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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권의 날 기념, ‘인권영화 상영회’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1일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해 12월 7일 오후 3시 춘천 CGV춘천명동점에서 ‘인권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강원도 인권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허소영 도의원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올해 2월 개봉한 정우성, 김향기 주연의 영화 “증인”을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증인”은 자폐를 가진 한 소녀가 살인사건의 증인이 되어 세상과 소통하려는 용기를 갖는 모습에서 큰 울림이 있는 영화로 자폐아에 대한 틀에 박힌 편견과 시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다.
11월 말 사전신청이 하루 만에 마감되는 등 행사 전부터 도민들의 많은 관심이 있었던 만큼 도에서는 당일 상영회에 참석하는 모든 도민들에게 무료로 팝콘과 음료를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강원도 인권센터에서는 이번 인권영화 상영회를 통해 도민들이‘인권’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인권문화 참여·확산을 위한 도민과의 인권소통 문화공간을 확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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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FIRST 강원도’빅데이터 포럼 2019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9일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에서 “강원도와 함께 꿈꾸는 빅데이터 세상”이라는 주제로 “‘DATA FIRST 강원도’빅데이터 포럼2019”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도·더존비즈온·강원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업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션1 정밀의료분야에서는 고려대 P-HIS사업단장 이상헌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의료의 미래’, 차의대 한현욱교수가 ‘지역의료발전을 위한 밀착형 디지털헬스케어 개발전략’, 강원도 데이터산업과 김경구과장이 ‘핀란드 정밀의료 동향 및 시사점’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세션2 중소기업분야에서는 더존비즈온 송호철이사가 ‘강원도의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발표 후 중소기업 빅데이터 포럼을 진행한다.
또한, 포럼을 후원하는 기관들은 행사장에 중소기업과 정밀의료 빅데이터산업 현황을 소개하는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빅데이터 산업수도 - 춘천’구현을 위해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지구내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CLOUD PARK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고 데이터산업 융합밸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우선 금년부터 창업생태계조성을 위해 정밀의료 빅데이터와 중소기업 빅데이터 산업을 선도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따라 본 포럼을 통해 강원도와 민간이 협업 추진중에 있는 정밀의료 및 중소기업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한 심층 있는 논의와 민관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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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권의 날 기념, ‘인권영화 상영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오는 11일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해 12월 7일 오후 3시 춘천 CGV춘천명동점에서 ‘인권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강원도 인권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허소영 도의원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올해 2월 개봉한 정우성, 김향기 주연의 영화 “증인”을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증인”은 자폐를 가진 한 소녀가 살인사건의 증인이 되어 세상과 소통하려는 용기를 갖는 모습에서 큰 울림이 있는 영화로 자폐아에 대한 틀에 박힌 편견과 시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다.
11월 말 사전신청이 하루 만에 마감되는 등 행사 전부터 도민들의 많은 관심이 있었던 만큼 도에서는 당일 상영회에 참석하는 모든 도민들에게 무료로 팝콘과 음료를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강원도 인권센터에서는 이번 인권영화 상영회를 통해 도민들이‘인권’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인권문화 참여·확산을 위한 도민과의 인권소통 문화공간을 확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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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FIRST 강원도’ 빅데이터 포럼 2019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오는 19일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에서 “강원도와 함께 꿈꾸는 빅데이터 세상”이라는 주제로 “‘DATA FIRST 강원도’빅데이터 포럼2019”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도·더존비즈온·강원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업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션1 정밀의료분야에서는 고려대 P-HIS사업단장 이상헌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의료의 미래’, 차의대 한현욱교수가 ‘지역의료발전을 위한 밀착형 디지털헬스케어 개발전략’, 강원도 데이터산업과 김경구과장이 ‘핀란드 정밀의료 동향 및 시사점’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세션2 중소기업분야에서는 더존비즈온 송호철이사가 ‘강원도의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발표 후 중소기업 빅데이터 포럼을 진행한다.
또한, 포럼을 후원하는 기관들은 행사장에 중소기업과 정밀의료 빅데이터산업 현황을 소개하는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빅데이터 산업수도 - 춘천’구현을 위해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지구내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CLOUD PARK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고 데이터산업 융합밸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우선 금년부터 창업생태계조성을 위해 정밀의료 빅데이터와 중소기업 빅데이터 산업을 선도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따라 본 포럼을 통해 강원도와 민간이 협업 추진중에 있는 정밀의료 및 중소기업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한 심층 있는 논의와 민관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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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보건복지부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도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9년 자활분야 지자체 평가 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여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자산형성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의 정책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도는 자활근로 ‘지자체 특화사업’으로 올림픽 지원 참여 외 4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지자체합동평가 실적을 달성했고 자활기금으로 자활분야 8개 사업을 지원해 자활기금 활성화를 기하는 등 도내 자활사업의 원할한 운영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도 고정배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자활분야 활성화를 도모해 취약계층의 탈수급 및 자활촉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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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국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우수상’수상
제18회 전국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우수상’수상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은 4일 대관령 산간양묘장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전국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임업기능인 경진대회는 임업기능인의 직업의식 고취 및 작업시스템을 습득하고 고성능 기계장비 활용을 통한 기계화 촉진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강원도 대표로 참가한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은 전국에서 선발된 9개 기관과 가선계 집재장비 설치 및 집재작업을 겨뤄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동부지원 관계자는“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해온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우리 동부지원이 임업기계화 촉진 및 기술력 향상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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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양구지역자활센터 신규지정 확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9년 지역자활센터 지정 공모결과 양구군이 신규 지역자활센터로 최종 선정됨으로써 도는 앞으로 저소득층 자활사업을 보다 더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등 저소득층 중 근로능력이 있는 대상자들에게 집중적·체계적인 자활서비스를 제공해 자립·자활을 촉진할 수 있는 사업을 수행하는 핵심 인프라이다.
현재 도는 양구를 제외한 17개 시군에 지역자활센터가 지정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었으나 유일하게 양구군만 미설치 되어 도내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자활네크워크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금번 양구군의 지역자활센터 지정 설치는 도의 자활사업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도는 2020년 1월 양구지역자활센터 개소 및 사업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양구군은 그간 지역자활센터의 부재로 인해 자활참여자 확보 등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역자활센터가 개소되면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단을 개발해 자활사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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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상품권, 도내 경제 활성화에 기여”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4일 강원상품권 시행 3년차를 맞아 유통 성과에 대한 자체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성과분석은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2주에 걸쳐 강원상품권 현황 관리 시스템에서 추출한 데이터와 외부기관에 의뢰한 온라인·전화 설문으로 수집된 자료를 기초로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 강원상품권이 안착되어 소비가 활성화 되고 지역 내 연계 매출 확대, 전통시장·소상공인 등의 지역 소득증가 유도 등 긍정적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유통 현황 분석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누적 환전율 93.19%, ’18년 4월부터 현재까지의 월별 환전율이 90%이상으로 전국 지역사랑상품권 환전율 89%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환전율은 강원상품권 가맹점이 환전하거나 자체적으로 유통되고 있다는것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2017년 첫 유통 이후 1년이 넘은 시점부터 상품권 소비가 활성화되고 있다고 분석됐다.
업종별 환전액 실적 중, 전통시장상인회가 포함된 ‘환전대행사용점’ 이 꾸준히 10위권 내를 유지하고 특히 올해 현재 기준으로는 3위를 기록해 전통시장에서의 상품권 소비가 활성화 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개인·법인 판매실적에서 개인의 비중이 시행 햇수를 거듭할수록 증가 하고 올해에는 당해 연도 법인구매 총액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급증해 강원상품권에 대한 개인 구매욕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특히 2018년부터 시행한 개인할인 인센티브가 자발적 구매 활성화에 중요한 기능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있어왔던 ‘시군상품권과의 경쟁 관계 논란’에 대해서는 시군 상품권을 발행하고 있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강원상품권이 유통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향후에도 ‘시군상품권과의 상생관계 구축’ 의지 밝혔다.
연령별 구매 비율을 확인한 결과, 40~60대 중·장년층이 77%로 월등히 높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20~30대 청년층을 겨냥한 전자상품권을 도입하게 될 경우 다양한 연령층에서 상품권 구매가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개인구매자 사용패턴을 살펴보면, 4회 이상 정기구매가 확연히 증가하는 양상으로 ’18~2019년 현재까지 4회 이상 정기구매자는 25,053명이다.
이를 통해 한 번이라도 구매해 본 사람의 대다수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여러 번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가맹점 분포가 여전히 춘천·원주·강릉 등 일부지역에 집중되어 강원도 전역에서 상품권 재유통·재사용 되기 위해서는 사용점이 고르게 분포될 수 있도록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필요성이 확인됐다.
경제적효과 분석 내용을 살펴보면, 한국은행에서 발표한‘2013년 지역연관표’와 타시도 연구결과를 토대로 추정한 도내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유통 이후 현재까지 소상공인·전통시장의 상위 1천개 업체 환전액은 245억원, 전통시장만 추출한 환전액은 82억으로 소상공인 매출증대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상당한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019년 9월, 통계청에서 발표한‘2017년 강원도 지역소득통계’에 따르면, 강원상품권 유통 시행 첫 해인 2017년에 지역소득 유출 규모가 전년 대비 5천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자금 역외유출 방지에 상당한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강원상품권에 대한 도민 인지 수준이 높게 나타났으며 상품권 주 사용처는 전통시장, 마트 순이었다.
상품권 사용에 따른 현금, 카드 등 추가지출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품권을 사용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도 증가했다고 응답한 비율도 낮지 않았다.
강원상품권 구매 의사와 필요성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이 많았으며 할인구매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다.
노명우 도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성과분석을 발표하며 “강원도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 지역소상공인 보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광역단위 최초로 유통되었던 강원상품권이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하며 “이번 분석을 계기로 문제점을 개선하고 한발 더 도약하기 위해 사용자 구매 활성화, 가맹점 등록 확대, 시군상품권과의 상생관계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현재 유통되는 종이상품권이 가진 한계 극복을 위해 내년 상반기 에는 전자상품권을 도입해 도민이 보다 사용하기 편리한 강원상품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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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선언 71주년 기념 ‘강원인권주간 기념행사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매년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12월 첫째주를“강원인권주간”으로 설정해 운영해온 바, 올해는 12월 6일부터 12월 13일까지“2019 강원인권주간”을 운영하면서 도민이 직접 참가하고 접할 수 있는 열린 행사 형태로 개최한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도민의 인권향상에 관심이 있는 유관기관과 도내 인권사회단체들과 협력해 도민 인권의 수준을 높이는 데에 공동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춘천, 원주, 강릉, 정선 등 도내 곳곳에서 추진함으로써 더 많은 도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12월 6일부터 13일까지 세계인권선언 71주년 기념식인권작품 공모전 인권영화제 인권사진전 인권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면서 도민 누구나 모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12월 7일 오후 3시 춘천 CGV명동점에서는 ‘세계의 날 기념, 인권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본 상영회에서는 자폐아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을 보여주는 영화“증인”을 상영함으로써 도민들이 장애인, 더 나아가 전체의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청 신관 달빛카페에서는 ‘제3회 강원도인권작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진행된다. 인권에 관한 내용을 담은 캘리그라피 작품을 감상하며 인권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12월 10일 오후 2시 원주 강원인권체험관에서‘세계인권선언 71주년 기념식’을 개최해 세계인권선언문 낭독과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원주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
그리고 강릉에서는 선감학원 사진전과 강릉인권영화제를 정선에서는 스포츠인권 사진전과 ‘미술로 이해하는 인권’을 주제로 인권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강원도 인권센터에서는 이번 인권주간 행사를 통해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되새겨 보고 일상 속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는 인권주간 뿐만 아니라 상시적으로 인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인권감수성을 자극할 수 있는 컨텐츠를 발굴·운영하고 현장홍보 또한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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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원동마을, 도내 제1호 기업참여 미래 숲 준공식 개최
태백시 원동마을, 도내 제1호 기업참여 미래 숲 준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3일 태백시 원동마을회관에서 정경수 강원도 산림소득과장, 홍동표 한국동서발전 재생에너지처장, 오태석 강원도경제진흥원 본부장, 이찬영 태백 원동마을 통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제1호로 조성된 ‘기업참여 미래 숲’ 준공식을 갖고 현판 제막식, 숲 탐방 등을 진행했다.
이날 준공한 ‘태백 원동마을 기업참여 미래 숲’은 “강원도 스마트 산림 디자인 프로젝트”의 세부 실행계획 일환으로 강원도는 행정·기술지원을 제공하고 한국동서발전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조성비용을 부담하며 태백 원동마을은 미래 숲 조성지에 대한 조성부지 제공과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민·관 공동투자 모델이다.
'태백 원동마을 기업참여 미래 숲'은 성황 숲 1개소, 도로변 경관 가로수, 마을회관 내 휴게공간 등을 새롭게 조성해 주민들과 더불어 사는 숲으로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됐다.
강원도는 미래 숲 조성비용을 부담하는 기업에게 미래 숲 명칭 부여, 상징물 설치 또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업 홍보 및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경수 산림소득과장은 “지역 향토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기업이 지역주민과 상생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많은 사람들이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업참여 미래 숲을 매년 확대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