여명의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여성에게는 3월부터 6개월간 월 50만원씩, 최대 300만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하고 지원기간 중 취업에 성공하면 근속 3개월 후 취업성공금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금은 온라인 포인트로 지급되며 교육비, 교재구입비, 자격증취득비,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강원도일자리재단’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상담 및 면접컨설팅 등의 고용서비스도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백창석 강원도 일자리국장은 “코로나-19영향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구직의사가 있는 도내 여성들의 재취업을 적극 도울 것이며 무엇보다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정책적인 노력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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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내 유기동물보호센터 운영실태 긴급점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소규모 시·군 직영 및 민간위탁 유기동물보호센터를 대상으로 사육시설·환경 등 운영실태에 대해 ‘21.1.25.~1.29. 긴급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긴급점검은 최근 위탁 동물보호센터의 문제점을 지적한 언론보도와 관련해 동물보호법 제39조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시설환경, 사료·음수·보온 등 사양관리에 대해 시·군과 합동으로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점검사항은 사육장 발빠짐, 난방시설 미비, 사료·물 청결문제 등이며 점검결과 부적정 운영, 규정위반사항, 미흡한 시설이 확인될 경우 즉시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고 동물학대 등 중대 불법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고발 등 엄중히 처분할 계획이라 말했다.
서종억 동물방역과장은 “동물보호센터의 적정한 운영·관리를 위한 시설 및 환경개선과 더불어 최신 동물보호센터 설치 등 동물보호기반 시설 확충과 캠페인을 통한 성숙한 반려동물문화 확산 등 동물이 보호받고 존중되는 동물보호·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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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안전한 강원도”지역건축안전센터 본격 운영
“도민이 안전한 강원도”지역건축안전센터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소규모 노후건축물의 안전점검 및 중소형 민간건축공사장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1월21일. 강원도 지역건축안전센터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강원도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전국 광역도 중 최초로 설치되어 21년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해빙기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도내 중소형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계도 활동 및 소규모 노후건축물에 대한 도민의 전문성 부족에 따른 안전점검을 지원하는 등 도민의 안전한 주거환경에 주안점을 두고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건축과장이 센터장으로 겸임하고 건축사 및 건축구조기술사의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전기, 소방 등 건축안전자문단을 구성해 도내 건축물 42만여동중 관련법에서 정기적으로 안전점검 등 관리중인 건축물을 제외한 19만여동중 건축물 노후화 등으로 안전에 위험이 있는 건축물과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강원도는 금년도 기준인건비가 반영된 원주, 양구를 비롯해 지역건축안전센터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시군과 합동으로 안전사각지대에 대한 안전점검 등 도민의 안전에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창환 도 건설교통국장은 “건축전문가의 안전점검을 통해 건축물 관련 사고를 줄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지역건축안전센터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