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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변화연구원, W재단과 저탄소 사회구현을 위한 업무 협약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재단법인 W재단과 함께 15일에 서울 W재단에서 저탄소 사회 구현을 위한 “HOOXI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도 및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지난 2018년 12월 28일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플랫폼” 구축을 완료해 국내 기업 대상 설명회를 추진했다.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플랫폼”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온실가스 감축사업과 연결하는 국내 유일의 플랫폼으로 기업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탄소배출권이라는 공유가치를 얻게 된다.
“HOOXI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프로젝트”는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의 결실을 맺기 위한 첫걸음으로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플랫폼”을 통해 추진되는 첫 번째 사업이다. W재단은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투자를 통해 국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이를 정부로부터 탄소배출권으로 인증받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인증받은 탄소배출권을 국가의 온실가스 감축 선순환 목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저탄소 사회를 구현하는데 기여함이 궁극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겠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김상현 원장 및 이충국 탄소배출권센터장과 W재단의 이욱 이사장 및 이유리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을 주관한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김상현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플랫폼의 성공적 출발과 대한민국 정부, 기업,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저탄소 사회 구현의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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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통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 방사능 오염 안전성 확인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방사능분석실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작년 한해 도내 18개 시·군의 대형마트, 지역 로컬푸드 매장 및 수산물 도매업소 포함 30곳에서 유통·판매되고 있는 농·수산물 및 다소비 가공식품 총 250건을 대상으로 방사능 물질의 오염 여부를 확인한 결과, 모두 국내 방사능 허용기준보다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사품목은 농산물이 132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산물 75건, 가공식품 43건이며, 원산지별로는 국내산이 188건, 수입산 품목이 62건 차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한 방사능 검사방법으로 고순도게르마늄감마핵종분석기를 이용, 식품 방사능 오염지표인 요오드-131 및 세슘-134, 137를 정밀 검사한 결과, 250건 중 246건은 불검출로 확인되었고, 미량검출품목은 차가버섯 1건 28 Bq/kg을 제외하고, 땅콩 및 견과류가공품 2건, 당시럽류 1건이 각각 1 Bq/kg의 세슘이 검출되었으나, 국내 기준치보다 1/100 이하로 안전한 수준이었다.
이태준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방사능 오염에 대한 도민의 먹거리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역에서 생산·유통되고 있는 다양한 품목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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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지역 생계형 일자리 창출’로 산림서비스 제공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은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의 방문객에게 만족도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고용 창출을 위해 2019년도 백두대간생태수목원 운영을 위한 참여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모집분야는 5개분야 22명으로 국비 90백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400백만원을 투입해 공공산림가꾸기 10명 산림서비스도우미 3명 수목원관리원 6명 체험단지관리원 2명 나무은행관리원 1명을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며, 오는 1월 2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이 사업은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최고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촌지역 청·장년층 실직자에게 고용의 기회를 주어 일자리를 창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2012년, 백두대간생태수목원 개장시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은 앞으로도 산림휴양문화 증진과 산촌지역 발전이 함께 해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등 道·民이 상생할 수 있는 산림행정 추진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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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코리아 기능성신발 전달식 개최
(주)지지코리아 지원 기능성 신발 전달식
[충청뉴스큐] 부산광역시 사상구에 위치한 신발제조업체 지지코리아는 지난 14일 직원들과 함께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을 찾아 4,000만원 상당의 기능성 신발 ‘풋젠 워킹화’ 200족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기능성 신발은 ㈜지지코리아에서 개발·생산한 제품으로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대상자를 발굴해 도내 취약계층 중노년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 향숙 대표는 1978년 ㈜국제상사에 여공으로 입사해 신발산업 현장에서 40년을 보낸 신발장인으로서, 침체된 신발산업의 부흥을 꿈꾸며 기능성 신발 '풋젠'을 개발하는 등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사상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지코리아는 올해 강원도청을 비롯해 전북도청, 충북도청, 사상구청, 창원시의창구청, 함양군청, 합천군청, 순창군청, 밀알재단 등에 기부했고 내년에도 계속할 예정이다.
이향숙 대표는 "기업이 어려울 때 일수록 더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기부 릴레이를 시작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기능성 신발을 신고 가볍고 경쾌한 걷기운동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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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도 신규채용 공무원 1,127명 선발예정
시험일정 안내문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청년실업 해소 및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방행정을 선도할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기관별 결원과 퇴직자 및 육아휴직 예상 수요인력을 감안, 최대한 신규채용인원을 확대해 임용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선발예정인원 1,127명은 기관별로 도청 58명, 시·군 1,069명이며, 2018년도 당초 선발인원 대비 107명이나 증가한 수준이다.
공직 내 사회적 소수집단의 공직진출 위해, 장애인 및 저소득층, 기술계 고졸 채용은 별도 구분모집을 통해 의무비율을 초과해 선발할 예정이며.
장애인 수험생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유형 및 정도에 따라 시험시간 연장, 컴퓨터 제공, 확대 문제지 및 답안지 제공 등 다양한 유형의 시험 편의를 제공해 시험기간 중 겪게 되는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제1회 임용시험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수의 7급을 3월에 선발하고, 제2회 임용시험은 행정, 지방세, 농업, 토목, 건축 등 8·9급 공무원 대상으로, 필기시험,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합격자 발표는 8월말에 실시하며, 제3회 임용시험은 행정 7급과 경채로 필기시험,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중에 발표한다.
강원도는 2019년부터 공직에 적합한 인성을 갖춘 인재선발을 위해 필기합격자에 한해 인성검사를 실시하고, 면접시험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2019년도 최종 선발확정인원 및 필기시험과목, 응시자격, 원서접수 등 임용시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2019년 2월초 강원도청 홈페이지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공개할 예정이다.
강원도 총무행정관은 강원도 신규임용 시험에 도민을 위해 봉사할 지역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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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식품위생관리를 강화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다가오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 연휴에 대비하여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성수식품 제조 및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식품 공급 및 식중독발생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도 및 시·군 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교차점검반과 각 시·군별 자체점검반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게 된다.
지도·점검 중점대상은 한과, 떡, 식용유지 등 설 성수식품을 생산하는 식품제조업체, 고속도로 등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무허가·무신고 제조·판매 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판매,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등 위주로 중점 점검한다.
또한 설 성수식품과 농산물, 수산물 등 제수용품 등에 대한 잔류 농약 및 식중독균 등의 수거·검사를 통해 유통식품의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이번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 하되, 설 특수를 노린 고의·상습적 위반사항은 강력한 행정조치와 형사고발을 병행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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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명절 부정축산물 특별단속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2월1일까지 3주간"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도축장,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및 식육판매업소, 식용란수집판매업소 등 축산물판매업으로,한우고기 DNA 검사, 유통기한이 지난 선물세트 재포장 행위, 냉동고기를 해동 냉장고기 둔갑 판매 행위, 식육운반차량 바닥에 식육을 적재하여 운반하는 행위, 달걀껍데기 표시기준 위반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1업체 1회 단속 원칙으로 타 기관과 중복 단속을 피하여 실시하되, 소비자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효율적인 단속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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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국 최초 육아기본수당 지원으로 부모의 육아부담경감을 통한 초저출산 문제 극복 본격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초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육아기본수당 지원사업을 보건복지부와 협의 완료 했다고 밝혔다.
현재 강원도의 출생아수는 2001년 대비 49.6% 급감 2020년도 초고령사회 진입 예상 도내 10개 시·군이 지역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 되는 등 인구절벽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인구감소는 곧, 소비 → 생산 → 일자리 감소와 출산의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한, 과감하고 획기적인, 차별화된 강원도만의 정책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강원도에서는 초저출산·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 소멸현상에 대한 총체적 대응책 마련을 위해, 지자체로서는 최초로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대한 기본소득 보장의 성격으로 "육아기본수당"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2019년부터 강원도에서 출생하는 아동은, 정부지원사업을 포함할 경우, 최대 월 6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2022년까지 도 출생아수 비율을 전국대비 3.0% 이상 달성을 위해 기획관실을 비롯해 전 실국이 협업하여, 튼튼한"결혼 기반"조성, 행복한"임신·출산", 부담없는 "보육·교육", 균형있는"일·가정 양립" 등 4대 핵심 분야와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및 정책 연구 활동 강화 등 "4+1 분야, 28개 사업"을 핵심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육아기본수당을 시작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들을 보완·발전 시켜 초 저출산 문제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정부와도 긴밀한 업무협의를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원도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부탁했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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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조달청, 창업·벤처기업 공공판로 지원 업무협약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조달청은 11일 오전 강원도청에서 벤처나라를 통한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판로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도는 도내 창업·벤처기업 중 공공 수요가 있고 판로 지원이 필요한 우수 창업·벤처기업을 벤처나라에 추천할 수 있도록 조달청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강원도가 추천한 강원지역 창업·벤처기업 우수상품에 대해 조달청은 구매업무심의회를 거쳐 벤처나라에 등록 후 지정증서 부여, 조달등록교육 및 신문, 인터넷 방송 등 홍보 지원을 하게 된다.
조달청은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고 성장 토대 구축을 지원하는 새로운 접근으로 전용 쇼핑몰 ‘벤처나라’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는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창업기업 전 단계 지원을 통한 스타기업 육성’에 맞게 도내 우수 창업·벤처기업을 발굴·지원하게 된다.
더 나아가 원주의 의료기기산업 등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에게 벤처나라 입점 지원을 하게 됐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늘 협약을 계기로 공공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조달청과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기술력 있고 우수한 기업들의 공공구매 판로지원에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도내 기업들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 공공구매시장에서도 우뚝 설 수 있도록 기업과 함께 경쟁력 강화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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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사업 모집공고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18개 시군은 강원도경제진흥원 주관으로 “2019년도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중 제품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기업경영 컨설팅, 시제품 제작, 신용평가 발급, 인증마크 획득, 디자인·브랜드 개발, 홍보영상물 제작, 홍보물 제작, 포장재 제작, 전시박람회 참가, 대형유통업체 입점 등 11개 분야를 종합 지원한다.
10일 사업공고를 거쳐, 2월 중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기업은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선정된 과제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강원도 강원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10일부터 2월 8일까지 강원도토털마케팅지원시스템을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우편 및 전자메일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강원도 및 시군 기업지원부서, 강원도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에서는 신청·접수 관련사항에 대해 상담 및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최초로 추진되는 “토털마케팅 지원사업”은 기존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각종 판로지원사업을 통합하여 수요자 중심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도·시군별, 사업별 분산지원으로 인한 비효율성과, 기업의 체감·활용도 미흡이라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원도는 이번사업을 위해 18개 시군 및 강원도경제진흥원과 2차례에 걸친 실무회의를 통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이와 관련하여 강원도 관계자는 “토털마케팅 지원사업은 경쟁력있는 우수 제품을 개발·보유하고 있으나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확대 수요에 최대한 부응코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본사업이 기업의 매출증대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고 했다.
2019-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