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호 예비후보, ‘AI중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재난대응 방안 공약

서유열 기자

2026-04-16 16:52:30

황인호 예비후보는 “동구 전역에 AI 중심 안전망을 구축해 재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스마트 안전도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세월호 참사 12주기와 문평동 화재참사를 계기로 ‘AI중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핵심으로 한 재난대응 방안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사회적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중심의 대전 동구 행정체계 전명 재편을 선언하고 AI와 빅데이터 기반으로한 지능형 재난 대응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각종 사고 발생시에 소방당국에 위험물정보와 최적의 진입경로를 실시한 제공할 수 있는 통합관제체계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재난위험시설내에 유류등 위험물의 위치와 종류를 데이터화하는 ‘위험물질 디지털 안전지도’정보망을 구청에 구축해 초기 대응속도와 정확도를 높인다는 방안이다.

또한 건축물 안전 강화를 위해 전반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샌드위치패널과 노후건축물에 대한 열차단 성능개선,스프링쿨러 설치지원을 확대하고 안전설비 투자기업에는 행정적 지원과 함께 인센티브를 제공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안이다..

이밖에 재난약자들을 위한 수요자중심 대피시설과 다중이용시설,위험시설에 방연마스크 비치 지원,재난 안내시스템 실시간 대피정보제공등 촘촘한 안전망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형 관리체계를 도입해 ‘마을 생활안전 점검 협의체’를 구성해 안전 관리에 주민참여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황인호 예비후보는 “동구 전역을 AI중심 안전망을 구축해 재난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스마트 안전도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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