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천호 수양개빛터널 이태희 회장이 최근 단양군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수양개 빛 터널은 국내 최초의 빛 터널로 한국판 라스베이거스 떠올리게 하는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공간이다.
㈜천호는 군과 손잡고 지난 2017년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져 방치됐던 지금 수양개 빛 터널로 변모시켜 대한민국 관광1번지를 견인하고 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