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주시가 한국교통대학교창업지원단과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일반인 대상으로 실전 창업강좌를 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6월 예비창업자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종료됐지만,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마지막 강좌로 충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한다.
교육은 창업교육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 및 3년 이하 창업자는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교육인원은 15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교육내용은 주 3회 40시간 과정으로 아이템 발굴 및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지원금에 대한 정보 등 실제 창업에 필요한 사항들을 실습중심으로 진행한다.
교육 후 수료자에게는 창업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창업아이템 사업화 프로그램’에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수강생은 오는 17일까지 충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또는 한국교통대학교창업지원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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