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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수련원, 지역 여성리더 양성 위해 5년째 교육 실시
한국여성수련원, 지역 여성리더 양성 위해 5년째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한국여성수련원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컨소시엄으로 운영하는 ‘여성인재 아카데미’를 통해 올 한해 6회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총 270명의 전문 여성리더를 육성했다.
강원도 유일의 여성가족부 인증 여성인재 아카데미 거점교육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된 한국여성수련원은 강원도 내 여성리더 양성을 위해 2014년부터 총 25회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전체 892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한국여성수련원을 포함해 전국 6개 기관에서 운영되는 이 사업은 여성의 사회진출과 역할의 비중이 점차 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전문 여성 리더 양성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의 여성리더를 대상으로 수도권과 차별 없는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조직 내 핵심 여성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어왔다.
이에 한국여성수련원에서는 ‘여성인재 아카데미’를 통해 강원도 내 여성들이 직장과 사회에서 조직 내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여성 리더, 여성 리더십 리더십 실전, 역량 UP 리더십 분석 유형을 통한 경력관리 조직소통의 힘 지역과 젠더 4차 산업혁명 키워드 속, 나의 기회 발견하기 등의 교육 과정을 실시, 교육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여성인재 아카데미’는 강원도 내 기업의 여성중간관리자, 지역사회공동체를 이끄는 여성리더, 청년 여성까지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성리더를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특히, 2018년에는 여군 1만명 시대에 발맞춰, 특수직 공무원인 여성 군인과 해양경찰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강원도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영역의 여성리더 양성 발판을 마련했다.
유현옥 한국여성수련원 원장은 “지역의 유일한 여성가족부 인증 여성인재 교육기관으로서 전문 교육을 통해 지역의 여성리더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함께 유리천장을 깨고 나아갈 수 있는 변화의 힘을 창출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여성인재 아카데미는 미래 여성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며, 교육대상별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과 다양한 분야 여성인재 대상 네트워킹 등으로 이뤄진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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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생태산업단지 모델 해외진출 지원 협의회”발족
기존산업단지와 생태산업단지 개념도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롯데호텔 L7 강남에서 "한국형 생태산업단지 모델 해외진출 지원 협의회"를 발족했다.
이번 협의회는 한국 생태산업단지 모델의 체계적인 해외 적용과 함께 우리기업 연계 진출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출범하게 됐다.
산업부는 중국, 터키, 월드뱅크그룹과 생태산업개발 관련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 한 후, 대상국 및 해외각지에서 협력 이행 구체화, 한국 경험 전수를 위한 국내 생태산업단지 전문가 고용 및 파견 등 협력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태산업단지란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폐·부산물을 자원으로 재이용하는 순환시스템을 구축한 지속가능한 친환경 산업단지이며,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폐기물 발생 최소화를 추구한다.
생태산업단지 구축을 위해서는 재자원화 기술과 기업간 연계기술, 그리고 공정내 오염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청정생산기술이 핵심 기술로 평가 받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이중 기업간 연계기술 분야를 한국의 강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향후, 해외진출지원 협의회는 생산기술연구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해외 생태산업단지 사업 경험, 발주계획 공유와 우리기업 진출 연계 방안 로드맵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첫 회의에서 생산기술연구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는 한국 생태산업단지 모델을 적용할 수 있는 수요국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기술별 국내 전문가 현황을 설명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 울산 생태산업개발센터는 과거 방글라데시 치타공 사업 타당성평가부터 우리기업 기자재 수출까지의 전과정을 설명하면서 해외진출지원 성공모델 경험을 소개했다.
산업부는 올해 터키, 베트남에 이어 내년도에는 중국, 미얀마, 에티오피아가 추가되는 등 해외 생태산업단지 수요는 점점 증가추세에 있다고 설명하면서, 오늘 발족한 “한국형 생태산업단지 모델 해외진출 지원 협의회”가 한국 모델을 해외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고 우리기업 연계 진출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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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강원도 효도아파트 원주지역 입주자 모집
강원도
[충청뉴스큐] 전국 최초인 강원도 효도아파트가 춘천에 이어 두 번째로 원주지역에서 입주자를 모집한다.
원주지역에 공급하는 효도아파트는 지난 2016년 4월 강원도가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 주거 안정을 위해 LH, 원주시와 업무협약을 통한 사업으로, 강원도는 세대별 1천만원, 총100가구에 10억을 임대보증금으로 지원하고, LH는 임대주택 건설 및 공급, 원주시는 입주자 선정지원 및 노인복지를 위한 재정·행정 지원을 한다.
특히 효도아파트에는 고령자 주거 편의 및 안전을 위해 전용 경로당 설치 및 야간에도 스위치를 켜지 않고 욕실 출입이 가능한 욕실 출입 센서등, 고령자 생활 편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좌식 샤워시설, 높낮이 조절 세면대 등이 설치되어 있어 고령자 주거안전에 필수시설을 갖춘 고령자 전용주택이다.
원주 효도아파트 입주자 모집은 28일 공고를 통해 2019년 1월 14일부터 18일 5일 간 LH 홈페이지 청약센터 및 LH원주태장5 임대홍보관에서 현장 접수하며, 모집결과는 입주자 모집 기준에 명시된 자격 기준 등 심사를 통하여 2019년 5월 3일 LH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원주 효도아파트는 현공정 16%로 지상 1층 공사를 추진 중에 있고, 예정공정대로 공사를 추진하여 2020년 6월 입주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도는 무주택 고령자들의 임대보증금이 해결될 수 있게 입주 시기에 맞춰 원주시를 통해 임대보증금 10억원을 교부할 예정이며, 입주자는 최소한의 월임대료만 납부하면 되겠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앞으로도 효도아파트 공급을 확대하여 강원도에 거주하는 고령자의 안정적 주거마련은 물론 편의시설을 갖춘 고령자 전용 효도아파트를 공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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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본부장, 전통시장 등 대형화재취약대상 안전지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소방본부는“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난 26일과 27일 2일간 영월, 평창, 정선지역 대형화재 취약대상 4개소에 대한 안전지도를 김충식 소방본부장이 직접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지도는 겨울철 강원 남부권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주로 찾는 시장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26일 오후 영월서부시장을, 27일 정선시장과 파크로쉬호텔, 평창 한화리조트를 방문했다
시장을 방문한 본부장은 혹한기 대비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시장 내 소방 출동로를 확인하였으며, 호텔과 리조트 숙박시설에서는 피난·방화시설 정상작동 여부와 화재취약요인을 점검했다.
전통시장에서 안전지도와 함께 생활필수품 및 먹거리 구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장상인들과의 안전소통행보도 병행했다.
특히 정선시장을 지도하던 중, 혼자 시장을 나온 김00할머니의 낙상을 목격하여, 보온조치, 지혈 등 응급처치 후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시장은 점포들이 밀집해 있고 출동로가 협소하여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있어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며, 겨울 스포츠와 축제를 즐기려는 관광객의 안전을 위하여 관계자를 비롯한 자율소방대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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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시군 대상, 강원도형 일자리창출 우수시군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7일 “2018년 강원도형 일자리창출 우수시군”으로 강릉시 등 6개 시군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도는 2018년 강원도 고용률 60%이상 유지의 결정적 요인이 “강원도형 일자리 3대 시책”의 성공적 운영에 있다고 보고 강원도형 일자리 3대 시책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은 시군을 이번 “2018년 강원도형 일자리창출 우수시군”으로 선정했고 이를 통해 3대 시책의 원만한 정착을 유도하여 일자리 정책의 효율성을 도모 하고자 했다.
평가결과 대상의 영예는 “강릉시”에게 돌아갔으며 최우수는 “춘천시” 우수는 “인제군”, “동해시”, “정선군”, “영월군”이 각각 차지했다.
강릉시는 ‘강원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일자리안심공제’의 목표율을 크게 웃도는 등 3대 분야 모두 좋은 점수를 받아 대상으로 선정되었고 춘천시는 ‘강원도 사회보험료 지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로 선정됐다.
선정된 시군에는 대상 3백만원, 최우수 2백만원, 우수 각 5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금번 시상은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 수상 시상금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우수기관 6개뿐만 아니라 강원도 실과소 및 사업소를 대상으로 우수부서 5개를 추가로 선정하여 시상했다.
강원도는 강원도형 일자리정책이 원만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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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3년 연속 “목재문화지수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6일 국립산림박물관에서 열린 전국 목재문화지수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2018 목재문화지수 지방자치단체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
목재문화지수는 목재문화 진흥을 위한 정책과 사회적 인프라, 목재 이용 정도 등을 측정해 수치화한 지표로 매년 목재문화진흥회가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기타 현지조사 등 종합적인 평가를 기준으로 발표하고 있다. 평가지표는 목재이용 기반구축·활성화지표·인지도지표 등 3개 상위지표와 17개 하위지표로 구성되며. 주요 지표점수로 목재이용 기반구축 89.8점, 목재이용 활성화 84.2점, 목재문화 인지도 44.8점을 획득 했다.
이번 평가결과 강원도의 목재문화지수는 80.8점으로 지자체평균 64.4점을 크게 상회하는 결과로 국산재의 활용과 목재를 통한 문화컨텐츠 부분에서 전국 최상위 지자체임을 입증했다.
강원도는 향후 목재문화체험장의 조성확대, 체험프로그램개발, 목재문화행사 개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적극 발굴하여 목재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그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알릴 계획이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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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절임배추 판매액 2억 1800만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곳간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하여 지난달 14일부터 37일간 소셜마케팅 ‘카페트’를 통해 도내 절임배추 2억 1800만원 어치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강원도에 따르면 이번 절임배추 판매는 강원도와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간 협업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도는 청정 고랭지 절임배추 홍보 영상 및 콘텐츠를 제작하여 SNS에 게재 및 이벤트 실시, 사경센터는 선착순 600개 한정 할인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등 양자간 다각적, 전략적인 홍보활동을 펼쳤기에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다.
강원도청 소셜마케팅 ‘카페트’는 도내 제철 농산물,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제품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홍보함으로써 제품의 판로 확보와 기업의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도는 올 한해 절임배추뿐만 아니라 옥수수, 돌미역 등 총 6회에 걸친 카페트를 추진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 제품 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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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생산업, 판매업 등 관련 영업장 일제점검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내년 1월 18일까지 도내에서 영업중인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422개소에 대해 도·시군 합동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바람직한 반려동물 산업 문화 조성을 위해 도내 등록·허가된 동물생산업, 판매업 등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에 대해 시설·인력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집중 확인한다.
지난 3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은 시장· 군수에게 년 1회 이상 점검을 받도록 하고 있으나 올해까지 점검하지 못한 업체에 대해 내년 초까지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법 개정 이후 첫 점검인 만큼 위반정도가 경미한 사항은 지도·계도할 예정이나, 무허가, 동물학대 등 위반 정도가 중한 경우에는 고발조치 및 과태료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건전한 반려동물 산업 발전 및 동물과 함께하는 문화조성을 위해 매년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관련 영업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미비한 점을 보완하여 법적 기준 및 준수사항 이행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 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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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재단 2019년도"강원도 미래인재"선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재단은 26일 재단 정기 이사회에서, 2019년도 강원도 미래인재 6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강원도 미래인재"육성 사업은 자연과학,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기술기능 분야에서 우수한 자질과 능력을 갖춘 미래인재를 발굴하여 강원도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158명을 선발하여 총 37억원을 지원해왔다.
2019년도 강원도 미래인재는 자연과학, 인문사회, 예체능 5개 분야에 53명이 지원했으며,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인재선발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선발됐다.
선발된 2019년도 강원도 미래인재는, 자연과학분야 정승민,박기연, 문화예술분야 노수민, 박상혁, 양태환, 체육분야 김민지로 3개 분야 총 6명이다.
선발된 미래인재들은 앞으로 초등 최대 3백만원 ~ 대학생 최대 5백만원 규모로 최장 7년까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강원인재육성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강원도 미래인재" 육성사업은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인재 육성 사업으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사격의 진종오, 쇼트트랙 심석희 등을 비롯해 국제 학술대회, 콩쿠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재들이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 국위선양과 강원도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며, 강원도의 차세대 인재들을 발굴·육성하는 의미 있는 사업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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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겨울철 농업재해 예방대책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겨울철 대설, 한파 등으로 인한 농업 시설물 및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농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도는 2018년 연말부터 2019년 3월 15일까지 3개월간 ‘겨울철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기상특보, 재해유형별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요령, 농업인 행동요령을 상시 전파하는 등 사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기상특보 발령시 농업재해대책 상황실 24시간 비상근무체제 전환과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하여 신속한 피해상황 파악으로 재해경감을 추진하는 한편 시군에서는 겨울철 재해에 취약한 비닐하우스, 인삼재배시설, 축사와 같은 농업시설물과 그에 해당되는 농축산물의 피해가 없도록 제설작업, 비닐하우스 내 보강지주설치, 농작물 보온피복, 배수로 정비 등을 지도 및 교육하고, 농가별 SMS 통신체계를 구축하여 기상특보에 신속한 전파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도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해나 재난이 발생할 경우 도 친환경농업과, 거주지 시·군 농정부서에 즉시 신고해 주길 바란다”며,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대책에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2018-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