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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20: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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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평창 평화 캠프’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정신을 계승하고 올림픽 휴전 이념을 알리는 ‘2020 평창 평화 캠프’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평창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된다.
강원도와 평창군이 주최하고 2018평창 기념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평창 평화 캠프는 모집을 통해 선발된 100명의 국내 대학생이 참여하며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 프로그램이 혼재된 ‘언택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평창과 평화를 주제로 한 강연 및 토론, 퀴즈쇼,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와 함께하는 ‘올림픽과 평화’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특히 이번 캠프는 평화의 미래가 될 청년 리더들을 대상으로 ‘평화의 미래’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우수자를 선발,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온라인 축사를 통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평창 평화 캠프를 통해 세계 유일의 분단도인 강원도 평창이 국제 평화도시로 거듭나고 더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 세계 평화 증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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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금액인 1483억원을 농업직불금으로 지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금년에 기본형 공익직불 등 4개 직불제에 대해 농업인에게 1,483억원을 지급한다.
첫째,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성 제고와 사람·환경 중심의 농정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금년도에 기존의 쌀·밭·조건불리직불제를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전면개편해 1,319억원을 지급한다.
둘째, 2017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강원도형 직불제인 논·밭농업경영안정직불금 162억원을 공익직불금 지급 후 대상자를 확정해 추가로 지급하며 셋째, 논이모작직불은 겨울철 휴경기간에 사료작물을 재배해 농지의 생산성을 증대해 소득안정과 주요 밭작물의 자급률 제고를 위해 추진한 농가에 2억원을 지급한다.
강원도는 코로나19로 모든 국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고 특히 금년은 각종 재해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농업환경임을 감안, 각종 직불금을 조기에 지급할 계획이며 앞으로 공익직불제 등이 농업농촌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시행되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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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재단, ‘희망 나눔 장학금’ 지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재단은 5일 지난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에 의해 발생한 철원군과 양양군 등 도내 11개 시·군의 이재민 자녀 48명에게 총 5,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장학금은 강원학사 출신들의 모임인 숙우회와 재단 임직원이 모금한 1,300만원과 금년 예산 절감액 4,500만원이 더해져 재해와 코로나 극복을 열망하는“희망 나눔 장학금”으로 명명하고 시장·군수 추천을 받은 중·고생 28명에게 1인당 100만원, 대학생 20명에게 1인당 150만원을 지급했다.
그동안 숙우회는 강원학사 사생 장학금 중심으로 후원했으나, 지난 해 동해안 산불 성금에 이어 올해 이재민 자녀 장학금까지 사회기여를 확대함으로써, 강원학사의 핵심가치인 “도전, 성공, 보은”을 실천하고 있다.
장학금을 기탁한 숙우회는“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이꿈과 희망을 갖고 용기를 내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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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오는 12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강원시선”정기공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립예술단에서는 코로나로 지친 도민을 위로하기 위해 제27회 도립국악관현악단 정기공연을 선보인다.
강원의 아름다움을 시와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기획한 이번 정기 공연은 “강원시선, 강원의 시, 樂으로 빚다” 를 주제로 강원도를 사랑했던 역사적인 시인 네 분의 시와 강원의 사계를 아름다운 하모니로 그려냈다.
첫 번째 무대는 매월당 김시습의 시 봉매우별를 주제로 늦여름 춘천 소양강이 폭우로 물이 불자, 그 리운 이를 걱정하는 마음을 도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 ‘강원시선’ 으로 오프닝 무대를 연다.
두 번째 무대는 허난설헌의 유선사로 깊은 가을 허초희가 쓸쓸한 자신의 신세를 한탄 신선의 세계를 동경해 지은 시로 판타지한 음악과 창작무용이 함께 어우러져 인생과 자연을 강원의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다.
이어지는 세 번째 무대는 김삿갓의 시 “고향생각”과 “눈”을 주제로 팔도를 유랑하던 김삿갓이 추운 겨울 자신의 고향 영월로 돌아가는 장면을 마당놀이 형식으로 다양한 가락과 춤사위가 만나 흥과 신명 나는 춤의 한마당을 이루어낸다.
마지막 무대는 만해 한용운의 시 “사랑하는 까닭”은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다시 피어나는 사랑의 마음을 아름다운 가곡으로 무대를 마친다.
정기훈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는 “강원도의 아름다움을 시와 음악과, 영상, 그리고 춤사위가 한데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의 심신을 치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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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 개최
제3차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경기도·문화재청은 2020년 제3차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을 5일 오후 1시부터 베니키아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개최한다.
올해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은 ‘북한 민족유산의 이해와 남북문화재 교류협력 방안’을 주제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제3차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은 다양한 남북교류협력기관의 추진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문화유산 교류협력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의 남북교류 성과와 과제,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의 남북교류 성과와 과제: 남북저작권 교류와 전망, 동북아역사재단의 남북교류 성과와 과제, 한스자이델재단의 남북교류 성과와 과제: 남북한 자연유산 협력, 천연기념물를 중심으로 등 총 4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후에는 최보선 운영위원을 좌장으로 참여위원들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강원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주요 남북교류단체들의 대표적인 협력사업의 성과를 돌아봄으로써 문화유산 분야 남북교류사업의 시사점을 도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포럼이 기관별, 분야별 남북교류사업의 칸막이를 낮추고 소통과 협업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남북교류사업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2019년 출범한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은 남북문화재교류협력 확대에 따른 정책수립 자문기구이며 강원도·경기도·문화재청이 공동개최로 올해 총 4회의 정책포럼을 추진하고 있다.
마지막 4차 포럼은 12월에 예정되어 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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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역 군장병 우대업소 육성·인센티브 지원사업 확대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평화지역 ‘군장병 우대업소 육성·인센티브 지원사업’ 확대 추진 국방개혁과 위수지역 해제로 평화지역의 급격한 경기위축이 우려되는 가운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올해 처음 도입된‘군장병 우대업소 육성 및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확대 추진된다.
‘군장병 우대업소 육성 및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군장병이 우대업소에서 소비하고 나라사랑카드로 결제하면 업소는 군장병에게 결제금액의 30%상당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고 이 금액은 군청에서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부사관 등 간부급 제외 지난 2월부터 코로나 19확산으로 군장병의 외출·외박 등 출입이 통제됨에 따라 우대업소 이용이 정체되고 평화지역의 상권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도는 군장병 우대업소 지원 활성화 방안을 마련, 본격 추진하게 됐다.
주요 확대사항과 계획은, 첫째, 군장병 우대업소 업종 확대로 당초 외식·숙박·민박업에서 군장병이 이용하는 전 업종으로 확대했다.
둘째, 군장병 이용한도 확대로 당초 환급한도를 1회 3만원에서 1회 5만원으로 환급 범위를 조정했다.
확대계획은 각 군별 준비를 거쳐 추진할 예정이다.
- 화천·양구군은 업종확대 공고를 완료했고 철원·인제·고성군은 준비기간을 거쳐 금년 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군장병 우대업소는 5개 郡, 총 545개소로 - 철원 200개소, 화천 124개소, 양구 77개소, 인제 106개소, 고성 38개소이다.
군장병 우대업소의 자세한 현황은 - 각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 각 우대업소 업소 현관에서 우대업소 스티커 등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다.
우대업소 확대로 평화지역 경제 활력 기대 업종 확대로 군 장병의 이용이 많은 PC방, 이·미용실, 군장점 등에서도 소비가 가능해진 만큼, 군 장병의 편의 증진과 함께 우대업소의 매출 증가로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시행중인 본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군장병 복무통제로 원활한 추진이 어려웠던 만큼, 사업비 일부를 내년으로 이월해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도는 군부대와 군장병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우대업소를 지속적으로 모집·관리할 예정이다.
변정권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본 사업의 확대 추진을 통해 국방개혁, 코로나19 등으로 크게 침체된 평화지역 상권이 활력을 찾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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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미래인재, 평창대관령음악제‘영아티스트 콘서트’공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재단에서 선발한 문화예술 미래인재들이 참여하는‘영아티스트 콘서트’가 오는 14일 오후 3시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평창대관령음악제 중 ‘강원의 사계 가을’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문화예술분야 미래인재로 선발된 조목련 박상혁 남건 노수민 김가윤 5인의 연주와 전문강사의 스테이지 매너 특강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은 평창대관령음악제 홈페이지에서 사전 무료예매 가능하며 유튜브 MPyC 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윤성보 강원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공연으로 재능 있는 강원도 미래인재들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원도의 성원을 발판삼아 국가와 지역을 빛낼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응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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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경춘 국도 노선 확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국토부은 4일 10:30 국토교통부 및 지자체 등이 참가하는‘제2경춘 국도 도로건설공사 기본설계용역’의 대안노선 관련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 구성원 : 국토부, 원주국토청, 강원도, 경기도, 춘천시, 가평군, 남양주시 등 이번 협의회는 지자체가 제시한 요구사항과 추가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사실상 노선을 확정하는 자리이다.
그동안 강원도와 춘천시, 경기도와 가평군이 노선안을 두고 치열한 대립을 벌여 왔으나, 국토부의 최종 노선은 남이섬 북쪽 자라섬 인근을 지나는 것으로 가평군청 북쪽으로 우회하는 가평군 안과 남쪽으로 건설을 건의한 춘천시 안의 절충안이다.
강원도는 국토부가 발표한 최종 노선이 '수도권~춘천시 최단 거리·시간대 연결'이라는 애초의 사업 취지를 크게 훼손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아울러 강원도 윤원영 도로과장은 제2경춘국도 건설에 따른 향후 철원, 화천, 양구 등 강원북부권 접근성 향상과 춘천시 외곽순환도로와 연계성 향상을 위해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을 함께 검토해 줄 것과 제2경춘국도 노선 종점부에서 기존 경춘도로와 지체 현상을 최소화하고 간선도로로서의 기능향상을 위해 신호체계를 포함한 시설정비를 건의했다.
이에 국토부에서는 국도대체우회도로 사업 추진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존 경춘도로에 대해 시설정비를 함께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제2경춘국도가 건설되면 기존 경춘국도와 동홍천~양양 고속도로의 상습적인 지·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으로 춘천지역 경기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으로 강원도는 제2경춘국도의 조기건설과 강원북부권의 접근성 강화를 위한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을 위해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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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예술인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사업은 계속된다
강원 예술인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사업은 계속된다!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예술활동이 어려운 도내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창작활동 기반조성을 위한 “강원 예술인 창작준비금 특별지원 사업”와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사업‘돔-드림’”를 추진한다.
“강원 예술인 창작준비금”은 ‘강원도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코로나19 피해로 예술창작활동이 어려운 도내 예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에 1차 지원으로 총 197명의 예술인에게 28,75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2차 지원사업은 1차 지원 이후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하고 하반기 소득이 적은 예술인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9월 건강보험료 고지금액이 기준중위 소득의 120% 이내 또는 신청인이 피부양자인 경우 150~180% 이내의 예술인 중 해당 중위소득 대비 비율이 낮은 순으로 1회 150만원씩 총 56명을 지원한다.
단,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2020년‘창작디딤돌’사업 선정자 및 ‘강원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사업’ 1차 선정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사업 ‘돔-드림’”은 도내 예술인의 창작공간 임차료를 지원해 지속적인 창작활동 기반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1차33건, 2차 47건 총 8,239만원을 단체 및 개인에게 지원했다.
이번 3차 지원 사업은 각 예술단체 및 개인별 7월부터 9월까지 납부한 임차료 중 2개월 임차료로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며 1차 2차 선정자도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두 사업 모두 신청기간은 11월 10일까지이며 지원자격, 접수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내 ‘사업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이와 별도로 강원문화재단에서는 강원도의 코로나19 피해 관련 지원사업 외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기 위한 기본조건인‘예술활동증명’완료자 수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예술활동증명 신청이 어려운 도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시군으로 직접 방문하는‘찾아가는 예술활동증명 등록지원’서비스와 재단 내 ‘예술인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해 도내 예술인들의 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 가입 및 예술활동증명 등록지원을 통해 완료자 수를 확대할 수 있었다.
올해 도내 신규 예술활동증명 완료 예술인 수는 982명으로 이는 2019년 말 기준 최초 예술활동증명 제도가 도입되고 3년간 누적수치인 1,096명에 준하는 실적이다.
재단에서는 곧 “2차 찾아가는 예술활동증명 등록지원”을 시행 예정이다.
강원문화재단 고성은 문화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예술활동이 어려운 도내 예술인들에게 ‘강원 예술인 창작준비금 특별지원 사업’과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예술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을 드리고 더불어 상담창구를 운영, 예술활동증명 등의 부가적인 지원서비스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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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김장배추는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구입하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이해 코로나 19로 지역 농산물의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11. 5일부터 11. 15일까지 총 16일간 춘천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특별판매장에서 춘천 시민을 대상으로 ‘2020년 김장시장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를 개설·운영한다.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는 지역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바쁜 일상으로 식재료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구매편의 제공과 지역농산물의 소비층 확대를 위해 ‘19년부터 강원도와 농 협강원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금번 ‘2020년 김장시장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는 춘천 관내 7개 농·축협 18개 부스, 210여 지역농산물 생산 농가가 참여해 운영 될 계획이며 도내산 김장채소와 양념류에 대한 식품 안전성 검사 등 안전에 중점을 둔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행사를 통해 지역농산물 생산 농가의 신선배추와 절임배추, 김장채소 등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앞치마와 김장봉투 등이 담긴 홈세트와 장바구니를 무료로 나눠주는 등 다양한 할인·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 19에 따른 소비침체를 해소하고 도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 등을 소비자들에게 홍보하는 등 소비자 취향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직거래 모델을 개발해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