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6일 남부문예회관에서 시민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평택시민인문학대학’ 제 5강 강연을 진행했다.
정재승 교수는 자신의 내면 및 타인과의 관계를 뇌과학을 통해 돌아볼 수 있는 강연을 펼쳤으며 강의 종료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뇌과학을 통해 인간관계를 풀어나가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시민인문학대학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3일에는 서부문예회관에서 정혜신 정신건강전문의의 ‘사람을 움직이는 힘, 공감’이라는 주제로 여섯 번째 인문학 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며 사전 온라인 신청 방식으로 접수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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