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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극복 구슬땀 철원소방관, 격려 편지· 위문품 받아
수해극복 구슬땀 철원소방관, 격려 편지· 위문품 받아
[충청뉴스큐] 9.10. 11:00경 철원소방서에 2개의 선물박스가 도착됐다.
보낸 사람은 경기도 과천시에 사는 A00씨로 박스 안에 사연을 적은 손 편지와 간식을 담아 보냈다.
A씨는 “뉴스 시청 중 기록적인 폭우에 맞서 구조 활동과 피해복구에 앞장서는 철원소방서 소방관을 위해 아이들과 주변 친구들이 편지와 위문품을 보냈다”고 편지로 밝혔다.
위문품은 아이들 용돈, 지인들이 직접 생산한 물품으로 십시일반 뜻을 모아 구입하거나 협찬으로 마련했다.
정성을 담은 손 편지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모두 참여해 수해극복 소방관의 노고를 그림과 글로 표현해 5통의 격려편지를 보냈다.
편지를 보낸 우암초등학교 M00양은 “많이 힘드시죠, 힘내세요, 오후 내내 일하니까 힘들겠어요 이것 좀 먹고 힘내세요.”고 적어 편지를 읽던 소방관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뜻밖의 선물을 받은 철원소방서 직원들은 보내온 간식을 함께 먹으며 잠시 바쁜 현장에서 벗어나는 여유를 가졌다.
남흥우 철원소방서장은 “소방관을 응원해주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국민사랑 실천과 피해복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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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생활밀착형 숲 공모에 강원도 4개소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9월 9일 산림청에서 시행한 2021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공모에서 실내정원 2개소와 실외정원 2개소 총 4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번 선정된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중 실내정원은 강릉 아트센터와 양양국제공항으로 실내정원 사업을 통해 실내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공기질 개선과 방문객을 위한 녹색휴식 공간이 새롭게 제공될 예정이며 실외정원은 홍천 연봉도서관과 동부지방산림청으로 실외정원 사업을 통해 주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녹색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정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강원도에 따르면‘2020년부터 추진된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생활권 주변, 소읍지역의 공공시설과 공유지를 중심으로 실내정원, 실외정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실내정원은 공공시설 내 공간차폐로 증가하는 실내 유기화합물 농도저감 및 공기질 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실외정원은 소읍지역에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도 상승을 위해 조성되는 정원 사업이다.
강원도 녹색국장은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공모 선정과 관련해 강원도 정원사업 분야가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 사업을 발굴해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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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본격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금년 8월 북평 국제복합산업지구 장기임대단지 준공에 이어 오는 10월중 옥계 첨단소재 융·복합산업지구 개발사업을 완공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록 광양, 부산, 인천 등 타 시도 경제자유구역청에 비해 10년 늦은 출발과, 개발방식 변경 및 토지보상 등 우여곡절로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이번 완공을 계기로 내년부터는 산업용지 분양 및 입주기업 임대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은 동해와 강릉 소재 3개 사업지구 총 4.47㎢규모로 이중 2개 지구가 지구조성 사업 완료 및 마무리 단계이며 동해 망상지구는 실시계획 변경 승인 및 토지보상 진행 중으로 2024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신동학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계획되었던 대면 방식의 투자유치 활동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비대면 방식의 투자유치 활동으로 진행 중인 모든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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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수면 향토종 “ 곳체다슬기, 붕어 ” 70만마리 무상 방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 내수면 향토종인 “곳체다슬기 60만마리와 붕어 10만마리를 오는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도내 6개 지역의 서식환경이 적합한 수면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밝혔다.
다슬기과 패류인 곳체다슬기는 ‘올갱이’로 더욱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 강, 호수, 연못 및 계곡 등 전국에 서식하며 부착조류 및 유기물, 수초 등을 먹는다.
다슬기는 예로부터 동의보감 등의 한방서적에서 간, 빈혈 등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가 있어 늘어나는 수요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하천에서 생산되는 공급량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잉어목 잉어과에 속하는 민물고기인 붕어는 우리나라 하천과 물살이 약한 소, 호수·저수지 등에 서식한다.
붕어는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강한 물고기이며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호 식품의 하나가 되어 있을 뿐 아니라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담수어 자원이다.
이에 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곳체다슬기 1,294만마리, 붕어 307만마리를 지속적으로 생산·방류해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 및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해 왔다.
이번 방류되는 곳체다슬기, 붕어는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6개월간 키워온 것으로 앞으로 2~3년 후에는 상품크기로 성장해 소득이 기대되는 만큼, 방류 품종에 대한 어족자원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道내수면자원센터는 “생태계 교란어종인 배스·블루길 퇴치사업과 도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향토어종의 대량생산·방류를 통한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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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메디컬 온라인 수출상담’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로 발이 묶인 강원도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9월 14일부터 25일까지‘동유럽 중심, 강원 메디컬 온라인 수출상담’을 개최한다.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다변화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해외진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수출상담은 도내 메디컬분야 20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사전에 매칭된 바이어와 1:1 맟춤형 수출상담을 실시한다.
체코, 폴란드, 루마니아, 페루, 태국, 일본, 중국 등 19개국 바이어가 참여하며 주요 상담품목은 코로나19이후 수출이 늘고 있는 의료, 홈뷰티 제품 등 이다.
강원도는 이번 온라인 수출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 자료와 제품 카달로그를 기업홈페이지, BuyKorea 등에 사전 게재해 바이어들이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화상상담 시 제품설명보다 수출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들은 자사 사무실이나 강원도 경제진흥원의 화상 상담장을 활용해 화상상담을 실시하고 상담 시 영어 이외에도 체코어,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의 통역을 지원해 수출상담이 보다 용이하도록 할 예정이다.
한성규 일본구미주통상과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여건 하에 있는 수출 중소기업의 현장애로 해소와 맞춤형 지원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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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적 개최를 위해 오는 9월 10일 강원도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산림청과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하는 업무협약은‘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행사의 원활한 준비 및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기관 간 협력·지원을 통해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를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하며 주요내용은
행사 타당성 조사 및 기본·실시설계 수립
행사추진에 따른 주무부처, 주관기관 역할 수행
행사예산 편성 및 집행
행사장 조성 및 행사 운영 등 행사추진
산림분야 국제협약·기구 및 산림협력 국가 초청·운영
행사관련 국제회의 유치 및 운영
필요시 관계공무원 파견
기타 “상호협력기관”이 본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필요하다고 협의하는 사항 등 이다.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대한민국 전 국토면적의 63%와 강원도의 82%를 차지하는‘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 모든 것과‘평화’의 콘텐츠를 접목해 산림과 평화 이니셔티브 달성을 위한 미래 산림비전을 제시 산림녹화 성공 및 통합적 산림복원 활용에 대한 경험을 국내외 홍보 국내 임산업의 전략적 육성 및 수출홍보로 신산업 창출을 기회화 산불방지, 산림휴양복지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성공모델을 국제사회에 공유하는 등 매우 가치 있는 목적을 갖고 추진하는 국제행사로 대한민국 산림의 가치와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강원도에서는 국제행사 개최 신청을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추진해 금년 4월 6일 국제행사 개최 계획서를 산림청에 제출해 국제행사 개최의 타당성을 인정 받아 6월 23일 국제행사심사위원회의 심의를 받아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추가심의 대상사업으로 선정 됐으며 현재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시행하는 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국제행사 최종 승인을 10월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산림을 총체적으로 하는 세계산림엑스포를 강원도에서 세계최초로 개최하는 힘찬 발걸음이 시작됐다며 의미를 부여 했으며 산림청과 긴밀히 협력 및 공동 노력해‘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행사를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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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보방송시설 총 가동, 인명피해 최소화 기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해 도내 영동지역에 매우 높은 파도가 방파제 및 해안도로 범람하고 도내 곳곳이 침수되면서 긴박한 주민대피가 이루어진 가운데 마을방송시설과 민방위경보시설 등 도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방송시설을 총 가동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최근 두 번의 태풍내습에 대비, 도내 경보방송시설을 이용해 417회 주민행동요령 안내방송을 실시해 690세대 1,115명을 마을회관이나 안전한 장소로 긴급 대피시켰고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실시간 재난상황을 전달했다.
강원도에서는 재난발생 대비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꾸준히 경보방송시설을 통합 및 확충해 나갔으며 특히 도내 마을회관에 구축된 1,672개 방송시설을 통합했고 동해안 지역 노후 된 지진해일 및 너울경보시설 48개소를 교체해 기상특보와 강수량 관측정보를 시스템과 연계, 실시간 자동으로 주민안내방송을 실시했다.
전창준 강원도 재난안전실장은 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재난안전 정책을 추진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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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공식 포스터 공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공식 포스터 공개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은 대한민국 최초 국제 어린이 시각예술 축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의 공식 포스터를 지난 4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시각예술축제라는 강원키즈트리엔날레의 정체성이 강조된 공식 포스터에는 전시 주제인‘그린커넥션의 의미가 담겼다.
평화, 안전, 휴식을 상징하는 라이트 그린이 메인 컬러로 사용됐고 강원도가 품은 자연의 풍요로움과 어린이의 자유로운 발상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유년 시절의 유기적이고 유연한 이미지를 나타내기 위해 강원키즈트리엔날레의 자문단으로 활동 중인 어린이의 글씨체를 사용했고 마스킹 테이프를 자유롭게 자르고 붙인 이미지로 표현했다.
포스터의 배경이 되는 산과 해, 아이들의 낙서 세 개의 선, 나무, 가로세로로 연결된 선 등 다양한 이미지 텍스처들도 아이들이 크레파스로 그린 듯한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도록 담아내 생기 넘치는 포스터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공식 이미지는 포스터라는 매체를 통해 개념을 발견하고 시각 실험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채병록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했다.
그의 작품은 빅토리아 앤 알버트 미술관, 뮌헨 국제 디자인 박물관에 영구 소장 및 전시되고 있다.
포스터 디자인은 향후 각종 홍보물과 전시장, 굿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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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접경 및 인접지역 우제류 구제역 백신 보강접종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9월 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3주간 접경시군 및 인접시군 우제류 사육 1,943농가 387천두에 대해 ‘구제역 백신 일제 보강접종'을 실시한다.
구제역 일제 백신접종은 매년 4월과 10월 연 2회 실시되는데 올해는 중국 등 인접국에서의 구제역 발생과 겨울철 다발 상황을 감안해 접경시군을 중심으로 정부에서 비축한 3가 백신을 9월에선제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효율적인 접종을 위해 공수의사를 중심으로 총 17개 접종반을 편성해 소 및 염소 농가의 백신접종을 지원하고 양돈농가는 담당공무원이 접종 여부를 지도·감독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보강접종으로 백신 항체 양성율을 향상시켜 구제역 바이러스로부터 집단면역능력을 획득하는게 목표라고 밝혔으며 보강접종 실시 4주후부터 농장별 항체 양성율 검사를 실시해 이번 접경지역 보강접종에 대한 사업성을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종억 강원도 동물방역과장은“구제역 항체 형성율이 저조한 것으로 확인된 농가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구제역 발생 시 강원도 축산기반이 붕괴될 수 있는 만큼 구제역 발생위험이 높은 접경시군을 중심으로 철저한 백신접종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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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미래, 인공태양에서 답을 찾는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오는 9일 11:00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최문순 도지사, 강원연구원장, 도의원,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태양 핵심기술 연구단지 조성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인공태양은 수소의 핵융합반응으로 발생하는 에너지로 수소 1g으로 석유 8t 가량의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으며 폭발 위험, 폐기물 발생이 없어 새로운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도는 지난 7월 ‘수소융합에너지 연구기반 조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 인공태양 연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으며 향후 핵심기술 연구단지 조성을 통해 국가 그린에너지 정책에 기여하고 강원도의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수행자인 강원연구원은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사업의 추진방향, 수행방법과 향후 추진일정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중간보고 최종 보고 등을 거쳐 2021년 8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본 사업의 주요 과업은 도 역점 사업과 연계한 인공태양 연구개발 진흥 및 클러스터 조성 계획 수립과 협업 네트워크 구축 및 도민과 함께 하는 문화 확산 등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미래를 바꾸는 것은 혁명이 아니라 과학이다.
인공태양이라 불리는 수소융합에너지는 미래 과학기술의 집약체로 강원도가 과거 석탄으로 우리나라의 에너지 공급에 기여했다면 앞으로는 인공태양으로 미래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