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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0: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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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설명회 및 예산교육’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참여예산위원, 이·통장 등 원주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설명회 및 예산교육’실시한다.
이번 예산교육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홍근석 박사의 “주민참여예산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방자치시대의 도민의 주민참여예산 지식 함양을 위해‘찾아가는 지방분권 아카데미’와 연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강원도 정책과 예산의 이해, 참여예산의 필요성과 주민의 역할, 참여예산 수범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를 대상으로 ‘20년도 예산편성 반영을 위한 도민제안사업 현장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도는 앞으로 강원도 주민자치회, 시군 주민교육 등과 연계해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설명회 및 예산교육’을 도내 순회·개최할 예정으로, 연내 총 10회 이상 예산교육을 진행해 참여예산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참여를 보장해 주민이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제안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도 및 시군 참여예산위원회 역량강화를 위한 실무교육과 도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교육 등을 추진해 보다 전문화된 주민참여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도 박동주 예산과장은 “앞으로 도민 대상으로 지속적인 예산교육을 추진해 제도의 취지와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도민제안사업 공모 참여 및 예산 모니터링 등 예산 전 과정에 능동적이고 활발한 도민참여가 이루어져 참여예산제도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재정법에 설치 및 운영 근거를 두고 있으며,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그 내용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제도로, 강원도에서는 도민 중심의 예산운영과 행정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지난 16일 도민위원 67명 및 공무원 8명 등 75명의 제2기 강원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한정된 지방재원을 도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효과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도민제안사업을 연중 공모하고 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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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롯데마트 공동 ‘강원 축·수산물 특별전’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축·수산물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생산자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소득증대를 위해 롯데마트와 공동으로 ‘강원 축·수산물 특별전’행사를 25일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7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 행사는 우수한 도내 축·수산물의 유통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 강원도와 롯데마트 간 동반성장 상생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행사로 강원도, 도 경제진흥원, 롯데마트가 주최·주관하고,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속초시수산업협동조합이 참여한다.
이번 특판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전국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강원한우와 동해안 수산물인 오징어, 코다리 가공식품 등이 판매된다.
특히, 강원한우는 전품목 L.POINT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롯데마트 16개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고, 오징어, 코다리 가공식품 등의 수산물은 롯데마트 전국 점포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한, 롯데마트 잠실점 오프닝 행사에는‘셀럽 한영과 함께하는 강원 축·수산물 요리시식’과 25만원 상당의 한우등심, 강원도상품권, 코다리 세트 경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앞으로 강원도는 도내 축·수산물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생산자 소득증대와 질 높은 제품을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 확대를 위해 대형 유통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올해에는 금번 특판전을 시작으로 롯데마트와 특판전 2회, 이마트와 3회의 특판전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롯데마트 잠실점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맛있고 우수한 강원 축·수산물을 많이 구매해 주시길 바라며, 최근 동해안 산불로 강원도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동해안 여행이 곧 자원봉사이니 많은 분들이 강원도 여행에 함께 하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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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양국제꽃박람회와 연계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제품 판매행사를 2019고양국제꽃박람회와 연계해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오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전 행사는 ‘2019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 중 강원도 산불피해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경기도 고양시가 제안해 도와 협력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를 통한 사회적경제기업에 경영안정을 촉진하고자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 품목으로는 유례없는 강원 산불로 인한 수급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다시마, 비누, 황태, 잡곡, 차 등 강원 산불피해지역 강릉, 동해, 인제, 속초, 고성 중심의 도내 사회적경제 57개기업 145개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와 연계해 시음·시식 및 프로모션 행사를 통한 강원도 사회적경제브랜드 ‘강원곳간’을 홍보하고, 판매금액 중 일부를 산불피해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박용식 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앞으로도 고양시와 상호 교류·협력해 도내 우수 특산품의 유통채널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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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에 수달이 돌아왔다
수달
[충청뉴스큐] 자연환경연구공원에 따르면 2018년도 자연자원조사 결과 2006년까지 발견된 뒤로 종적을 감췄던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이 12년만인 이번 조사에서 2마리가 서식하는 걸로 확인됐다.
그 동안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친환경적인 생태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부와 함께 하천 복원 사업 등을 시행하면서 건전한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힘써 왔는데 이번 조사로 오랫동안 노력의 결실을 보게 됐다고 했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공원에는 12종의 멸종위기식물과 2급 곤충인 참호박뒤영벌이 추가로 발견 되었으며, 황조롱이를 비롯한 8종의 천연기념물이 서식하고 있고, 2급인 삵과 담비의 서식도 확인되어 연구공원은 그야말로 생태계의 보고임이 증명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건강한 생태환경을 보존해 나가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해 교육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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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부대 진화장비 지원, 산불대응 공조체계 강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불재난 대응 및 군·관 협업 강화를 위해 산불진화장비인 등짐펌프 800개와 불갈퀴 800개를 3군단에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원도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3군단을 방문해 장세혁 참모장과 환담을 나눈 후 산불진화장비를 전달하였으며, 지난 4일 인제 대형산불 진화에 적극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접경지역 주변의 군사시설과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고, 강원도 위탁사업으로 순회교육 중인 산불예방·진화 교육을 군장병들에게 지속 실시해 산불진화에 대한 대응력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특성상 접경지역 및 대형산불 발생이 많은 만큼 산불방지에 군부대의 적극적인 협조가 더욱 더 필요하다며, 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4월초에 발생한 대형산불로 도민 여러분께 아픔을 드린 만큼 남은 산불기간 동안 예방활동을 강화해 산불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는 군부대와 산불대응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16년부터 매년 산불진화장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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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립교향악단 예술총감독 금난새 및 단원, 강원 산불 피해복구에 1천066만원 성금 전달
강원도
[충청뉴스큐]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최근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066만 원을 23일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성남시향 단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마련되었으며, 금난새 예술총감독은“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단원들과 뜻을 모아 작은 정성을 전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지난 2003년 창단되어 수준높은 공연보급과 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연간 80여회 이상의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2015년 1월부터 국내 음악계 거장 금난새가 예술총감독 겸 상임지휘 자로 부임해 국내 최정상급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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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스마트시티 해커톤’ 개최, 참가자 모집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스마트시티에 대한 도민의 관심 제고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스마트시티 해커톤’을 오는 5월 25일과 26일 무박 2일로, 춘천에 위치한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커톤’이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한정된 시간 내에 문제해결에 대한 아이디어 기획부터 해결방안까지 만들어 내는 혁신기법이다.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 도시재생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만 16세 이상 전국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5월 16일까지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도청 홈페이지에서 “스마트시티 해커톤”을 검색하면 자세한 참가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최대 5인으로 구성된 팀단위 또는 개인별로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참가자는 행사당일 무작위로 팀을 구성해 해커톤에 참여 할 수 있게 된다. 사전 서류심사를 통해 총 20팀 가량을 선발해 출전 기회가 제공된다.
참가 팀 중 우수한 팀에 대한 시상도 준비되어 있다. 심사는 실행가능성, 혁신성, 공감성, 효과성에 대해 종합평가하며, 최우수상에게는 상금 200만원, 우수상에게는 각 상금 100만원, 장려상에 각 50만원의 상금과 함께 팀별 강원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 건설교통국장은 “주민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발굴하고, 스마트시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해커톤 대회를 마련했다”며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하고,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사업모델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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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산불 한우농가 피해지원에 온정의 손길
강원도
[충청뉴스큐] 지난 4일 발생한 강원 동해안 산불로 인해 한우사육 농가의 직접적인 피해는 물론 향후 발생 할 수 있는 가축 폐사, 생산성 하락 등 2차 피해가 우려되는 등 피해농가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온정의 손길이 전국에서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에 따르면 전국한우협회 광주·전남도지회는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조사료 240롤을 지난주 초 긴급 지원했다.
한우 농가의 어려움을 공감해 전남지역 몇몇 한우농가들이 뜻을 모았다. 조사료 운송에 필요한 비용은 전국한우협회 강원도지회와 피해지역 축협에서 지원해 힘을 보탰다.
또한, 홍천 소재 강원사료에서는 TMR 사료 1,300포를 공급해 피해농가의 실질적인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외에도 도 내 농·축협, 축종별 생산자단체 등에서도 이재민과 축산 농가를 위한 지원을 계획하고 있어 지역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이번 강원 산불 피해농가 지원에 전국에서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 모든 도민을 대신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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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일본뇌염 매개모기 올해 첫 발견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 보다 5주 정도 빨리 확인된 것으로 매년 발견 시기가 조금씩 앞당겨지고 있는 원인은 봄철 기온상승으로 모기의 활동시기가 빨라진 것으로 판단된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8개 지역 총 11개소를 대상으로‘일본뇌염 및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감염병 매개모기의 분포 및 밀도 변화와 병원체 감염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본 감시사업 결과, 4월 3주에 채집한 모기 가운데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 1마리가 채집되었으며, 이는 지난해 보다 약 5주 정도 이른 시기에 채집된 것이다.
지난 8일 질병관리본부는 제주에서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해 전국에 일본뇌염주의보를 발령하였으며, 강원도의 경우 최초발생지역보다 약 2주 늦게 채집됐다.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활동을 하는데,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리면 99% 이상은 무증상이거나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극히 드물게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고, 뇌염의 20~30%는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최근 10년간 일본뇌염으로 신고된 환자의 90%가 40세 이상으로 나타나 해당 연령층에서 예방접종 권고 대상자의 경우에는 접종을 완료하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본뇌염을 예방을 위해 국가예방접종 지원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아동은 표준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성인의 경우 면역력이 없고 모기노출에 따른 감염위험이 높은 대상자는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또한,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피부노출을 최소화 하고,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제하고 가정에서는 모기회피 및 방제요령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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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KBS 119상, 본상 수상 강원소방본부 특수구조단 박종선 소방장
박종선 소방장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제24회 KBS 119 본상에 소방본부 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 박종선 소방장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박 소방장은 육군 특전사 부사관 출신으로 해군 특수전 훈련과정을 마친 후 전역해 2009년 소방에 입문했다.
주요 경력은 속초소방서 구조대, 소방본부 항공구조대를 거쳐 현재 소방본부 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에 근무한다.
주요 공적은 최근 3년간 산악에서만 178건 출동해 240명의 소중한 인명을 구조하였으며, 국제구조대원으로 제3차 ARF DiREx 재난구호 훈련에도 참가했다.
평소 전문능력 향상을 위해 인명구조사 1급, 화재대응능력 1급 등 소방 관련 자격을 취득해, 중앙 인명구조사 평가관, 전문산악구조 강사, 전문 인명구조사 교재집필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또한 소방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해 ‘2018 평창동계 올림픽’성공기원 히말라야 아일랜드 피크 등정과 KBS 다큐공감 등 15개 매체를 통해 안전홍보활동을 했다.
특히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 무료급식소 자원봉사활동, 제빵봉사 등 봉사시간 150시간을 달성하였으며, 초록우산 기부활동 등 사랑 나눔 활동도 12년째 계속하고 있다.
박 소방장은 “소방관과 사회의 구성원으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도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작년 10월 29일 3세 남아를 구조한 홍천소방서가 특별상에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24일 오전 9시 30분 KBS 본관에서 한다.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