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도, 국내 유일 박물관 고을 특구, 우수특구로 선정
2018년 운영성과 평가 우수특구 선정 결과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 추진하고 지역특화발전특구 중 영월 박물관고을특구가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성과평가에서 ‘우수특구’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5천만 원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96개 지역특화발전특구를 대상으로 2017년 특구운영성과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지실사를 거쳐 외부전문가의 합동평가 결과 우수특구로 선정됐다.
영월 박물관고을특구는 2008년 12월 19일에 특구로 지정되어 박물관 통합 운영·지원시스템 구축, 통합캐릭터 및 관광상품 개발 등 박물관 경쟁력 강화사업 등에 총 사업비 523억 원이 투입되어 진행되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관광객과 관광 관련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한편, 강원도는 원주 첨단의료건강산업특구 지정을 시작으로 총 14개의 지역특화발전특구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군의 특화 브랜드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우수특구 수상을 계기로 강원도 14개 특구의 활성화 방안을 점검하고 시군의 특성에 맞는 새로운 특구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여 경쟁력 있는 특구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23
-
강원도, 말레이시아 동계 트래블마트개최, 겨울매력 홍보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주년을 앞두고, 강원도의 겨울매력을 알리기 위하여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말레이시아 주요도시인 쿠알라룸푸르와 조호바루에서 현지 여행업계, 미디어 대상으로 Gangwon 2018 Winter Travel Mart 주최한다
최근 방한관광객수가 늘고 있는 말레이시아 관광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이번 행사에 스키리조트, ㈜남이섬, 그리고 강원국제신관광협회의 여행업계 대표등이 대거 참가하여 집중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첫날인 24일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미디어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국가대표 피겨선수인 줄리안 이를 강원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말레이시아 주요 방송사인 “Astro”와 올림픽 레거시와 동계관광 매력을 소개하는“Endless Horizon in Gangwon, Korea” 특집방송을 제작하기로 하는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원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되는 줄리안 이 선수는 강원도에서 2009년 강원도에서 개최한 드림프로그램을 통해 피겨스케이팅을 시작하여, 선수의 꿈을 키워왔고, 말레이시아 최초로 지난 평창올림픽에 출전하여 강원도와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아울러, 쿠알라룸푸르와 조호바루에서는 주요 아웃바운드 여행사와 기업체 관계자를 초청하여, 강원 동계관광 트래블마트 상담회와 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트래블 마트에서는 강원도 대표 스키리조트인 용평리조트, 휘닉스 평창, 대명리조트와 인기 한류관광지로 유명한 남이섬에서 참가했고, 지난 9월 발족된 강원도신관광협의회의 회원인 여행업계도 대거 참가하여, B2B상담회와 관광설명회를 통해 오는 동계시즌 올림픽 레거시를 활용한 동계관광상품을 판매하고, 평창1주년 특별 프로그램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조호바루 방문 중에는 진에어에서 신규 운항하는 조호바루-인천 노선을 통해 실질적으로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MOU협약도 체결되어 올림픽 레거시와 한류코스가 포함된 프리미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도 정일섭 관광마케팅과장은 “피겨선수 줄리안의 꿈이 이루어 진 곳, 강원도에서 말레이시아 관광객들도 꿈같은 겨울 매력을 경험하기를 바라며, 말레이시아의 2개 도시에 언론 홍보와 상품개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많은 말레이시아 관광객이 강원도의 겨울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홍보마케팅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0-23
-
제16회 강원도 에너지 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16회 강원도 에너지 대상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하여 오는 11월 5일까지 후보자 추천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추천 대상은 에너지절약 실천 에너지절약 운동 에너지 기술개발 에너지절약 공공 각 부문별 최근 3년간 공적이 뚜렷한 개인 및 단체로, 시장·군수,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에서 추천이 가능하며, 추천시 관계서류와 기타 공적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추천하여야 한다.
수상자는 강원도에너지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시상식은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에너지절약의 달 행사 시에 개최될 예정으로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강원도 관계자는 “범도민 에너지절약 의식 고취 및 에너지 기술개발 촉진이라는 취지에 걸맞게 도내 에너지절약 및 기술개발 분야에 공적이 높은 개인 및 단체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추천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8-10-22
-
강원도, 망상지구 외국교육기관 유치 협력각서 체결
망상지구 외국교육기관 유치 협력각서 체결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과 망상지구 개발사업 시행자인 동해E-City 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 유한회사는 외국교육기관 유치를 위해 ㈜ 캐나다 씨엠아이에스와의 삼자간 협력각서를 2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캐나다 매니토바주 교육부의 국제학교 승인 관계자가 참석하여 망상지구 내 외국교육기관 설립의 삼자간 파트너십을 인정한 확인서를 협력각서에 첨부했다.
캐나다 매니토바주 교육부는 해외 7개 나라에 8개의 국제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0년 9월 6번째로 캐나다 매니토바주 교육부 승인을 받아 설립된 ‘CMIS’는 인천광역시 송도신도시 글로벌캠퍼스내 운영 중인 교육기관으로 교장과 교사들 모두 해외 교사자격증 소지자들로 캐나다 매니토바주 교육부로부터 인증된 정교사들이 가르치고 있으며,‘CMIS’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캐나다 학생들과 동일 학력을 인정받아 캐나다 매니토바주 교육부로부터 졸업장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을 보면 ‘CMIS’는 외국교육기관 유치를 위해 캐나다 매니토바 주 교육부 승인절차를 적극 수용하여 망상캠퍼스 설립에 필요한 인·허가 신청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동해E-City’는 사업시행자로써 망상지구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외국교육기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각종 개발행위에 따른 각종 인·허가 신청을 차질없이 추진하며, ‘동자청’은 성공적인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적극 지원하여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기로 했다.
‘동자청’ 망상지구는 지난 2일 제101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외국교육기관 유치는 그간 사업추진을 위해 국내·외 잠재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한 결과로 향후 투자유치에도 속도를 붙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학 청장은 “캐나다의 명문학교가 망상지구에 설립되면 외국인 정주환경 개선으로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및 글로벌 인재양성이 기대되는 만큼,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외국교육기관이 조속히 설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2018-10-22
-
강원소방본부장, 안전을 위한 잰 걸음
동해안 산불취약지역 및 위험물 저장시설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19일 특수구조단을 방문하여 육상항공 동시 출동태세 점검과 산불위험지역에 대한 항공순찰을 실시하고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를 방문해 대량 위험물저장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하는 등 현장방문을 이어갔다.”
이번 현장 방문은 특수구조단의 신속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가을철 산불위험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과 최근 발생한 고양 저유소 화재발생과 관련한 대량위험물 저장취급시설의 상시점검과 시설물 보완 및 개선대책 수립을 위해 실시했다.
특히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에서는 관계자로부터 옥외저장탱크 시설물 현황 및 안전관리 시스템 등에 대해 보고받고, “고양시 대한송유관공사 화재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 평상시 철저한 소방시설 유지관리와 자체소방대운영 등 위험물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0-19
-
강원도, 강원무역 수출플랫폼 운영에 대한 강원도 입장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KBS 강원뉴스에서 6회에 걸쳐 보도한 강원무역 수출플랫폼 운영과 관련하여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 빠른 시일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먼저 도내 영세기업의 해외수출활동 지원을 업무로 하는 수출플랫폼인 강원무역센터는 내년 상반기까지 현행 민간위탁사업에서 법인으로 전환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지난 2014년부터 도의 지원금으로 운영해온 강원무역센터는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컨설팅으로 수출확대에 일정부분 기여해 왔으나 비수익적 구조의 한계로 인하여 수출대행사로서의 역할은 다소 미흡한 것으로 판단됐다.
이에 능동적인 무역활동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법인격인 가칭 “주식회사 강원수출”를 내년 상반기까지 설립하여 도내 영세기업의 해외 수출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관련 법인설립 절차를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중국 광둥성 시장진출을 위해 개설 운영중인 “광저우 강원상품관”은 내년 1월부터 현행 도 직영운영체계에서 중국 현지 유통전문업체를 선정하여 직접 운영토록 할 방침이다.
공모절차에 의거 선정된 중국 현지 유통전문업체 주관으로 도내 상품을 매입하여 상품관을 운영하여 도내 업체의 대금 미지급 상황이 발생치 않도록 하고, 매장운영도 현행 B2C중심에서 B2C+B2B거래로 전환하여 현지 유통업체의 거래망을 활용하여 수출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 등 해외마케팅 과정에서 이루어진 업체별 수출상담건, 거래협약건이 수출계약, 물품선적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 및 해외마케팅 주관단체에서 피드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0-19
-
강원도, 동북아 평화 시대 우호 증진을 위한한중 미디어 포럼개최
한중미디어 포럼 주요일정
[충청뉴스큐] 인민망 한국지사가 주최하고 한국 신문방송편집인협회가 주관하며, 강원도와 양양군이 후원하는 2018 한·중 미디어포럼이 오는 20일 오후 2시 부터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한국과 중국의 대표 언론인들 100여명이 참가하는 포럼으로, 동북아 평화 시대를 위한 한·중 언론의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민망 부총재 탕웨이홍의 한·중 언론사의 발전 역사와 방향성을 주제로 한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양국 언론인들의 주제발표와 토론 등을 통해 동북아 평화 시대를 위한 한중 언론인의 역할과 한중 우호 증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 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양국 언론사를 대표하여 동북아 평화 시대를 위한 한중 미디어 우호 협력 선언문을 발표한다.
아울러, 포럼 기간 중 한중 미디어 포럼에 참가하는 중국 언론사를 대상으로 오죽헌 등 주요 관광지와 올림픽 시설을 방문하며, 부대행사로 21일에는 강원도 양양군 일대에서 한·중 친선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는 양국의 언론의 교류뿐만 아니라 문화교류 및 친선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마라톤대회는 양국 언론인 100여 명과 중국인 일반 참가자를 비롯해 국내 마라톤 동호회 회원 등 총 1,000여 명이 참가한다.
마라톤은 강원도 동호해변길을 따라 달리는 코스로 참가자들은 푸른 동해바다와 10월 강원도의 아름다운 단풍을 배경 삼아 마라톤을 달릴 수 있다.
도 관계자는 “2018 한중 미디어포럼 및 마라톤대회를 통해 동북아 평화 시대 양국 미디어와의 협력으로, 강원도에서 시작된 남북 평화 분위기를 동북아로 확대하고, 올림픽 성공개최와 국제수준의 교통망과 숙박시설 등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국제행사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 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2018-10-19
-
2018년도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5개소 지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내 산촌생태마을·법인·단체들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2018년도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신청하여 평창흰구름산촌마을 등 현재까지 5개소가 지정됐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사회적목적 실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고, 장차 요건을 보완하는 등 사회적기업 인증을 목적으로 하는 마을로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법인·단체는 최대 3년간 일자리창출을 위한 전문 인력 인건비 및 사회적기업 인증전환을 위한 경영컨설팅 지원, 박람회·품평회·오프라인 입점 등 판로개척 지원과 네트워크 인프라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이와 관련 강원도에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양양군 서면 황이리 황룡산촌생태마을에서 마을대표, 운영매니저, 주민, 관계 공무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하여 산촌생태마을의 활성화를 위한 “산촌리더 현장포럼”을 실시한다.
강원도는 “2018년 제3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최소 2개 이상의 기업이 신청 계획으로, 최종 30개의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목표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0-18
-
소중한 예산, 우리가 지켜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7월 19일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을 출범한데 이어, 오는 19일 강릉 세인트컨벤션웨딩홀에서 총 60명의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원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도민감시단 전문교육은 그간의 예산낭비 신고실적을 중간 점검하고, 행정안전부 예산낭비신고센터 담당서기관이 직접 강원도에 방문하여 현장 사례 위주의 효과적인 전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기존 예산낭비신고센터를 설치·운영 중에 있었으나, 예산에 대한 이해부족, 전문성 결여 등으로 단순 민원성 신고가 많아 실효성이 적다는 지적에 따라,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출범 활성화하여 효과적인 예산낭비 신고체계를 갖추고, 타당한 예산절감 사례 등을 적극 공유하는 등 소중한 예산을 도민들이 직접 지킬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박동주 강원도 예산과장은“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의 활성화를 통하여 전시성 행사·축제 및 보조금 부정수급 등 다양한 유형의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도민들의 예산감시체계 전문성을 강화하여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0-18
-
강원소방, 화재조사 전문위원 추가 위촉
강원소방, 화재조사 전문위원 추가 위촉식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17일 소방본부 전략상황실에서 ‘강원도 화재조사 전문위원 3명을 추가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위촉은 화재예방 및 진압정책의 근간이 되는 화재조사의 과학적인 전문 기반구축과 대외 공신력 확보를 위해서 현장경험이 풍부한 산업현장 교수 3명을 추가 했다.
위촉 위원은 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 김주철, 박상열, 이강복 교수로 전기, 전자, 자동차공학 전문가 이다.
위원들은 위촉일로 부터 3년 동안 화재조사 관련 법령개정, 재현실험, 연구논문지도·심사 등 무보수로 상시 기술자문체계를 지원한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화재관련 전문 감식인 및 전문 감정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화재원인을 정확히 밝혀 소비자를 보호하고 화재예방을 위한 효율적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화재조사 전문위원은 현재 10명에서 13명으로 민간위원 9명, 소방공무원 4명으로 확대 구성됐다.
2018-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