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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플라워 버킷 챌린지 행보 계속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이 윤동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본부장에게 꽃바구니 전달
[충청뉴스큐]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25일 오전 10시 춘천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본부장 집무실 에서 코로나 19극복 도내 화훼농가 돕기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을 조영도 한국가스안전공사 본부장과 펼쳤다.
이후 오후 2시 한국전기안전공사 본부장실에서 윤동한 강원본부장에게도 꽃바구니를 전달 화훼 농가 사랑의 꽃 배달을 이어갔다.
김 본부장과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조영도 가스안전공사 강원본부장, 윤동한 전기안전공사 강원본부장 코로나 19극복을 위한 기관 협업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김충식 강원본부장은 26일에 강릉에서 이우임 강원도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을 끝으로 플라워 버킷 챌린지를 마감한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부채 살처럼 사랑의 꽃바구니가 퍼져나가 화훼농가의 근심을 털어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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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허베이성 강원도에 방역물품 지원
중국 허베이성 강원도에 방역물품 지원
[충청뉴스큐] 강원도 우호교류 지자체인 중국 허베이성에서 도내 코로나 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마스크 2만장과 의료용장갑 5천쌍을 보내왔으며 25일 강원도에 도착했다.
지원물품 중 마스크는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 pc방에 지원하고 의료용 장갑은 강원도의사회를 통해 병원 및 의원 의료진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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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코로나19’ 극복 관련 지역사랑상품권 예산 국비 96억원 확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정부가 지난 2월 28일에 발표한 ‘코로나19 파급영향 최소화와 조기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종합대책’의 주요골자인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와 관련된 예산으로 국비 96억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사업을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예산은 코로나 대책기간인 3월부터 4개월 간 지역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와 2% 지방비 매칭을 조건으로 해 기간 내 특별할인 판매액의 8% 할인 보전액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그 금액은 도 16억원, 시·군 80억원이다.
특히 행정안전부는 당초 도 단위 지원계획이 없었으나 도에서는 코로나19 관련 1차 정부 추가경정예산 시기인 2~3월 기간 동안, 관련 부처와 국회에 광역상품권인 ‘강원상품권’ 유통의 필요성·당위성을 설명하며 코로나19 대책 추진비와 광역상품권 유통비에 대한 지속적인 국비 지원을 건의해 왔고 그 결과 코로나19와 관련된 국비 16억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한편 도와 도내 시·군은 확보한 국비와 매칭한 지방비를 토대로 코로나19 대책기간인 3 ~ 6월 기간 동안 시군 상황에 맞게 시기와 기간을 조정해 강원상품권과 시·군상품권을 합쳐 총 1,195억원 규모의 1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강원도 노명우 경제진흥국장은 “지역사랑상품권 유통 확대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중요한 대책인 만큼 국비 등 예산을 확보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하며 “대책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이번 특별할인 기간 동안에 구매하는 지역사랑상품권을 올해 상반기 안에 소비하는 데 도민 분들이 적극적 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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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국회의원 선거 대비 안전대책추진
투개표소 871개소 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도내 투·개표소 871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점검 및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투·개표소를 방문하는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원활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내 특별조사반을 동원해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비상구 등 피난시설 유지관리 실태, 소화기 등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이며 관계인에 대한 피난기구 사용요령, 대피방법 등 초기대응을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소방시설 불량사항은 선거일 전에 모두 보완토록 조치할 계획이며 코로나 19 감염방지를 위해 경미한 위반사항은 대민접촉 없이 사진, 영상 등으로 시정여부를 확인한다.
선거기간에는 투·개표소 대한 화재예방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개표소 내부에는 안전요원을 고정 배치해 초기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동학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도민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안전한 투표환경을 만들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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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교직원과 함께하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5일부터 2주간, 개학 추가 연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학부모·교직원을 위해 실시간 생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학끼오TV’에서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연수와 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궁금한 점 등을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학생·학부모·교직원과 함께 만들어 나갈 이번 방송은 고1·2 담임교사를 위한 [대입 상담 특강], 강원도 학생들을 위한 [학교 대신 학끼오], 강원도 선생님들을 위한 [개학 카운트다운], 신입생 학부모들을 위한 [무엇이든 물어보쌤]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도교육청 남상백 홍보담당 사무관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각종 교원 연수 및 학부모 교육 행사 등이 연기·취소되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학사운영이 정상화될 때까지 도교육청은 학생·학부모·교직원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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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화훼농가돕기’ ‘플라워 버킷챌린지’캠페인 동참
「코로나19 극복 화훼농가돕기」‘플라워 버킷챌린지’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최승봉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장이 24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챌린지에 동참, 김상현 한국기후변화연구원장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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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PTS 핵세일 20만 상자 완판, 성황리에 종료
최문순 도지사 감자판매 시즌2 완판남 등극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감자파는 도지사, 최문순’으로 본인의 트위터계정 이름까지 바꾸고 감자세일즈를 시작한지 14일 만에 감자농가와 농협의 판매요청 물량인 감자20만여 상자를 판매완료로 시즌2 완판남에 등극하며 성공리에 ‘핵감자, 핵세일’ 행사를 종료했다.
최문순도지사는 핵감자라는 명칭으로 트위터 홍보를 시작하며 세계적 그룹 BTS를 패러디한 PTS, 감자꽃 시, 감~자? 등의 개그까지 선보이며 판매기간 내내 매일 아침 직접 홍보글을 올려 트위터 판매 완판남 다운 면모를 보여왔으며 대변인실에서도 직원격려차 농정국 감자TF를 찾은 도지사와 함께 브이로그 영상을 제작해 홍보를 지원하며 성공에 힘을 보태왔다.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 불황, 개학 연기 등으로 감자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위해 3.11 판매를 시작하며 도지사와 막내비서의 팀플레이 홍보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트위터에서 예상치 못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며 방문폭주로 사이트가 마비되는 등 불안정한 상황에서 네이버스토어로 판매사이트를 옮기며 감자판매 상황은 조금씩 안정을 찾아갔다.
본 행사가 이토록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게 된 것은 10kg, 5천원 이라는 착한감자가격과 감자농가를 돕고자 하는 착한 소비에 동참하는 뿌듯함, 이에 더해 코로나로 우울한 사회 분위기에 신나는 감자구매게임 등이 활력소가 되며 큰 반향을 일으키게 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도는 시군 농협별, 농가별 판매 요청 물량을 최종 파악, 24일 오전 10시 판매 시작후 7분 3초만에 5만 박스를 완판후 행사를 종료 했다.
마지막으로 판매된 감자는 산지에서 선별·포장을 거쳐 3월말까지 순차적으로 배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는 도매시장 가격이 다소 안정되고 학교도 개학이 예고됨에 따라 남은 물량은 시장을 통해 모두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동안 감자를 구매해 주신 소비자 여러분들께 큰 감사와 함께 앞으로도 강원감자와 강원농수특산물 더욱더 사랑해 주실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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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봄철 농작물 저온 피해 대비 예방 대책 수립·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올해 봄 기온이 평년보다 높으나 기온 변화가 클 것이라는 기상청 기상 전망이 발표됨에 따라, 농작물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예방 활동 전개 및 기술 지원 강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통한 피해 보상 대책 마련 등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다각적 예방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내에서는 지난해 5월 발생한 이상 저온의 영향으로 일부 시군에서 94ha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으며 과수 등 농작물 수확량 감소로 인한 지역 특산물 축제, 소비자 특판 행사 등 지역 행사 진행에 차질이 생기는 등 문제점이 발생함에 따라, 예방 대책 위주의 선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강원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영농 기술 정보, 농작물 재해 예방 정보 등 다양한 정보 제공과 함께, 농작물 재해 발생 시 대응 요령에 대한 교육·홍보 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며 “재해 발생에 따른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 영농 활동 보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대책을 지속 검토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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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여러분’ 강원도, 자원봉사자의 온정 담은 안심 마스크 원주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4일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을 방문해 안심마스크를 제작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그 자리에서 면마스크 1만 장과 함께 제공되는 교체용 필터 10만 장을 원주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는 도자원봉사센터와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1,5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재능나눔으로 제작한 마스크 중 일부를 고통을 같이 분담하려는 시군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도내 확진자가 많이 나온 원주시에 기부한 것이다.
최문순 지사는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헌신해주시는 자원봉사자와 시군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하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와 온정이 담긴 이 마스크가 도민여러분에게 유용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자원봉사자들이 제작하고 있는 안심마스크 15만 장과 같이 끼어서 사용되는 교체용 필터 75만 장은 18개 시·군을 통해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지급할 예정이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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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일상 복귀를 위한‘사회적 거리두기’강력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4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76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강원도는 지난17일 이후 추가 확진자 없었다.
1,445명에 이르렀던 자가격리자는 44명만 남은 상태이며 중국 유학생 493명 또한 모두 건강하게 관리되고 있고 고위험 종사자 전수조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는 등 코로나19의 도내 확산세는 소강국면을 맞은 추세이다.
한편 오는 4월 6일 개학일을 앞두고 지난 토요일부터 ‘단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道는 TV·라디오·주요 지점 전광판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비롯,SNS·문자메시지에 이르기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대한 전방위적 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시군 및 교육청·경찰과 공조체제를 구축해‘집단감염 위험시설’을 비롯한 10개 업종 시설에 대해,자체 휴업을 권고하고 운영이 불가피한 시설에 대해서는 중앙재난대책본부가 제시한 방역기준 준수 여부를 현장점검을 통해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대본은 방역기준 미준수 시설에 대한 이행력 확보를 위해집합금지 등 행정명령과 더불어 벌금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수있도록 하고 있어,이 때 발생 가능한 물리적 충돌이나 대규모 집회시설에 대한 대응상황에 대비해 강원지방경찰청은 시·군청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운영하기 위해 2,358명의 경찰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횡성군 공근면 소재 종교단체인‘무극대도유지재단’이 집회 자제 권고에도 불구, 방역지침을 위반한 대규모 강연회를 개최해 3. 23일 해당 시설에 대한‘집회·집합금지’행정명령 처분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4.5일까지 도내 모든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 제한, 방역지침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에 대해 엄중히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道는 시차 출퇴근제, 직원들의 일정 비율 재택근무 시행, 대면회의와 보고를 자제하도록 하는 등 공직사회가 앞장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道는 향후 코로나19 대응계획에 대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클린 강원 만들기 캠페인 집중 실시를 통해,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을 최대한 억제하고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유럽, 미국 등 외국으로부터의 입국자에 대한 강원도 유입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남아있는 자가격리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코로나19의조기 종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도민들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2주 뒤 우리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등교할 수 있도록 하고 전례 없는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와 ‘클린 강원 만들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