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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20: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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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조직위 본격 업무 개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는 11월 3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 강원도 우병렬 경제부지사, 국제올림픽위원회 유승민 위원, 개최지역 시장·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 사무처의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조직위 현판식을 통해 청소년올림픽 대회준비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한편 정부·개최도시·청년 대표들과 대회 준비 및 조직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조직위는 지난 9월 3일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법인 설립 절차를 마치고 사무처를 구성해 대회 개최 준비에 돌입했다.
조직위 사무처는 현재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2본부, 5부의 총 50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점진적으로 조직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직위는 2021년 9월까지 국제올림픽위원회와 함께 대회 기본계획을 작성하고 이를 통해 대회 비전과 목표, 경기 및 대회시설, 숙박·수송·식음료 서비스 등 분야별 기본 골격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70여 개국, 선수 2,600여명과 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열린다.
조직위는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과 함께하는, 청소년에 의한’ 대회를 목표로 동계스포츠의 저변을 청소년층까지 확대하고 청소년들이 메달과 성적을 넘어 포용·평화, 화해·협력 등의 올림픽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스포츠의 가치, 인권, 동계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조직위 사무처가 모양을 갖추고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만큼, 정부와 개최도시, 국제올림픽위원회, 체육계가 모두 협력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창재 조직위원장은 “이번 청소년동계올림픽이 세계 청소년들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계획하고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대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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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올해 최고의 적극행정 사례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조성과 본격적인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오는 4일 오후 2시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강원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 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민의 편익을 증진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한 6건의 사례를 민간 전문가, 도민, 도·시군 공무원 50여명으로 구성된 현장 심사단의 현장 투표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최우수로 선정된 사례는 시상금 200만원과 상장, 우수는 시상금 100만원과 상장, 장려 시상금 50만원과 상장이 각각 부여된다.
본선 진출 6건의 사례는, 도 및 18개 시군에서 제출한 사례를 1차 전문가 심사로 12건의 사례를 선정했고 12건 사례를 대상으로 2차 대국민 온라인 투표로 선정됐다.
본선에 오른 6건의 우수사례는 강원도의 클린강원 패스포트와 산불 피해목 친환경 연료 활용, 원주시의 생활폐기물 처리 협업, 동해시 지역전통 막걸리 활용 마을 공동체 활성화, 횡성군 민원서식 자동작성 시스템, 정선군의 고한18번가 마을 호텔 사례이다.
더불어 같은 날 오전에는 도·시군 담당공무원의 적극행정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병행해 추진해 적극행정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 또한 마련했다.
강원도 정책기획관은 “도·시군 공무원들의 다양한 노력과 열정이 조직문화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급속도록 변화는 행정환경과 도민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고 보상 받는 문화가 정착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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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제평화영화제 포럼으로 코로나 시대 축제에 대한 의미있는 논의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포럼으로 코로나 시대 축제에 대한 의미있는 논의
[충청뉴스큐] 지난 10월 30일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코로나 시대 영화제는 물론 문화예술산업의 대응책과 문화와 기술 융합을 통한 신산업 창출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하게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강원대학교 LINC+사업단과 함께한 이번 공동 포럼은 '아트테크융합포럼-비대면 시대, K-CT의 미래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거리두기를 반영한 한정된 좌석으로 50여명의 초청 인원이 참석했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포럼에서 김형석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프로그래머는 “즐기는 방식을 바꾸면 안전한 대면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황운기 문화프로덕션 도모 대표도 “거리두기와 축제의 느낌을 동시에 충족하는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만드는 것이 과제가 됐다”고 말했다.
박광수 정동진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코로나 이후 언택트, 온라인을 정답처럼 이야기하지만 축제의 성격에 따라 오프라인을 고수해야 할 부분이 있고 온라인 전환이 유리한 축제도 있다”고 의견을 전했다.
지역성과 공간성을 강조하는 의견도 쏟아졌다.
김형석 프로그래머는 “코로나로 ‘로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영화제도 극장에서 더 나아가 도시가 주는 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야 한다”고 했으며 올해 32년 만에 축제를 취소한 춘천마임축제 강영규 총감독은 “다양한 축제들이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도시를 해석하는 관점을 확보해가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된 발제에서는 팬데믹으로 갑작스레 찾아온 비대면 시대에 대한 대응과 함께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통한 신산업 창출 방안이 함께 논의됐다.
소달영 한국이벤트프로모션협회 회장은 '비대면 시대의 이벤트 산업'에 대해, 박용재 강원대학교 이트앤테크놀로지학과 교수는 '비대면 시대의 스마트토이 문화산업화 전략'을 주제로 문화와 기술의 융합으로 창출된 비대면 시대 산업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에는 문성근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이사장과 김헌영 강원대 총장, 방은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집행위원장, 최성웅 LINC+사업단장 등 다양한 인사가 참석했다.
김헌영 총장은 “대학이 온라인 교육의 지평을 열어가는 시점에 비대면 시대의 적절한 화두”고 전했으며 문성근 이사장은 “이번 포럼을 발판 삼아 영화제도 보다 나은 방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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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인을 위한 가을철 임산물 팔아주기 마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9월 10일부터 코로나19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임업인들을 위해 진행했던 가을철 임산물 팔아주기를 행사를 10월 30일 마쳤다.
금번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 전국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잣, 더덕, 산양삼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오미자, 표고 곤드레를 주요 품목으로 20~50%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재확산 여파로 기존 직거래 판매기반이 무력화되고 있는 판매환경을 고려해 온라인은 인터넷쇼핑, 홈쇼핑 을 중심으로 판매 했으며 오프라인은,‘코로나19’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이행상황에 맞추어, 대형 백화점 특판과 5개 시·군 10개소의 관광지, 휴게소 등에서 귀경 시간에 맞춘 반짝 특판행사로 진행, 판매목표 8억원 대비 10.5억원을 판매해 목표치의 131%를 달성했다.
강원도 녹색국장은, 특판 행사에 함께해 주신 도민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임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생산자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의 임산물 특판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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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사회서비스원 직원 공개채용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사회서비스원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사무국 직원 15명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경력직과 신규직으로 구분해 채용되며 경력직은 팀장 3명과 팀원 8명으로 총 11명, 신규직은 총 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경력직 채용은 서류 적격 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되며 신규직원은 서류심사, 인·적성검사,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경력직 응모 희망자는 오는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신규직 응모 희망자는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모든 채용절차는 블라인드 방식과 전문채용기관 용역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구현 강원도 사회서비스원장은 “강원도 사회서비스원이 도민들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 최고의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있는 많은 분들이 응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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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멋진 시민참여단, 더 살 만한 마을, 더 성평등한 강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2020년 강원도 여성친화도시협의체 워크숍을 오는 4일과 5일 ‘더 멋진 시민참여단, 더 살 만한 마을, 더 성평등한 강원’을 주제로 진행한다.
강원도는 2010년 강릉시가 도내 1호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동해, 영월, 원주, 횡성, 정선, 춘천, 삼척 등 8개 시·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이 외에도 홍천은 올해, 속초와 태백은 내년에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는 데 각 지자체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파트너로 시민참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각 지자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참여단들이 참여해 그간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운영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를 능동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워크숍 1부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할에 대한 강의와 각 지자체 시민참여단 활동 사례 발표 및 사례별 강점 탐색으로 진행한다.
2부에서는 시민참여단의 역할 탐색에 대한 분과별 토의와 토론으로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주도 공론장 관련 워크숍을 여러 차례 진행한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와 함께 운영하며 참여자들은 디지털 플랫폼 이용 등 새로운 도구를 활용해 의사결정에 이르는 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시민참여단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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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플루언서‘왕홍’도내 화장품 20억원 완판 행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기간 중 3일간 중국 현지에서 왕홍 라이브 판매행사를 통해 코로나 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화장품 기업 17개사의 53종 제품 20억원을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온라인 협약을 통해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인 난징 가의현 그룹과 ‘중국 직구 수출 시스템’을 구축 후 왕홍 마케팅을 통해 이룬 쾌거이다.
이로써 강원도는 10월 GTI 박람회 왕홍 라이브 판매와 중국 현지 왕홍 판매등 2회 행사를 통해 총 25억 7천만원의 화장품을 중국으로 판매했으며 약 2,100만명의 중국인들이 시청하는 홍보 효과를 창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중국으로 수출한 20억원 규모의 화장품에 대해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왕홍 판매행사로써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 청신호를 밝혔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판매의 의의는 중국인들이 왕홍 프로모션을 통해 개별 구매한 도내 화장품은 원하면 언제든지 ‘Tmll‘ 강원도관을 통해 재구매가 상시 가능하게 되며 11월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왕홍 재방송을 통해 추가 판매가 이루어지는 등 지속적으로 도내 화장품 판매가 기대된다는 것이다.
도는 연말까지 중국 가의현 및 메이판그룹과 도내 인삼·홍삼, 식품, 생필품, 의료기기 등 품목을 다양화해 중국 왕홍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판매와 홍보 마케팅을 지속할 예정이고 아울러 홍콩 HKTV몰 진출 등 온라인 수출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왕규 중국통상과장은, “중국 35개의 전자상거래 시범구 중 금년 2개 도시와 전자상거래 독점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내년도에는 중국 2~3개 도시로 확대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에 어려움이 많은 도내 영세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다른 지자체보다 앞장서서 해외 온라인 마케팅을 확대하고 선점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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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총력 대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164개 기관에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도는 11월 1일부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 기간 동안 75천 필지 231천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등산로 310구간 1,182km를 폐쇄한다.
산림청 홈페이지 및 인터넷 포털 지도 확인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사항은 입산자 실화와 소각 산불 최소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인화물질제거반을 편성·운영해, 산림연접지에서의 소각행위 집중단속과 취약지 농업부산물 파쇄를 통한 인화물질 제거 작업을 추진한다.
화기물 소지 입산, 산림내 취사,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산림연접지 소각행위에 대해 관련법에 의거 엄중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017년 이후 매년 발생되는 대형산불 예방 대책으로 산림청 초대형 헬기 3대를 원주, 강릉에 배치하는 등 도내 총 30대의 진화헬기를 운영해 산불발생 시 초기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용헬기 : 30대 동절기 산불진화 용수 확보 대책으로는 담수지 결빙방지장치 및 이동식 저수조, 담수취약지 물가두기 댐 설치 등을 통해 동절기 산불진화 기반을 구축했다.
산불실화자 및 화기물 소지 입산, 입산통제구역 출입 등 불법행위 엄중 처벌을 위해 시·군 산림 관련 직원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하며 산불전문조사반’을 현장에 투입해 정확한 산불 원인을 규명하는 등 체계적인 산불 원인조사와 분석을 통해 재발 방지와 가해자 검거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도는 시·군 산림부서장 영상회의를 통해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 철저와 산불 예방·대응에 적극 대처 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산불진화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0.27~28 양일간에 걸쳐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에서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가 개최됐다.
강원도는 매년 반복되는 대형 산불을 거울삼아 도민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예방감시 활동과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산불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강원 산림을 지키는데 총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녹색국장은 소각산불 금지, 입산통제구역 준수 등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만이 산불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만큼 도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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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후속조치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7일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개편·시행됨에 따라 1단계 생활방역 수칙과 관련해 후속조치를 추진한다.
주요 후속조치로 종전 중위험시설물로 관리되었으나, 개편 후 중점관리시설로 재분류되는 식당·카페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 한다.
시설규모 150㎡이상인 식당·카페는 클린강원 패스포트 등 전자출입명부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테이블간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테이블 한칸 띄우기 또는 테이블 간 칸막이를 설치해야 한다.
클린강원 패스포트 자율가입 현황 : 식당 1,387개소, 카페 279개소 이에 강원도는 11.4.까지 관련시설에 안내하도록 조치했으며 11.13.일부터 이행사항을 특별점검 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원도에서는 최근 음식점에서 가족·친지 등 소모임을 통해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타지역 방문 및 외지분들과의 소모임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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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강원도 동해안 산불대응 종합자료집 발간-
-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강원도 동해안 산불대응 종합자료집 발간-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강원도 동해안권 재난성 대형산불 대응에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산불예방·진화·대응 등 산불 관련 정보를 수록한 종합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책자에는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의 산불관련 통계, 산림연접 취약지·시설 현황, 산불다발지역, 산불진화자원, 무인항공기, 주요 관광지, 화목보일러 현황 등 산불대응에 필요한 52개 항목의 산불관련 정보가 담겨있고 동해안 산불관련 대응기관에 배포해 산불예방 진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기 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동해안권 대형 산불대응 관련 연구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발하고 이번 종합자료집을 활용해 대형 산불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