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고교 출신 도내 대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도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주거비 지원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2학기 선발에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우선 지원하고자 경제 상황만을 고려, 부·모의 건강보험 납부 금액이 적은 순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총 119명에게 1인당 1백만원씩 119백만원의 주거비 지원 장학금을 지급했다.
강원인재육성재단은 이번 2학기 장학금 지급으로 2020년 총 219명의 장학생에게 총 219백만원의 주거비를 지원해, 코로나-19로 인해 이중삼중의 생활고를 겪고 있는 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기여했다.
주거비 지원 장학금은 강원인재육성재단이 금년 처음 시행한 신규사업으로 향후 매학기 마다 지급을 계속하고 점차 지원 규모를 늘려나갈 예정이며 2021년에는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도입해 신청자의 편의성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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