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올해로 40회째 이어오는 강원도 농어업대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금년도 농어업대상 수상자는 지난 5. 21.까지 7개 부문 총 28명을 추천받아 서류심사와 현지조사,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공동시상자인 강원도지사·강원일보사장이 최종 선정했으며 - 부문별로는 작물경영부문 허준영씨, 친환경농업부문 오원근씨를 선정했고 수출·유통부문에는 농업회사법인설악산그린푸드, 축산발전부문은 홍천한우사랑말유통영농조합법인을 선정했으며 산림경영부문에는 김성일씨, 수산진흥부문 김춘관씨, 미래농업육성부문 윤정민를 각각 부문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강원도 농어업대상은 강원도와 강원일보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영농의욕과 자긍심을 높이고 강원농어업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매년 우수 농업인이나 단체를 발굴·시상해 오고 있다.
시상식은 제25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11월 13일 춘천 세종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 시상식과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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