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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강원도 협의회 코로나19 극복 동참 “강원도 농·수·축산물 소비촉진 범국민운동 전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에 따르면 바르게살기운동 강원도 협의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나눔과 배려 문화 확산 범국민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범국민운동은 도내 18개 시·군협의회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대한상공회의소, 전국은행연합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등 단체협약 및 협의회 홈페이지·SNS 홍보를 통해 강원도 내 고품질 농·수·축산물을 전국 각지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홍보해 도내 농·수·축산물 소비 촉진을 적극 추진 중이다.
바르게살기운동 강원도협의회 백우열 회장은 “국가적 대위기를 극복하고 어려워진 국내경기 활성화와 사회분위기 안정을 위해 국민운동단체로서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우리 도는 지난달 감자 팔아주기, 오징어 팔아주기를 통해 도내 농·수·축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국적 이슈화해 완판하는데 성공했으나, 도내에는 아직도 다양한 품목의 고품질 농·수·축산물 상품이 준비되어있다” “우리 도의 팔아주기 운동을 단체에서 적극 지지해 주신데 이어 더욱 적극적으로 범국민운동을 추진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강원도협의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 강원도민을 대신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우리 도는 많은 분들의 지지와 격려 속에서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강원도 발전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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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달걀 선별포장 유통제도 본격적으로 시행
가정용 달걀 선별포장 유통제도 본격적으로 시행
[충청뉴스큐] 가정용 달걀 선별·포장 유통 제도는, HACCP 적용 식용란선별포장업소에서 선별·세척·건조·살균·검란·포장 등의 과정을 거쳐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달걀을 공급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제도는 ’19년 4월 25일부터 시행되었으나 업체의 준비사항 등을 고려해 1년간의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20년 4월 25일부터는 선별포장장을 거치지 않은 달걀은 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할 수 없다.
마트, 편의점 등 달걀 판매업소에서는 식용란수집판매업자에게서 달걀 구매시 선별포장처리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물 세척된 달걀’은 꼭 냉장보관해 판매해야 한다.
강원도 동물방역과에서는 가정용 달걀 선별포장 유통제도의 본격적인 시행과 관련해 식용란선별포장업을 준비하는 영업자와 실시간 상담으로 인허가 처리기간을 최소화 하는 한편 해당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해 홍보와 지도·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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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번기 인력난 대비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 확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 및 여성농업인의 가사노동 경감을 통해 마음 놓고 영농활동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금년에는 도내 총 128개 마을로 지원을 확대해 농번기로 접어드는 4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더불어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농업인 등이 공동급식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원방법 완화 등 사업지침도 개정한다.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마을 공동 급식시설에 모여 식사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마을별로 도시락 단체주문 후 농가별 배부가 가능토록 사업지침을 개정해 농업인 편의를 지원하고 지역내 음식점을 이용토록 함으로써 소비부진으로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 자영업자와도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일 강원도 농정국장은 코로나19영향으로 외국인근로자 입국중단 등 인력확보에 어려움 겪고 있는 농촌현장에서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농업인력지원 상황실 운영, 구인·구직 연결, 방문동거 외국인 계절근로 허용, 농업인력지원 봉사단 운영 등 범도민 차원의 인력지원 대책을 추진 중이며 노동력 절감사업 확대 등 농업현장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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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온라인 ‘찬찬한글’ 강의 영상 제작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3일 개학연기 및 온라인 개학이 실시됨에 따라 초등 저학년의 한글교육 결손 방지를 위해 강의 영상자료를 제작·지원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2017년부터 한글교육책임제를 추진하며 1~2학년 담임교사들의 한글지도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한글문해교육 기본과정을 운영하고 한글 보조교재인 ‘찬찬한글’을 1학년 학생 전체에게 제공해 3월 입학적응기에 한글교육을 집중 운영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월 집중연수 기간의 한글문해교육 기본과정을 비롯한 3월 입학적응활동 내 한글교육 30시간 운영이 연기되어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한글교육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도교육청은 이러한 한글교육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격수업 기간 중에도 1~2학년 담임교사들이 한글지도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찬찬한글 활용법’ 동영상 강의를 제작·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강의는 2명의 한글 문해 전문교사가 한글창제의 원리와 한글해득의 과정, 찬찬한글을 활용한 한글지도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강원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학끼오 TV’를 통해 제공되며 현장 교사들이 한글 보조교재를 통해 효과적으로 한글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일상이 흔들리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본 동영상 강의를 통해 선생님들의 한글지도 역량을 높여 원격수업 중에도 한글교육 지원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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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학부모 연수도 유튜브 라이브방송으로 운영
도교육청, 학부모 연수도 유튜브 라이브방송으로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강원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학끼오TV를 통해 초·중·고 학부모 대상의 ‘무엇이든 물어보쌤’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사상 첫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학습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나누기 위한 것으로 사람과 교육연구소 박재원 소장이 ‘우리 아이 공부,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방송의 주 내용은 자녀의 학습을 효율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으로 공부가 재밌어지는 아이들의 비밀, 힘들게 해도 안 되는 공부와 쉽게 해도 잘되는 공부, 아이 마음과 부모 마음 과연 만날 수 있을까? 등의 세부주제로 구성된다.
또한, 도교육청은 학부모 대상 카카오톡채널을 통해 온라인 개학 준비 요령과 학생들의 온라인 생활 유의점을 안내하고 학생과 학부모님들에게 당부하는 선생님의 안내 영상도 공유한다.
도교육청 한왕규 공보담당관은 “온라인 개학은 모두가 처음 가는 길이기에 함께 마음을 모으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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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및 교습소 운영제한 조치에 따른 합동점검
학원 및 교습소 운영제한 조치에 따른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2일~13일 이틀간, 학원 및 교습소 운영제한 조치와 관련해 교육부와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합동으로 학원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운영제한 적용 대상 시설에 학원, 교습소를 전국 공통으로 포함하였기에, 학원 및 교습소에 운영을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고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야함에 따라 실시했다.
당초 운영제한 시설에 학원은 지자체 선택사항이었으나, 중대본에서는 상황이 여전히 엄중하다고 판단해, 집단발병 위험성이 높은 학원과 교습소에 대해서도 운영제한 조치를 확대했다.
이에 도교육청은 ‘학원·교습소의 운영제한 조치’ 이행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협의해 점검을 추진하도록 안내했다.
도내 일부 지역에서는 지자체, 경찰서 등과 합동점검을 통해 방역지침 준수여부 점검을 계획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지역에서는 교육지원청 주관 점검을 통해 점검결과를 지자체와 공유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전봉주 예산과장은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집합금지명령을 내리는 주체는 지자체이며 학원, 교습소의 관리감독 기관은 교육청이기 때문에,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 점검을 적극 협조해 교육청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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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서체 보급
강원도교육청,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서체 보급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이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서체 4종을 개발해 교직원 및 모든 도민 대상으로 보급한다.
이번에 개발한 무료 서체는 강원교육모두체, 강원교육모두체, 강원교육현옥샘체, 강원교육새음체 등 총 4종이다.
강원교육모두체 2종은 강원교육을 대표하는 디지털 서체로서 ‘행복’과 ‘성장’을 상징하는 글씨체로 개발됐다.
또한, 지난 연말 도교육청이 개최한 손글씨 공모전에서 당선된 안현옥 교사와 천새음 학생의 손글씨도 당선자의 이름을 딴 디지털 서체로 개발되어 의미를 더했다.
4종의 서체는 폰트 디자인 전문 업체인 헤움디자인이 개발했다.
해당 폰트는 강원도교육청 공식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 홍보자료실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저작권 걱정 없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 공식블로그 https://blog.naver.com/happygwedu/221897547714 도교육청 홈페이지 뉴스소식 ’ 자료실 ’ 35번 게시글 도교육청 한왕규 공보담당관은 “최근 온라인개학으로 선생님들 사이에 수업 콘텐츠 저작권 저촉에 대한 걱정이 많아 서체 개발·보급 일정을 더 앞당겼다”며 “교직원과 학생들이 강원교육 서체를 자유롭게 활용하면서 더 좋은 교육에 보탬에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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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개학에 따른 원격수업 본격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중3과 고3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개학에 따른 원격수업이 본격 운영되면서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해 문제점을 개선·보완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온라인 개학 첫 날인 9일 도내 학교의 원격수업 플랫폼 활용 현황은 EBS 온라인 클래스 177개교, e-학습터 45개교, 구글 클래스룸 50개교 등으로 조사됐다.
교사들은 민간 플랫폼보다는 EBS 온라인 클래스와 e-학습터와 같은 공공 플랫폼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플랫폼들은 교사가 학생의 진도율을 확인하는 방식 등으로 출결관리가 용이하고 저작권과 데이터비용 측면에서도 자유롭기 때문이다.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가능한 시스템을 채택한 학교는 총 93개교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대다수의 학교에서 두 개 이상의 플랫폼을 병행하고 줌과 같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쓰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에서부터 EBS 강의 시청, 과제물 제시 등 다양한 원격수업 방법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BS 온라인 클래스나 e-학습터도 수업 시간 중 준비된 강의 영상 2~30분 수강 후 과제 제시, 질의 응답 등이 쌍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화천정보산업고는 학교 홈페이지를 활용해 학생들의 출석확인을 하고 원격수업 플랫폼으로 연동해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홈페이지에서 출석 확인 후 자신의 시간표를 클릭하면 구글 클래스룸의 해당 수업으로 연결된다.
춘천 대룡중학교와 남춘천여자중학교는 희망학생들에게 원어민 교사가 전화통화를 통해 1대 1로 직접 영어 말하기 수업을 진행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온라인 개학 전담팀의 별도 사무실을 마련해, 원격수업 업무 창구를 일원화하고 현장의 문제점을 개선·보완 운영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10일 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회의를 토대로 학교홈페이지 접속 문제, 와이파이 미설치 가정의 데이터 문제, EBS 온라인 클래스 접속 및 진도율 확인 불안정 등 원격수업 적응기간에 드러난 문제와 건의사항을 받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한왕규 공보담당관은 “처음 시행하는 온라인개학과 원격수업인 만큼 시행착오는 불가피하다”며 “앞으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끊임없이 경청하면서 불편사항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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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아프리카돼지열병방역현장점검
최문순 강원도지사, 아프리카돼지열병(ASF)방역현장점검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철원·화천에 이어 최근 양구·고성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는 등 농장 유입 위험이 고조되고 있어, 10일 도내 가장 남쪽 지점에서 야생멧돼지 발생이 확인된 양구군 긴급방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현장 점검은 지난해 5월 설치되어 상시 운영 중인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시설·장비 정상가동 여부, 근무현황, 운영상 문제점 등 양구군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청취와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멧돼지 번식기와 기온 상승에 따른 전파 매개체 활동성 증가로 농장으로의 전파 위험이 높다고 우려를 표하며 멧돼지 동남진 차단을 위한 광역울타리 설치 구간을 직접 꼼꼼히 점검하고 야생멧돼지 포획과 폐사체 수색 강화로 더 이상 야생멧돼지 발생이 확산 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난해 9월부터 장기간 민·관·군이 하나 되어 농장내 유입을 성공적으로 막아낸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현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철저한 농장 차단방역을 실천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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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실화자 반드시 검거, 엄중처벌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도내 전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는 등 대형산불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실화자 검거 및 산림연접지내 불법소각행위, 산림내 화기물 소지 단속등 산불관련 위법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해 불법소각행위가 급증하고 있고 따뜻한 날씨로 한적한 산을 찾는 입산객과 상춘객이 늘어나면서 4월에만 9건의 산불이 발행하는 등 산림인접지 유동인구 증가에 발맞추어 산불발생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이만희 녹색국장은 금년 34건의 발생산불 중 18명의 산불실화자를 검거해 사법처리중에 있고 산림인접지에 불법소각행위자를 대상으로 35건의 과태료을 부과하는등 산불실화자등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고 있으며 산불로부터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강원도의 푸른 산하를 지키기 위해서는 산불 실화자를 엄중처벌하고 불법소각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등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