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및 청주아트홀, 청주문화관 등 문예시설을 휴관한다.
이달 중 시립예술단 공연은 물론 외부 대관공연 등 예술의전당을 비롯한 아트홀 공연 및 전시 등이 모두 취소됐다.
휴관기간 중에는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후문 및 지하주차장 사용을 제한하고 전당 사무동 출입구에는 손소독제와 체온계를 비치해 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시 관게자는“공연장을 비롯한 전시실 등 문예시설 방역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