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6.1 지방선거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선거 이재관 예비후보가 시민정책자문단 공개모집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그동안 각계 전문가들의 참여 속에 기본 정책공약 작업을 마쳤지만, 보다 더 시민의 눈높이에서 구체적으로 검증받고 생생한 시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천안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정책자문단을 공개적으로 모집하겠다고 밝혔다.
모집하게 될 시민정책자문단은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와 생활 속의 아이디어를 제안해 줄 보통의 평범한 시민들이라며, 선거운동 단계에서부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정책과 공약을 마련하겠다는 이재관 예비후보의 의지가 담겨있는 것이라는 것이 선거사무소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이예비후보는 이렇게 구성된 시민정책자문단과 함께 지역별 직능별 찾아가는 현장정책간담회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정책중심 선거캠페인을 주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2020년 12월 공직선거법 개정을 통해 말로 하는 선거운동에 대한 규제가 없어진 가운데 이를 활용한 금번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다양하고 차별화 된 선거전략들이 나오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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