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코로나 19로 인한 도서관 환경 변화에 따라 온라인 북큐레이션 동영상을 제작해 8월부터 비대면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북큐레이션 동영상‘책이 꿈틀꿈틀’은 유아 및 초등 저학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직원이 북큐레이터가 되어 ‘고함쟁이 엄마’ 등 그림책 10권을 소개하며 이용률이 많은 경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원 홈페이지 및 SNS에서 장소와 시간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독후활동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이용자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있다.
문화원 관계자는‘코로나 19로 인해 문화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 도서 정보를 제공하므로서 그림책으로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읽지 않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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