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국방개혁에 따른 강원도 접경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국방부-강원도-평화지역 상생발전 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7일 국방부에서 국방부장관, 평화지역 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접경지역과 軍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개혁으로 인한 접경지역의 어려움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軍과 평화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국방부장관, 강원도지사, 평화지역 5개 군 군수가 협약서에 서명했다.
관련 기관들은 앞으로 국방개혁의 원활한 추진과 평화지역 발전, 軍 관련 현안 해결, 군 장병의 영외 활동 시 복지증진 등 3개 분야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에 대한 협의를 위해 국방부·강원도 국장급을 공동대표로 하고 평화지역 부사단장·부군수가 참여하는 상생발전 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상생발전 협의회 대표보다 상위의 직위에 있는 자가 주관하는 별도의 회의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고 국방부, 강원도, 평화지역 관계자 이외에 각 기관장이 위촉하는 외부 전문위원을 참여시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접경지역 최초의 국방부가 참여하는 상설협의체는, 그동안 군사기밀 등의 軍분야 특성상 협의절차가 복잡하고 층층시하의 결정구조로 인해 해결에 상당한 시일이 걸리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軍 최고기관인 국방부와 언제라도 軍관련 현안에 대한 협의가 가능하도록 협의체를 상설화 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강원도지사는 향후 상생발전 협의회를 통해 국방개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화지역의 軍 관련 현안들이 조기에 해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내년 1월 중 1차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했다.
2019-12-17
-
강원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위원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7일 도청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19년도 강원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위원회’를 열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대책을 논의했다.
2020년 정부 SOC 예산이 올해보다 17.6% 증가한 23조 2천억원으로 확정되어 건설경기가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기대감 형성했다.
도에 따르면 강원지역의 건설업체수는 총 4,371개로 전국의 5.4% 정도를 차지. 건설경기가 활성화 될 경우 지역경제가 되살아 날것으로 기대했다.
지역 건설업체 수주율 제고 도내 산 건설자재 구매 촉진, 건설시장 공정거래질서 확립, 유관기관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했다.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건설산업활성화가 곧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이고 “유관기관과 단체의 협조 없이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는 어렵다”고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19-12-17
-
강원도, 겨울철 에너지절약캠페인 실시
강원도, 겨울철 에너지절약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동절기 에너지 수요 급증에 따른 적극 대응 및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자발적 에너지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해 강원도는 17일 춘천 명동에서 춘천시,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와 함께 ‘2019년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에너지절약, 미세먼지 줄이는 실천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명동 상가를 대상으로 실내적정온도 유지, 난방영업 중 출입문 닫기, 에너지소비효율1등급 제품 사용하기 등 상가들의 에너지절약 동참을 적극 유도했으며 일반 시민 대상으로는 에너지절약 이행요령이 담긴 홍보 리플렛 및 손난로 등을 나눠주며 에너지절약 실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도 관계자는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미세먼지 감소를 위한 에너지절약 운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하며 도는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인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7
-
‘DATA FIRST 강원도’빅데이터 포럼 2019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9일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에서 “강원도와 함께 꿈꾸는 빅데이터 세상”이라는 주제로 “‘DATA FIRST 강원도’빅데이터 포럼2019”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도·더존비즈온·강원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업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션1 정밀의료분야에서는 고려대 안암병원 손장욱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의료의 미래’, 차의대 한현욱교수가 ‘지역의료발전을 위한 밀착형 디지털헬스케어 개발전략’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세션2 중소기업분야에서는 더존비즈온 송호철이사가 ‘강원도의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발표 후 중소기업 빅데이터 포럼을 진행한다.
또한, 포럼을 후원하는 기관들은 행사장에 중소기업과 정밀의료 빅데이터산업 현황을 소개하는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본 포럼을 통해 강원도와 민간이 협업 추진중에 있는 정밀의료 및 중소기업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한 심층 있는 논의와 민관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강원도는 소양강 댐 냉수를 활용한 ‘강원도 수열에너지 융복합 글러스터’ 기반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유치와 빅데이터 관련 기업 육성으로 ‘빅데이터 산업수도–춘천’을 구현해 강원도 미래 신산업으로 육성 할 계획으로 2017년부터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최문순 지사는 포럼의 모든 세션과 리셉션에 참석하며 “‘Data First 강원도 빅데이터 포럼 2019’의 주제인 ‘강원도와 함께 꿈꾸는 빅데이터 세상’이 실현 될 수 있도록 강원도, 언론, 기관, 병원, 기업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19-12-17
-
강원도, 동계시즌 해외 기업체 포상단체관광객 1만명 잇달아 방문
올림픽레거시 체험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동계시즌을 맞아 12월 중국 화장품회사 임직원 포상단체 관광객 3,500명을 시작으로 중국 광고회사, 인도네시아 기업체 등 포상단체관광객 1만 여명이 연이어 방문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번 동계시즌 첫 대형단체로 중국 화장품회사 임직원 3,500명이 지난 12월 12일을 시작으로 12월 17일 12월 19일 총 3차례에 거쳐 강원도 대표 한류관광지 춘천의 제이드 가든, 소양강 스카이워크, 강릉의 올림픽 레거시 컬링체험과 강릉 커피거리, 오죽헌 등을 방문하고 평창의 발왕산케이블카와 눈썰매를 체험하는 등 기업체 인센티브관광으로 강원도를 방문한다.
또한, 올림픽개최지 평창에서는 기업체 갈라디너 행사의 일환으로 임직원 교육과 만찬, 한류 공연 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강원도는 이번 중국 화장품회사 임직원 포상단체관광객 방문맞이의 일환으로 방문 시군과 협조를 통해 지역투어 안내 및 환영현수막 설치 등 환대 준비에 힘썼고 가장 큰 규모로 방문하는 두 번째 팀의 갈라디너 행사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직접 참석, 단체관광객 환영과 더불어 강원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방문 기업체에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내년 1월과 2월에는 중국 광고회사와 인도네시아 기업체 대형 인센티브단체관광객이 잇달아 방문하는 등, 당분간 해외 기업체 인센티브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예정이다.
정일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올림픽 레거시, 한류 등 강원도 대표 관광콘텐츠가 해외 기업체의 해외연수 및 포상관광 목적지 선정에 있어 큰 인기를 얻고있는만큼, 기업체 인센티브단체관광객이 지속 방문 할 수 있도록, 새로운 관광콘텐츠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12월부터 올림픽레거시, 한류, 겨울의 눈을 테마로 한 겨울 도내 시군 개최 겨울축제와, 스키리조트 이벤트와 연계한 ‘동동 통통 외국인 스노우 페스타’를 개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 홍보에도 지속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17
-
2019년 드론레저스포츠 강원 엑스포럼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4차 산업혁명의 결집체인 드론산업의 도내 산업 저변 확대와 붐업 조성을 위한 2019년 드론레저스포츠 강원 엑스포럼이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강릉 씨마크호텔 등에서 개최된다.
포럼 첫날인 오는 19일 오후 5시 씨마크호텔 바다홀에서는 강원첨단무인항공산업협회 창립 대회가 열린다.
도내 드론산업을 이끌어갈 민·관·학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강원첨단무인항공산업협회는 드론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주요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원첨단무인항공산업협회에는 기업, 대학, 개인, 단체 등 100여개 회원이 가입돼 있다.
이에 앞서 14: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드론레저스포츠산업 발전’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개최된다.
포럼에는 도내 드론산업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4차산업혁명 시대 강원도 드론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드론활용 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입상자 시상식 및 드론산업 관련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도 열린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도내 드론 관련 산·학·관이 모여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4차산업혁명의 핵심 드론산업이 도민의 미래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2-17
-
유네스코 강원생태평화지역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평화지역 5개군 및 강원연구원은 16일 오후 2시, 철원군 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유네스코 강원생태평화지역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기념행사를’을 개최하고 평화지역 5개군의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를 대내외에 공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한금석 강원 도의회 의장, 조도순 MAB한국위원회 위원장, 육동한 강원연구원장, 5개 군수 및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를 축하했다.
기념식은 먼저 금강산 관광재개 범도민 서명운동으로 시작해, 환영사 및 축사, 유네스코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 소개 및 등재 추진 경과보고 인증서 공개 세러머니, 축하공연 등 주민 참여형 어울 한마당 형식으로 거행됐다.
행사에 앞서 금강산관광 재개에 대한 도민의지를 결집하기 진행된 서명운동행사에 참석한 지역주민 대부분들은 이번‘유네스코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가 물꼬가 되어 다시 한번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의 물결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의 등재경위와 비젼 발표행사에 이어 진행된 인증서 공개행사에서는 평화지역 5개 군 단체장 및 주민대표들이 현장에서 직접 유네스코 인증서를 제작해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하는 세러머니 등 참석자들과 함께 등재 기쁨을 나누었다.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앞으로 세계인이 함께 보존해야 할 인류 공동의 DMZ 및 평화지역 일원을 안전하게 보존 관리해 그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으며 이렇게 보전된 생태·평화·청정 이미지를 활용한 평화지역 특산물의 브랜드화, 생태·산림·역사·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자원 등을 생태관광 등으로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등재된 유네스코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은 2012년 한차례 지정이 유보된 후 지역주민들 스스로 자연자원의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 관리를 통한 평화지역의 새로운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지역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으로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히는데 등재과정에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러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DMZ으로 대변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 및 우수생태환경을 인정받아 지난 6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31차 유네스코 국제조정이사회’에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됐다.
기념행사 종료 후에는, 평화지역의 가치제고를 위한 관련 전문가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세미나, 생태투어 등 향후 GWBR의 활성화방안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심도 깊은 논의와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2019-12-16
-
2019년 100세시대 어르신일자리사업 평가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 100세시대, 어르신 일자리 사업 평가대회’를 오는 17일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에서 개최한다.
2019년 추진한 ‘100세시대,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시·군에 대해 총 1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사업 유형별 유공자 표창과 어르신 고용에 노력한 기업에 인증패를 전달해 어르신 고용에 대한 인식 확산을 추진 한다.
종합 평가 결과, 각 분야에서 고른 득점과 자체예산 확보, 특화형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삼척시가 대상을 차지했고 속초시가 최우수상, 동해시 우수상, 원주시가 장려상을 수상해 각각 4천만원, 3천만원, 2천만원, 1천만원의 시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또한, 일자리사업 유형별 평가에서 공익형 부문 1위는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2위는 삼척시니어클럽과 평창시니어클럽에서 공동으로 선정됐으며 특화형 부문 1위는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금곡영농사업단”과 정선시니어클럽 “원목표고재배” 사업단에서 공동 1위, 3위는 원주시니어클럽 “실버택배사업단 2호”, 취업·인턴형 부문 1위는 대한노인회 속초시지회 취업지원센터, 2위 대한노인회 화천군지회 취업지원센터, 3위는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취업지원센터가 선정 됐다.
어르신 고용에 대한 민간 기업의 인식 전환과 고용 확산을 위한 어르신 고용 우수기업 인증부문에서는 주식회사 태스, 삼대양레저 주식회사 2개 민간 기업을 선정해 어르신 고용 우수기업 인증패를 전달한다.
고정배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어르신 일자리 사업 평가 대회를 통해 2019년 한해 동안 강원도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이끌어온 수행 기관과 시군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일자리 사업의 추진 실적 분석을 통해 성과 진단 및 발전 방안을 지속 모색 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6
-
“동해안 산불피해목 자원화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8일 강원도청에서 한국동서발전, ㈜신영이앤피와 함께 지난 4월 발생한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동해안 산불피해목 자원화 및 기업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강원 목재산업육성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한국동서발전는 동해안 산불피해목을 활용해 생산한 목재칩 원료를 발전용으로 우선 매수하고 산불피해지역에 사회 공헌형 기업 숲을 조성해 도민 정성함양에 기여하며 ㈜신영이앤피는 전국 최대의 목재펠릿 생산 업체로서 산불피해목을 수집해 목재펠릿을 제조, 국내 발전사에 납품하는 등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 자원화를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신영이앤피에서는 강원도의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1,300억원의 자금을 투자해 목재펠릿 공장을 강원도에 설립할 계획으로 펠릿공장 설립시 연간 50만톤의 입목부산물을 수집, 30만톤의 목재펠릿 생산과 900여명 고용 등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기대효과는 펠릿공장 신축시 산불피해목뿐만아니라 일반벌채 및 숲가꾸기 등에서 발생되는 입목부산물을 전량수거 자원화함으로써 벌채 후 산지에 방치되어 산불발생 및 대형화재 원인 입목부산물을 수거해 산불발생 저감 및 대형화 방지 조림·숲가꾸기 사후관리 용이 등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산림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동안 목재로써 가치가 없어 버려지던 산불피해목 등 입목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산주소득 증대와 산불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기업 참여 숲 조성으로 산불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강원도 목재산업 육성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2-16
-
강원 관광인 화합의 장 ‘2019 강원관광인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와 강원도관광협회는 오는 17일 고성에서 도내 관광업계종사자 및 관광분야 전문가, 도 및 시군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관광인들의 화합의 장인 강원관광인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9년 강원관광 성과를 조명하고 2019년도 강원도 관광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유공기관에 대한 시상과, 부대행사로 강원관광 사진공모전 당선작 전시, 포토존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반도 평화와 남북교류의 상징인 금강산관광 재개를 염원하는 강원관광인들의 촉구 결의문 채택과, 금강산관광재개를 응원하는 국민들의 영상메세지 상영 등을 통해 금강산관광 재개를 바라는 모두의 마음을 한데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행사는 강원 관광인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고취시키는 한편 금강산재개를 통한 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를 열어가는데 강원 관광인들의 역할과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