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8. 14. 자운대 군부대내 확진자 1명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168번 확진자는 11일부터 자운대에서 훈련중이었으며, 지난 14일 파주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아 국군군의학연구소에서 검사한 결과 최종 확진되었다. 대전시는 군부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군부대 내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였다. 군 조사결과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78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 하였으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부대 내에 격리조치하였다. 나머지 400여명에 대해서는 군 부대내에서 능동감시(코흐트 격리) 조치하여 외부 이동을 차단한 상태다 또한, 훈련에 참석한 전체 인원에 대해 외부 이동 동선을 조사한 결과, 외부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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