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1회 강원 사회혁신·사회공헌 국제포럼’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행정안전부은 오는 28일 강원대학교 60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제1회 강원 사회혁신·사회공헌 국제포럼’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행사는 2019 사회혁신 한마당의 동시개최 행사로 개최되며 해외 다양한 사회혁신과 사회공헌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고자 네델란드 및 대만의 작은도시의 사회혁신과 전국 유일 광역단체 시책으로 추진하는 기업 사회공헌 연계에 대해 일본의 사회공헌 인증제에 대해 함께 살펴보고자 추진됐다.
1부에서는 아르누드 반 데 보엘 MCSI 커뮤니티 매니저가 네델란드 최대 규모의 시민참여 프로젝트인 스푸어파크, 지역음식 프로젝트인 013푸드 등 네델란드 섬유산업 중심지에서 80년대 섬유산업 쇠퇴로 시럽과 빈곤에 직면했던 작은도시인 틸뷔르흐의 시민과 지역정부의 협력과 지역정부의 적극적인 참여와 새로운 아이디어 제시를 할수 있는 사회적 혁신 허브 MCSI에 대해
마리켄 스미츠-비엘라 MCSI 총장은 학생들이 도시개발에 기여할수 있는가? 란 주제로 네델란드에서 학업초기부터 사업 또는 단체 참여에 학습과 실천에 대해 대한 지역 폰티스 공대와 심리학 대학생들과 MCSI내 창업에 대한 사례를 발표한다.
또한 제시장 타이중사회혁신실험기지 센터장은 대만 최초이자 유일한 부서인 타이중 사회혁신부서와 사회부, 경제 개발부, 노동부, 문화부와의 사회혁신 허브인 타이중사회혁신실험기지 사회혁신에 대한 사례를 발표하게 되며 박정환 춘천사회혁신센터장, 최은예 춘천시민연대 사무국장, 양종천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공동대표가 패널로 참여한다.
2부에서는 이즈미 요시츠구 일본 CSR전문가의 일본의 CSR 인증 제도와 CSR 정책 중소기업과 시민이 만드는 지역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일본 사이타마시 사례를 발표하게 되며 아리요시 노리히로 소오켄 그룹 대표는 가업인 인테리어회사를 경영하면서 본업인 사무실 공간 및 미술관 등 사람이 머는 공간을 풍요롭게 하는 일은 하면서 다양한 지역사회와의 CSR활동을 전개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이시이 나오키 이시이조경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요코하마형 지역공헌기업 인증과 B인증 등 지역사회에서의 중소기업 CSR 사례를 발표 할 예정이며 이현승 세이브더칠드런 대외협력부 부장, 윤한득 CJ대한통운 과장, 강원도청 사회공헌 업무 담당 주무관이 패널로 참여한다.
박동주 강원도 예산과장은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였던 강원도 기업 사회공헌 관계자 포럼을 올해는 확대해 사회혁신과 사회공헌 국내외 사례를 공유해 지역에 접목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7
-
강원도의 모든 일자리 정보를 한 눈에
‘강원일자리포털’ 오픈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역의 만성적인 일자리 부족과 기업의 구인난 등에 따른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산재된 일자리정보 및 지원정책을 효율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 통합형 일자리정보 시스템인‘강원일자리포털’서비스를 27일 개시했다.
그동안 강원도내 기업이나 구직자들은 일자리 정보를 찾기 위해 도나 시·군 홈페이지, 고용노동부 워크넷 등 중앙부처 사이트, 기업 홈페이지 등 각각의 사이트를 찾아 일일이 검색하는 불편을 겪어야만 했다.
‘강원일자리포털’서비스를 통해 취업과 창업 등 도내·외 고용지원 정책과 지역내 채용정보, 기업정보, 교육훈련, 채용행사 안내 등 각종 일자리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으며 관심정보를 문자와 이메일 등으로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강원도에서 시행하는 청년구직활동지원 등 각종 일자리 지원사업 신청과 구인/구직자들을 위한 온라인 상담, 취업 준비생을 위한 AI 자소서 클리닉 등 계층별 다양한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홍남기 강원도 일자리국장은“이번에 오픈한 강원일자리포털 서비스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도내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서비스로서 우리지역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의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2019-11-27
-
촘촘한 복지, 복지사각지대 없는 강원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2020년 2월 29일까지 약 3개월간 겨울철 한파, 미세먼지, 계절형 실업 등으로 생활여건이 악화된 저소득층과 건강 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을 추진한다.
도내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을 위해 강원도와 18개 시·군은 집중 발굴 기간 동안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을 이용한 취약계층 빅데이터를 활용해 단전·단수·단가스·전기료·각종 보험료 체납, 금융연체 등 조사대상자 범위를 확대 조사하고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전담팀, 취약가구 상담 및 현장조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장 중심의 위기가구를 발굴 지원한다.
이번 집중 발굴 기간에는 겨울철 위기 요인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선정범위를 벗어난 대상자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탄력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위기가구 발굴 시 긴급지원 先 실시, 수급자 선정기준 및 지원수준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지난 20일 인천 계양구 일가족 사망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복지기준선 밖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자 위기 가구 개별상황을 고려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독거노인, 위기아동, 한부모 가족, 조손가정 세대 등에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할인 및 복지대상자 전기료 감면과 난방용품 지원, 겨울철 경로당 난방비 지원 등 특성별 맞춤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건강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만65세이상 노인, 어린이, 임신부 대상 인풀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지원, 저소득층 미세먼지 마스크 지원 등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추진된다.
고정배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시작하며 “겨울철은 한파 등의 기상여건 악화로 인해 취약계층의 생활여건이 더욱 어려워지는 시기이다. 강원도와 시군, 민간단체 등이 모두 협력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9-11-26
-
강원MICE 수도권 학회협회 설명회 개최
강원MICE 수도권 학회협회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강원국제회의센터는 지난 25일 월요일 서울 노보텔 엠베서더 강남에서 MICE 행사의 주최기관인 학회·협회 사무국과 강원도 리조트 · 호텔 얼라이언스사 관계자 50여명을 초빙해 강원도 MICE 행사 설명회를 가졌다.
강원도는 겨울 스키와 동계 올림픽 레거시 브랜드의 급부상으로 전국 광역지자체 중 공공컨벤션센터가 없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도 전역의 리조트 호텔 회의장을 찾는 국내외 학회협회의 컨퍼런스와 이벤트 장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접경지역 DMZ은 강원도를 찾는 국제행사 참가자들의 제1의 관광지로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다.
강원도는 각종 행사를 돋보일 수 있는 전국 최다의 오픈형 유니크 베뉴를 보유하고 있으며 춘천 남이섬에 이어 올림픽 이후 평창 스키점프대, 원주 뮤지엄산 등이 외국인 가장 많이 찾는 부대 행사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MICE산업은 주말과 성수기에 몰리는 관광수요 시장의 체질을 극복하고 미팅, 회의 참가객의 소비지출이 일반관광객 보다 두 배 이상이나 크기 때문에 지역의 경제, 사회, 문화, 교육적 파급효과 및 도시 글로벌 브랜드 파워 제고를 위해 전국 및 전세계 지자체가 앞 다투어 집중 육성하고 있다.
2019-11-26
-
다음세대재단, 비영리미디어 컨퍼런스 체인지온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와 다음세대재단는 오는 26일 강원대학교 실사구시관에서 “다양성을 안고 두려움을 딛고 익숙한 질서를 넘어”를 주제로 ‘2019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을 개최한다.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은 공익적 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들이 미디어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사회 변화의 원동력을 확보하는데 필요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생각과 정보를 나누기 위한 컨퍼런스이며
다음세대재단이 2008년부터 12회째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비영리단체 사회공헌 담당자, 학생 등이 주 참여대상이며 현재까지 3,3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사회 곳곳에서 혁신을 이야기하고 있는 요즘, 비영리 조직은 혁신의 주체가 되고 있는가에 대한 문제 의식에서 시작된 이번 컨퍼런스는 총 3 개의 세션을 통해 비영리 조직이 혁신의 주체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다양한 가치의 수용’, 기술에 대한 이해‘, 새로운 시도’를 이야기 한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장대익 교수와 "타락한 저항"이라영 작가가 연사로 나선다. 진화학자와 예술 사회학자의 시각으로 가치의 다양성이 중요한 이유, 일상의 반지성주의와 혐오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모두의연구소 김승일 소장과 경희사이버대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 민경배 교수가 기술이 가져올 사회 변화와 이에 대한 비영리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서승희 부대표가 페미니즘 리부터 세대 활동가이자 빠르게 성장하는 비영리조직리더로서의 고민을 이야기 한다. 평화교육운동 단체 피스모모의 문아영 대표는 비영리 활동의 성과를 수익과 자본이 아닌 무엇으로 환산 할 수 있을지 오랜 경험을 통해 풀어내고자 한다.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대리사회"작가로 유명한 김민섭 도서출판 정미소 대표는 연대가 아닌 연결을 통해 이룬 사회적 성과들에 대해 발표한다.
김민재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은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다양한 주체와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 실행해보는 사회혁신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비영리 분야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이번 전국 사회혁신 한마당 전야행사로 개최되는 체인지온 컨퍼런스를 통해 사회혁신 인식 개선과 함께 지역에 잘 뿌리 내릴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11-25
-
‘ASF 비켜’강원도, 돼지고기 소비촉진에 박차를 가하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발생에 따른 돼지고기 소비심리 위축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 돼지고기 소비활성화 운동에 박차를 가한다.
오는 26일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대한한돈협회 등 생산자 단체는 도청 구내식당에서 한돈 메뉴를 시식하며 돼지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할 예정으로 강원도는 11월부터 ‘매주 화요일은 구내식당 강원산 돼지고기 먹는 날’을 운영해 돼지고기 소비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부속 행사로 도청 내 돼지고기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하고 생산자단체인 강원양돈농협과 함께 삼겹살, 목살 등을 저렴한 가격에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열어 가정에서의 돼지고기 소비를 유도한다.
본 이벤트는 오는 26일 11시 4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도청 본관 뒤 한마당주차장에서 진행되며 일반 도민들도 삼겹살·목살을 100g당 1,4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고 덤으로 기념품까지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날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는 도내 소외 계층 4천여 가구에 9천 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7천 톤을 전달해 나눔축산의 가치를 실현한다.
강원도 농정국은 “강원도가 선도하는 돼지고기 소비활성화 운동에 도내 관공서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내 소비, 친구와 소비, 나아가 범도민이 함께하는 소비로 분위기를 확대해 어려움에 처한 양돈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5
-
2019 하반기 강원도 안전보안관 교육 실시
2019 하반기 강원도 안전보안관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2일 오후 2시 횡성군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에서‘강원도 안전보안관’2019 하반기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6월 27일 양구에서 안전보안관 희망자 106명의의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이번 교육은 강원도내 안전보안관 78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안전보안관 교육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이정술강사의 특강과, 안전보안관으로서 알아야 할 소양교육으로 진행했으며 교육을 이수한 안전보안관 참여자들은 정식 안전보안관으로 임명받아 본격적으로 현장활동에 투입된다.
이들은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물건 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수칙 미준수, 등산 시 화기·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에 대해 신고하고 지역에서 실시하는 안전점검 및 홍보·캠페인 등에 참여해 안전무시 관행 근절운동을 주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전창준 재난안전실장은 “강원도 안전보안관은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우리 생활주변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찾아 보완하는 역할을 감당할 것이며 명예와 자부심을 갖고 지역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11-25
-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강원도는 오는 26일 오후 2시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강당에서 저출산·고령화 관련 지역 주요 이슈와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공동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위원회와 보건복지부가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17개 시도의 지역 의견을 듣는 순회 토론회와 연계해 개최하는 것으로 ‘성평등 관점에서 본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생애주기별 정책 토론은 물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소영 연구위원과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유은경 연구위원은 각각 중앙정부 저출산·고령사회 정책과 강원도 저출산·고령화 현상과 대응 정책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이어서 전문가 패널토론과 도민과의 대화도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문가 토론에서는 강원도 특수성에 기초한 지역의 저출산·고령사회 이슈와 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정부의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하도록 요청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진행한 아동, 청년, 신중년 등 분야별 회의 결과를 발표한다.
도민과의 대화는 관광두레, 시니어클럽, 인구보건복지협회, 결혼과 출산 행복체험수기 당선자, 강원도 100인 아빠단 활동가 등 5명이 참가해 강원도 지역의 저출생·고령화 현안을 공유하고 각계각층에서 생각하는 해법을 제시한다.
토론회는 위원회와 강원도가 올해 초 저출산·고령화 현실 극복을 위해 지역과 중앙의 동반자적 협력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하며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의 하나로 추진되는 것으로 정부와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고민하고 발굴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박진경 사무처장은 “저출산·고령화와 인구감소는 국가적인 위기이며 강원도에서도 출생자보다 사망자가 많아 인구 자연감소가 발생하고 11개 시군이 초고령 사회에 들어서는 등 이미 그 위험을 체감하고 계신 것으로 안다”며 “강원도에 필요한 생활 밀착형 정책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들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우리 나라의 저출생, 고령화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삶의 질이 제고될 수 정책이 나와야 하며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때”고 말했다.
정유선 강원도의회 저출생·고령사회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가속화되는 인구감소와 고령화의 극복을 위해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고 강원도에서 나고 자란 청년들이 강원도에서 안심하고 일하고 자녀를 키우며 세대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강원도의회도 함께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11-25
-
강원도 5차 산업 붐업 조성위한 ‘강원 스포츠마이스 컨퍼런스 2019‘ 개최
강원도 5차 산업 붐업 조성위한 ‘강원 스포츠마이스 컨퍼런스 2019‘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국제회의센터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춘천시 KT&G상상마당 춘천스테이에서 지역의 MICE 및 스포츠 산업 관계자, 관련 학회 등을 대상으로 ‘강원 스포츠마이스 컨퍼런스 2019’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지역특화컨벤션 육성 및 스포츠마이스 활성화’ 를 주제로 다가올 제5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스포츠마이스 산업’ 의 미래비전 공유 및 핵심 가치를 선점하고 강원 스포츠마이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2015광주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김윤석 사무총장의 기조연설로 시작된 본 행사에서는 ‘스포츠마이스 산업의 전망’과 더불어 ‘올림픽 시설 활용 방안’,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 등 평창올림픽 개최 이후 불거진 경기장 시설을 활용한 올림픽 유산 프로그램 등 강원도 내 주요 이슈와 현안을 전현직 전문가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의미가 깊었다.
강원국제회의센터 관계자는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20201국제청소년동계올림픽 유치성공 등 메가이벤트의 연속 유치개최에 성공했다”며 “‘스포츠 강원’의 입지를 높이고 스포츠마이스 산업이 향후 지속가능한 지역특화컨벤션사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1-22
-
강원도 고성군, 제8회 산사태방지 사진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제8회 산사태방지 사진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지난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 주관, 제8회 산사태 사진콘테스트 심사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산사태 방지 우수사례에 대한 사진작품 공모를 통해 산사태방지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산사태 재해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산사태방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입상작 선정 발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전국 127점의 출품작 중 우리도 고성군에서 출품한 “산불피해지 응급복구 사업”이 홍보·교육용으로 활용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인정받아 최우수로 선정됐다.
고성군에서 출품한 “산불피해지 응급복구 사업”은 2019년 봄철 대형산불로 인해 산림과 연접된 약 20채의 농가가 전소 피해를 입은 토성면 인흥리 마을로 군에서는 산불피해지의 산사태 등 2차 피해예방을 위해 피해목 벌채 및 사방복구를 우기전 완료해 태풍 및 집중호우시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에도 기여한 바 있다.
이덕하 녹색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매년 산사태 예방·대응활동 사진 및 생활권 사방사업 시공 우수사례 사진자료를 확보해 산사태방지 교육·홍보하고 사방복구 우수사례를 공유해 설계·시공의 품질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