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역사시민대학 프로그램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천역사시민대학은 독서와 역사 및 기타 학문을 융합한 통섭형 인문학 강의다.
주제는 ‘조선시대의 인천과 조선시대 생활사’로 임학성 인하대 교수와 정연식 서울여대 교수를 초빙해 4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총 8회차 강의로 세부 내용은 조선시대 ‘인천’ 지명, 조선시대 강화도 사고 조선시대 인천의 교육기관, 조선후기 인천의 해양, 조선시대의 식생활, 조선의 왕, 대학자 세종, 천민 노비으로 이루어진다.
참가대상은 관심 있는 인천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줌을 통한 온라인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진행한다.
3월 18일부터 주안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ce.go.kr/juan에서 [평생학습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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