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생들의 독서활동 지원을 위한 2020년도 하반기 ‘교과연계 토론도서 대출’ 운영학교를 오는 8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학생들의 토론문화 확산과 사고력 증진을 위해 문화원이 보유하고 있는 40여종의 복본 도서 중, 각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도서를 신청받아 2개월씩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초, 60교를 대상으로 연 3회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지속에 따라 하반기 2회, 20교 이상의 신청을 받아 축소 운영하게 된다.
사업담당자는 “학교에서 ‘같은 책 읽기’를 통해 교사들의 교과활동 지원과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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